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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무침, 파절이, 알배추무침, 양배추무침, 부추무침이 다 비슷한 애들인데

삼겹살, 항정살, 등심덧살 등 구이용 고기를 굽거나 찔 때 곁들이는 반찬으로 주로 만든다.

 

이런 무침을 김치보다 더 좋아해서 아주 자주 만들지만 주로 고기요리에 사이드로 준비하게 되는 무침이라 따로 올릴 것은 없어서 고기요리에 딸린 부록으로만 올렸고 무침 카테고리에 단독으로 올린 적이 없는 것 같다. (그래서 지금 올림)


알배추나 깻잎 외에도 상추, 파채, 부추, 참나물, 숙주, 콩나물 등을 넣어 만들 수 있는 모든 무침요리의 기본이다.

 

 

채소 손질로 먼저 깨끗하게 씻고 물기를 바짝 털고 닦은 채소를 먹기 좋게 썰어서 준비한다.

먹기 좋게 썬다는 것은 채소마다 다른데 부추는 손가락길이로, 대파는 파채로, 상추는 한입크기로, 깻잎이나 알배추는 감아서 송송, 양배추는 채칼을 사용해서 최대한 얇게를 뜻한다.

 

이렇게 금방 무쳐서 먹는 채소무침은 늘 만드는 방식은 비슷하다.

손질한 채소에 고춧가루를 넣고 까불듯이 무치고 다음으로 새콤달콤짭짤한 양념을 넣어서 잘 무치고 참기름으로 향을 낸다.

 

채소는 계절이나 시세나 때에 맞게 준비하고, 양념으로는 친수피시소스, 사과식초, 자일로스설탕을 주로 사용하는데 요즘에는 식초는 쌀식초가 맛이 좀 더 튀지 않는 것 같다.

 

대파가 싸면 파무침이 밥상에 오르고 알배추가 싸면 알배추무침이, 집에 양배추가 남아돌면 양배추무침이 된다. 상추나 깻잎 등 잎채소도 당연히 좋은데 최종 부피에 비해 채소 구매해서 신선할 때에 맞춰 사용하고 손질하고 물기제거하는 게 번거로워서 재고관리가 쉬운 채소를 더 자주 사용하게 된다.

 

 

 

 

[참고]

액젓수육 https://homecuisine.co.kr/hc10/100508

양념새우젓 https://homecuisine.co.kr/hc10/100430

찍된장 https://homecuisine.co.kr/hc10/100999

 

 

[알배추깻잎무침의 경우]
재료

알배추 8~10잎
양파 반개
깻잎 1묶음

고춧가루 0.5티스푼
식초 1스푼
설탕 1스푼
친수피쉬소스 0.5스푼 (0.7까지)
참기름 0.5~1스푼
깨 약간

 


1. 식초, 설탕, 피쉬소스, 참기름을 준비해서 설탕 녹도록 잘 젓는다.

2. 양파는 가늘게 썰어서 물에 담갔다가 물기 제거해서 매운 맛을 줄인다.

3. 알배추와 깻잎은 물기를 바짝 털어서 썰고 무치기 좋도록 가볍게 흐트려둔다.

4. 준비한 채소에 고춧가루를 넣고 가볍게 무친다.

5. 여기에 준비한 양념을 넣고 무친다. 준비한 양념은 전부 다 넣지 않고 70%정도 넣은 다음 간을 보고 나머지 양념을 넣는다.

위 재료 외에도 상추, 대파, 부추, 참나물 등 무쳐먹기에 적당한 채소를 두루 사용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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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생각 없이 만드는 양배추무침의 경우]

양배추 대충

고춧가루 쪼끔

설탕

친수피시소스

식초

참기름

 

 

 

양배추는 씻고 물기를 충분히 뺀 다음 가능한 한 가장 곱게 나오는 채칼로 채썬다. (채썰면서 다치치 않도록 주의. 작게 남은 채소는 버리게 되는 한이 있어도 안다치도록..)

