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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018.03.12 00:29

일상밥상 2018 03

조회 수 1826 추천 수 0 댓글 8



오랜만에 올리는 일상밥상.

정말 편하게 밥 먹을 때는 바쁘기도 해서 사진을 별로 찍지 않는다.

그 와중에서도 어쩌다 찍어놓은 사진도 있고.. 그 중에 편한 일상밥상을 모아봤다.

지난 번에 올린 것과 비슷해서 따로 올릴 것이 없는 음식은 과정사진도 있다.

올린 적이 있는 건 링크로 연결되어 있고 링크가 없는 것도 있고 그렇다.



꿔바로우 - https://homecuisine.co.kr/hc20/6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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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칸 버거는 세븐 레이어딥과 재료가 비슷하다. 참고 - https://homecuisine.co.kr/hc25/42183

맛있긴 한데 들고 먹기가 불편해서 따로 올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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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프 부리또는 여러개 만들어서 나가서 먹기도 한다.

치킨 부리또는 여기 - https://homecuisine.co.kr/hc25/54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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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 꽂혀서 주말마다 만든 길거리 토스트 - https://homecuisine.co.kr/hc10/53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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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샐러드 샌드위치 https://homecuisine.co.kr/hc10/36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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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 육사시미.. 육사시미 소스는 아직 완성이 덜 되서 좋은 고기가 나올 때를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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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파전 - https://homecuisine.co.kr/hc10/67243

아래처럼 뒤지개로 공간을 줘가면서 구우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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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양념 - https://homecuisine.co.kr/hc10/64082 으로 만드는

소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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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불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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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고기 전골 - https://homecuisine.co.kr/hc10/6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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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돈까스는 자주 올린 적이 없는데

고구마 돈까스 https://homecuisine.co.kr/hc10/62100 나 치즈돈까스 https://homecuisine.co.kr/hc10/47642 보다 더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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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대볶음 - https://homecuisine.co.kr/hc10/22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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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볶음밥 - https://homecuisine.co.kr/hc10/675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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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대파 볶음밥 - https://homecuisine.co.kr/hc10/66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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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수육 - https://homecuisine.co.kr/hc10/65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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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 돼지갈비찜 - https://homecuisine.co.kr/hc10/4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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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육볶음 - https://homecuisine.co.kr/hc10/64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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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사진 없는 짜사이무침 - https://homecuisine.co.kr/hc20/46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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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잡채 - https://homecuisine.co.kr/hc20/670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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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식 배추찜 - https://homecuisine.co.kr/hc20/65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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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무(수박무)로 

치킨무 - https://homecuisine.co.kr/hc10/62672

쌈무 - https://homecuisine.co.kr/hc10/505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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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익으면 이렇게 색깔이 더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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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만드는 장조림 - https://homecuisine.co.kr/hc10/44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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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뎅볶음도 대충대충 자주자주 피망을 넣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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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는 채소만 사용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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꽈리고추를 넣을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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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열심히 먹었던 오뎅탕 + 우동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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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찌개 - https://homecuisine.co.kr/hc10/34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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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럭구이는 진짜 오랜만에 먹었다.

우럭 매운탕은 여기 - https://homecuisine.co.kr/hc10/1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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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식 조방낙지 볶음 - https://homecuisine.co.kr/hc10/49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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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구이 - https://homecuisine.co.kr/hc10/3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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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타네스카 스파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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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푸타네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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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하고 매콤한 홍합 토마토 파스타 - https://homecuisine.co.kr/hc25/47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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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자주 먹는 볼로네즈 - https://homecuisine.co.kr/hc25/54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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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쪄서 냉동한 찰옥수수도 아직 남아서 잘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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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오징어철에는 갑오징어를 5키로 사서 손질하느라 고생하고.. 데쳐서도 먹고 무쳐서도 먹고 냉동실에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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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두개는 트위터에 이미 올린 내용인데 트위터 계정은 여기 - https://twitter.com/a71114010


피데기는 머리(윗부분) 가운데의 딱딱한 것과 빨판을 가위로 정리해서 냉동해두었다.

석쇠에 넣어 가스불에 구운 다음 가스불이 덜 닿은 곳은 토치로 더 화르륵 하면 덜 익는 부분 없이 딱 좋다. 

먹기 좋게 잘라서 마요네즈+고추장에 찍어 먹으면 술안주로 최고! 피데기가 비싸서 한축으로 아껴 먹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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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오븐이 커서 한번 돌리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오븐토스터를 살까하며 계속 미루다가 신문물 에어프라이어를 뒤늦게 사봤다. 

