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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 장아찌, 무침
2021.03.10 05:23

채소무침 기본, 양배추무침

조회 수 1202 추천 수 1 댓글 6




상추무침, 파절이, 알배추무침, 양배추무침, 부추무침이 다 비슷한 애들인데

삼겹살, 항정살, 등심덧살 등 구이용 고기를 굽거나 찔 때 곁들이는 반찬으로 주로 만든다.


이런 무침을 김치보다 더 좋아해서 아주 자주 만들지만 주로 고기요리에 사이드로 준비하게 되는 무침이라 따로 올릴 것은 없어서 고기요리에 딸린 부록으로만 올렸고 무침 카테고리에 단독으로 올린 적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지금 올림)


알배추나 깻잎 외에도 상추, 파채, 부추, 참나물, 숙주, 콩나물 등을 넣어 만들 수 있는 모든 무침요리의 기본이다.



채소 손질로 먼저 깨끗하게 씻고 물기를 바짝 털고 닦은 채소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한다.

먹기 좋게 썬다는 것은 채소마다 다른데 부추는 손가락길이로, 대파는 파채로, 상추는 한입크기로, 깻잎이나 알배추는 감아서 송송, 양배추는 채칼을 사용해서 최대한 얇게를 뜻한다.


이렇게 금방 무쳐서 먹는 채소무침은 늘 만드는 방식은 비슷하다.

손질한 채소에 고춧가루를 넣고 까불듯이 무치고 다음으로 새콤달콤짭짤한 양념을 넣어서 잘 무치고 참기름으로 향을 낸다.


채소는 계절이나 시세나 때에 맞게 준비하고, 양념으로는 친수피시소스, 사과식초, 자일로스설탕을 주로 사용하는데 요즘에는 식초는 쌀식초가 맛이 좀 더 튀지 않는 것 같다.


대파가 싸면 파무침이 밥상에 오르고 알배추가 싸면 알배추무침이, 집에 양배추가 남아돌면 양배추무침이 된다. 상추나 깻잎 등 잎채소도 당연히 좋은데 최종 부피에 비해 채소 구매해서 신선할 때에 맞춰 사용하고 손질하고 물기제거하는 게 번거로워서 재고관리가 쉬운 채소를 더 자주 사용하게 된다.





[참고]

액젓수육 https://homecuisine.co.kr/hc10/100508

양념새우젓 https://homecuisine.co.kr/hc10/100430

찍된장 https://homecuisine.co.kr/hc10/100999



[알배추깻잎무침의 경우]
재료

알배추 8~10잎
양파 반개
깻잎 1묶음

고춧가루 0.5티스푼
식초 1스푼
설탕 1스푼
친수피쉬소스 0.5스푼 (0.7까지)
참기름 0.5~1스푼
깨 약간



1. 식초, 설탕, 피쉬소스, 참기름을 준비해서 설탕 녹도록 잘 젓는다.

2. 양파는 가늘게 썰어서 물에 담갔다가 물기 제거해서 매운 맛을 줄인다.

3. 알배추와 깻잎은 물기를 바짝 털어서 썰고 무치기 좋도록 가볍게 흐트려둔다.

4. 준비한 채소에 고춧가루를 넣고 가볍게 무친다.

5. 여기에 준비한 양념을 넣고 무친다. 준비한 양념은 전부 다 넣지 않고 70%정도 넣은 다음 간을 보고 나머지 양념을 넣는다.

위 재료 외에도 상추, 대파, 부추, 참나물 등 무쳐먹기에 적당한 채소를 두루 사용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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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이 만드는 양배추무침의 경우]

양배추 대충

고춧가루 쪼끔

설탕

친수피시소스

식초

참기름




양배추는 씻고 물기를 충분히 뺀 다음 가능한 한 가장 곱게 나오는 채칼로 채썬다. (채썰면서 다치치 않도록 주의. 작게 남은 채소는 버리게 되는 한이 있어도 안다치도록..)

