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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에 분짜에 대해 이야기 한 이후, 뒤늦게 올리는 분짜 레시피이다.


분짜를 이루는 요소는 면, 소스, 절임채소, 생채소, 고기이다.



참고1 피시소스 이야기 - https://homecuisine.co.kr/hc30/90270

참고2 늑짬 이야기 - https://homecuisine.co.kr/hc20/99742



분짜 면 이야기.

분짜에 쓰는 면 중에 생면은 분투이, 건면은 분코라고 한다고 한다. (구글링으로 두 이름의 차이를 찾아보니 그렇다고 함)

하지만 한국에 파는 분투이와 분코는 둘 다 건면이고 거의 같은 의미로 쓰이고 분 투이 코 라는 면도 파는 걸 보면 구매할 때는 같은 의미로 보면 되겠다.

가끔 분코 성분을 보면 타피오카전분이 약간 포함 된 것이 있는데 분짜에는 100퍼 쌀국수인 분코가 적당하다. (장미그림)

 (1미리 쌀국수나 아주 얇은 버미셀리 사용 xxxx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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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짜를 만드는 기본 과정.


1. 당근과 무로 만든 피클인 đồ chu도추아를 미리 담는다. (북부에서는 그린파파야)
2. 분짜에 사용하는 쌀국수인 분 코를 불리고
3. 피시소스, 설탕, 물, 라임을 사용해서 늑짬을 만들고
4. 피시소스와 카라멜소스를 비롯한 양념과 마늘 샬롯 등 양념채소를 넣어 고기양념을 하고
5. 쌈채소와 허브류의 채소를 준비한다.
6. 늑짬에 도추아와 마늘, 베트남고추를 넣고
7. 불린 쌀국수를 삶아서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고
8. 고기는 굽고 직화로 구워서 불맛을 낸다.

9. 분짜소스에 고기와 쌀국수, 채소를 담갔다가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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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올릴 분짜는 1, 2번을 합해서 처음부터 도추아+늑짬 상태로 만들고, 카라멜소스를 생략한 간단 버전이다. 고기는 완자버전.

소스나 고기를 각각 염도기분으로 맞춰서 고기대량+소스대량으로 만들고 뭐 대충 해볼 건 다 해봤는데 이번에는 2인분으로 조절한 레시피이다.

간단버전이라고 해서 마냥 간단하지는 않고 갖출 건 다 갖췄으니까 간단하다고 부르기도 좀 애매하다.

고기는 구이용 고기를 얇게 썬 것과 다진고기로 만드는 완자 두 가지 다 준비하면 좋지만 둘 중에 하나만 고르자면 분짜에는 완자를 더 선호한다. (분팃능에는 완자보다는 고기를 더 선호)


과정
1. 피시소스, 설탕, 물에 당근과 콜라비를 넣어서 하룻동안 절인다.
2. 쌀국수를 불린다.
3. 고기에 양념을 한다.
4. 채소 준비
5. 1에 물과 라임을 넣고 간을 맞추고 마늘, 베트남고추, 후추는 준비해서 먹기 전에 넣는다.
6. 쌀국수 삶아서 헹구고 물기 빼기
7. 고기굽기 (+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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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료 (2인분)


분코 쌀국수 300그램


소스로

당근 1줌
콜라비 1줌

물 50그램
피시소스 50그램
설탕 50그램

+
물 250미리 (평소 입맛이 짭짤하면 200넣고 간보고 최대 250까지 사용)
라임 1개 (간보고 1.5개까지)

후추 약간
생마늘 5~6개
베트남 홍고추 2개
홍고추 반개 (생략가능)



고기로
돼지고기 다짐육 300그램
피시소스 1스푼

설탕 1스푼
굴소스 1티스푼
다진 샬롯 1스푼
다진 마늘 1스푼
다진레몬그라스 흰부분 반대 (생략가능)
다진 생강 약간 (생략가능)
후추 약간


채소로
청상추, 로메인레터스 등 잎채소 2~3줌, +오이, 숙주

깻잎1~2묶음 (+ 방아잎, 고수, 참나물 등 향채소)


+

땅콩분태 2~3스푼
쪽파, 샬롯튀김 (생략가능)




재료이야기.