오 신문물하며 꺼내두고 다른일을 하면서 남편에게 에어프라이어에 베이킹페이퍼 한장 깔아달라고 했더니 '진짜' 에어프라이어에 베이킹페이퍼를 깔고 기다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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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날이 조금씩 풀려서 산책하기 좋은데 늘 즐겁고 맛있는 시간들 보내세요!




  • 무민 2018.03.12 01:47
    음 일상밥상이 아니라 시험 핵심 총정리 같은 느낌이에요! 정말 요리도 맛도 잘 모르는데 하나같이 다 너무 맛있어 보이네요...! 올해의 계획은 가장 간단한 거라도 윤정님 레시피 하나 따라해 보기에요
  • 이윤정 2018.03.14 23:52
    그냥 생각하기 싫어서 늘 먹던 것 또 해먹고 또 먹고 그래서 그런가봐요ㅎㅎㅎ
    간단한 것부터 하나씩 해보시면 금방 느실 거에요! 맛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레드지아 2018.03.12 14:12

    이 포스트 보면서 제 표정과 리액션을 윤정님이 꼭 보셨어야 했는데 ㅋㅋㅋ

     

    우와~~~

    히~~~

    헐~~~

    어머나~

    세상에...

    띠용...

    등등등 ㅋㅋㅋㅋ

    정말정말 놀랐고 대단하세요!!!

    진심 존경스러우신 분!!!!

     

    음식 하나하나 정성스럽고 다 맛있어보여요!!!

     

     

    저도 신문물인 에어프라이어가 몹시 궁금은 한데 오븐이 있어서 ㅠㅠ 사질 못하고 있어요!!!

    완전 궁금합니다

  • 이윤정 2018.03.14 23:53
    이렇게 리액션을 정성스럽게 글로 보여주셔서 금방 읽지 않고 또박또박 눈에 담으면서 감사히 읽었어요^^
    정성..이라기보다 귀찮아서 요즘 진짜 정신 좀 차려야 할 것 같아요ㅠㅠ

    저도 오븐이 있긴 한데 너무 커서 간단하게 해먹을 때 사용하려고 산거라 크게 후기는 없기는 하지만..
    간단하게 냉동식품이나 빵 구워 먹기에는 좋은 것 같아요^^
  • redhood 2018.03.17 10:19

    윤정님 인스타아이다 a71114010 맞으세요??;ㅅ;? 왜 검색에 안뜨죠..ㅠㅠ?

  • 이윤정 2018.03.20 00:41
    인스타 잠깐 하다가 하도 올릴 게 없어서ㅎㅎㅎㅎ 계정삭제했어요ㅎㅎㅎㅎ 제 인생이 하도 단조로워서ㅎㅎㅎ
  • 네덜댁 2018.05.08 11:52
    잠들기전 내일 아침 무슨 반찬을 해줘야 할지 급 고민되어 윤정님 홈페이지 들렀는데.. 감탄만 하고 훑어만 보는데도 30분이 훌쩍;;; 어찌 이 메뉴들이 일상 밥상인가요 ㅠㅠㅠㅠ
    아직 어린 애들 입맛 맞춰주는 반찬은 한계가 있다지만 늘 윤정님 레시피에 또 반성하며 마음을 다잡아봅니다.. 내일 메뉴는 못 정했지만요 -_-:ㅋㅋ
  • 이윤정 2018.05.08 17:39
    일상밥상이기도 하지만 중복이라서 한데 올린 것도 있고 그래요^^
    매번 반찬이 걱정인데 애들 입맛까지 맞춰주시느라 고생이 많으세요. 씩씩한 애기들이 엄마밥 정말 잘 먹을 장면이 눈에 막 그려집니다ㅎㅎ

  1. 청국장, 청국장찌개

    최근에 먹었던 청국장이 마음에 딱 들지 않아서 한동안 뜸했는데 엄마께 청국장을 받은 김에 별 생각 없이 만들었는데 너무너무 맛있었다. 콩이 부드럽게 으깨지고 별 재료가 들어가지 않았는데도 깊은 맛에 짜지도 않고 냄새도 질감도 다 아주 좋아서 스무개를 더 사서 냉동한 다음 먹고 있다. 청국장은 역시 청국장 자체의 맛이 가장 큰 역할을 한다. 청국장은 좋아하는데 내가 만든게 왜 딱 마음에 안들지 라고 하면 조리과정이 문제가 아니라 청국장이 입맛에 안맞는 거라고 결론을 내렸다. 여러 종류로 사서 먹어보고 입맛에 맞는 걸로 찾아서 ...
    Date2018.05.06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4 Views53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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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매운 돼지갈비찜, 돼지갈비찜 양념

