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Home Cuisine

  


크기변환_IMG_8842.JPG


구수한 엔초비와 매콤한 아스파라거스, 고소한 파르마산치즈로 맛을 낸 오일파스타. 새우와 아스파라거스를 구워서 곁들였다.

요즘 아스파라거스가 나오는 계절이라 신선하고 맛있다.

아스파라거스는 수확을 하고 난 직후부터 단맛이 저하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먹는 것이 좋고

보관할 때에는 https://homecuisine.co.kr/hc10/52250 여기 링크에 있는 것처럼 보관하면 적당하다.



사용한 재료는 2~3인분으로

 

데체코 스파게티니 250그램

물 2리터, 소금 1스푼

 

아스파라거스 15개

새우 30마리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올리브오일

마늘 4개

페페론치노 4~6개

엔초비 4필렛

파스타 삶은 물 약 0.5컵 (+필요시 뜨거운 물 약간 더)

후추 약간

파르마산 치즈 1줌




마늘은 약간 도톰하게 슬라이스하고 페페론치노는 반으로 부수고 엔초비도 준비했다.

(이번에는 통마늘이 없어서 다진마늘을 사용했는데 통마늘을 사용하는 것이 더 낫다.)

 

크기변환_DSC05297.JPG


엔초비는 4필렛만 준비해서 겉을 만져봐서 멸치뼈가 길거나 손질이 덜 된 부분은 제거해서 사용했다.


크기변환_IMG_8811.JPG   


치즈는 넉넉하게 갈아두었다.


크기변환_IMG_3467.JPG   



엔초비는 1캔에 16필렛 정도 들어있는데 그 중에 4필렛을 사용했다.

남은 엔초비는 냉장보관을 하면 향이 쉽게 변하니까 4필렛씩 호일에 얹어서 냉동한 다음 호일을 접고 공기가 통하지 않도록 랩으로 싸서 냉동보관해서 사용하고 있다.

얇기 때문에 금방 녹아서 다음에 쓰기도 편하고, 향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냉동보관이 가장 좋다.


크기변환_IMG_8814.JPG




아스파라거스는 보라색 밑둥을 잘라내고 필러로 껍질을 얇게 벗기고 먹기 좋도록 큼직하게 어슷썰어서 준비하고 냉동 새우는 해동해서 헹구고 키친타올로 적당히 닦아두었다.


크기변환_IMG_3469.JPG     크기변환_DSC03726.JPG



올리브오일을 두른 팬에 아스파라거스와 새우를 각각 볶아서 준비했다. 새우쪽으로 합쳐서 소금, 후추를 약간 뿌리고 같이 한 번 더 볶았다.


크기변환_IMG_8816.JPG    크기변환_DSC04944.JPG 




파스타 삶는 물은 2리터 정도 넉넉하게 잡고 소금 1스푼을 넣어서 팔팔 끓으면 파스타를 넣고 봉투에 적혀있는 시간 -1분 동안 삶았다.


크기변환_DSC07786.JPG




마늘과 페페론치노를 볶으면서 마늘의 색깔이 살짝 변하기 시작하면 엔초비를 넣고 기름에 약간 볶다가


크기변환_IMG_8823.JPG     


타이머가 울리면 파스타를 건져서 팬에 넣었다.

파스타를 삶은 물을 100미리정도 팬에 넣고 올리브오일도 약간 더 넣었다.

파스타 삶은 물이 팬에 들어가면 금방 없어져서 100미리로 조금 부족할 수도 있는데 파스타 삶은 물에 간이 있으니까 100미리만 넣고 부족하면 뜨거운 물로 조절했다.

일단 간이 맞는 것이 가장 중요하니까 중간에 한 번 더 간을 봐서 면수를 더 넣으면 짜게 될 것 같을 때는 면수보다는 물로 조절하는 것이 더 낫다.

끓는 물을 사용하면 더 좋지만 없을 때는 생수라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올리브오일과 파스타 삶은 물에 엔초비와 마늘, 페페론치노가 적절히 섞이도록 빠르게 저었다.

파스타 삶은 물이 파스타에 흡수되기도 하지만 동시에 오일과 파스타 삶은 물을 계속 저어서 유화시켜 소스를 에멀전 상태로 만들면 적당하다.