0. 쌀국수는 베트남에서 구매할 수 있는 걸 포함해서 가능한 한 전부 사봤는데 한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것 중에는 장미그림 분 코가 가장 좋았다.
0 .피시소스 역시 많이 사봤는데 한국에서 구매할 수 있는 것 중에는 친수피시소스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적당하다.


1. 완자보다는 구운 고기를 좋아하면 구이용 고기를 불고기용 정도로 얇게 썬 것을 사용한다.
2. 라임, 홍고추는 정 준비하기 힘들면 평소에 하나씩 준비해서 통으로 냉동했다가 해동해서 사용한다.
(냉동 라임은 미리 해동) (라임은 꼭 넣어야 한다. 요즘엔 하나씩 잘 파니까 꼭 꼭.) (라임도 현지에서 사용하는 tac에 비해서는 한 번 대체된 재료이긴 한데 라임이 없으면 레몬을 사용하고 없으면 쌀식초를 사용한다.)
3. 베트남고추는 통으로, 샬롯은 채썰어서 사용했던 것을 해동하지 않고 바로 사용하면 늘 구비할 수 있어서 사용하기 편하다.
4. 고기양념에는 설탕 대신 꿀을 2스푼 사용하거나 꿀1스푼+카라멜소스1스푼을 사용해도 좋다.
5. 레몬그라스는 넣으면 좋지만 생략가능하고 다진샬롯이 없으면 대체재료로 쪽파 흰부분을 사용한다. 대파 흰부분도 괜찮다.

6. 분짜소스 남는 걸 좋아하지 않아서 위 레시피에는 소스가 모자란듯 딱 맞게 잡은 분량인데 분짜소스가 넉넉한 걸 좋아하면 소스만 1.5배로 만드는 것이 좋다.

7. 생채소는 잎채소(최소 청상추), 오이, 향채소(최소 깻잎)를 사용한다.
8. 땅콩을 잘게 빻은 것과 샬롯튀김을 소스에 넣으면 더 맛있다. 생략가능. 마늘절임이나 쪽파머리피클을 넣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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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정 시작.


1. 당근과 콜라비는 나박하게 썰거나 채썬 다음 물50 피시소스50 설탕50그램을 붓고 설탕이 녹도록 잘 저어서 최소 하루 이상 둔다.

*끓이지 않아도 좋고, 피시소스 향이 약간 부담된다면 1회 끓여서 당근 콜라비 넣어도 괜찮다.

*최소 하루 전에 만들어 두고, 하루가 넘으면 냉장보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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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찬물에 장미그림 분코 쌀국수를 넣고 1시간 이상 불린다.

계절에 따라 불리는 시간이 좀 다르다. 시간이 없어서 미리 불려야 하면 냉장실에 넣고 불린다.

(넉넉하게 잡은 끓는 물에 불린 쌀국수를 넣고 3.5~4분 간 삶고 헹구기 (양에 따라 5분까지) 는 아래 6번에 곧 나올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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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고기는 분량대로 양념한다. 비닐장갑을 끼고 손에 기름을 바른 다음 먹기 좋은 크기로 하나씩 빚어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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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채소는 청상추, 깻잎, 오이를 준비해서 씻어서 물기를 바짝 털고 먹기 좋게 썬다. 오이는 채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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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1에 레시피 분량대로 물과 라임을 넣고 간을 맞춘 다음 반으로 나눠 각자 그릇에 담는다. (고기, 채소, 면을 담글 예정이므로 넉넉한 그릇 사용하기)

분짜 소스에 넣을 다진마늘, 다진베트남고추, 다진고추, 다진땅콩, 후추는 준비해서 먹기 전에 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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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박하게 썰어서 도추아를 담은 다음 소스를 만들기도 한다. 나박한 것은 북부에서 흔하고 채 썬 것은 남부에서 흔하다. (분짜가 북부음식이긴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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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물을 넉넉하게 잡고 쌀국수를 넣고 4분정도 삶아서(물 양이나 화력, 기온, 쌀국수 양에 따라 +1분) 찬물에 헹구고 물기 뺀다.