비닐팩에 얇게 채 썬 양배추 고춧가루와 자일로스설탕(잘녹음)을 약간 넣고 공기가 있는 상태로 돌려서 잘 흔든 다음 친수피시소스, 사과식초, 참기름을 1~2티스푼정도 약간씩 넣고 쉐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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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배추무침은 사진을 못찍었는데 전에 올린 알배추무침  https://homecuisine.co.kr/hc10/100430 과 똑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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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춧가루, 설탕부터 무치고

 

 

친수피시소스, 사과식초, 참기름을 1~2티스푼정도 약간씩 넣고 쉐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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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젓수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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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정살수육(액젓수육) + 보쌈무김치, 양배추무침, 양배추찜, 명이줄기장아찌, 삼광생와사비, 양파, 찍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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찐양배추나 상추 등 쌈채소가 없을 때 고기, 무침, 장아찌, 찍된장 등을 한 입에 넣으려면 누군가는 겉면으로 싸야 하니까 항정살수육을 편으로 얇게 썰어서 겉면으로 만들어봤다. 얇으면서도 넓게 써는 것이 꽤 고난이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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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고기를 간단하게 삶고, 나머지 반찬도 간단하게 준비한거라 일도 적고 맛도 좋으니 당연히 맛있다.

 

 

 

다른 날. 등심덧살을 구워서 똑같은 반찬을 곁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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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주의. 하소연주의, 배경설명없음주의

 

 

아무리 일상에 많은 변화가 있어도 아무리 별로 쓸 내용이 없어도 2~3일에 한 번은 글을 올리려고 하는데 그게 잘 안될 때가 있다.

주로 정신력이나 체력이나 시간이 부족할 때이다.

 

누구나 그렇겠지만 스트레스를 받으면 행동의 변화가 생긴다.

나를 포함해 다수가 그럴거 같은데 스트레스 받으면 아예 움직이는 게 싫다. 내 경우에는 밥하기도 싫고 밥먹기도 싫은 것으로 온다.

식재료도 잔뜩 있고 음식 만들고 글 쓸 아이디어나 리소스도 잔뜩 있다가 스트레스 받고 밥 먹기도 싫고 하기도 싫으면 식재료도 대충 쓰고 결국엔 버리게 되기도 하고 끼니는 인스턴트나 겨우 먹고 리소스는 생각도 안난다.

 

갑자기 왜 스트레스 이야기냐하면..

최근 한 유튜버의 레시피 도용으로 인해서 정신력을 소비하는 중이라 소중한 시간을 많이 허비하고 있다. 트위터나 인스타에 이런 피로한 내용이 잔뜩 있다.

트위터 - https://twitter.com/a71114010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leeyunejung/

 

 

이런 동안 나 대신 화내주신 분들과 내게 직접 따뜻한 말을 건네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감사하다 말씀드려야 했는데 내 마음이 비좁아서 마땅히 해야할 감사인사를 일일이 남기지 못했다. 아니 않았다.

 

인스타 댓글이나 트위터 멘션 등을 통해 남의 일에도 나서서 화내주시고 위로해주신 말씀에 마음을 쏟아서 더 많이 이야기를 건네고 주고 받아야하고, 나를 괴롭게 하는 단 한 사람의 말에는 단호하며 필요한 답변만 하고 내 시간과 정신력을 최대한 허비하지 않아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다. 당장 나를 괴롭게 하는 상황에 정신이 팔려 건네주신 말씀에 답변도 못했다 아니 않았다. 나이가 곧 만으로 40인데도 아직도 이런 것도 컨트롤이 안된다. 

 

화내주시고 또 위로의 말씀 보내주신 것 듣기만 하고 대답드리지 않은 점 죄송합니다.

 

지금 생각하니 그랬어야한다 싶지만 도용한 유튜버가 자꾸 더 점입가경으로 대처하고 있고 그에 따라 화가 많이 날 때는 큰 위로 로도 작은 상처가 덮히지 않았다. 그렇게 화가 나고 잠이 안올 때에는 어차피 이 화가 평생 가지도 않을 거라는 사실도 인식이 안됐다. 

 

받은 위로에 합당한 수준으로 괜찮다 감사하다라 마땅히 했어야 할 정신력마저 부족했다. (고 변명...)

 

 

상대 유튜버가 자꾸 말도 안되는 대응을 하는 중이라 아직 마무리 된 것도 아니라서 더 스트레스 받을 것 같은데 차라리 이대로 잠수나 탔으면 좋겠다 싶을 정도이다.

