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Home Cuisine

  

고기
2016.06.16 23:12

돼지고기 찹쌀구이

조회 수 8881 추천 수 0 댓글 11



크기변환_DSC00962.JPG


유자즙을 넣어 만든 상큼한 소스에 채소를 버무리고 그 위에 돼지고기 찹쌀구이를 얹어서 한접시를 차렸다.

고소한 맛을 더하기 위해 대파와 꽈리고추를 두 번 튀겨서 올렸는데 생략해도 좋지만 있으면 더 맛있다.



사용한 재료는


돼지고기 목살 약 450그램

불고기 양념 450그램 분량 x 0.8

찹쌀가루 약 1컵


로메인레터스 1개

양파 반개

오이 반개


꽈리고추 10개

대파 2대


드레싱으로

물 1스푼

식초+설탕 2스푼

유자즙 1스푼

메이플시럽 0.5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다진 청양고추 2개

참기름 약간



불고기양념은 여기 - http://homecuisine.co.kr/index.php?mid=hc10&category=211&document_srl=40715



식초와 설탕을 1컵씩 넣고 오가며 계속 저어주어서 설탕을 완전히 녹인 식초+설탕을 사용했고

설탕이 완전히 녹았어도 바닥에 가라앉으니까 사용할 때는 한 번 저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지난 겨울 즙을 내서 얼려둔 유자즙을 사용했는데 유자즙 대신에 레몬즙을 사용해도 괜찮다.

불고기 양념은 딱 맞는 간으로 비율을 맞춰서 넣었으니까 드레싱에는 짠 맛이 필요없이 딱 좋았다.


꽈리고추와 대파는 튀겨서 올렸는데 꽈리고추는 굽고, 대파는 찬물에 헹궈 물기를 뺀 상태 그대로 올려도 좋다.

채소는 겨자잎이나 깻잎을 추가해서 향을 내면 좋고 상추보다는 양상추나 로메인레터스처럼 아삭한 채소가 잘 어울린다.




시작.



목살은 지방을 적당히 제거하고 칼집을 내서 한입크기로 썰어두고 불고기양념을 넣어서 잘 재어두었다.

양념한 목살은 하룻밤동안 냉장해두었다가 사용했는데 3일까지도 괜찮겠다.


크기변환_DSC00854.JPG     크기변환_DSC00857.JPG


크기변환_DSC00869.JPG 



먼저 드레싱은 분량대로 혼합해서 미리 만들어 두었다.


크기변환_DSC00947.JPG




꽈리고추는 꼭지와 끝을 잘라내고 반으로 갈라 씨와 심을 털어서 썰어두고 대파는 속대말고 겉의 겹겹만 풀어서 곱게 채썰었다.

대파는 찬물에 한 번 담갔다가 물기를 바짝 털어내서 준비했다. 청양고추는 잘게 썰어두었다.


크기변환_DSC00929.JPG     크기변환_DSC00931.JPG    


크기변환_DSC00930.JPG




로메인레터스는 씻어서 샐러드스피너와 키친타올로 물기를 바짝 털고 양파는 얇게 썰고 오이는 소금으로 문질러 씻고 껍질을 적당히 벗긴 다음 얇게 썰었다.

고기를 굽기 시작하면 바쁘니까 고기를 얹기 직전까지 준비해두면 좋다. 아니면 같이 먹는 사람한테 부탁하거나 시키기거나 같이 하면 더 좋고^^


크기변환_DSC00949.JPG     크기변환_DSC00950.JPG




찹쌀가루를 넉넉하게 뿌려 양념한 고기를 얹고 찹쌀가루를 앞뒤로 묻혀두었다.

팬에 기름을 넉넉하게 뿌리고 찹쌀가루를 묻힌 고기를 구웠다.


크기변환_DSC00934.JPG     크기변환_DSC00935.JPG


크기변환_DSC00936.JPG     크기변환_DSC00937.JPG




고기를 굽는 동안 꽈리고추와 대파도 각각 2번씩 튀겨서 키친타올에 건져두고 살짝 눌러서 기름을 뺐다.