최초에 사용한 물의 양이나 화력에 따라 삶는 시간이 다르니까 삶을 때 잘 저어가면서 확인한다.  자주 저어줘야 바닥에 달라붙지 않는다.

물을 넉넉하게 잡아서 삶았는데도 쌀국수가 흐들흐들하면서 떡진다는 느낌이 들려고 하면 바로 불을 끄고 찬물에 헹궈서 물기를 빠짝 뺀다.

마지막에는 생수얼음물에 넣고 한 번 헹구는 편이다.


삶은 쌀국수는 찬물에 씻고 물기를 빼고 그릇에 담아 둔다.

준비해 둔 쌀국수는 금방 떡지는 느낌으로 서로 달라붙는데 별로 신경쓰지 않고 내버려둔다.

달라붙은 쌀국수는 먹기 편하게 가위로 잘라서 먹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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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준비한 완자는 앞뒤로 잘 구운 다음 토치를 사용해서 불맛을 더한다. 구이용 고기를 사용했을 때도 과정은 같다.

직화로 굽는 것이 가장 좋지만 가정에서는 토치라도 사용해서 불맛을 내는 것이 가장 나은 차선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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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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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짜소스에 다진마늘, 다진베트남고추, 다진홍고추, 땅콩 등을 넣고

고기, 채소, 쌀국수를 푹 담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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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리과정 사진을 찍는 건 언제나 번거롭지만 손이 많이 가는 음식이면 더 바빠져서 더 번거롭다.

분짜는 베트남음식 답게 채소도 아주 다채롭게 사용하면서 채소나 국수 등 손에 물 묻히는 과정도 많아서 과정사진 찍기가 불편하다 는 이유로 많이 좋아하고 자주 만드는 것에 비해 사진을 안찍게 된다.

그러다가 사진을 찍어 둔 또 다른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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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도추아를 따로 만든 버전인데 다음에 도추아 먼저 올리고 업로드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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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채소, 절임채소, 소스, 소스에 넣을 채소, 고기, 쌀국수 등 재료가 아주 다양하게 필요하니까 재료구비하고 재료준비하고 또 만들다보면 차라리 사먹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긴 하지만 베트남에 당장 가서 사먹을 수도 없고.. 사먹으러 다녀봐도 마음에 딱 드는 곳도 없고..

좋아하는 음식이라 즐겁게 준비하려고 한다.


만들 땐 귀찮지만 먹을 때는 상큼하고 구수하고 고기도 맛있고 면도 맛있고 전부 다 너무 너무 맛있다.
먹을 때마다 애정 비슷한 맛정이 쌓인다.




  • 땅못 2021.02.14 10:03

    윤정님 설은 잘 지내셨나요!!! 윤정님이 하시면 뭐든 다 맛있어 보여요. 명절효과인지 요새 산뜻하면서도 담백하면서도 새콤하고 고기도 좀 있고 그런 거 너무 먹고 싶었는데 이 글 보니 딱 분짜...그러고보니 저는 분짜를 한번도 집에서 해먹어 본 적은 없네요. 1mm쌀국수나 버미셀리는 사용하지 말라고 되어있는데 왜 별로일까요? 집에 딱 버미셀리만 있는데...ㅠㅠ 분짜소스 레시피만 봐도 넘 맛있을 것 같아서 꼭 해먹을 거예요...! 구정까지 지나니까 이제 한 해가 진짜로 돌아가고 있구나 하는 게 실감나요. 올해는 많은 것들이 작년보다 더 나아지는 한해 됐음 좋겠어요. 윤정님도 올해 건강하시길 바라요. 좋은 글 덕분에 늘 활력을 얻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0<)8))) 신정때도 한 인사지만 그래도 두번은 좋아요~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 이윤정 2021.02.17 04:03
    땅못님도 설 잘 지내셨죠?
    저는 명절에 명절음식 안하는 인생을 추구하는 편이라 부모님 뵙는 날 외의 휴일에는 더 집에서 음식을 안하고 있어요.
    그래서 그런지 명절이 지나고 나면 은근 전이나 튀김 같은 묵직한 음식이 땡기더라고요ㅎㅎ

