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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영국
2015.05.07 22:44

크리스피 치킨버거

조회 수 4723 추천 수 0 댓글 8

 

 

 

 

크리스피 치킨버거, 치킨버거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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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만든 케이준 치킨 샐러드 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mid=hc25&document_srl=15160 와 비슷하면서도 약간 다른 크리스피 텐더로 햄버거를 만들었다.

 

 

 

칼스 주니어 랜치 치킨 샌드위치를 일부 참고했다.

 

 

 

닭 안심으로 크리스피 치킨 텐더를 만들고 랜치드레싱을 곁들여서 햄버거를 만들었다.

빵에 드레싱을 바르고 양상추, 토마토, 양파, 치킨텐더, 치즈, 드레싱, 베이컨 순서로 올리고 드레싱을 바른 빵으로 덮었다.

 

 

 

 

햄버거 3개 분량으로

 

햄버거 번 3개

치즈 3장

베이컨 6줄

양상추, 양파, 토마토

 

 

랜치 드레싱으로

마늘 1개

쪽파 2대

파슬리 몇 줄기

마요네즈 120그램 (8스푼)

사워크림 60그램 (4스푼)

버터밀크 40그램 (2.5스푼)

레몬즙 45그램 (2스푼)

설탕 1티스푼

우스터소스 약간

파프리카 파우더 약간

후추 약간

 

 

 

크리스피 치킨 텐더로

 

닭 안심 9개

 

밑간으로

소금, 후추, 갈릭파우더, 어니언파우더

 

 

계란 1개

버터밀크 1컵

 

 

튀김옷 밀가루 믹스로

중력분 밀가루 1컵

베이킹 파우더 1티스푼

케이준 시즈닝 1티스푼

소금, 후추

 

 

 

버터 밀크 대신에 튀김옷에는 물과 우유를 1:2로 섞어서 대체하고 드레싱은 그냥 우유로 대체가능하다.

밀가루 믹스는 분량대로 만들어서 닭안심에 바로 묻히는 것과 튀김옷을 입히는 것에 나눠서 사용했다.

 

 

 

 

 

 

 

 

드레싱은 채소를 잘게 다지고 나머지 재료를 넣어서 섞었다.

버터밀크를 약간 쏟았는데;; 분량대로 하면 이것보다 좀 더 되직하다.

드레싱 분량은 햄버거에 쓰고나면 꽤 남는 분량인데 햄버거에 딱 맞추려면 반만 만드는 것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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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텐더는 밑간을 한 다음 밀가루 믹스를 묻히고 계란+버터밀크 물에 담갔다가 건져서 밀가루 믹스에 넣고 꼼꼼하게 밀가루 믹스를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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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에 묻히기 전에 밀가루 믹스에 계란+버터밀크 믹스를 손으로 물 튀기듯 뿌렸다.

이렇게 밀가루에 크럼을 만들면 치킨 텐더에 크리스피한 겉면이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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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튀김은 색깔이 너무 짙게 나지 않도록 튀겨서 식힘망 위에 얹어두었다.

 

 

 

두번째는 겉면이 바삭하면서 조금 더 노릇노릇 색이 나도록 튀기고 기름은 바짝 털어서 식힘망 위에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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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도 굽고 햄버거 번도 반으로 갈라 살짝 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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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에 드레싱을 바르고 양상추, 토마토, 양파, 치킨텐더, 치즈, 드레싱, 베이컨 순서로 올리고 드레싱을 바른 빵으로 덮었다.

 

 

 

순서대로 착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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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찍는다고 타이밍을 놓쳐서 치즈가 미리 꺼내뒀음에도 조금 덜 녹았는데 튀김 위에 빠르게 올려서 치즈를 녹이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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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어서 완성.

 

 

 

그대로 들고 먹기에는 조금 벅차고 호일로 단단히 감싸서 눌러서 먹었다.

햄버거용 링이나 포장지가 있으면 쌓는 것이나 먹는 것이 조금 더 편하겠다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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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삭바삭한 치킨에 드레싱과 햄버거 당연히 맛있다.

드레싱을 전날 미리 만들어 두고 닭가슴살도 미리 힘줄을 빼두면 치킨 텐더와 부재료 준비는 생각보다 금방이었다.

 

재료도 꽉꽉 들었고 손에 들고 먹기에도 너무 넘치지 않으면서 크기도 묵직하니 적당히 부담스러운 것이 만족감 있어서 좋았다.