한 번 튀기면 축축한 느낌이 남는데 2번 튀기면 바삭한 질감이 돌면서 고소하니 잘 어울린다.


크기변환_DSC00941.JPG     크기변환_DSC00942.JPG


크기변환_DSC00944.JPG     크기변환_DSC00951.JPG




크기변환_DSC00945.JPG



로메인레터스와 양파, 오이를 접시에 깔고 돼지고기 찹쌀구이와 대파, 꽈리고추, 드레싱까지 준비 완료.



찹쌀구이에 바로 드레싱을 부으면 구이가 축축해져서 바삭한 질감이 떨어지니까 드레싱의 수분만 먼저 채소에 골고루 뿌렸다.

돼지고기 찹쌀구이를 채소에 얹고 고기 위에 드레싱의 청양고추와 마늘, 튀긴 대파와 꽈리고추를 얹어서 완성.


크기변환_DSC00956.JPG




크기변환_DSC00960.JPG




크기변환_DSC00962.JPG




크기변환_DSC00964.JPG




크기변환_DSC00969.JPG


아삭한 채소와 바삭한 찹쌀구이가 잘 어울리고

고기는 딱 맞는 양념에 미리 숙성되어서 간이 딱 맞고 그 뒤를 따라 새콤달콤한 향이 퍼지면서 한입에 좋은 맛과 질감이 함께 퍼졌다.

물김치에 밥과 돼지고기찹쌀구이, 계란장조림 두어개만 꺼내서 밥상을 차렸다.


맛있었다!




  • 뽁이 2016.06.17 08:06

    아아아 양념을 미리 해서 찹쌀을 묻혀서 !

    그렇게 굽는거구나 ㅋㅋㅋ 아 맛있겠당 ㅠㅠ

    꽈리고추가 이거이거 킥일 거 같은 생각이 또 들면서 ㅋㅋㅋ

    꽈리고추 요즘 많이 보이던데 우리 윤정님

    꽈리고추 홀릭하시겠구나 ㅋㅋ 생각했어요 !

  • 이윤정 2016.06.18 23:11
    안그래도 꽈리고추로 피클 담아놨어요ㅎㅎ 햄버거나 살사에 잘 어울릴 것 같아요ㅎㅎ
    우리 뽁이님은 꽈리고추 보다가 제 생각도 해주시고 영광ㅠㅠ
  • 레드지아 2016.06.17 09:34

    매일매일이 잔치네요~ ^^ 윤정님댁 옆집으로 이사가고 싶어요~ ^^

  • 이윤정 2016.06.18 23:15
    이렇게 한접시 해먹고 마는 게 레드지아님도 취향에 맞으신가봐요ㅎㅎ 찌찌뽕ㅎㅎㅎㅎ
  • 테리 2016.06.18 20:08
    아웅!!!! 소고기는 해봤어도 돼지고기로 이렇게 하는건 첨봤어요!!!
    드레싱이 예술이겠는데요???

    간장만 살짝 넣어 짠맛만 넣음, 왜 고깃집에서 야채 무쳐주는 연한 맛 샐러드 있쟎아요? 치커리 양파 등등. 그거 무쳐먹어도 완전 맛날 것 같아요~~
  • 이윤정 2016.06.18 23:16
    드레싱 만들면서도 고깃집에 그 샐러드 드레싱은 생각도 못했는데 테리님 역시 보는 눈이ㅎㅎㅎㅎ
    다음에 고기 먹으면서 이 조합에 간장 넣어서 샐러드 해먹어 보고 보고하러 올게요ㅎㅎㅎ
  • glay 2016.06.18 20:51

    근사한 요리인거 같습니다. 꼭 해보고 싶네요

  • 이윤정 2016.06.18 23:17
    불고기 양념 만드는 것이 조금 번거로워도 이걸로만 떼놓고 보면 고기굽고 채소에 간단한 드레싱이라 간편하실 거에요^^
  • brd 2016.06.19 22:14

    와. 예전에 어머니가 아주 가끔(손이 많이 가니까) 소고기 찹쌀구이를 해주셨었는데, 그건 겨자소스에 찍어먹는거였어요. 이건 돼지고기에다가 또 색달라서 이것도 맛있을것같아요!! 