    1mm쌀국수나 버미셀리를 xxx라고 쓴 이유는 제가 분짜에 쌀국수는 종류대로 다 사용해봤는데 베트남 분짜에는 분 코 쌀국수가 정답이라서 그래요.
    버미셀리는 월남쌈의 속재료로 쓰시면 좋을 것 같아요.
    재작년에 쓴 분짜 글에도 그렇고 지금도 그렇고 분짜의 핵심은 '분'이니까요^^

    언제나 때에 맞는 인사 해주셔서 넘넘 감사해요. 땅못님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레드지아 2021.02.16 10:56

    우와~~ 윤정님은 전생에 베트남사람이었나봐요!!! ^^ 

    다른 음식도 잘하시는거 보면 이거 전생이 수십번이셨나봐요!!

     

    우와...제가 볼땐 넘사벽 베트남 음식을 이렇게 잘 만드시다니 우와우와 하면서 글을 읽었어요!!

    윤정님은 학자를 하셨어야 하지 않았을까요 ㅎㅎ 이렇게 한분야에 꽂히면 심도있게 공부하시고 그걸 연구하셔서 재탄생해내시는 모습에 항상 존경스럽습니다 ^^

     

    저같은 사람은 걍 사먹는게 낫지만 윤정님 실력이시면 파는곳은 웬간해선 다 맘에 안드실거 같아요 에 저도 한표 던집니다!!! ^^

     

    이 포스트는 올리신날 읽었는데 폰으로 쓰는게 힘들어서 댓글 안달다가 컴으로 이제서 댓글 달아요 ^^

     

     

    트위터?에 쓰신 글 제딸이 말해주었어요 ^^

     

    윤정님 블로그 안될때 몹시 궁금했지만 나중에 블로그에 와서

    '블로그 안되서 너무 속상했어요 어쩌구 저쩌구..' 하면  제가 이곳 주인도 아닌데..

    또 오히려 매번 윤정님께 받기만 하는데 불평불만? 하면 윤정님이 더 죄송스러워 할까봐 아무말 안한거예요 .. 

    아..글로 쓰니 제맘이 제대로 표현이 안되는거 같아요~~ 어쨌든 윤정님 스트레스 안받으시게 할려고 아무말 안했어요 ^^

    이웃분들도 아마 저랑 같은 생각이셨을거 같아요 ^^ 그런데 그걸 또 찰떡같이 알아채 주시는 윤정님...정말 매번 너무 감사하고 감사해요 ^^

  • 이윤정 2021.02.17 04:24

    제가 집 떠나 자는 것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편이라 여행을 잘 안하는데 다행이도 코로나 이전에 베트남 다녀올 일이 있었어서 처음 갔더니 베트남 음식이 정말 입맛에 잘 맞았어요ㅎㅎ 베트남 가기 전에도 좋아했는데 다녀오고 나니 더 좋았어요. 그래서 지난 해 내내 베트남음식 많이 해먹었어서 좋았어요ㅎㅎ

    저도 사먹는 것 아주 좋아해서 가능한 한 사먹으려고 노력해요!

    그런데 하필 분짜는 맘에 딱 차는 곳이 아직 없어서 해먹는 게 최선이라니 귀찮을 따름입니다ㅠㅠ

    그리고 저도 댓글 쓰시면 바로 읽는데 폰으로 쓰는게 힘들어서 늘 컴으로 쓰거든요ㅎㅎㅎㅎ 완전 찌찌뽕ㅎㅎㅎㅎㅎㅎㅎ

     