비닐팩에 얇게 채 썬 양배추 고춧가루와 자일로스설탕(잘녹음)을 약간 넣고 공기가 있는 상태로 돌려서 잘 흔든 다음 친수피시소스, 사과식초, 참기름을 1~2티스푼정도 약간씩 넣고 쉐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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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무침은 사진을 못찍었는데 전에 올린 알배추무침  https://homecuisine.co.kr/hc10/100430 과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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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 설탕부터 무치고



친수피시소스, 사과식초, 참기름을 1~2티스푼정도 약간씩 넣고 쉐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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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젓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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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정살수육(액젓수육) + 보쌈무김치, 양배추무침, 양배추찜, 명이줄기장아찌, 삼광생와사비, 양파, 찍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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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양배추나 상추 등 쌈채소가 없을 때 고기, 무침, 장아찌, 찍된장 등을 한 입에 넣으려면 누군가는 겉면으로 싸야 하니까 항정살수육을 편으로 얇게 썰어서 겉면으로 만들어봤다. 얇으면서도 넓게 써는 것이 꽤 고난이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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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고기를 간단하게 삶고, 나머지 반찬도 간단하게 준비한거라 일도 적고 맛도 좋으니 당연히 맛있다.




다른 날. 등심덧살을 구워서 똑같은 반찬을 곁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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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주의. 하소연주의, 배경설명없음주의



아무리 일상에 많은 변화가 있어도 아무리 별로 쓸 내용이 없어도 2~3일에 한 번은 글을 올리려고 하는데 그게 잘 안될 때가 있다.

주로 정신력이나 체력이나 시간이 부족할 때이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스트레스를 받으면 행동의 변화가 생긴다.

나를 포함해 다수가 그럴거 같은데 스트레스 받으면 아예 움직이는 게 싫다. 내 경우에는 밥하기도 싫고 밥먹기도 싫은 것으로 온다.

식재료도 잔뜩 있고 음식 만들고 글 쓸 아이디어나 리소스도 잔뜩 있다가 스트레스 받고 밥 먹기도 싫고 하기도 싫으면 식재료도 대충 쓰고 결국엔 버리게 되기도 하고 끼니는 인스턴트나 겨우 먹고 리소스는 생각도 안난다.


갑자기 왜 스트레스 이야기냐하면..

최근 한 유튜버의 레시피 도용으로 인해서 정신력을 소비하는 중이라 소중한 시간을 많이 허비하고 있다. 트위터나 인스타에 이런 피로한 내용이 잔뜩 있다.

트위터 - https://twitter.com/a71114010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leeyunejung/



이런 동안 나 대신 화내주신 분들과 내게 직접 따뜻한 말을 건네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하다 말씀드려야 했는데 내 마음이 비좁아서 마땅히 해야할 감사인사를 일일이 남기지 못했다. 아니 않았다.


인스타 댓글이나 트위터 멘션 등을 통해 남의 일에도 나서서 화내주시고 위로해주신 말씀에 마음을 쏟아서 더 많이 이야기를 건네고 주고 받아야하고, 나를 괴롭게 하는 단 한 사람의 말에는 단호하며 필요한 답변만 하고 내 시간과 정신력을 최대한 허비하지 않아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당장 나를 괴롭게 하는 상황에 정신이 팔려 건네주신 말씀에 답변도 못했다 아니 않았다. 나이가 곧 만으로 40인데도 아직도 이런 것도 컨트롤이 안된다. 


화내주시고 또 위로의 말씀 보내주신 것 듣기만 하고 대답드리지 않은 점 죄송합니다.


지금 생각하니 그랬어야한다 싶지만 도용한 유튜버가 자꾸 더 점입가경으로 대처하고 있고 그에 따라 화가 많이 날 때는 큰 위로 로도 작은 상처가 덮히지 않았다. 그렇게 화가 나고 잠이 안올 때에는 어차피 이 화가 평생 가지도 않을 거라는 사실도 인식이 안됐다. 


받은 위로에 합당한 수준으로 괜찮다 감사하다라 마땅히 했어야 할 정신력마저 부족했다. (고 변명...)