  • 이윤정 2016.06.20 01:17
    테리님도 그렇고 brd님 말씀도 그렇고 저도 소고기 찹쌀구이 먹어야 겠어요ㅎㅎ 겨자소스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이건 약간 반은 샐러드 느낌도 나는데 소고기 찹쌀구이는 완전 고소할 것 같아요ㅎㅎ
  • 테리 2016.06.23 04:59
    그건 대파채 흰부분, 깻잎채와 함께 겨자소스에 콕~~~

  1. 매운오뎅 치즈김밥, 돈까스김밥

    김밥 4줄 분량으로 김밥용김 4장 쌀 2컵으로 지은 밥 (약 3인분) 스시노코 1스푼, 참기름, 깨 단무지 4줄 우엉 4줄 당근 1개 오이 1개 게맛맛살 3개 계란4개 햄 적당량 치즈 4장 오뎅볶음 오뎅볶음으로 오뎅 3장 (크기에 따라) 고추기름 1스푼 다진마늘 1스푼 간장 1스푼 미림 1스푼 고운고춧가루 1스푼 물엿 1스푼 물 3~4스푼 스시노코는 부평시장 남양상회에서 사왔다. (여기가 가격이 가장 싸다.) 오뎅은 삼진어묵에서 사왔는데 당연히 약간 도톰하고 좋은걸로 사용하면 좋다. 오이 대신 시금치를 데쳐서 만들어도 좋은데 오이가 다듬기 더 간편...
    Date2016.07.22 Category밥류 By이윤정 Reply12 Views8727 file
    Read More
  2. 여러가지 일상밥상

    오랜만에 올리는 일상밥상. 그냥 밥 먹으면서 뭐 먹었나 기록용으로 대충 찍어 둔 사진이나, 이미 몇 번 올렸고 늘 똑같이 해먹어서 새로울 것 없는 사진을 모았다. (레시피를 따로 올린 것은 링크로 대체했다.) 계속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는 고추기름. 식용유 2컵에 양파, 대파. 마늘, 생강, 청양고추를 넉넉하게 넣고 노릇노릇하도록 약불에서 20~25분정도 기름을 끓인 다음 고운 고춧가루를 3분의2컵 넣고 불을 껐다. (인덕션 600와트로 35분을 끓였는데 타이머를 켜서 10분마다 오가며 저어주었다. 시간보다는 노릇노릇한 상태와 고소한 향이 중...
    Date2016.07.20 Category일상 By이윤정 Reply10 Views16247 file
    Read More
  3. 기본 깍두기

    김치냉장고가 작기도 하고 김치가 몇 가지 있어서 소비를 먼저 해야 하는데 깍두기 볶음밥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쩔 수 없이 깍두기를 담았다;; 반찬으로 먹기도 하고 볶음밥도 하겠지만 떠 먹을 것을 감수하고 아예 볶음밥용으로 약간 자잘하게 썰었는데 잘게 썰어도 좋고 젓가락으로 먹게 조금 큼직하게 만들어도 좋다. 사용한 재료는 무 1개 (손질 후 약 1.7키로) 소금 1스푼 고춧가루 2스푼 찹쌀풀로 황태육수 100미리 찹쌀가루 1스푼 양념으로 사과즙 100미리 (큰 것 반개) 고춧가루 0.5컵 멸치액젓 1.5스푼 새우젓 1.5스푼 다진마늘 ...
    Date2016.07.17 Category김치, 장아찌, 무침 By이윤정 Reply12 Views27112 file
    Read More
  4. 황태육수, 멸치황태육수

    늘 사용하는 황태육수, 멸치황태육수. 하도 본문에 자꾸 추가하니까 지겨워서 링크로 올리려고 따로 글올렸다. 육수재료 0. 멸치 ( 때에 따라 생략) 1. 황태 2. 다시마 3. 표고 4. 무 5. 대파 6. 양파 멸치는 내장을 떼어내서 준비하는데 때에따라 청어새끼나 디포리를 쓸 때도 있다. 찌개나 조림에는 멸치를 함께 우려낸 멸치황태육수를 사용하고, 멸치맛이 추가 되지 않는 것이 좋은 음식이나 고기가 들어간 음식에 감칠맛을 더할 때나 김치에는 사용할 때는 황태육수를 사용하고 물김치에는 양파, 대파, 무, 표고버섯, 다시마를 넣은 채소육수를 ...
    Date2016.07.17 Category일상 By이윤정 Reply7 Views8134
    Read More
  5. 문어숙회