마지막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더 넣었다.


크기변환_IMG_8825.JPG


여기에 미리 갈아 둔 치즈를 넣고 후추를 약간 갈아서 넣은 다음 전체적으로 저어서 간을 봤다.

이때 간이 부족하면 치즈로 조절하면 적당하다.



마지막으로 새우, 아스파라거스를 넣고 전체적으로 한 번 저어주면 완성.


크기변환_IMG_8827.JPG 



파슬리가 있으면 잘게 썰어서 뿌리면 더 좋다.


크기변환_IMG_8842.JPG 




크기변환_IMG_8848.JPG


취향에 맞게 잘 익은 파스타에 간이 입맛에 딱 맞고 감칠맛이 있으면서 매콤하고 고소하니 밸런스가 좋다.

함께 곁들인 아스파라거스와 새우도 맛있고 당연히 잘 어울린다.


  • 레드지아 2018.04.13 13:20

    우와..저 탱글탱글한 새우가 푸짐한것좀 보세요

    게다가 눈처럼 내린 치즈...

    새우와 치즈 들어간 음식중에 맛없는건 없더라구요 ^^

     

    아스파라거스랑 엔초비는 인터넷이랑 티비에서 보기만 했지 한번도 사본적없고 먹어본적도 없어요!!(촌순이 인증..)

    아~ 맛이 어떨가 궁금해요 ^^

     

     

    좋은 재료 푸짐히 넣으신 파스타 보니 제가 막 기분이 좋아져요!!! ^^

  • 이윤정 2018.04.14 23:32
    아스파라거스 너무 얇거나 굵지 않은 걸로 사서 베이컨이랑 볶아 드시면 레드지아님 입맛에 바로 맞으실것 같은데 말입니다ㅎㅎㅎ
    엔초비는 작은 캔이 쿠팡에서 2천원 정도라 비싸지 않으니 한 번 드셔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엔초비 감칠맛이 오일파스타에 잘 어울려서 별다른 맛내는 것 없이도 맛있어져요ㅎㅎ
    파스타는 역시 한번 집을 때마다 같이 먹을 것이 매번 포크 끝에 찍히도록 재료가 넉넉해야 맛있는 것 같아요ㅎㅎㅎㅎㅎ

  1. 슬로우쿠커로 볼로네즈 파스타, 볼로네제, 라구소스

    냉동실에 떨어질 일이 없도록 자주 만들고 또 수도 없이 자주 해먹고 있는 볼로네즈 파스타. (그래서 내용은 전과 비슷하다.) 슬로우쿠커로 볼로네즈소스를 만들어 늘 냉동해 두니까 생크림과 리코타치즈를 사면 라자냐 만드는 날이다. 아래 재료는 약 10~12인분으로, 각자 먹는 양에 따라서 소분하는데 12등분으로 소분해서 냉동하면 100그램의 파스타에 소스가 조금 넉넉하다 싶은 정도의 양이다. (파스타를 1인당 120그램정도로 많이 먹는 편이면 10인분으로 설정하면 적당하다.) 고기와 와인, 토마토, 채소를 차례로 볶아서 슬로우쿠커에 넣고 1...
    Date2018.06.01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6 Views1353 file
    Read More
  2. 치폴레 칠리페퍼 인 아도보 소스, 치폴레소스

    치폴레 칠리페퍼에 향신료와 채소, 케찹 등 여러가지 재료를 넣고 끓여낸 치폴레 칠리페퍼 인 아도보 소스. (치폴레소스라고 대충 부르고 있다.) 아도보는 스페인어로 마리네이드 혹은 소스를 뜻하고 아도보소스는 스페인과 포르투갈에서 유래되어 남미 전체에 널리 퍼져있다. 여러가지 남미요리에 소스로 사용할 수 있고 고기에 마리네이드할 용도 등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요즘은 쿠팡직구로 치폴레 페러 인 아도보소스를 살 수 있는데 몇 년 전부터 만들어서 쓰고 있어서 계속 만들고, 늘 떨어지지 않게 만들어서 냉동해두고 사용하고 있다. 201...
    Date2018.05.10 Category남미 By이윤정 Reply2 Views537 file
    Read More
  3. 바베큐 폭립