    돼지고기에 과일을 넣은 양념장을 넣어 푹 졸여내는 매운 돼지갈비찜. 매운돼지갈비찜이긴 한데 그렇게 맵지는 않고 약간 매콤한 정도이다. 양념장을 넉넉하게 만들어서 냉동했다가 필요할 때 꺼내쓰면 만들기 편하다. 돼지갈비찜에 채소와 사리도 넣고 남은 양념장에 밥도 비벼먹으면 돼지갈비찜만 있어도 밥상이 가득이다. 저렴한 돼지고기로 넉넉하게 만들어서 여럿이 나눠먹기도 좋다. 먼저 돼지갈비찜 양념으로 4.8키로분량 (채소, 당면 추가 가능) 배 1개 사과 2개 양파 큰 것 1개 (작은 것은 3개까지) 대파 3대 다진마늘 180그램 간장 320그...
    Date2018.05.03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4 Views76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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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불고기 아보카도 김밥

    집에 아보카도를 사둔 것이 있고 불고기양념도 있어서 불고기 아보카도 김밥을 만들었다. 김밥은 딱 먹을만큼만 만들면 가장 좋지만 하다보면 꼭 두번씩 먹을 분량을 하고 있다. 금방 만들었을 때는 바로 먹고, 남는 김밥은 썰어서 서로 붙지 않게 중간중간 종이호일을 넣고 포장한 다음 냉장보관했다가 다음날 계란물을 입혀서 지져내거나 튀겨서 먹으면 맛있다. 남은 김밥을 굽거나 튀길 예정이라면 가열에 적합하지 않은 채소는 넣지 않는 것이 좋다. 사용한 재료는 김밥 6줄로 김 6장 쌀 3컵 스시노코 3스푼 참기름, 깨 약간 불고기용 소고기 30...
    Date2018.04.30 Category밥류 By이윤정 Reply2 Views9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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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명란마요 주먹밥

    (별 내용없음) 명란젓으로 편하게 해먹기 좋은 명란마요 주먹밥. 이번에 만든 명란젓을 사용했다. 명란젓 만들기 - https://homecuisine.co.kr/hc10/68381 명란젓 크기가 제각각이기도 하고 딱히 양이 정해진 것이 없어서 사용한 재료는 그냥 적당량이라고 표기했다. 사용한 재료는 명란젓 2개 마요네즈 적당량 밥 2그릇 김자반 적당량 참기름 약간 비슷한 재료로 명란 아보카도 덮밥 - https://homecuisine.co.kr/hc10/68641 명란젓은 겉의 알집을 짜듯이 눌러서 얇은 막은 버리고 속의 명란만 준비했다. 참기름 약간, 마요네즈 약간을 넣어서 잘 ...
    Date2018.04.23 Category밥류 By이윤정 Reply2 Views18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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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대패 두루치기, 돼지고기 고추장불고기

    평소 돼지불고기나 제육볶음은 늘 미리 만들어 놓은 불고기양념+고운고춧가루로 만드는데 불고기 양념으로 만드는 것은 여기 - https://homecuisine.co.kr/hc10/64560 이번에는 불고기양념 없이 기본 재료로 바로 만들 수 있는 버전이다. 돼지고기 고추장 불고기 라고 해도 괜찮고 대패 두루치기라고 해도 좋고 그렇다. 고기에 양념을 무치지 않고, 고기를 먼저 굽고 양념장을 나중에 넣어서 볶아서 만들었다. (두루치기, 고추장불고기, 제육볶음은 따로 제 의미에 신경쓰지 않고 그냥 혼용해서 대충 쓴다.) 사용한 재료는 대패목살 500그램 대파 1...
    Date2018.04.21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2 Views104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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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청포묵무침