    저녁에 동네마트에서 싱싱한 돌문어를 사와서 문어숙회. 문어나 오징어등의 두족류는 치밀하고 섬세한 근섬유와 콜라겐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가볍게 익혔을 때 아삭하고 촉촉하면서 쫄깃쫄깃하고 57도를 넘으면 질겨지기 시작한다. 전체 온도가 100도가 되면 문어의 촉촉한 맛이 줄어들면서 계속 질겨지기 시작한다. 문어를 장시간 조리하면 (소갈비의 질겨진 조직이 부드럽게 익듯이) 콜라겐이 젤라틴으로 용해되어 부드러워진다. 그래서 남부유럽의 조리법에는 문어를 1시간이상 익혀서 부드럽게 하는 경우가 있다. 스페인식 문어요리 뽈뽀 - http...
    Date2016.07.16 Category일상 By이윤정 Reply4 Views32602 file
    Read More
  6. 차돌박이 부대찌개

    차돌박이를 넣은 부대찌개. 약간 슴슴하게 시작해서 끓이고 먹으면서 사리와 함께 졸아들면 간이 딱 맞도록 만들었다. 보통 부대찌개에 민찌가 들어가는데 부대찌개를 먹으러 다녀보니 일반 다진고기와 부대찌개 민찌의 질감이 달라서 민찌 대신 한우차돌박이를 한 줌 사용했다. 육수는 편하게 레토르트로 나온 사골곰탕과 늘 우려두는 멸치황태육수를 반반 섞어서 사용하고 사리는 납작당면, 라면사리를 넣었는데 취향에 따라 떡, 마카로니, 물만두, 팽이버섯 등을 취향에 맞게 추가하면 적당하다. 나는 납작당면을 엄청 좋아해서 납작당면 많이 넣...
    Date2016.07.15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8 Views3474
    Read More
  7. 백순대, 볶음, 레시피

    동네 탑마트에서 진주햄 포차순대를 1키로에 3980원에 팔고 있어서 사왔다. 백순대는 두 달 전 올린 거라 거의 중복이긴 한데 그래도 맛있으니까 업로드ㅎㅎ 백순대 양념장으로 닭갈비 양념장 4스푼 백순대 약 2인분으로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오일 약간 순대 500그램 쫄면사리 1개 알배추 약 8잎 양파 반개 대파 1대 청양고추 3개 다진마늘 1.5스푼 깻잎 1묶음 부추 반 줌(생략가능) 팽이버섯 1봉투 맛소금 약간 후추 약간 참기름 약간 들깨가루 2~3스푼 지난번에도 올린 내용인데 후추는 보통은 통후추를 갈아서 사용하는데 백순대나 오리소금구이에...
    Date2016.07.14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7 Views3549 file
    Read More
  8. 보쌈, 보쌈김치, 삼겹살수육

    바로 본론. 약 4~6인분으로 ----------------------- 배추절임으로 알배추 잎 15장 소금 2스푼 물 2컵 ---------------------- 무절임으로 무 큰 것 반개 (아랫부분) (크기에 따라 1개까지 가능) 설탕 6스푼, 소금 1.5스푼 고운고추가루 2스푼 --------------------- 보쌈김치 양념으로 황태육수 90그램 (6스푼) 고춧가루 45그램 (6스푼) 조청 70그램 (4스푼) 마늘 30그램 (2스푼) 새우젓 45그램 (3스푼) 쪽파 1줌 -------------- 선택재료로 겨자잎 15장 깻잎 15장 소금 2스푼 물 2컵 --------------------- 8월 추가내용 큰 무 1개로 만들 때에는 ...
    Date2016.07.12 Category김치, 장아찌, 무침 By이윤정 Reply6 Views6849 file
    Read More
  9. 탄산수 물김치

