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Home Cuisine

  

홈퀴진후기
2019.01.23 00:31

뵈프 부르기뇽 후기

조회 수 334 추천 수 0 댓글 2

안녀하세요! 홈퀴진에서 레시피 자주 보고 해 보는데 막상 차리고 식기전에 먹고/대접하고 나면 사진이 남지가 않네요...

어제는 홈퀴진의 뵈프 부르기뇽 레시피를 보고 가족들 저녁을 차렸어요.

반년 전부터 제가 요리하는 원동력이 되는 부모님....당신들을 위해 하는 요리가 태반이라

싫어하시는 베이컨을 빼고 소스 걸쭉하게 하는 거 싫다고 하셔서 또 변형하고 하다보니 뵈프부르기뇽이라고 해도 되는지 모호해졌네요 ㅠㅠ

홈퀴진 레시피와 조리 팁을 보며 장을 보고 준비했습니다!

맛이...있네요... 제 입맛은 베이컨이 있고 좀 덜 워터리하면 좋았겠지만 다들 정말 맛있게 드셔서 뿌듯했습니다.

뵈프부르기뇽 하기는 처음이라 자세한 과정샷이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들어가는 허브 준비도 레시피 따라 잘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번씩 요리하고 나서 사진도 찍어야겠어요 ㅎㅎ

20190122.jpg

 

  • 이윤정 2019.01.23 03:50

    이렇게 부모님과 함께 한 식사를 보여주서셔 감사해요.

    음식 만들고 또 사진 찍고 하는 일이 막상 사진 찍을 때면 조금 번거롭기도 한 일인데지나고 나면 보기에 좋은 것 같아요. 

    원 레피시를 그대로 지켜야 하는 경우는 보통 낯선 음식을 만들 때나, 음식에 상태나 간을 보는 훈련이 덜 되어 있을 경우인데

    어느정도 기본기가 된다면 얼마든지 입맛에 맞춰 변형하는 것이 결과적으로 다함께 즐거운 식사시간을 갖는 좋은 길이라고 생각해요.

    부모님을 위한 요리에 부모님의 입맛에 맞춰서 만드셨으니 정말 딱인거죠ㅎㅎㅎ

    그릇도 화사하니 예쁜데 결들인 음식이 그릇에 안기듯 자리잡고 있어서 한 폭의 그림처럼 보기 좋아요^^ 

  • 치로리 2019.03.29 19:30

    부모님을 위해 요리하시다니 너무 멋져요. 

    그릇도 너무 예쁘고 고기도 너무 부드럽고 맛있어보여요

     

    뵈프 부르기뇽은 제게 상상속의 음식인데

    저도 꼭 만들어보고싶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44 유저레시피 한입가지구이/베이컨나물말이구이/무침소스 레시피 와디 2019.04.23 7
243 홈퀴진후기 고추장닭바베큐 해먹었습니다 1 file 겔리 2019.04.14 82
242 홈퀴진후기 고추기름이랑 마파두부 만들었어요! 1 file 모모제제 2019.04.08 75
241 홈퀴진후기 여러가지 요리 후기들! 1 file 박아무개 2019.04.07 70
240 홈퀴진후기 3월 한달간 홈퀴진 후기 이것저것 9 file 치로리 2019.03.28 202
239 질문 답변 슬로우 쿠커는 어떤 것을 사용하시는지 궁금합니다 ^^ 4 바다7 2019.03.26 147
238 자유게시판 반갑습니다. 1 류태준 2019.03.24 58
237 홈퀴진후기 아빠랑 볼로네제 해먹었어요. 1 file 곰이좋아 2019.02.26 204
236 질문 답변 이 요리 좀 찾아주세요 1 file ahiou 2019.02.20 200
235 자유게시판 돼지고기 글이 있었는데 사라졌어요? 1 Balnim 2019.02.16 240
234 홈퀴진후기 고추참치 후기 1 file 땅못 2019.02.12 180
» 홈퀴진후기 뵈프 부르기뇽 후기 2 file 땅못 2019.01.23 334
232 질문 답변 쿡북 추천할만한 것 있으세요? 1 Balnim 2019.01.21 265
231 질문 답변 닭갈비소스계량 질문드립니다~ 2 보리라라 2019.01.20 291
230 홈퀴진후기 찐빵과 함께 2 file 쉐도우 2019.01.08 223
229 홈퀴진후기 마파두부와 꽈리고추대패삼겹볶음 후기 5 file 폴리 2019.01.01 354
228 홈퀴진후기 크리스마스의 라자냐 후기 4 file Anthony 2018.12.27 438
227 홈퀴진후기 간단 소고기 된장전골 후기! 2 file 폴리 2018.12.19 301
226 홈퀴진후기 탄탄면을 만들어 먹었습니다^_^ 1 file digitalshark 2018.12.12 302
225 홈퀴진후기 또르띠아 데 파타타 맛있게 해먹었어요!! 1 file 야호 2018.11.22 433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3 Next
/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