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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식 일반
2015.03.15 18:17

케이준 치킨 샐러드

조회 수 90535 추천 수 0 댓글 9

 

 

 

케이준 치킨 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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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준 시즈닝과 버터밀크로 마리네이드하고 밀가루에 크럼을 만들어서 튀김옷을 붙혀 2번 튀긴 닭고기에

샐러드채소와 드레싱, 치즈로 마무리하는 케이준 치킨 샐러드를 만들었다.

 

케이준 시즈닝과 버터밀크 파우더는 아이허브에서 구매했는데

케이준시즈닝은 필수이고 버터밀크는 우유로 대체하거나 우유에 레몬즙을 1스푼 넣고 20분 정도 두었다가 사용하는 것으로 대체할 수 있다.

 

 

 

 

샐러드 채소로

양상추, 레터스, 적겨자, 케일, 치커리

체다치즈 간 것 1~2 줌

 

 

 

허니머스타드 드레싱으로

마요네즈, 꿀, 디종 머스타드 2:1:0.2의 비율

 

마요네즈 6스푼

꿀이나 메이플 시럽 3스푼

디종 머스타드 1.5티스푼

 

 

 

 

크리스피 치킨 텐더로

 

닭가슴살+안심 약 500그램

 

밑간으로

소금, 후추, 케이준시즈닝 2티스푼

버터밀크 150미리

 

 

튀김옷으로

중력분 밀가루 1.5컵

베이킹 파우더 1티스푼

케이준 시즈닝 2티스푼

소금, 후추

버터밀크 약 3~4스푼

 

 

 

 

 

 

닭가슴살은 시즈닝을 하고 버터밀크에 담가 최소 30분, 최대 하룻밤 정도 담가두면 좋다.

 

 

 

닭가슴살은 안심 크기로 썰고 안심은 힘줄을 잡고 칼로 밀어서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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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기를 키친타올로 닦고 소금, 후추, 케이준 시즈닝으로 버무린 다음 버터밀크에 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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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 버터밀크에 담가 둔 동안

채소는 씻어서 적당히 썰어서 물기를 바짝 털고

드레싱은 케찹병에 재료를 넣고 흔들어서 뿌리기 좋게 준비했다.

 

 

 

 

 

튀김팬에 기름을 넉넉하게 붓고 기름을 달구면서 튀김옷을 준비했다.

 

중력분 밀가루 1.5컵

베이킹 파우더 1티스푼

케이준 시즈닝 2티스푼

소금, 후추

를 전체적으로 섞은 다음 버터밀크를 한번에 붓지 않고 쪼르르 넓게 2~3번에 나눠 뿌려서 닭고기에 뭉친 밀가루가 묻을 수 있도록 손으로 비벼 준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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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밀크에서 건진 닭고기에 시즈닝한 밀가루와 덩어리진 밀가루가 전체적으로 고르게 묻을 수 있도록 꼼꼼히 튀김옷을 붙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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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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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튀김은 색깔이 너무 짙게 나지 않도록 튀겨서 식힘망 위에 얹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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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는 닭가슴살 수분으로 바삭함이 차츰 없어진 튀김을 바삭하게 만들기 위해 조금 더 색이 나도록 튀기고

닭가슴살이 반으로 갈라지지 않도록 살살, 하지만 기름은 바짝 털어서 식힘망 위에 얹고 조금 식으면 키친타올로 겉면을 살작 눌러 기름을 키친타올로 흡수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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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하게 준비한 채소에 바삭한 튀김을 얹고 허니머스타드 드레싱을 뿌리고 체다치즈를 적당히 갈아서 올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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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러운 닭가슴살과 안심에 겉은 바삭바삭하고 드레싱과 채소도 당연히 잘 어울렸다.

원래부터 있는 조합이라 당연히 맛있고, 튀김+샐러드는 원래 맛있는거라 배부르고 맛있게 잘 먹었다.

 

 

 

 