그러면 아예 얼른 신경끌 수 있고, 어떤 말을 또 주고 받아야 이 일이 끝날지 생각만 해도 답답한 이런 마음이 들지 안을 것 같아서이다.

 

도용당한 게 처음도 아니고 레시피라는 게 원래 저작권도 없는 것인 걸 모르는 것도 아니고 내가 만든 레시피 그게 뭐라고 도용도 당하고 그런거지 하고 내 일이라도 남의 일 보듯 할 때도 있었는데..

하도 말도 안되는 대응을 하는 터라 차라리 처음 도용한 것을 봤을 때 문제삼지 말고 그냥 넘어갈 걸 그랬나 싶을 정도이다.

 

자꾸 말이 길어지는데 여기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랜디 2021.03.10 12:36

    한동안 글 안올리시길래 의아했는데 이런 일이 있었군요.

    심심하면 요리 유튜브 이것저것 보는데, 저 유튜버는 무조건 거르던지 해야겠군요. 아니면 의심스러운 레시피 뜨면 확인해야겠어요.

    영상이 깔끔한게 개인이 하는 것 같지는 않은데, 대처 요령에 대해서 어디선가 조언을 듣는건 아닌지 의심스럽군요.

     

    얼마전 인터넷 끊겼을 때도 그렇고, 이번에도 한 며칠 레시피가 안 올라오니 어딘가 허전했어요.

    윤정님이 올려주는 레시피로 큰 도움을 받고 있는데, 정작 저는 도움을 못 드리네요.

    대신 별 의미는 없지만 진심을 다해서 큰 감사드립니다.^^

  • 이윤정 2021.03.11 05:11

    별 거 아닌 일이라도 시간과 정신력을 잡아먹는 상태라서 오히려 그냥 잠수나 탔으면 좋겠다 싶었어요.


    핵심인 부분을 공개적으로 해명할 생각이 없으면 더이상 댓글 달지 말라고 했는데도 그런 건 안 들리나봐요. 한글 못 읽나..


    대처요령에 대한 조언이 개인 유튜버의 범위를 벗어난 것처럼 보인다니 랜디님 말씀이 맞을 것 같아요. 저는 모르는 세계이지만요.


    길지 않은 시간동안 안보였다고 궁금해 해주시고 또 마음써주시니 이로서도 큰 도움이 됩니다. 오히려 제가 더 감사한걸요^^

  • 율씨 2021.03.10 14:06

    아히고.. 트위터나 인스타에서 소식 보면서 너무 안타까웠어요..

    공손한 말투로 점점 점입가경에 빠지는게, 본인의 잘못을 인정하고 진심어린 사과를 하는 게 그렇게도 어려운가 싶네요. 자기 얼굴에 먹칠하는 것만은 피하고 싶은 얄팍한 모습이 너무 치졸해요 ㅜㅜ 모쪼록 잘 추스리시길 바랄게요ㅜ 

    ~~~~

    요즘 알배추에 빠져 일주일에 두통씩 먹고있는데 요 무침도 잘 배워 갑니다!

     

  • 이윤정 2021.03.11 05:26

    제가 하도 트위터에 중계를 해대서 벌써 보셨군요ㅎㅎㅎㅎ

    그 유튜버 자기가 관리할 수 있는 공간에는 차단 삭제를 너무 하니까 제 인스타에서 이야기 하자고 불렀더니 참전하길래 머리 좀 잘 쓰려나? 했더니 그것도 아니더라고요.


    저는 어차피 처음부터 어떤 말도 믿지 않았기도 하고 인스타 참전 전부터도 거짓말은 기본장착이라 앞으로 어떻게 나오나 지켜봤는데 자기 수준에서는 최대한 열심히 한 것 같아요. 혹시나 많이 치밀해서 사람들 잘 속이려나, 그러면 싸움판 커져서 시간과 정신력을 얼마나 더 잡아먹으려나 하고 걱정했거든요. 걱정한 것보다는 명석하지 못하고 정성이 부족해서 적당히 잘 자폭한 것 같아요.