    원래 탕평채는 녹두묵(청포묵)에 갖은 양념을 한 고기, 숙주, 미나리, 황백지단, 김에 초간장을 기본으로 하는데 청포묵, 고기, 계란지단, 김으로 조금 단출하게 만들었다. 취향에 따라 데친 숙주나 미나리를 곁들이면 더 좋다. 청포묵 파는 곳이 별로 없어서 청포묵가루를 사서 만들어 먹기도 하는데 아직 경험이 부족해서인지 마음에 딱 들게 나오지 않는다. 요즘에는 홈플러스에서 팔고 있어서 편하게 사먹는다.. 사용한 재료는 불고기용 소고기 150그램(+간장약간, 후추약간) 청포묵 320그램 1팩 계란2개 계란지단 초간장으로 간장 1스푼 식초+...
    Date2018.04.18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4 Views6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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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언제고 편하게 밥상에 올리는 돼지고기 김치찌개. 김장철에 담은 김치가 김치찌개 끓이기 딱 좋도록 잘 익었고 아직 덥지 않고 돼지고기 가격이 내려서 요즘 만들기 딱 좋다. 쫀득쫀득한 돼지고기와 김치가 푹 무르도록 끓이고 두부 라면사리까지 듬뿍듬뿍 넣었다. 그냥 함께 링크 해보는 김치볶음, 김치찜 - https://homecuisine.co.kr/hc10/53078 누구나 아는 내용이지만 어쨌든 사용한 재료는 돼지고기 앞다리살이나 목살 500그램 잘 익은 김치 4분의1포기 (+김치국물 적당량) 멸치황태육수 약 1리터 (+필요시 추가) 고운 고춧가루 1스푼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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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8.03.29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4 Views69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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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2018.03.26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2 Views122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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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명란젓 만들기, 백명란, 저염명란

    명란젓은 아주 좋아하는데 늘 소량으로 사서 간단하게 양념만 해서 먹었다. 사먹는 것 중에 가장 좋아하는 건 덕화명란인데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만들어 먹기 시작했다. 친구와 가족에게 놀러갈 때 적당히 가져가서 선물하면 다들 맛있게 잘 먹는다. 더 담아서 냉장/냉동실에도 적당히 있는데 더 선물하려고 더 주문해뒀다. 다른 젓갈류에 비해서 집에서 만들기도 쉽고 가격대비 효율도 아주 좋다. 러시아산 명란을 명란젓 용으로 구입해서 명란젓을 만들었다. '러시아에서 냉동으로 수입해온 명태(동태)를 할복장에서 바닷물에 해동한 후 할복하여...
    Date2018.03.21 Category김치, 장아찌, 무침 By이윤정 Reply4 Views228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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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일상밥상 2018 03

    오랜만에 올리는 일상밥상. 정말 편하게 밥 먹을 때는 바쁘기도 해서 사진을 별로 찍지 않는다. 그 와중에서도 어쩌다 찍어놓은 사진도 있고.. 그 중에 편한 일상밥상을 모아봤다. 지난 번에 올린 것과 비슷해서 따로 올릴 것이 없는 음식은 과정사진도 있다. 올린 적이 있는 건 링크로 연결되어 있고 링크가 없는 것도 있고 그렇다. 꿔바로우 - https://homecuisine.co.kr/hc20/61724 멕시칸 버거는 세븐 레이어딥과 재료가 비슷하다. 참고 - https://homecuisine.co.kr/hc25/42183 맛있긴 한데 들고 먹기가 불편해서 따로 올리지 않았다. 비프 부...
    Date2018.03.12 Category일상 By이윤정 Reply8 Views18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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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미역줄기볶음

    저렴한 재료로 편하게 만들어 먹는 반찬인 미역줄기볶음. 미역줄기는 염장이라 오래가니까 떨어지면 사두고 한두달에 한 번씩 만들어 먹는다. 밥반찬으로도 좋고 비빔밥에 넣어도 맛있다. 사용한 재료는 염장미역줄기 1팩 (약 300그램) 식용유 약간 다진마늘 반스푼 설탕 0.3티스푼 피쉬소스 0.5스푼 (간보고 조절) 후추 약간 참기름 약간 깨 약간 액젓보다 조금 덜 쿰쿰하고 깔끔한 맛인 피쉬소스로 맛을 냈다. 볶으면서 피쉬소스의 향이 날아가고 깔끔하게 간이 잘 된다. (스퀴드 피쉬소스 사용) 피쉬소스가 없으면 대신에 까나리액젓이나 국간장...
    Date2018.03.09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2 Views102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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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대패목살 숙주 배추찜