 

 

 

 

 

 

 

  • 뽁이 2015.05.07 23:40
    헉 ... 윤정님 ... 이걸 ... 제가 본 제가 잘못이죠 ? ㅠㅠ
    하하하 진짜 ㅠㅠ 어떡해요 진짜 맛있겠다 ...
    소스까지 제대로에요 !!! 앍 ㅋㅋㅋ 하나 제대로 먹었다 ! 소리 나오겠는걸요
    미국사람들 와서 이거 좀 보고 가라고 해요 ㅋㅋㅋ
    이런건 원래 ? 좀 부담스러운 맛에 먹는거죠 ? ㅋㅋㅋ
  • 이윤정 2015.05.10 00:52
    미국사람들 와서 보라니ㅎㅎㅎ 완전 웃겨요ㅎㅎㅎㅎㅎㅎ
    치킨텐더에 랜치드레싱 정말 좋은 조합이었어요^^
    뽁님 취향 저격!!!
  • 해마니 2015.05.08 15:26
    이거랑 감자튀김이랑 밀크쉐이크 먹고싶은 비주얼 ㅠㅠ
  • 이윤정 2015.05.10 00:52
    감자튀김에 밀크쉐이크! 프리즌브레이크에서 처음 보고 정말 문화충격이었어요ㅎㅎㅎㅎ
  • 루베모모 2015.05.11 06:59
    윤정님 전 궁금한게 있는데요 저 위에 랜치 드레싱 만들때 사워크림이 들어가잖아요. 근데 우리나라는 사워크림을 작은 단위로 판매하지 읺는 것 같은데 남은 사워크림은 어떻게 보관하시는지 궁금해요. 냉동하시는지 아니면 다 먹을때까지 사워크림 들어가는 요리를 만드시는지.. 저는 강박관념인지 생크림, 사워크림 같은걸 사면 보관 문제도 그렇고 다 써야할 것 같아서 낑낑대다가 다음엔 잘 안사게 되요 ㅠㅠ
  • 이윤정 2015.05.12 00:47
    사워크림은 진짜 한 번 사면 다 쓰느라 고생이죠, 비프 스트로가노프 말고는 대량으로 쓸 곳도 없어서 저는 그냥 열심히 쓰고 맙니다ㅠㅠ
    냉동은 하면 분리될 것 같아서 해보지는 않았어요. 제가 그래서 사워크림이랑 아보카도 한 망 사면 계속 그것만 먹어요ㅎㅎㅎ ㅠㅠ
  • 루베모모 2015.05.14 19:10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윤정님도 그러신다니 왠지 동질감에 안도감이...^^ 우리나라도 사워크림좀 소분해서 팔았으면 좋겠어요!!
  • 이윤정 2015.05.14 23:25

    저는 소량만 필요할 때에는 그릭요거트로 대체해서 쓰기도 합니다ㅎㅎ 진짜 소분해서 팔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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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타르타르소스를 곁들인 프라이드 틸라피아

    타르타르소스를 곁들인 프라이드 틸라피아 코스트코에서 냉동 틸라피아를 사서 생선까스나 피쉬앤칩스를 해먹고 있는데 구워서 먹는 것도 좋으니까 어떤 재료를 함께 쓰면 어울릴까 생각했다. 빵가루, 파르마산치즈, 파슬리 섞어서 앞뒤로 바짝 구운 흰살 생선 필렛에 올려 오븐에 굽는 것을 본 기억이 났는데 빵가루 대신 크래커를 부숴서 치즈, 허브와 함께 겉에 입히고 오븐에 구은 다음 마지막으로 튀기면 속까지 익고 바삭한 맛도 더 날 것 같아서 결국엔 또 튀기게 됐다. 어째 생선까스나 피쉬앤칩스와 비슷한 것도 같지만.. 그래도 풍미가 다...
    Date2015.03.22 Category양식 일반 By이윤정 Reply5 Views1300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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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칠리 콘 까르네, 가지 칠리 그라탱

    칠리 콘 카르네 사용한 재료는 약 3~4인분으로 다진 소고기 300그램 양파 1개 다진마늘 1스푼 할라피뇨 2개 케이옌페퍼 1스푼 코리앤더파우더 1스푼 오레가노 1스푼 큐민파우더 0.5스푼 갈릭파우더 0.5스푼 데체코 캔 토마토 1개(400그램) 토마토 페이스트 2스푼 물 1컵(+적당량 추가) 비프스톡 파우더 1티스푼 키드니빈캔 1개(400그램) 건조 실란트로 1티스푼 소금, 후추 다크초콜릿 2~3조각 이 재료로 만든 칠리를 웨지포테이토에 체다치즈를 녹이고 베이켠을 곁들인 치즈후라이와 함께 먹고 남은 것은 냉장고에 이틀정도 두었다가 구운 가지와 멕...
    Date2015.03.19 Category남미 By이윤정 Reply2 Views5958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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