    며칠 전에 이틀 홈페이지 안 될 때, 사실 이틀이 긴 시간은 아니지만 또 혹시라도 제 글 보고 재료 준비라도 하셨다가 못보게 되신 분 계실까봐 걱정했었어요.
    물론 아무도 안보는데 저 혼자 가상의 인물 창조한 걸 수도 있지만요ㅎㅎㅎㅎㅎ

    그래도 그 동안 궁금해하시는 분이 계셨어서 아 누군가는 봐주시고 있구나 했었어요.
    레드지아님이 이거 홈페이지 안된다 하고 이야기 해주시는 거 저는 좋아요ㅎㅎㅎ

    사실 홈페이지 문제가 인터넷문제거나 서버문제라 홈페이지 담당자가 알아서 최대한 빨리 해결하는거라 저는 할 일도 없거든요.
    그동안 당장 필요하다는 말씀 들으면 저는 해결을 못하지만서도 괜히 뿌듯하고 좋아요ㅎㅎ 그러면 안되지만 사람 맘이 간사하게도 그렇네요ㅎㅎㅎ

    하지만 제 마음도 아시죠? 늘 감사한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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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레몬 파인애플 탕수육

    3년 전에 올린 파인애플 탕수육과 레시피가 똑같다. 이유는 그동안 많은 시도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동안 원하는 답을 못찾아서 결국에는 회귀했기 때문 (ㅠㅠ) 감자전분에 찹쌀가루, 고구마전분, 옥수수전분, 타피오카전분까지 준비해서 비율을 다르게 해가며 만들어봤다. 전분을 여러가지 사용하고 배합하면 감자전분만 사용한 것보다 더 맛있어야 하는데 더 맛있지는 않아서 레시피로 올릴 가치가 없.. 흑.. 재료 돼지고기 안심 600그램 소금, 후추 약간씩 튀김반죽으로 감자전분 1.2컵 물 1컵 계란흰자 0.7개 튀김기름 소스로 양파 반개 파인애...
    Date2020.09.30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6 Views253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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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고추기름소스 안심오이냉채, 산니백육

    예전에는 사태나 족발을 사용한 장육냉채를 가장 즐겨했는데 요즘에는 홍유소스로 만드는 냉채를 가장 즐겨하고 있다. 산니백육은 편육과 오이, 홍유소스로 이루어지는데 편육으로는 삼겹살이 기본이지만 삼겹살이 최선은 아니라서 베이컨, 대패삼겹을 거쳐 요즘에는 돼지고기 안심으로 하고 있는데, 돼지고기 안심은 삼겹살이나 베이컨, 대패삼겹에 비해 정반대 느낌으로 기름이 없고 퍽퍽한 질감이기 때문에 안심도 최선의 선택은 아니다. 하지만 고기와 오이를 얇게 썰어서 홍유소스를 뿌려 먹는 이 음식의 특성상 돼지고기 안심을 사용하는 건 ...
    Date2020.09.10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5 Views245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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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히야시츄카, 일본식 중화냉면

    미리 만들어 두었던 덮밥소스로 일본식 중화냉면인 히야시츄카를 만들었다. 히야시츄카에 딱 맞는 면이 통 없어서 올리지 않았는데 그냥 포기하고 냉동 중화면을 사용한 버전을 올린다. 냉동중화면은 뜨겁게 먹는 것을 전제로 만들어진 면이기 때문에 히야시츄카에 사용하기에는 약간 두껍고 쫄깃하고 간이 덜 배인다. 취향에 맞는 사리를 사용하면 다 괜찮긴 하지만 생라멘 면이 있으면 가장 적당하겠다. 미리 만들어 둔 덮밥소스는 여기 - https://homecuisine.co.kr/hc10/89680 사용한 재료는 2~3인분으로 냉동 중화면 2개 양상추 2줌 오이 1개 ...
    Date2020.07.09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5 Views343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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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하이라이스 레시피, 하야시라이스