  • 테리 2015.03.15 19:12
    오~~맛있겠어요~버터밀크의 힘이 큰가봐요~<b케이쥰 스파이스만 쓰면 뭔가 넘 드라이한게 입에 짝 붙는 맛이 안 나오던데요^^;;깐부치킨의 순살크리스피 만들어보는게 소원인데 그 달큰한 느낌의 튀김옷엔 필경 조미료의 기운이~~!!!!^^ 후라이드치킨은 이제 거의 포기상태.ㅋㅋ 걍 사먹고 있어요~ㅋㅋ 다시 재도전?^^
  • 이윤정 2015.03.17 23:37
    깐부치킨 순살 크리스피가 그렇게 맛있나요? 먹어봐야겠어요ㅎㅎ
    튀김옷 보통 파우다라고 하던데 첨가제가 꽤 여러종류 있던 걸 본 적이 있어요.
    후라이트 치킨은 진짜 사먹어야 제맛이죠ㅎㅎ 저는 부평시장에 거인통닭, 오복통닭 진짜 좋아해서 닭튀김은 되도록 안하려고 합니다ㅎㅎ
  • 테리 2015.03.19 01:18
    깐부치킨은 사실 파닭이 젤 맛나요~~ㅋㅋ
    그속의 닭 튀김도 또다른 맛인데 참 맛나다는!
    부산갔을때 거인통닭을 못 먹었다는.ㅠㅠ
  • 행복배 2015.03.15 20:03
    이 밤에 나를 더 이상 고문하지 마세요.......
    왜 치맥이 떠 오를까?????
  • 이윤정 2015.03.17 23:38
    행복배님 밤에 땡기시는 메뉴 패턴을 알 것 같아요ㅎㅎㅎ 저도 지금 치맥이 땡깁니다ㅎㅎ
  • 다니엘라 2015.03.15 20:23
    이윤정님!!!! 제가 회원가입하기 귀찮아서 레시피 요리사진보고도 감탄만하고 꾹 참았는데 이 케이준치킨샐러드에 격침당했어요ㅠㅠ
    정말 아름다운 때깔입니다... >_< ~~~~~~~!!!! 꼭 만들어볼래요~~!!!
  • 이윤정 2015.03.17 23:38
    드디어 다니엘라님을 끌여들이는데 성공했군요ㅎㅎ 아 힘드네요ㅎㅎㅎ
    다니엘라님 입맛에 맞게 완성되었으면 좋겠어요!
  • 뽁이 2015.03.16 07:30
    우오오오 역시 ! 튀달 !!! 튀김의 달인 ? ㅋㅋㅋ
    아 정말 빠삭빠삭해보여요 ㅋㅋㅋㅋ
    저것만 먹어도 맛있겠지만 ...
    물론 채소랑 같이 먹음 더 맛나겠죠 ? ㅋㅋ
    아니다아니다 맥주 .... 하하하하ㅏㅎ

    제가제가 금요일에 붙였는데요 ㅠㅠ
    토요일에는 배송을 안한대요 ㅠ 흑
    그래서 아마 오늘 ... 도착할 거 같아요 !!!

    빵 들었는데 ㅠㅠㅠ 흑흑
    드시지 마세요 ㅠㅠㅠ 주말 사이에 ㅠㅠㅠㅠ 흑흑흑
  • 이윤정 2015.03.17 23:40

    세상에서 튀김이 제일 귀찮은데 또 어떻게 보면 튀기기만 하면 되니까 청소하는 것만 빼면 편하기도 하고요ㅎㅎㅎㅎㅎ
    당연히 맥주죠ㅎㅎ

    그리고 오늘 택배 받았어요!
    정성스러운 편지에 완전 감동했어요ㅎㅎ
    파스타 보낸다고 하시고는 이것저것 왜 이렇게 많이 보내셨어요. 그러시면 안되는데 말이에요!
    빵은..ㅎㅎㅎ 정성들여 포장해주셨는데 운명을 달리했더군요ㅠㅠ 안타까워서 완전ㅠㅠ
    할머님께서 직접 키우신 들깨가 정말 감동이었어요.
    복수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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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로스트 비프

    로스트 비프 로스트 비프는 말 그대로 오븐에 구운 고기이고 로스트비프를 활용해 음식을 하는 것은 영미권의 대표적인 식사문화이다. 육즙으로 만든 그레이비 소스를 주로 곁들이고 요크셔푸딩이나 굽거나 데친 채소를 곁들이기도 하고 잘게 썰어서 해쉬로 먹거나 샌드위치로 먹기도 한다. 우둔살이나 척아이롤, 등심 등을 사용하기도 하지만 안심도 당연히 좋다. 안심은 다른 부위보다 부드러우니까 마음에 들게 완성할 확률이 높고, 내부 온도만 알맞게 맞추면 무조건 맛있게 된다. 어떻게 해도 맛있는게 안심이니까... 그래서 안심으로 만든 로...
    Date2015.02.21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6 Views1070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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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홍합 크림 링귀네

    홍합 크림 링귀네, Linguine alla crema di cozze, 해산물크림파스타 홈플러스에서 링귀네를 세일해서 몇봉투 사왔더니 계속 링귀네만 먹는 것 같...기는 한데 뭐 파스타야 늘 잘 먹으니까 좋다. 평소 크림소스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크림에 해산물 들어가 시원하고 고소한 것은 꽤 좋아해서 클램차우더나 비스크 같은 음식을 좋아하고 그와 비슷하게 크림소스 홍합 파스타도 잘 먹는다. 홍합을 손질하는 것이 좀 번거롭기는 한데 그래도 신선한 조개를 사용해서 맛있는 한끼 식사가 되니 기꺼이 할 만 했다. 사용한 재료는 홍합 700그램 ...
    Date2015.02.20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7 Views290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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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홍합 빠에야

    홍합 빠에야 설날이라 가족과 함께 보내는 것도 좋지만 오랜만에 아무도 없는 집에 혼자 편하게 있습니다. 올해는 설날이 늦어서 새해라고 하기에도 벌써 2월이 다 지나가는데, 곧 봄이네요. 남은 연휴 잘 보내시고 새해 늘 좋은 일만 있으시기를 바랍니다. 올 한해도 잘 부탁드릴게요. 잘 알려져 있듯이 빠에야는 이를 요리하는 팬이름이기도 하며 양쪽에 손잡이가 달린 넓은 팬에 야채, 해산물, 육류 등을 넣어 만드는 스페인의 대표적인 쌀 요리이다. 빠에야에 주로 쓰는 쌀은 스페인에서 생산되는 발렌시아쌀인데 빠에야 쌀이라고도 불린다. 그...
    Date2015.02.19 Category유럽 By이윤정 Reply5 Views8660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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