상대 유튜버가 자꾸 말도 안되는 대응을 하는 중이라 아직 마무리 된 것도 아니라서 더 스트레스 받을 것 같은데 차라리 이대로 잠수나 탔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이다.

그러면 아예 얼른 신경끌 수 있고, 어떤 말을 또 주고 받아야 이 일이 끝날지 생각만 해도 답답한 이런 마음이 들지 안을 것 같아서이다.


도용당한 게 처음도 아니고 레시피라는 게 원래 저작권도 없는 것인 걸 모르는 것도 아니고 내가 만든 레시피 그게 뭐라고 도용도 당하고 그런거지 하고 내 일이라도 남의 일 보듯 할 때도 있었는데..

하도 말도 안되는 대응을 하는 터라 차라리 처음 도용한 것을 봤을 때 문제제기 하지 말고 그냥 넘어갈 걸 그랬나 싶을 정도이다.


자꾸 말이 길어지는데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랜디 2021.03.10 12:36

    한동안 글 안올리시길래 의아했는데 이런 일이 있었군요.

    심심하면 요리 유튜브 이것저것 보는데, 저 유튜버는 무조건 거르던지 해야겠군요. 아니면 의심스러운 레시피 뜨면 확인해야겠어요.

    영상이 깔끔한게 개인이 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대처 요령에 대해서 어디선가 조언을 듣는건 아닌지 의심스럽군요.

     

    얼마전 인터넷 끊겼을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한 며칠 레시피가 안 올라오니 어딘가 허전했어요.

    윤정님이 올려주는 레시피로 큰 도움을 받고 있는데, 정작 저는 도움을 못 드리네요.

    대신 별 의미는 없지만 진심을 다해서 큰 감사드립니다.^^

  • 이윤정 2021.03.11 05:11

    별 거 아닌 일이라도 시간과 정신력을 잡아먹는 상태라서 오히려 그냥 잠수나 탔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핵심인 부분을 공개적으로 해명할 생각이 없으면 더이상 댓글 달지 말라고 했는데도 그런 건 안 들리나봐요. 한글 못 읽나..


    대처요령에 대한 조언이 개인 유튜버의 범위를 벗어난 것처럼 보인다니 랜디님 말씀이 맞을 것 같아요. 저는 모르는 세계이지만요.


    길지 않은 시간동안 안보였다고 궁금해 해주시고 또 마음써주시니 이로서도 큰 도움이 됩니다.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한걸요^^

  • 율씨 2021.03.10 14:06

    아히고.. 트위터나 인스타에서 소식 보면서 너무 안타까웠어요..

    공손한 말투로 점점 점입가경에 빠지는게,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어린 사과를 하는 게 그렇게도 어려운가 싶네요. 자기 얼굴에 먹칠하는 것만은 피하고 싶은 얄팍한 모습이 너무 치졸해요 ㅜㅜ 모쪼록 잘 추스리시길 바랄게요ㅜ 

    ~~~~

    요즘 알배추에 빠져 일주일에 두통씩 먹고있는데 요 무침도 잘 배워 갑니다!

     

  • 이윤정 2021.03.11 05:26

    제가 하도 트위터에 중계를 해대서 벌써 보셨군요ㅎㅎㅎㅎ

    그 유튜버 자기가 관리할 수 있는 공간에는 차단 삭제를 너무 하니까 제 인스타에서 이야기 하자고 불렀더니 참전하길래 머리 좀 잘 쓰려나? 했더니 그것도 아니더라고요.


    저는 어차피 처음부터 어떤 말도 믿지 않았기도 하고 인스타 참전 전부터도 거짓말은 기본장착이라 앞으로 어떻게 나오나 지켜봤는데 자기 수준에서는 최대한 열심히 한 것 같아요. 혹시나 많이 치밀해서 사람들 잘 속이려나, 그러면 싸움판 커져서 시간과 정신력을 얼마나 더 잡아먹으려나 하고 걱정했거든요. 걱정한 것보다는 명석하지 못하고 정성이 부족해서 적당히 잘 자폭한 것 같아요.