    시판 고형 하이라이스로 만든 소고기 하이라이스. 사용한 재료는 3~6인분으로 소고기 500그램 토마토소스 200그램 양파 2개 (카라멜라이즈 하면 4개까지) 다진마늘 50그램 후추 0.5티스푼 코리앤더 파우더 0.5스푼, 넛맥 약간 (생략가능) 고형 하이라이스 4블럭 (96.5그램) 고형 하이라이스는 작년에 산 것을 사용했는데 아쉽게도 오뚜기 하이라이스에 비해서 S&B의 고형 하야시라이스가 더 맛있다. 하인즈 데미그라스소스를 사용해도 괜찮다. S&B 고형 하이라이스는 8블럭(193그램)에 12인분으로 책정되어 있는데 우리집 체감으로는 8블럭...
    Date2020.07.07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2 Views204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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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쇠의황과, 중국식 아코디언 오이무침, 蓑衣黄瓜

    중국식 오이무침은 종류가 여러가지 있다. 맵게 만드는 마라황과麻辣黄瓜 (양념기준) 칼면으로 내리친 다음 적당히 썰어서 만드는 파이황과 拍黄瓜 (형태기준) 슬라이스 채칼을 사용해서 길게 슬라이스해서 만드는 협편황과 汁片黄瓜 (형태기준) 아코디언처럼 늘어나게 썰어서 만드는 쇠의황과 蓑衣黄瓜(형태기준) 등등이 있다. 마라파이황과는 가능하지만 쇠의파이황과는 있을 수 없다는 이야기.. 여기에 마늘이나 생강을 넣는지, 고추기름이나 매운소스를 사용하는지 등에 따라 음식의 이름이 대동소이하게 바뀔 수 있다. 그 중에서도 쇠의황과蓑...
    Date2020.06.25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6 Views437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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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아스파라거스 커리, 아스파라거스 코르마, 삽지 커리

    sabji 삽지는 채소(그 중에서도 주로 녹황색 채소)를 뜻하는 말로 야채로 만든 커리를 통칭해서 삽지라고 부른다. 삽지 커리라고 하면 인도 외부에서 부르는 이름이겠다. 보통은 두 가지 이상의 채소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채소 하나만 들어가도 삽지 커리이다. 컬리플라워, 완두콩, 아스파라거스, 피망, 시금치 등의 녹색 채소나 황색에 가까운 파프리카, 가지, 당근 등의 채소 그리고 그 외에 콩이나 버섯을 사용하기도 하는데 중요한 것은 고기가 들어가지 않아야 한다. 전에 올렸던 파브 바지나 알루 고비나 알루 뱅건도 큰 의미에서 삽지라...
    Date2020.06.01 Category인도 By이윤정 Reply2 Views151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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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중화비빔밥, 짬뽕덮밥, 야끼밥, 레시피, 만들기

    짬뽕과 조리과정이 비슷한데 물을 적게 넣어서 만드는 중화비빔밥. 짜장면을 중국음식이라고 하기 조금 애매한 것과 비슷한 정도인 한국식 중식이다. 중화비빔밥, 짬뽕덮밥, 야끼밥 세가지가 다 다르다고도 하는데, 친정에 단골중국집에서 주로 야끼밥으로 먹었고 다른 데서도 먹어보니 비슷한 느낌이었다. 짜장밥/간짜장밥/유니짜장밥이 다른 정도로 어디든 약속된 규범이 있는 건 아닌것 같다. 중화비빔밥소스는 면에 올려서 비빔짬뽕으로도 괜찮고, 면과 함께 볶아서 야끼짬뽕으로도 괜찮다. 좋아하는 음식은 어지간하면 만들어보고 싶어하는 편...
    Date2020.04.24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4 Views554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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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아스파라거스 고르기, 보관하기, 손질하기, 조리하기, 사용/활용하기

    3년 전에 쓴 아스파라거스 보관 글에서 조금 더 보완했다. 아스파라거스는 경험적으로 국산이 가장 맛있었다. 국산 아스파라거스는 제철에만 맛 볼 수 있기 때문에 4월에 제철이 시작되면 열심히 소비해야 뿌듯하다. 올해는 어쩌다 한꺼번에 4키로를 사게 되어서 열심히 소비하고 있다. 작년에는 배송받은 아스파라거스의 상태가 좋지 않아서 더 받는 바람에 그때도 4키로를 써야할 일이 생겼었는데 올해는 작년의 실책을 많이 거울삼았다. 1. 아스파라거스 고르기 아스파라거스는 마트나 일반 시장보다는 산지 직송으로 구매하거나 농산물 도매시장...
    Date2020.04.20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4 Views624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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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계란지단 만들기, 잘부치는법

