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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
2018.12.08 23:55

연두부 마파두부

조회 수 333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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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로 만드는 마파두부.

부드러운 두부에 매콤하면서도 착 감기는 소스로, 밥에 얹어서 먹는 정도의 양과 농도이다.


좀 더 중국식에 가깝고 얼얼하게 먹는 버전은 여기 - https://homecuisine.co.kr/hc20/44307



사용한 재료는 약 2~3인분으로


다진 돼지고기 200그램

연두부 2모


[채소①]

고추기름 2스푼

다진마늘 1.5스푼

대파 흰부분 큰 것 2대


[양념①]

청주 1스푼

간장 1스푼


[채소②]

표고버섯 3개

목이버섯 약간

(+볶은 고기)


[양념②]

닭육수 1.5컵 

두반장 2스푼

굴소스 1티스푼

고운고춧가루 1티스푼

후추 약간

(+연두부)


물전분으로

물 4스푼

감자전분 2스푼

(농도보고 조절)

참기름 약간




고추기름 - https://homecuisine.co.kr/hc20/66924
닭육수 대신에 물1.5컵+치킨파우더 1티스푼을 사용해도 괜찮다.



연두부는 미리 접시에 담아서 물기를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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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가 여러가지 들어가지 않으니까 대파를 듬뿍 넣었다. 대파는 반으로 갈라서 어슷하게 썰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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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고버섯은 얇게 썰어서 끓는 물에 데쳐서 건져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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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이버섯 손질은 여기 - https://homecuisine.co.kr/hc20/305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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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고기는 앞다리살 불고깃감을 칼로 잘 다져서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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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준비가 끝났으면 양념은 바로 쓰기 좋도록 전부 꺼내두고 물전분도 만들어두고 닭육수는 한 번 끓여두었다.

뜨거운 육수를 붓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금방 끓어오르니 빨리빨리 소스를 넣어야 하고 늦을 것 같으면 미리 접시에 덜어두는 것도 좋다.

이제부터 불을 켜고 볶기 시작하면 금방이다.



고기는 팬에 달달 볶아서 따로 접시에 덜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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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고추기름을 두르고 다진마늘, 채썬 대파를 볶다가 청주, 간장을 넣어 확 날린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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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한 표고버섯과 목이버섯, 볶은고기를 넣고 한 번 달달 볶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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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뜨거운 닭육수를 붓고 한 번 저어 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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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반장 2스푼, 굴소스 1티스푼, 고운고춧가루 1티스푼, 후추 약간을 넣어서 한 번 끓어오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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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는 적당히 썰어서 깨지지 않게 살살 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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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를 넣고 전체적으로 저은 다음 연두부도 뜨거워지고 소스도 다시 끓어오르면 물전분을 넣었다.



물전분은 한 번에 전부 넣지 말고 소스의 농도를 보면서 70~80%정도 넣고 부족하다 싶으면 추가로 넣는 것이 좋다.

연두부 때문에 물전분을 넣고 마구 저을 수 없으니까 물전분은 골고루 얇게 둘러주고 소스가 뭉치지 않게 잘 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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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간을 확인하고 소스 농도도 체크한 다음 불을 끄고 참기름을 약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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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마파두부를 얹어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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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하면서 착착 달라붙는 소스에 고기, 대파 버섯이 듬뿍 들었고 연두부가 하늘하늘하니 식감도 아주 좋다.

마파두부가 차르르하니 밥에 비벼 먹어도 당연히 좋고 그냥 떠먹어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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