    요즘 대파는 넘 비싼데 알배추나 양배추는 싸고 맛있어서 먹기 좋죠^^
    이미 늘 맛난 거 잘해드시는데 이렇게 대충 만드는 걸 배워가신다 해주시니 이런 말씀 들어도 되나 싶어요ㅎㅎ

  • 레드지아 2021.03.11 10:36

    헐!!! 그런일이 있으셨군요!!!!!!!!!!!!

    세상에나...

    글만 읽어도 제가 엄청 화가 납니다. 윤정님은 웬간한 일에도 쉽게 화내지 않으시는 맘이 심하게 넓으신 분인걸요!!!

    몇년간 제가 지켜보아와서 압니다!!!! 

    나같음 이미 화가 나서 뒤집어 지고 난리 날 일들도 거의 대부분 유하게 넘어가시는 모습 많이 봐왔거든요

     

    그래서 잠잠하셨던거였군요 ㅠㅠㅠ

    바쁘신 일이 있으신줄 알았어요 ㅠㅠㅠ

     

    이상한 사람들때문에 나이 먹을수록 싸나워지고(?)..독하게 -_-;;; 되는거 같아요 ㅜ

     

    사업으로 성공한 분들  대표사진 한번 보세요. 인상이 어떤지요.. 웬간한 사람들 다 발려버릴 정도로 눈빛이 섬뜩보다는 뭐랄까..범접할수 없는 강한 눈빛??으로 강하게 인상이 변하거든요.

    그래서 사업을 하면서 힘든일을 이겨나갈수 있어서 그런가봐요.

    100프로 다는 아니어도 대부분 그렇게 변하더라구요

     

    저는 어릴때부터 심장이 손톱만하고 새가슴인데 나이먹어 가니 (제가 윤정님보다 10살쯤 많은거 같아요 ^^) 어릴때의 순수함? 순진함은 사라지고 ㅠ 싸나워져 가더라구요 ㅠ 그래야 세상에 살아남을수 있어서요... 지금도 남이 보면 얘걔~~ 하겠지만 ㅋㅋㅋ 컴플레인 하나 걸때도 가슴이 터질거 같거든요

     

     

    당연히 스트레스 받는 쪽으로 에너지를 쓰니 일상생활에선 아무일도 못하죠...

    저 몇년전 스트레스 엄청 받았을때엔 집에 가서 애들 라면도 겨우 끓여준걸요..ㅠ 매끼니 거의 라면요..그것도 이를 악물고 힘을 낸거였어요

    윤정님은 저에 비하면 몇십 몇백배 스트레스를 받으실텐데요 ㅠㅠㅠ

     

    제가 sns를 안해서 그런 속상한 사정이 있는줄 이제서야 안게 윤정님께 너무 죄송해지네요 ㅠㅠ

    항상 윤정님께 받기만 해서 너무너무 감사한 맘만 가지고 있었는데  이렇게 힘든 일에 제가 도와드릴일이 없어서요 

     

    자꾸 이러면 다른분처럼 레시피를 며칠만 열어두고 ㅋㅋ 그뒤엔 잠그는 방법도 생각해보셔요 ㅠ 그분들이 왜 그러나했더니 다들 이유가 있었었네요 ㅠㅠㅠ

  • 이윤정 2021.03.14 03:49
    스트레스는 모두 다 똑같은데 제가 앓는 소리를 너무 많이 했나봐요.
    시간이 좀 지났으니 본인 일처럼 나서 주신 분께 일일이 감사드려야 하는데 그러다보면 또 곱씹게 되어서..
    가장 마음이 어지러울 때 도와주신 분들께 변명으로 올린 글이에요.

    같이 화내주셔서 감사해요ㅠ
    여태 한 두 번은 아니지만 여태 그랬듯이 대충 도용하고 대충 넘어갔으면 될 일인데 일단 삭제에 차단은 기본이고 거짓말에 피해자인척에 말 한마디 한마디가 다 빻으니까 종합적으로 빡쳐가지고 끝에 가서는 이런 인성에 머리라도 좋았으면 어쩔 뻔 했냐 머리라도 나빠서 다행이다 싶더라고요.
    인격 수준이 낮은 걸 남들한테 보이는 건 못 참아도 지능 수준이 낮은 걸 남들이 보는건 괜찮은 타입이라 그런지 그렇게 하면 인격 수준이 다 보이는 걸 모르는 독특한 캐릭터였네요ㅎㅎㅎ

    레시피 열고 잠그는 방법도 다 저 걱정해주셔서 해주신 말씀이니 넘 감사해요^^ 저도 그렇게 잠그는 분들 종종 뵈었는데 그런 사정이 있으셨을까 싶어요.(저도 어지간하면 그러려니 하는데 예전에 업소용 레시피 요구하는 분 때문에 레시피 잠근 적이 여태 한 두 번 있긴 해요...)