    계란지단 부치는 음식을 할 때마다 계란지단 때문에 스크롤이 길어져서 링크로 대체하려고 따로 올린다. 보통 계란지단을 잘 만드는 방법으로 1. 체에 거르기 2. 물전분 넣기 가 있는데 3. 미리 소금 넣기 4. 불조절 을 더 들 수 있다. 1 2 3 4를 다 하면 좋지만 1.2에 비해서 3.4는 설거지 할 것도 없고 추가재료도 없으니까 3 4만 잘해도 지단을 잘 부칠 수 있다. 지금 올리는 계란지단은 황백지단을 따로 부친 것도 아니고 체에 거르거나 물전분을 넣은 것도 아니다. 그냥 계란 두어개 깨트려서 알끈을 제거하고 소금 뿌려서 잘 저어서 부쳤다. ...
    Date2020.02.28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6 Views440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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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대패삼겹살 산니백육, 홍유소스 대패삼겹살 냉채

    중국에서 유명한 편육요리인 산니백육. 종잇장처럼 얇게 썬 편육과 오이에 고추기름으로 만든 맵고, 짜고, 새콤달콤한 소스를 곁들여 낸다. 산니백육은 통삼겹살을 사용해서 고기 삶고 모양 잡아서 식히고 얇게 썰고, 고기가 차가우면 느끼하니까 또 살짝 데워야 먹기 좋으니 꽤 번거롭다. 그래서 전에 만들었던 산니백육 이후로 베이컨을 사용한 산니베이컨을 만들었는데 대패삼겹살을 10키로.. 사고난 다음에 산니백육이 생각났다. 여태 왜 대패삼겹살을 생각못했나 싶었다. 장육냉채나 냉채족발, 신니백육 이런 음식이 고기를 삶아서 오이 등 채...
    Date2020.01.13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4 Views510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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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시판 만두에 고추기름소스를 곁들인 홍유만두 紅油抄手

    홍유소스를 곁들인 완탕만두를 보통 紅油抄手 홍유챠오쇼우 라고 하는데 새우완탕만두를 만들어서 해도 좋고 사서 사용해도 좋고, 시판 만두로 대체해도 괜찮다. 시판만두를 사용하니까 제목은 간단하게 홍유만두로 했다. 다음에 완탕을 만들어서 홍유를 곁들이면 홍유챠오쇼우라고 제목을 붙히고 싶지만 그런날이 오려나.. 어쨌든 시판 만두+양념장이니까 간단하고 맛있다. 는 예전에 올린 글을 복사했다. 이전에 올린 홍유만두랑 똑같은데 계량만 그램으로 환산해봤다. 계량스푼 계량은 이전 글 참조 - https://homecuisine.co.kr/hc20/66921 사용...
    Date2020.01.09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7 Views560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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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바지락 등 조개 손질하기, 해감하기

    이전에 올린 백합손질법과 거의 비슷한데 끓여서 국물과 함께 먹는 조개류 전반으로 새로 쓴다. 이유는 다음에 이렇게 사용할 때마다 해감이야기를 일일이 하면 스크롤이 너무 길어져서이고 다음부터 스크롤 대신에 이 글을 링크해야겠다. 이전에 올린 글 백합 https://homecuisine.co.kr/hc10/80116 모시 https://homecuisine.co.kr/hc10/11579 꼬막 https://homecuisine.co.kr/hc10/71912 홍합 https://homecuisine.co.kr/hc25/47814 아래 내용은 조개에 뻘이나 모래가 최대한 없도록 최대한 고생하는 이야기이니까 사람에 따라 필요없는 내용일 ...
    Date2020.01.03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8 Views457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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