    숙주를 아주 좋아하는데 다듬기가 귀찮아서 좋아하는 것만큼 자주 먹지는 않는다. 그런 와중에도 되도록이면 숙주를 일단 준비하면 그 다음부터는 완전 편한 대패 숙주찜. (마조앤새디의 부타나베로도 잘 알려져있다.) 대패삼겹살이나 대패목살 중 있는 걸로 사용하면 적당하고 얇게 썰린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대패삼겹보다는 대패목살을 더 좋아해서 대패목살로 자주 해먹었다. 이번에는 숙주가 조금 모자라기도 하고 얼마전 올린 차돌박이 알배추찜을 떠올리면서 배추도 추가로 깔았는데 배추도 아주 잘 어울렸다. 비슷하게 만드는 차돌박이 알...
    Date2018.02.27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10 Views1867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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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후라이드 치킨

    튀김하는 것이 번거롭지만 해놓으면 그냥 막 맛있는 후라이드치킨. 사용한 재료는 닭고기 다리살 650그램 튀김가루 70그램 감자전분 40그램 타피오카전분 30그램 소금, 후추 약간 커리파우더 1티스푼 다진마늘 2스푼 우유 75미리 탄산수 75미리 편하게 시판 튀김가루+감자전분+타피오카전분을 사용했고 타피오카 전분은 없으면 감자전분으로 대체할 수 있지만 넣으면 훨씬 더 바삭바삭하다. (얼마 전에 타피오카 전분 없이 만들었는데 원하는 것보다 조금 무거운 질감이라 바로 타피오카전분을 주문했다.) 양념치킨소스는 만들어도 좋지만 귀찮을 때...
    Date2018.02.26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4 Views81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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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돼지고기 고추장찌개

    부산에서는 별로 흔하지 않은 고추장찌개. 대학생이 되기 전에는 본 적도 없고 스무살이 넘어서 처음 먹어봤다. 처음 먹었을 때는 그렇게 좋아하지 않았는데 입맛에 맞게 만드는 것을 알고나니까 바로 좋아졌다. 고추장찌개를 모르는 사람이 처음 들으면 고추장으로 찌개를?? 이라고 하는데 닭도리탕과 비슷하다고 하면 금방 익숙해지고 맛있게 잘 먹는다. (는 우리가족..) 고추장찌개를 먹고 나서는 돼지갈비나 소갈비로 닭도리탕을 해달라고 하기도 하는데 닭없는 닭도리탕은 왜.. 뼈가 있어야 맛이 우러나는 닭고기는 손질하기 좀 귀찮은데 돼지...
    Date2018.02.22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6 Views1447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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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닭칼국수

    닭고기를 푹 고아서 살을 바르고 육수를 걸러서 칼국수를 넣고 삶아낸 닭칼국수. 일은 많은데 먹는 건 금방인 아주 대표적인 음식이다.. 그래도 집에서 먹으면 닭곰탕이나 삼계탕정도로 닭고기가 듬뿍이라 먹기에 더 좋기는 하다. 비슷하게 만드는 닭곰탕 - https://homecuisine.co.kr/hc10/53692 조금 더 재료가 많이 필요하지만 그래도 비슷한 닭개장 - https://homecuisine.co.kr/hc10/49953 사용한 재료는 닭 1마리 대파, 양파, 마늘, 후추 칼국수 2인분 소금, 후추 대파 흰부분 반대 양념장으로 고운고춧가루 1스푼 간장 1스푼 다진마늘 1스푼 ...
    Date2018.02.20 Category한그릇 By이윤정 Reply2 Views717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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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대패목살구이

    (별 내용 없음) 명절이니까 대패목살구이? 는 말은 안되지만 명절 이후라 음식하기 귀찮고 다들 그렇지만 묵은 차례음식은 좋아하지 않아서 편하게 고기고기. 당연히 대패삼겹살도 좋고 편하게 굽는 고기는 다 좋다. 대패목살을 한겹한겹이 아니라 한덩이로 된 것을 샀더니 한장씩 떨어지지 않아서 먼저 해동부터했다. 미리 냉장해동을 하고, 덜 녹았으면 실온에도 조금 두거나 해서, 핏물이 나오지 않을정도로 80~90% 해동했을 때 이정도로 한장씩 떼어낼 수 있었다. 고기가 먹기 좋게 해동 됐을 때가 식사시간에 맞도록 타이밍 맞추는 건 약간 신경...
    Date2018.02.17 Category일상 By이윤정 Reply2 Views508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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