    등갈비로 바베큐폭립을 만들었다. 분량대로 쭉 준비해서 오븐에 넣고 3시간정도 익힌 다음 소스를 체에 걸러 한번 끓여내서 다시 등갈비에 발라가며 구워서 만들었다. 조리하는 동안 할일이 별로 없는 대신 시간이 많이 걸리니까 여유로운 휴일 저녁으로 먹기 적당하다. 사용한 재료는 등갈비 1대 850그램 소금 0.7티스푼 후추 1티스푼 설탕 1티스푼 갈릭파우더 1티스푼 파프리카파우더 1티스푼 양파 1개 마늘 6개 샐러리 1대 토마토캔 반캔 200그램 레드와인 200미리 시판 바베큐소스 60그램 꿀 60그램 레몬즙 30그램 월계수잎 물 약간 (필요시) 준...
    Date2018.04.28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2 Views841 file
    Read More
  4. 뵈프 부르기뇽, Boeuf Bourguignon, 소고기 와인찜

    프랑스의 동부지방인 부르고뉴의 전통음식인 뵈프 부르기뇽. boeuf à la burguignonne 소고기를 레드와인에 브레이즈 해서 만드는 프랑스식 스튜로 전통적으로 부르고뉴와인, 비프브로스로 맛을 내고 일반적으로 양파, 마늘, 부케가르니를 사용하고 가니쉬로 펄어니언과 버섯, 베이컨 등을 사용한다. 부르고뉴 와인 대신에 1만원대의 데일리와인을 사용했다. 4만원짜리 부르고뉴 와인을 넣어서 만들기도 했는데 만원대보다 4배만큼 맛있지는 않지만 조금 더 좋기는 했었다. 몇 년 전 처음 만들 때에는 줄리아 차일드와 마르코 피에르 화이트의 레시...
    Date2018.04.25 Category프랑스 By이윤정 Reply4 Views2619 file
    Read More
  5. 에그마요 샌드위치 써브웨이 스타일로

    집 근처에 새로 써브웨이가 문을 열면서 오랜만에 꽤 자주 다니고 있다. 우리가 좋아하는 메뉴는 에그마요샌드위치이고 주문하는 레시피는 매일 똑같다. 에그마요 샌드위치로 빵은 위트에 베이컨추가, 아메리칸치즈, (베이컨만 넣고 빵 데우기) 채소는 올리브빼고 전부로 양상추, 토마토, 양파, 오이, 피망, 오이피클, 할라피뇨피클 소스는 스윗칠리, 머스타드, 후추약간 이렇게 30센치로 주문하면 9800원. 집에서 빵, 에그마요, 베이컨부터 채소나 소스까지 전부 새로 사서 만들면 9800원보다 당연히 비싼데 부리또를 만들려고 준비해 둔 채소가 있...
    Date2018.04.14 Category양식 일반 By이윤정 Reply2 Views1413 file
    Read More
  6. 아스파라거스와 새우를 곁들인 엔초비 오일 파스타

    구수한 엔초비와 매콤한 아스파라거스, 고소한 파르마산치즈로 맛을 낸 오일파스타. 새우와 아스파라거스를 구워서 곁들였다. 요즘 아스파라거스가 나오는 계절이라 신선하고 맛있다. 아스파라거스는 수확을 하고 난 직후부터 단맛이 저하되기 때문에 최대한 빨리 먹는 것이 좋고 보관할 때에는 https://homecuisine.co.kr/hc10/52250 여기 링크에 있는 것처럼 보관하면 적당하다. 사용한 재료는 2~3인분으로 데체코 스파게티니 250그램 물 2리터, 소금 1스푼 아스파라거스 15개 새우 30마리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올리브오일 마늘 4개 페페론치노...
    Date2018.04.11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2 Views1052 file
    Read More
  7. 치폴레 치킨 부리또 볼