    요즘 대파는 넘 비싼데 알배추나 양배추는 싸고 맛있어서 먹기 좋죠^^
    이미 늘 맛난 거 잘해드시는데 이렇게 대충 만드는 걸 배워가신다 해주시니 이런 말씀 들어도 되나 싶어요ㅎㅎ

  • 레드지아 2021.03.11 10:36

    헐!!!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세상에나...

    글만 읽어도 제가 엄청 화가 납니다. 윤정님은 웬간한 일에도 쉽게 화내지 않으시는 맘이 심하게 넓으신 분인걸요!!!

    몇년간 제가 지켜보아와서 압니다!!!! 

    나같음 이미 화가 나서 뒤집어 지고 난리 날 일들도 거의 대부분 유하게 넘어가시는 모습 많이 봐왔거든요

     

    그래서 잠잠하셨던거였군요 ㅠㅠㅠ

    바쁘신 일이 있으신줄 알았어요 ㅠㅠㅠ

     

    이상한 사람들때문에 나이 먹을수록 싸나워지고(?)..독하게 -_-;;; 되는거 같아요 ㅜ

     

    사업으로 성공한 분들  대표사진 한번 보세요. 인상이 어떤지요.. 웬간한 사람들 다 발려버릴 정도로 눈빛이 섬뜩보다는 뭐랄까..범접할수 없는 강한 눈빛??으로 강하게 인상이 변하거든요.

    그래서 사업을 하면서 힘든일을 이겨나갈수 있어서 그런가봐요.

    100프로 다는 아니어도 대부분 그렇게 변하더라구요

     

    저는 어릴때부터 심장이 손톱만하고 새가슴인데 나이먹어 가니 (제가 윤정님보다 10살쯤 많은거 같아요 ^^) 어릴때의 순수함? 순진함은 사라지고 ㅠ 싸나워져 가더라구요 ㅠ 그래야 세상에 살아남을수 있어서요... 지금도 남이 보면 얘걔~~ 하겠지만 ㅋㅋㅋ 컴플레인 하나 걸때도 가슴이 터질거 같거든요

     

     

    당연히 스트레스 받는 쪽으로 에너지를 쓰니 일상생활에선 아무일도 못하죠...

    저 몇년전 스트레스 엄청 받았을때엔 집에 가서 애들 라면도 겨우 끓여준걸요..ㅠ 매끼니 거의 라면요..그것도 이를 악물고 힘을 낸거였어요

    윤정님은 저에 비하면 몇십 몇백배 스트레스를 받으실텐데요 ㅠㅠㅠ

     

    제가 sns를 안해서 그런 속상한 사정이 있는줄 이제서야 안게 윤정님께 너무 죄송해지네요 ㅠㅠ

    항상 윤정님께 받기만 해서 너무너무 감사한 맘만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힘든 일에 제가 도와드릴일이 없어서요 

     

    자꾸 이러면 다른분처럼 레시피를 며칠만 열어두고 ㅋㅋ 그뒤엔 잠그는 방법도 생각해보셔요 ㅠ 그분들이 왜 그러나했더니 다들 이유가 있었었네요 ㅠㅠㅠ

  • 이윤정 2021.03.14 03:49
    스트레스는 모두 다 똑같은데 제가 앓는 소리를 너무 많이 했나봐요.
    시간이 좀 지났으니 본인 일처럼 나서 주신 분께 일일이 감사드려야 하는데 그러다보면 또 곱씹게 되어서..
    가장 마음이 어지러울 때 도와주신 분들께 변명으로 올린 글이에요.