    무와 배추를 1:1로 절이고 삭힌고추와 쪽파를 넣고 채소육수와 탄산수를 넣어 김치국물을 잡아 물김치를 만들었다. 전에는 물김치에 생수와 채소육수를 1:1로 넣는데 이번에는 탄산수를 넣었다고 그렇게 다이내믹하게 다르지는 않고 잘 익었을 때 쨍한 느낌이 1%정도 더 되는것 같다. 김치는 소금, 찹쌀풀, 당분이 충분히 들고 온도가 높을수록 빨리 익는다 그러니까 덜짜고, 찹쌀풀이나 당분이 덜 들면 천천히 익고 온도는 -5도일 때 산도가 거의 변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되어 더 익지 않는다. 내가 담은 김치는 약간 싱거운 것이 입맛에 맞아서 늘...
    Date2016.07.09 Category김치, 장아찌, 무침 By이윤정 Reply7 Views4333 file
    Read More
  10. 고추 삭히기, 삭힌 청양고추

    소금물에 고추를 넣어 그대로 1달정도 삭힌 청양고추. 고추는 20%의 소금물에 잠기도록 담가 그대로 실온에 보관하기만 하면 삭힌 고추가 된다. 급할 때에는 소금물을 1번 팔팔 끓여서 거기에 고추를 넣으면 빨리 익는데 급한대로 3일정도 후에는 사용할 수 있다. 하지만 뜨거운 물로 만든 삭힌 고추는 오래보관할 용도가 아니라서 딱 사용할만큼만 만들어 쓰면 적당하다. 고추는 깨끗하게 씻어서 꼭지를 짧게 깍은 다음 꼭지를 덮은 부분을 떼어내고 완전히 말려서 준비했다. 고추에 생수를 붓고 생수를 부은 무게의 4분의1만큼 소금을 넣으면 딱 2...
    Date2016.07.09 Category김치, 장아찌, 무침 By이윤정 Reply0 Views36189 file
    Read More
  11. 돈까스 샐러드

    채소를 잔뜩 깔고 돈까스를 튀겨 올린 다음 고소하면서 달달하고 스파이시한 향이 약간 도는 드레싱을 뿌린 돈까스 샐러드. 사용한 재료는 돼지고기 등심 약 250그램 소금, 후추, 갈릭파우더 밀가루 계란 습식빵가루 튀김기름 양상추 약 3줌 양파 4분의1개 오이 반개 토마토 2개 몬테리잭치즈 한 줌 스파이시 허니머스타드 드레싱으로 마요네즈 약 150미리 (10스푼) 꿀 5스푼 다진마늘 2스푼 디종머스타드 2스푼 케이준시즈닝 1티스푼 터매릭파우더 약간 후추 약간 쪽파 약간 드레싱은 딱 맞게 만들려면 70%정도 만들면 적당하고, 남은 드레싱은 햄...
    Date2016.07.06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8 Views3069 file
    Read More
  12. 쌈무 만들기

    몇 년 전에 산 양배추용 슬라이스 채칼 ACB-657 이 무뎌져서 얼마전에 새로 하나 구입했다. 굵기가 조절되는 SFS-102으로 샀는데 날카로워서 위험하니까 조심하면서 사용하면 아주 유용하다. (채칼은 녹슬지 않게 사용 후 바로 흐르는 물에 씻어서 완전히 탈탈 털어서 다치지 않게 키친타올로 조심조심 닦아서 보관하는 것이 좋다.) 집에 떨어지지 않게 만들어 두는데 새콤달콤한 간이 딱 맞게 식초, 설탕, 생수를 1:1:1로 늘 만들고 있다. 사용한 재료는 무 0.7개 소금 0.7스푼 식초 0.7컵 설탕 0.7컵 생수 0.7컵 무를 끝까지 썰면 채칼에 손이 베...
    Date2016.07.02 Category김치, 장아찌, 무침 By이윤정 Reply6 Views5748 file
    Read More
  13. 순살 양념치킨, 소스, 만드는법, 닭강정