    치킨 부리또에 들어가는 재료를 그릇에 층층이 담아 한그릇 음식으로 만드는 치킨 부리또 볼. 재료가 다양하게 많이 들어가기는 하지만 그만큼 다채롭고 언제나 잘 어울리는 조합이다. 3인분으로 1. 멕시칸치킨 밥 1.5그릇 양파 반개 고추 1개 마늘 2개 타코시즈닝 1티스푼 소금, 후추 약간 2. 치폴레 치킨 닭가슴살이나 안심 450그램 양파 1개 소금, 후추, 타코시즈닝 치폴레소스 4스푼 3. 피코데가요(프레시 살사) 양파 반개 토마토 1개 할라피뇨 3개 다진마늘 1스푼 라임즙 1스푼(라임 반개) 소금, 후추 4. 과카몰리 아보카도 1개 다진마늘 0.5스...
    Date2018.03.14 Category남미 By이윤정 Reply2 Views1291 file
    Read More
  8. 불고기버거

    예전에도 올렸던 불고기버거. 오랜만에 다시 만들었다. 사용한 재료는 햄버거번 2개 소고기 다짐육 200그램 후추 약간 불고기소스 2티스푼 체다치즈 2장 양파 반개 양상추 2줌 불고기마요네즈소스로 마요네즈 3스푼 불고기소스 1티스푼 다진마늘 1티스푼 머스타드 파우더 약간 후추약간 조청 1티스푼 불고기소스 - https://homecuisine.co.kr/hc10/64082 를 만들어서 사용했는데 시판 불고기소스를 사용해도 괜찮을 것 같다. (사용해보지는 않았음) 체다치즈는 치즈 함량이 80프로인 서울우유 체다치즈를 사용했다. 햄버거번을 준비하고 불고기마요...
    Date2018.03.02 Category양식 일반 By이윤정 Reply2 Views1850 file
    Read More
  9. 투움바 파스타, 새우 크림 파스타

    예전에 올린 투움바 파스타와 거의 비슷한데 재료를 조금 더 간소하게 만들었다. 평소에는 새우가 들어가는 크림소스 파스타를 만들면 새우머리로 낸 육수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투움바파스타에는 냉동새우살을 해동해서 구워서 넣고, 따로 육수가 될 재료는 없이 향신료와 케찹을 넣어 만드는 크림파스타인데 이렇게 따로 베이스가 될 맛을 낼 재료가 없는 크림파스타에는 굴소스를 아주 약간 넣어 감칠맛을 더하면 잘 어울린다. 크림소스 파스타에 크림만 들어가는 것보다는 새우 비스크 - https://homecuisine.co.kr/hc25/44012 새우 엔초비 ...
    Date2018.02.04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5 Views10672 file
    Read More
  10. 아보카도 무스

    아침에 빵과 함께 간단하게 먹기 좋은 아보카도 무스. 생크림을 휘핑해야 하긴 하지만 양이 적어서 금방 휘핑 되니까 시간도 적게 들고 재료도 간단해서 주말 아침 겸 점심 쯤으로 금방 만들어 먹기 좋다. 아보카도는 미리 사두고 집에서 적당히 후숙해서 준비했다. 사실 아보카도 무스를 하려고 아보카도를 사기보다는 생각없이 한 망 사서 해먹을 것 해먹고 나서 남은 아보카도가 벌써 후숙은 되어 있고 어쩌지 하다가 생크림을 사오는 다음날에 하게 된다;; 빵은 아무거나 좋아하는 식사용 빵을 준비하면 좋은데 2014년에는 https://homecuisine....
    Date2018.01.20 Category양식 일반 By이윤정 Reply4 Views6733 file
    Read More
  11. 치킨 화이타, 화이타만들기, 파히타

    자주 해먹지만 오랜만에 올리는 치킨화이타. 대충 차려서 일상밥상에 묻어 올리고 7레이어딥으로 해먹기도 하고 도시락으로도 싸고 어떻게 해먹든 다 맛있다. 닭고기가 가장 만만하긴 한데 스테이크용 고기나 새우를 추가해서 비프화이타, 쉬림프화이타 등등 다 좋다. 2~3인분으로 닭안심 400그램 파프리카 1개 양파 1개 소금, 후추, 타코시즈닝 치폴레소스 3~4스푼 피코데가요(프레시 살사)로 양파 반개 토마토 1개 할라피뇨 3개 다진마늘 1스푼 라임즙 1스푼(라임 반개) 소금, 후추 과카몰리로 아보카도 1개 다진마늘 0.5스푼 라임즙 1스푼(라임 ...
    Date2017.12.15 Category남미 By이윤정 Reply4 Views5247 file
    Read More
  12. 감바스 알 아히요, Gambas al ajillo