    그런데 먼저 제 레시피가 별 것도 아닌데 간봐가며 잠그는 게 너무 어이없는 부심부리는 것 같지는 않을까요ㅎㅎㅎㅎㅎ

    그리고 레시피 올리고 며칠 있다 잠그고 그러면 같이 화내주신 감사한 분들만 불편하고 정작 레시피 도용범은 웃을 것 같아요.

    이런 생각이 다음에 바뀔 수도 있지만 오늘 제게 마음 써주신 레드지아님의 조언이 넘 소중하고 감사해요.

  1. 충무김밥

    매년 똑같은 레시피로 만들어서 올리는 충무김밥. 작년에 깜빡하고 넘어갔는데 올해 다시 돌아왔다. 아래 레시피는 섞박지 기준으로는 6~8인분이고 오징어무침, 오뎅무침 기준으로는 2인분 정도 되는데 오징어무침과 오뎅무침은 이틀정도는 두고 먹기도 해서 아래 분량보다는 좀 넉넉하게 만들고 다음날에 편하게 충무김밥을 한 번 더 해먹곤 한다. 재료 섞박지(약 6~8인분) 무 큰 것 반개 (1키로)(절임)소금 20그램, 조청 70그램 절이기 (전자렌지찹쌀풀) 황태육수 3스푼, 찹쌀가루 1티스푼 (양념) 고운고춧가루 1스푼고춧가루 3스푼다진마늘 1스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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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경상도식 물국수 만들기, 멸치국수, 잔치국수, 레시피

    서론이 기니까 레시피부터 바로 보면 적당하다. 사실 나는 국수를 잔치국수라는 이름으로 불러본 적은 거의 없다. 국수에 고명으로 애호박이나 당근이 들어가는 건 어릴때부터 지금까지 사먹어 본 적도 없고 만든 적도 없다. 어릴 때부터 먹던 국수는 양념장만 있는 완전 간단한 국수부터 시작해서 단무지, 부추, 김가루만 넣는 단출한 고명이나 추가로 데친오뎅, 볶은김치, 계란지단 등 엄마께서 여러 고명을 더 넣어주셨는데 집에서만 먹었었다. 나이들고 부터 국수를 사먹기 시작하니까 단무지, 부추, 김가루만 넣는 버전을 많이 먹게 됐다.유명한...
    Date2021.07.01 Category한그릇, 면 By이윤정 Reply2 Views23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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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비교적 간단한 닭야채죽

    집에 늘 있는 채소가 조금은 있지만 준비한 재료도 없고 아프고 아무 생각 없을 때 만든 닭야채죽. 제목을 간단한이라고 쓰고 싶은데 닭 야채 이런 재료 준비하는 순간 간단한은 아닌거 같다.. '비교적 간단한' 이니까 뼈가 있는 생닭이 아니라 닭가슴살만 사용했고, 불린 쌀을 볶아서 물을 붓는 것이 아니라 무르게 지은 밥을 사용해서 비교적 빠르게 죽을 만들었다. 아주 맛있고 그러진 않고 아플 때 밥 대신 넘기기는 괜찮은 편이다. 쌀 - 쌀1:물2로 전기압력밥솥에 무른밥짓기 닭고기 - 닭가슴살 삶은 것. 조미 안된 시판 닭가슴살도 ㅇㅋ 채소 -...
    Date2021.06.24 Category밥류 By이윤정 Reply0 Views9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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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가지된장조림, 가지된장볶음