    같이 화내주셔서 감사해요ㅠ
    여태 한 두 번은 아니지만 여태 그랬듯이 대충 도용하고 대충 넘어갔으면 될 일인데 일단 삭제에 차단은 기본이고 거짓말에 피해자인척에 말 한마디 한마디가 다 빻으니까 종합적으로 빡쳐가지고 끝에 가서는 이런 인성에 머리라도 좋았으면 어쩔 뻔 했냐 머리라도 나빠서 다행이다 싶더라고요.
    인격 수준이 낮은 걸 남들한테 보이는 건 못 참아도 지능 수준이 낮은 걸 남들이 보는건 괜찮은 타입이라 그런지 그렇게 하면 인격 수준이 다 보이는 걸 모르는 독특한 캐릭터였네요ㅎㅎㅎ

    레시피 열고 잠그는 방법도 다 저 걱정해주셔서 해주신 말씀이니 넘 감사해요^^ 저도 그렇게 잠그는 분들 종종 뵈었는데 그런 사정이 있으셨을까 싶어요.(저도 어지간하면 그러려니 하는데 예전에 업소용 레시피 요구하는 분 때문에 레시피 잠근 적이 여태 한 두 번 있긴 해요...)

    그런데 먼저 제 레시피가 별 것도 아닌데 간봐가며 잠그는 게 너무 어이없는 부심부리는 것 같지는 않을까요ㅎㅎㅎㅎㅎ

    그리고 레시피 올리고 며칠 있다 잠그고 그러면 같이 화내주신 감사한 분들만 불편하고 정작 레시피 도용범은 웃을 것 같아요.

    이런 생각이 다음에 바뀔 수도 있지만 오늘 제게 마음 써주신 레드지아님의 조언이 넘 소중하고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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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김치찌개

    아무 생각 없이 눈감고 만드는 게 김치찌개와 된장찌개인데 김치찌개는 잘 익은 묵은지만 있으면 끝이고 된장찌개는 찌개맛된장을 물에 대충 풀면 끝이다. 그래서 오랜만에 김치찌개.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김치찌개 베이스. 잘 익은 김치는 적당히 가위로 썰어서 냄비에 넣고 (볶을 때도 있음) 물이나 멸치육수 붓고 푹 끓이기 시작하면서 고춧가루, 다진마늘 넣고 간 좀 더 할거면 피시소스 약간 넣고 김치가 살짝 투명해지면 대파 썰어서 넣어서 김치찌개 베이스를 만든다. 이걸 육수를 조금만 잡고 졸이면 김치찜이 되고 이걸 뭐 대충 끓이면 김...
    Date2021.03.27 Category일상 By이윤정 Reply1 Views264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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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낙곱새 양념으로 닭곱새

    낙곱새의 낙지 대신 닭다리살을 넣어서 만들었다. 낙곱새는 여기 - https://homecuisine.co.kr/hc10/95445 https://homecuisine.co.kr/hc10/100384 여태 낙곱새양념(=전골다대기)으로 만들 수 있는 종류는 다 만들어보고 있는데 (낙곱새로 검색하면 나온다) 해산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 사람의 입맛에는 닭곱새가 제일 좋단다. 부산에 곱도리탕이 있는데(이것도 다음에 업로드 예정) 닭도리탕에 대창을 넣은 버전이 있다. 꽤 맛있는데 닭고기+대창의 조합이 좋다는 이야기다. 새우에 조금 까탈스러운 사람은 어지간하면 새우 들어간 건 별로라 하는...
    Date2021.03.25 Category전골 탕 By이윤정 Reply1 Views490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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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찜닭

    아주 오랜만에 올리는 찜닭. 보통 닭도리탕용 닭을 사용하지만 우리집에서는 손질하기 편한 닭다리를 주로 사용한다. 닭다리는 깨끗하게 씻은 다음 데치거나 구워서 넣어도 좋고, 바로 넣어도 괜찮다. 닭다리를 사용하는 것의 단점은 절단부위에서 핏물이 배어나온다는 것인데 닭다리라는 게 다 그러니까 보일 때 두어번 닦아주면 그렇게 단점까지는 아니다. 감자를 넣을 때도 있고 고구마를 넣을 때도 있다. 당근은 안넣지만 취향에 따라 넣는 것도 좋다. 사리는 감자전분으로 만든 납작당면 (고구마전분x) 이 가장 잘 어울린다. 양파를 듬뿍 넣으...
    Date2021.03.22 Category한접시, 일품 By이윤정 Reply3 Views170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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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친수두부부침, 액젓두부부침