    잘 알려져 있다시피 감바스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타파스 중의 하나로, 스페인어로 감바스(gambas)는 새우를 아히요(ajillo)는 마늘을 뜻한다. 까수엘라라고 하는 그릇에 만드는 경우가 일반적인데 쉽게 살 수 있는 구이용 뚝배기를 사용했다. (이름은 네오플램 구이팬) 재작년인가 뚝배기를 사놓고 써야지써야지 하다가 이제야 사용했다. 사용한 재료는 2인분으로 새우 20~25마리 (손질 전 600그램) 머리, 껍질 / 새우살 (내장제거) 마늘 15개 페페론치노 20~30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150미리 소금, 후추 파슬리 약간 스파게티니 200그램 바게...
    Date2017.10.23 Category유럽 By이윤정 Reply16 Views7945 file
    Read More
  13. 클럽샌드위치 만들기, 레시피

    위키피디아를 따르면 클럽 샌드위치는 19세기 말 뉴욕 주의 사라토가 스프링즈에 있던 도박 클럽에서 처음 만들었다고 하는데, 일반적인 레스토랑에는 1899년경부터 등장했다고 전해진다. 전통적인 클럽 샌드위치는 아래층에 칠면조고기를 넣고, 위층에 베이컨, 양상추, 토마토를 넣어 만들며, '터키 클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칠면조고기 대신 '치킨 클럽 샌드위치'나 '로스트 비프 클럽 샌드위치'도 쉽게 볼 수 있다. 달걀, 슬라이스 치즈, 베이컨 대신 햄을 넣고 만들기도 한다. 빵에 닭가슴살, 계란, 베이컨, 양상추 등으로 3단으로 만드는 간...
    Date2017.10.20 Category양식 일반 By이윤정 Reply4 Views10070 file
    Read More
  14. 햄에그 과카몰리 샌드위치

    과카몰리에 잘 어울리는 조합으로 꾸려서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식빵 4장 마요네즈 약간 옐로우머스타드 약간 샌드위치용 햄 100그램 체다치즈 2장 버터 1스푼 계란 3개 (+소금, 후추, 우유 약간) 과카몰리로 아보카도 1개 토마토 1개 양파 반개 다진마늘 0.5스푼 라임즙 1스푼(라임 반개) 소금, 후추 양상추가 있으면 양상추를 넣으면 더 좋다. 라임이 없을 때에는 레몬즙으로 대체가능하고 레몬즙도 없으면 사과식초를 아주 약간만 넣는 것도 괜찮다. 햄, 치즈를 준비하고 양파는 가능한한 가장 잘게 썰고 토마토는 씨를 빼고 잘게 썰어두었다. 먼...
    Date2017.10.10 Category양식 일반 By이윤정 Reply4 Views7010 file
    Read More
  15. 크림스튜

    감자를 으깨서 넣은 치킨 크림스튜를 만들었다. 사용한 재료는 닭가슴살 2개 양송이버섯 10개 베이컨 3줄 다진양파 1개 다진마늘 1스푼 버터 1.5스푼 (밀가루 1.5스푼 - 감자를 으깨서 넣지 않을 경우) 생크림 1컵 우유 1컵 으깬감자 300그램 (3개) 치킨스톡 반개 코리앤더 파우더 약간 넛맥 약간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쪽파 약간(생략가능) 버터롤 적당량 채소는 양송이, 양파, 마늘, 감자를 사용했는데 취향에 따라 당근이나 브로콜리 등 추가재료를 넣는 것도 좋다. 코리앤더와 넛맥은 최소한 둘 중에 하나는 넣는 것이 좋고, 곁들일 빵은 식사에 ...
    Date2017.10.06 Category양식 일반 By이윤정 Reply4 Views39760 file
    Read More
  16. 맥앤치즈 그라탱, 마카로니 앤 치즈 그라탕

