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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골 탕
2022.01.20 04:15

부대볶음

조회 수 2206 추천 수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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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똑같은 부대볶음.

 

 

재료

양배추 4분의1통
대파 흰부분 2대
김치 3~4잎


스팸 작은 캔 1개
소세지 2~4개
베이컨 100그램
(햄 소세지 베이컨 다 합해서 약 600그램)

 

양념장
고운고춧가루 18그램 (2.2스푼)
고추장 25그램 (1스푼)
간장 15그램 (1스푼)
친수피시소스 5그램 (1티스푼)
다진마늘 50그램 (2.5스푼)
생강약간 (생략가능)
후추톡톡

미림이나 청주 14그램 (1스푼)

 

사골육수 300미리
냉동사리 1인분 (중화면이나 우동)

 

 

김치는 잘 익은 김치를 사용하거나 묵은지를 조린 김치조림을 사용하기도 한다.

김치참치조림 https://homecuisine.co.kr/hc10/106407 에서 참치 넣기 직전 상태에서 좀 더 졸여서 김치조림을 만들어두고 여러모로 사용하는 때가 많다.

 

 


1. 양배추는 큼직하게 썰고 대파는 어슷썰어둔다. 김치도 2센치 크기로 썬다. 햄과 소세지는 얇게 썰고 베이컨은 적당히 썰어서 준비한다. 떡을 조금 준비해도 괜찮다.

 

2. 양념장은 분량대로 만들어둔다. 전골다대기 https://homecuisine.co.kr/hc10/95421 를 크게 2스푼(80그램) 사용하기도 한다.

 

3. 전골냄비에 양배추와 대파를 넉넉하게 깐다.

 

4. 채소 위에 햄과 소세지, 베이컨을 넣은 다음 양념장과 김치를 올린다.

양념장은 처음부터 다 넣지 않고 80%정도 넣고 부족하면 중간에 더 넣는다.

 

5. 재료가 타지 않게 바닥을 긁어가면서 양념과 함께 잘 볶다가 사골육수를 붓고 짜글짜글하도록 끓여서 먹는다.
긁으면 바닥이 잠깐 보였다가 사라지는 정도로 졸아들고 햄과 사리가 골고루 잘 익으면 완성.

 

6. 사리를 추가한다. 사리를 추가 할때는 상태에 따라 조금 남겨 둔 양념이나 육수를 더 넣어서 사리를 볶은 다음에 살짝 촉촉하면서도 간이 맞게 조절한다. 냉동우동이나 냉동중화면은 냉동상태 그대로 넣거나 준비+조리시간 동안 적당히 실온 해동해서 바로 넣고, 라면사리를 넣을 때는 삶아서 물기를 뺀 다음 넣는다.

면사랑 냉동 중화면사리가 가장 잘 어울린다.

 

7. 햄과 양념을 적당히 남긴 다음 밥을 넣고 잘 비빈 다음 열심히 볶고 김가루와 참기름도 넣고 볶아서 볶음밥으로 마무리한다.

 

 

1. 채소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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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양념장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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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베이컨은 코스트코 애플베이컨을 자주 사용하는데 이번에는 CJ목살베이컨을 사용했다. 소세지는 코스트코 뢰겐스부르거, 이케아에서 산 핫도그용 소세지이다. 캔햄은 스팸마일드나 리챔이 덜 짜서 둘 중에 하나를 사용하고 있다. 김치조림을 넣고 양념장 듬뿍 넣고 비비고사골육수 붓고 짜글짜글하게 끓이면 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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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달달 잘 볶은 다음

 

 

냉동중화면도 하나 넣으면 되직하기가 딱 맞다. 라면사리를 넣을 경우에는 삶아서 넣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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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적뒤적하다보면 바닥이 이렇게 보이는 정도면 딱 적당하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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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당면사리를 넣을 때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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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먹고 난 다음에는 대파 넣고 밥 넣고 비벼서 불을 켜고 달달 볶은 다음 김가루와 참기름을 약간 넣어서 볶음밥으로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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