    닭다리살로 만든 평범한 양념치킨. 고추장, 설탕, 케찹, 간장 등으로 만드는 양념치킨소스인데 여태 만들어 왔던 것을 기본으로 조금 덜 맵고 단순하게 만들었다. 소스는 타이트하게 좀 적다시피 만들었는데 소스가 넉넉한 게 좋으면 1.5배로 만들어도 괜찮다. 약 2~3인분으로 닭튀김으로 닭다리살 손질 후 600그램 소금, 후추 튀김옷으로 박력분 100미리 감자전분 50미리 타피오카 전분 50미리 소금, 후추, 카레가루, 갈릭파우더, 고운고춧가루 각각 0.5티스푼 생강파우더 약간 차가운 물 50미리 우유 80미리 양념으로 물 3스푼 + 감자전분 1/4 티...
    Date2016.06.30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4 Views7423 file
    Read More
  14. 스팸 계란말이, 대파 계란말이, 순두부 계란찜

    밥에 김치 하나, 김 굽고, 반찬을 한 두가지 더 곁들이거나 간단하게 찌개 끓여 만드는 일상적인 밥상에 자주 오르는 계란말이. 계획없이 밥에 반찬으로 먹는 밥상에 만만한 계란말이, 계란찜이라 자주 만들어서 딱히 올릴 내용이 없기는 하다;; 사용한 재료는 계란 4개 스팸 작은 것 반캔 대파 식용유 스팸이 짭짤하니까 계란은 소금간을 하지 않고 미리 잘 풀어두고 스팸과 대파는 잘게 썰어서 스팸 먼저 볶다가 대파를 넣고 볶고 옆으로 밀어서 식용유 살짝 뿌려 키친타올로 슬쩍 닦아내고 계란물을 부었다. 부은 계란 위로 스팸과 대파를 얹어 ...
    Date2016.06.28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6 Views13075 file
    Read More
  15. 차돌박이 된장 순두부찌개

    냉동실의 차돌박이와 시장에서 산 순두부로 차돌박이 순두부 된장찌개. 얼큰한 차돌박이 순두부찌개는 여기 - http://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38942&mid=hc10 사용한 재료는 멸치황태육수 약 300미리 된장 1.5스푼 고춧가루 1스푼 다진마늘 1스푼 국간장 1스푼(간보고 약간 더) 차돌박이 약 200그램 애호박 4분의1개 양파 반개 대파 반대 청양고추 2개 팽이버섯 1봉투 순두부 약 300그램 매번 올리는.. 미리 준비해둔 멸치황태육수. 육수는 멸치, 황태, 대파, 무, 다시마, 표고버섯에 정수한 물을 2.5리터이상 넉넉하게 붓고 ...
    Date2016.06.21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10 Views3903 file
    Read More
  16. 새우빈대떡, 만들기, 재료

    불린 녹두를 갈은 반죽에 새우와 돼지고기를 넣어 새우빈대떡을 만들었다. 전에는 돼지고기를 볶아서 넣었는데 이번에는 새우와 돼지고기 둘 다 바로 넣어서 녹두에 잘 섞어서 부치니 고기가 씹히는 질감이 더 부드러웠다. 사용한 재료는 녹두 400그램 물 2스푼 찹쌀가루 2스푼 새우 200그램 다진 돼지고기 200그램 숙주 250그램 대파 2대 청양고추 6개 식용유 돼지고기는 지방이 적당히 섞인 부위로 사서 사용했다. 돼지고기 다짐육은 뒷다리만 다진 것보다 삼겹살, 앞다리, 뒷다리등을 섞어서 다진 코스트코다짐육을 사서 사용하는 편이다. 녹두는...
    Date2016.06.20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9 Views2357 file
    Read More
  17. 돼지고기 찹쌀구이

    유자즙을 넣어 만든 상큼한 소스에 채소를 버무리고 그 위에 돼지고기 찹쌀구이를 얹어서 한접시를 차렸다. 고소한 맛을 더하기 위해 대파와 꽈리고추를 두 번 튀겨서 올렸는데 생략해도 좋지만 있으면 더 맛있다. 사용한 재료는 돼지고기 목살 약 450그램 불고기 양념 450그램 분량 x 0.8 찹쌀가루 약 1컵 로메인레터스 1개 양파 반개 오이 반개 꽈리고추 10개 대파 2대 드레싱으로 물 1스푼 식초+설탕 2스푼 유자즙 1스푼 메이플시럽 0.5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다진 청양고추 2개 참기름 약간 불고기양념은 여기 - http://homecuisine.co.kr/inde...
    Date2016.06.16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11 Views8881 file
    Read More
  18. 당면볶이