    가지를 구워서 된장양념을 넣고 볶음 느낌으로 바특하게 졸여서 만든 반찬이다. 그래서 이름을 둘 다 제목에 넣었다. 얼마전에 가지강된장 - https://homecuisine.co.kr/hc10/103134 에서도 이야기 한 조림맛된장을 사용했다. 재료 올리브오일가지 2~3개 소금약간 양파 반개조림맛된장 70 (가지 크기에 따라 +a)물 90참기름 깨 1. 맛된장은 분량대로 준비한다. (전에 올린 가지강된장은 소금에 절이지 않았는데 소금을 살짝 넣어서 절였고 두부도 넣지 않을것이고 강된장보다 더 바특하게 볶음으로 할거니까 가지강된장보다 된장의 양을 줄였다.) 2. ...
    Date2021.06.18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2 Views141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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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오이미역냉국

    작년에 올린 레시피 https://homecuisine.co.kr/hc10/95719 와 거의 똑같은데 과정을 좀 더 편하게 조절했다. 천천히 만들어도 10분이면 완성. 재료 (2~3인분) 오이 1개 (미니오이 3~4개)자른미역 3그램통마늘 2~3개냉동베트남고추 1개(없으면 홍고추나 청양고추로 대체) 생수 250미리친수피시소스 1.5스푼설탕 2스푼오뚜기 사과식초 3스푼얼음 250그램 (간보고 300까지) * 마늘은 취향에 따라 생략한다. 통마늘이 없으면 냉동마늘 새끼손톱만큼 사용한다. 냉동마늘을 사용할 때는 즙이 많으니까 통마늘보다 양이 적어야 적당하다. * 오이는 씻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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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소고기 피망볶음, 차돌피망볶음

    얼마 전 올린 고추잡채 https://homecuisine.co.kr/hc20/103357 와 비슷한 재료로 만들었다. 비슷한 느낌으로 대패삼겹살에 꽈리고추를 사용하면 https://homecuisine.co.kr/hc10/91466 이렇고 대동소이하다. 고추잡채는 돼지고기를 감자전분으로 코팅한 다음 튀기듯이 조리해 사용했는데이번에는 차돌박이를 미리 굽고 나머지 재료와 마지막으로 함께 구워서 볶음을 만들었다. 차돌에 기름이 많으니까 구운 다음에 차돌박이도 키친타올로 기름을 살짝 닦는 것이 먹기 좋다. 차돌박이 400그램소금, 후추 약간 (식용유없이 소고기 볶을 때 나온 기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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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마 전에 올렸던 액젓두부부침. 요즘은 별 생각 없이 자주 한다. 자주 하다보니 좀 더 편하게 더 대충 하게 된다. 재료는 초당두부(550그램)1모, 친수피시소스 20그램, 키친타올, 식용유 가 끝이다. 1. 초당두부를 도톰하게 썬다. 2. 키친타올에 두부를 올린다. 3. 그 위에 친수피시소스를 계량스푼으로 1스푼+1티스푼 그릇에 담고 두부 윗면에 골고루 바른다. 4. 30분 정도 물기가 빠지도록 둔다. *미리 물기를 빼지 않고 바로 구울 경우는 굽고 난 다음에도 물기가 꽤 빠지니까 구운 다음 키친타올 위에 올려둔다. 5. 팬에 기름을 두르고 예열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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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작년에 처음 올렸던 대파절임 https://homecuisine.co.kr/hc10/87636 인데 이번에는 하인즈 올내츄럴 화이트 비네거를 사용해서 산도를 약간 낮추고 피시소스를 조금 더 사용했다. 좋아하는 고깃집인 내껍데기 돌리도 에서 이렇게 송송 썬 대파무침이 나오는데 그 대파무침과 비슷하게 만들었다. 전에 사용했던 사과식초 산도는 6~7% 이번에 사용한 식초 산도는 5% 이고 레몬 산도는 4.5%, 라임 산도는 6%정도 된다. 재료 물 4스푼 설탕 4스푼 화이트식초 4스푼 양조간장 1스푼 친수피시소스 1.5스푼 대파 흰부분 2~4대 (크기에 따라 조절) 고춧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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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김밥 재료, 만들기