    두부에 친수피시소스로 간을 한 다음 노릇노릇 구운 두부부침이다. 이게 아래 내용의 전부인데 찍된장도 그렇고 오늘 그렇고 또 말이 많다. 잡담부분은 건너뛰면 보기 편하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잡담. 우리 집은 제사가 많은 집이었고 어릴 때부터 전 부치는 건 내 몫이었다. 제수용 두부부침은 큰 손두부를 두툼하게 썰어서 손바닥 만 한 걸 장만해서 부서지지 않게 부쳤다. (평소에는 사이즈 신경쓰지 않고 그냥 대충 부쳤었다.) 재료 준비는 엄마께서 하시니까 제사음식을 시작하는 풍경에는 늘 먼저 두부는 물기를 빼고 있다. 중...
    Date2021.03.20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4 Views112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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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채소무침 기본, 양배추무침

    상추무침, 파절이, 알배추무침, 양배추무침, 부추무침이 다 비슷한 애들인데 삼겹살, 항정살, 등심덧살 등 구이용 고기를 굽거나 찔 때 곁들이는 반찬으로 주로 만든다. 이런 무침을 김치보다 더 좋아해서 아주 자주 만들지만 주로 고기요리에 사이드로 준비하게 되는 무침이라 따로 올릴 것은 없어서 고기요리에 딸린 부록으로만 올렸고 무침 카테고리에 단독으로 올린 적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지금 올림) 알배추나 깻잎 외에도 상추, 파채, 부추, 참나물, 숙주, 콩나물 등을 넣어 만들 수 있는 모든 무침요리의 기본이다. 채소 손질로 먼저 깨...
    Date2021.03.10 Category김치, 장아찌, 무침 By이윤정 Reply6 Views120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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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찍된장, 경상도식 순대막장

    찍된장, 경상도식 순대막장 서론이 너무 기니까 아래에 본론으로 가면 바로 레시피가 나온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서론 된장찌개나 찍어먹는 된장이 맛있는 가게에 갔을 때나 가게하시는 아는 분께 된장 뭐 쓰시냐 여쭤본 적이 몇 번 되는데 그 때 들은 된장 이름이 범일콩된장, 삼화된장, sh된장, 몽고된장, 친정집된장, 미화합동찌개된장 등이 있다. 이 중에서 몇 가지 사봤는데 그 중에 내 입맛에 가장 맞았던 것이 범일콩된장이었다. (그 이전에 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는 된장 쌈장은 전부 다 사봤다.) 미소된장국에 어울리는 된장은 범일...
    Date2021.03.05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4 Views110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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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길거리토스트, 옛날토스트, 햄치즈토스트

    양배추를 계란에 넣고 두툼하게 부치는 양배추 계란부침은 이 것만으로는 완제품 반찬으로 쳐주지도 않고, 양배추 계란부침이 대체 왜 존재하는지 어디가 맛있는지 모르겠는데, 이게 구운 식빵에 사이에 양배추 계란부침을 넣고 소스로 케찹 머스타드 설탕을 뿌리고 + 햄 치즈(옵션)을 넣으면 갑자기 추억소환하는 옛날 길거리 토스트가 된다. 이 토스트가 소울푸드인 사람이 가족이라서.. 20년 전에는 밤에 술먹고 마지막 코스로 길거리 토스트를 먹었었는데 요즘은 주말 아침 겸 점심으로 만드는 일이 가장 잦다. 3단토스트 스타일로 빵, 소스, 햄...
    Date2021.02.28 Category일상 By이윤정 Reply4 Views166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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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고기순대볶음밥

    몇 달 전에 올렸던 고기순대볶음밥은 여전히 자주 해먹고 있다. 전에도 이야기 했듯이 순대구이 + 후식볶음밥 구성에서 볶음밥을 메인으로 올린 것이다. 대표적인 인스턴트 식품인 고기순대를 사용해서 볶음밥을 만드는 거라 만들기는 편하면서도 맛은 넉넉하다. (평소에 고기순대를 사 둔 상태에서) 밥상 차리기 귀찮아서 미루고 미뤘을 때 금방 만들기 편하다. 그냥 편하게 해먹는 거라 재료 목록대로 다 넣기보다는 집에 있는 재료로 맞춰서 사용한다. 재료 고기순대 400그램 고슬고슬하게 지은 밥 3인분 버터 2~3스푼 김치 3~4잎 대파 흰부분 1...
    Date2021.02.22 Category일상 By이윤정 Reply2 Views99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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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소고기 안심으로 육전