    떡볶이 양념에 떡과 오뎅은 약간만 들어가고 당면으로 채워 이름은 대충; 당면볶이. 떡볶이야 늘 만들던 대로 만드는 거라 머릿 속에 아무 아이디어도 없고 할 때 별 생각 없이 만들기 좋았다. 약 2~3인분으로 사용한 재료는 멸치황태육수 4컵 고운고춧가루 4스푼 고추장 2스푼 설탕 2스푼 쌀엿 3스푼 간장 1스푼 다진마늘 1.5스푼 아주 매운 고춧가루 0.5티스푼 후추 약간 양파 1개 대파 1대 떡볶이떡 4개 오뎅 약 2장 분량 당면 한줌 당면만두 김말이 당면이 양념을 많이 흡수하기 때문에 평소보다 육수를 더 잡고 매운 고춧가루로 맵기를 조절했...
    Date2016.06.13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10 Views5875 file
    Read More
  19. 4가지 버섯을 곁들인 불고기덮밥

    불고기를 굽고 육수를 부어 물전분으로 농도를 내고 여러가지 버섯을 구워 소스와 함께 밥에 얹어 덮밥을 만들었다. 버섯은 좋아하는 걸로 다양하게 준비하면 좋다. 사용한 재료는 약 2인분으로 불고기용 등심 400그램 불고기 양념 400그램 분량 양파 중간 것 1개 대파 1.5대 황태육수 300미리 간장 1스푼 조청 1스푼 참기름 약간 전분 1.5스푼 물 3스푼 (의 80%정도 사용) 팽이버섯 1봉투 표고버섯 4개 맛타리버섯 1봉투 새송이버섯 2개 불고기 양념은 여기 - http://homecuisine.co.kr/index.php?mid=hc10&category=211&document_srl=4071...
    Date2016.06.12 Category밥류 By이윤정 Reply8 Views3717 file
    Read More
  20. 차돌낙지볶음, 조방낙지 레시피

    원조할매낙지나 조방낙지, 개미집과 비슷한 스타일의 낙지볶음. 낙지, 새우, 소곱창을 넣은 낙곱새가 유명한데 소곱창의 고소한 소기름의 맛을 추가하기 위해 곱창대신 쉽게 살 수 있는 차돌박이를 사용했다. 새우는 마침 집에 딱 떨어져서 생략했는데 추가로 넣으면 더 좋다. 주재료에 차돌박이를 추가하면서 전에 만든 것 보다 육수와 양념의 양을 약간 늘였다. 내용은 거의 같지만 낙지볶음, 낙새볶음은 여기 - http://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29174&mid=hc10 사용한 재료는 약 2인분으로 멸치새우육수 약 2.5컵 낙지 약 2...
    Date2016.06.11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6 Views3364 file
    Read More
  21. 김치전골

    김치찌개 베이스에 원하는 재료를 추가해서 다양하게 먹기 좋은 김치전골. 김치찌개로 (4인분) 김치 4분의1포기 돼지고기 400그램 멸치육수 약 1.5리터(필요시 보충) 다진마늘 1스푼 청주 약간 김치전골로 (2인분) 김치찌개 2인분 어묵 약간 소시지 1개 떡 1줌 물만두 1줌 대파 1대 불린 당면 약간 두부 반모 팽이버섯 1개 추가로 멸치육수 1컵 간장 1스푼 멸치, 황태, 대파, 무, 다시마, 표고버섯으로 육수를 우려두었다. 찬물에 1시간정도 담가두고 중불~중약불이 1시간 끓이고 그대로 완전히 식힌 다음 걸렀다. 고기는 앞다리살이나 목살도 좋고 ...
    Date2016.06.10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4 Views18910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 33 Next
/ 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