    유부와 부추가 들어가는 김밥을 좋아하는데 부추 사와서 씻고 데치기도 귀찮고 냉동유부 사와서 씻고 졸이기도 귀찮아서 안하고 버티다가 이번에 드디어 둘 다 사와서 만들었다. 유부조림 대신 오뎅조림, 데친 부추 대신 데친 시금치나 절인오이나 애호박볶음을 사용한 적이 더 많았다. 이번에는 밑준비해서 냉동해 둔 우엉 https://homecuisine.co.kr/hc20/103019 이 있어서 유부나 부추 준비하기가 그나마 덜 귀찮았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쌀 4컵으로 밥을 지으면 김밥이 8~10줄정도 나오는데 신경써서 얇게 펴면 10줄까지 나온다.늘 사용하...
    Date2021.05.20 Category밥류 By이윤정 Reply2 Views137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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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가지강된장, 조림맛된장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먼저 양념 이야기. 조림맛된장 https://homecuisine.co.kr/hc10/82320 은 내용은 별 거 없고 된장, 고추장, 고춧가루, 마늘, 대파, 고추를 넉넉하게 준비해서 미리 분량대로 섞어둔 것이다. 된장양념이 주가 되는 조림이나 강된장에 주로 사용한다. 고추나 대파 많이 샀을 때 냉동하기 싫으면 찌개맛된장이나 조림맛된장을 2배합정도로 넉넉하게 만들어서 1주일정도 숙성한 다음 냉동해뒀다가 필요할 때 분량대로 사용하고 있다. 냉동하면 완전히 딱딱하게 굳지는 않는데 그래도 좀 단단해진다. 봉투 포장했을 때는 꺼내...
    Date2021.05.17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0 Views140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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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참치 야채 비빔밥

    처음 참치 생야채 비빔밥을 먹었던 것이 2000년도 학교식당이었는데 그 때 이름이 참치생채비빔밥이라 우리집에서는 아직도 이름이 참치생채비빔밥이다. 여러번 올렸었고 참치를 양념하고 볶아서 만들기도 했었는데 https://homecuisine.co.kr/hc10/39038 이번에는 그냥 학식 느낌 그대로 만들었다. (=성의없음) 마지막 올렸던 참치 생야채 비빔밥에는 명이가 있어서 명이를 넣었었다. https://homecuisine.co.kr/hc10/77549 집에 쌈채소가 많아서 쌈채소를 아주아주 듬뿍 사용했다. 쌈장이랑 고추장을 반반 넣어서 만드는데 정해진 분량은 당연히 없...
    Date2021.05.16 Category일상 By이윤정 Reply0 Views317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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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소고기 된장찌개, 차돌된장찌개, 찌개맛된장

    여태 자주 올렸던 찌개맛된장은 여전히 집에 상주하고 있다. 찌개맛된장은 분량대로 만들어서 1~2주 정도 냉장실에서 숙성한 다음 그 이후로는 냉동보관해서 사용하고 있다. 된장찌개에 들어가는 채소는 집에 있는 걸로 해서 나박나박하게 썰고 냄비에 샤브샤브용 고기 넣고 두부 넣고 채소 넣고 물 붓고 맛된장 넣고 풀어서 끓이면 끝이다. 취향에 따라 고춧가루를 약간 넣어도 좋다. 무는 조금 오래 익히는 걸 좋아하는데 두부를 오래 끓이면 부스러지니까 무는 다른 재료보다 더 얇게 썰거나, 아니면 미리 된장국물에 무를 먼저 넣고 끓여서 무를 ...
    Date2021.05.10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0 Views142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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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소고기뭇국, 맑은 소고기 무국

    매번 얼큰한 소고기뭇국만 만들다가 오랜만에 맑은 소고기뭇국을 끓였다. 처음에는 이대로 슴슴하게 먹고, 다음에는 고춧가루를 약간 넣어서 데워 먹었다. 습관 어디 안감ㅋㅋ 소고기와 무, 대파만 있으면 만드는 국이라 아무 생각 없이 끓였다. 황태육수를 사용하면 좋은데 편하게 물을 사용하고 친수피시소스로 조미료맛을 더했다. 6~8인분이라고 쓰긴 했는데 국이 다 그렇듯이 먹기 나름이다. 재료 (6~8인분) 소고기 양지 800그램 물 2리터 +a 무 1키로 대파 흰부분 3~4대 (굵기에 따라 조절) 다진마늘 4스푼 (80그램) 국간장 2스푼 (간보고 조절)...
    Date2021.05.06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2 Views124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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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가지볶음 만들기, 레시피