    (잡담주의) 소고기 안심으로 육전을 부쳤다. 육전은 육즙논쟁에서 거리가 있는 음식이지만 육즙논쟁의 솔루션이기도 하다. 고기가 익으면서 고기 밖으로 빠져나간 육즙이 계란옷을 적셔가면서 고기와 함께 먹을 수 있도록 고기 옆에 있으니 육전이 맛있을 수 밖에 없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태 육전을 많이도 만들었는데 역시 육전 맛은 고기가 9할이라 주재료인 소고기가 맛있는 만큼 육전도 덩달아 딱 그만큼 맛있다. 안심이야 어떻게 해도 맛있으니까 육전도 당연히 맛있었다. 비싼 안심을 굳이 육전을 해서 먹어야할까 조금 ...
    Date2021.02.19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2 Views111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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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경상도식 소고기뭇국, 소고기무국, 소고기국

    아주 오랜만에 국에 사용할 국거리 소고기를 많이 샀다. 요즘은 채소도 그렇고 소고기가 많이 비싸서 선뜻 소고기 사기가 편하지가 않다. 그래서 또 미트박스에서 구매했다. 소고기양지는 1등급이나 3등급이나 맛이 비슷한데 3등급이 훨씬 저렴하면서 오히려 손질하기도 조금은 손이 덜 가서 3등급으로 12키로를 샀다. (도매라서 판매단위가 이렇다) 1키로에 3만원이 덜되는 가격인데 손질하기가 손이 많이 가니까 굳이 추천하지는 않는다.. 양지와 겉양지의 중간적인 부분을 가르고 근막손질할 부분도 있고 기름손질할 것도 많아서 일이 많다. 매번...
    Date2021.02.17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4 Views219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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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김밥, 떡볶이, 남은 김밥으로 김밥튀김, 김밥전

    너무 일상적이라서 너무 대충 해먹고 그래서 오히려 오랜만에 올리게 되는 김밥. 김밥을 한 번 싸면 10줄이 기본인데 둘이 먹기에는 2.5번정도 먹을 분량이라서 김밥전도 만들고 김밥튀김도 하고 그런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냉동했던 우엉을 해동해서 우엉조림을 한 김에 김밥을 만들었다. 우엉은 우엉조림 하자고 사와서 손질하고 썰어서 끓이고 졸이면 힘든데 일단 사와서 손질한 다음 냉동하고 해동해서 사용하면 사온 것처럼 하기 편하다. 는 다음에 이야기하고.. 따로 장보러 가지 않고 당장 집에 있는 재료를 사용해서 김밥속...
    Date2021.02.15 Category일상 By이윤정 Reply4 Views243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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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매콤 허니간장치킨

    이전에 올린 허니간장치킨과 내용이 거의 똑같다. https://homecuisine.co.kr/hc10/98532 아랫날개 대신 윗날개를 사용했고 소스 배합을 조금 바꿨다. 전에 교촌치킨을 만들면서 전체적인 과정을 1. 매장마다 다르지만 윙은 주로 염지를 안함 2. 튀김반죽은 묽은 반죽으로 얇게 입힘 (우유사용x, 전분, 치킨파우더 등은 가루말고 묽은 반죽으로 사용함) 3. 간장, 설탕, 물엿 베이스에 굴소스 양파분 마늘분 식초 약간으로 소스를 만드는데 달달하게 조절함. 소스에 입자x 4. 튀긴 닭날개에 소스를 붓으로 바름 으로 정리했었었다. 전에는 3번 소스에...
    Date2021.02.08 Category한접시, 일품 By이윤정 Reply6 Views196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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