    오랜만에 맥앤치즈를 만들었다. 가끔씩 크리미한 음식이 생각날 때는 맥앤치즈가 제격이다. 소고기와 양파를 넣은 치즈소스로 맥앤치즈를 만들고 치즈를 얹어서 오븐에 구워냈다. 사용한 재료는 약 3인분으로 숏파스타 200그램 올리브오일 약간 소고기 약 100그램 양파 1개 마늘 1스푼 소금, 후추 버터 1.5스푼 밀가루 1.5스푼 우유 200미리 생크림 250미리 머스타드 파우더 약간 코리앤더 파우더 약간 케이옌페퍼 약간 오레가노 약간 후추 약간 넛맥 약간 멕시칸치즈 약 200그램 (+a) 파르마산치즈 1줌 소금 약간 180도 오븐에 10분(오븐에 따라 시...
    Date2017.09.14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4 Views10921 file
    Read More
  17. 가지 리코타 라자냐, 라자냐 만들기

    볼로네즈소스를 만들어 두면 파스타와 라자냐를 번갈아서 만드는데 라자냐는 친구모임에 가져가기 좋아서 식구보다는 친구들이 자주 먹는다. 라자냐는 라자냐면과 토마토소스, 볼로네즈소스, 베사멜소스 등을 켜켜이 쌓고 치즈를 뿌려 오븐에 구워 만드는데 베사멜소스 대신에 편하고 가벼운 맛의 리코타치즈를 늘 사용하고 있다. 사용한 재료는 라자냐 125그램 (500그램 라자냐의 4분의1) 볼로네즈소스 2인분 (+생크림 1컵) 토마토소스 2컵 가지 4개 소금, 올리브오일 리코타치즈 약 400그램 모짜렐라치즈 2~3줌 그뤼에르치즈 2~3줌 파마산치즈 갈...
    Date2017.08.27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2 Views12752 file
    Read More
  18. 슬로우쿠커로 볼로네즈 파스타

    볼로네즈는 재작년에 올린 것이 마지막이니 꽤 오래 되었는데 그동안 늘 만들어서 냉동실에 떨어질 일 없이 만들고 수도 없이 자주 해먹고 있었다. 슬로우쿠커로 볼로네즈를 만들어 늘 냉동해 두니까 생크림과 리코타치즈를 사면 라자냐 만드는 날이다. 아래 재료는 약 10~12인분으로, 각자 먹는 양에 따라서 소분하는데 12등분으로 소분해서 냉동하면 100그램의 파스타에 소스가 조금 넉넉하다 싶은 정도의 양이다. (파스타를 120그램정도로 많이 먹는 편이면 10인분으로 설정하면 적당하다.) 미리 만들어 둔 소스에 생크림과 파르마산치즈만 더해...
    Date2017.08.25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5 Views7933 file
    Read More
  19. 치킨부리또

    평소에는 멕시칸라이스(볶음밥), 닭가슴살, 치폴레소스, 살사, 과카몰리, 양상추, 체다치즈, 사워크림을 사용하는데 이번에는 멕시칸라이스 대신에 블랙빈 통조림을 사용해서 더 간단하게 만들었다. 부리또 3개분량으로 12인치 부리또용 또띠야 3장 닭가슴살 300그램 소금, 후추, 타코시즈닝 치폴레소스 2스푼 피코데가요(프레시 살사)로 양파 반개 토마토 1개 할라피뇨 3개 다진마늘 1스푼 라임즙 1스푼(라임 반개) 소금, 후추 과카몰리로 아보카도 1개 다진마늘 0.5스푼 라임즙 1스푼(라임 반개) 소금, 후추 양상추 2줌 사워크림 약 5스푼 샤프체...
    Date2017.08.21 Category남미 By이윤정 Reply2 Views3291 file
    Read More
  20. 가지튀김을 곁들인 불고기 파스타, 불고기 스파게티

    미리 만들어 둔 양념장으로 불고기 양념을 하고 스파게티니를 사용해서 만든 파스타에 빵가루를 입혀 튀긴 가지튀김을 곁들였다. 사용한 재료는 불고기용 소고기 200그램 소불고기 양념 4스푼 (200그램 분량) 대파 1대 양파 1개 스파게티니 200그램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통마늘 약 6~7개 --------------- 가지튀김으로 가지 3개 소금 약간 밀가루 1컵 생수 1컵 건식빵가루 넉넉하게 튀김기름 불고기양념 - 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51790&mid=hc10 을 사용하고 밀가루는 박력분을, 파스타는 데체코스파게티니를 사...
    Date2017.08.16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6 Views5075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7 Next
/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