    가지는 가지에 소금을 약간만 뿌려서 절인 다음 물기를 닦고 밀가루옷을 입혀서 굽거나 튀기는 과정을 거쳐서 완성하는 이탈리안음식이나 중국음식에 아주 잘 어울린다. 이번에는 밥반찬으로 가지볶음을 만들었다. 가지볶음을 할 때도 굽듯이 볶아서 양념하는 것이 잘 어울린다. 아무 생각없이 만들었는데 지금 찾아보니까 2016년에도 가지볶음을 지금이랑 완전 똑같이 했었다. 사람 습관이 잘 안변하나보다. 가지는 스펀지같은 조직감 때문에 기름을 아주 빠르게 흡수하는데 가지를 구울 때는기름을 약간 붓고 가지 위에 필요한 만큼 기름을 뿌리면 ...
    Date2021.04.30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4 Views194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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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오리탕 레시피

    광주의 유명한 오리요리인 오리탕. 가서 먹어보지는 못했고 주문해서 먹어봤다. 오리탕의 특징을 꼽자면 1. 오리 푹 고기 (뼈 바르고 뼈만 먼저 곤 다음 오리살을 넣기 or 통오리 그대로 삶기 or 토막내서 삶기) 2. 들깨 사용 (물에 들깨넣고 믹서로 갈아서 만든 들깨즙을 체에 거르기 or 거피들깻가루 사용하기 + 들깨즙에 캐슈넛 갈아서 같이 넣어도 좋음) 3. 토란대나 머위대 사용 (우거지, 고구마줄기, 고사리, 죽순, 표고버섯도 좋음) 4. 된장간을 베이스로 얼큰구수하게 조절하기. 마늘 넉넉하게 들어감 5. 오리탕 완성 후 전골냄비에 담은 다...
    Date2021.04.27 Category전골 탕 By이윤정 Reply14 Views19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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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납작당면 잡채

    잡채를 만들려고 재료준비를 하는데 집에 늘 있는 자른당면이 하필 없는 날이었다. 당면 사러 나가기도 귀찮고 해서 당장 있는 납작당면으로 잡채를 만들었다. 몇 년 전에 만든 납작당면 잡채는 노두유와 굴소스를 넣기도 했고 과정도 중국식 느낌이 나는 잡채였는데 - https://homecuisine.co.kr/hc10/69972 이번에는 그냥 평소 만드는 잡채와 똑같은 레시피로 당면만 납작당면 버전이다. https://homecuisine.co.kr/hc10/98361 잡채에 샤브샤브나 불고기용 소고기를 넣는 걸 좋아하는데 또 하필 집에 잡채용으로 쓸 돼지고기만 있어서 돼지고기를 ...
    Date2021.04.22 Category한접시, 일품 By이윤정 Reply4 Views181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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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보쌈무김치 레시피

    오랜만에 올리는 보쌈무김치. 그동안 약간의 레시피 변화가 있었다. 수육이나 수육에 곁들이는 채소무침, 양념새우젓, 찍된장 등을 올리면서 다음에 보쌈무김치를 올리겠다 그랬는데 다음에는 이라고 한 이유가 만들 때마다 사진을 안찍어서였다. 각잡고 사진을 찍으려니까 오히려 또 만들기 싫은 역효과가.. 그러는 동안 겨울무 월동무 제철이 다 지나고 이제 월동무가 또 끝물이 될 때가 다가온다. 여름무보다는 월동무가 맛있으니까 지금이라도 만드는 게 나아서.. 과정사진은 예전사진들을 가져왔다. 재료 무 반개 (1000그램) 물엿 100그램 액젓 ...
    Date2021.04.19 Category김치, 장아찌, 무침 By이윤정 Reply4 Views212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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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소고기 등심 구매한 이야기

    미트박스에서 돼지고기는 흔하게 사지만 소고기는 판매단위가 커서 꾸리살 정도만 샀었다. 다음으로 국거리인 양지를 12키로 사보고 이번에는 소고기 등심 차례. 등심은 판매단위가 커서 보통은 20키로가 넘는데 이번에는 10키로정도 되는 등심이 있어서 구매해봤다. 10키로면 아주 작은 도체의 등심인데 왜 10키로인지는 아래에 이유가 있다. 소고기는 등심의 일정한 부분을 측정해서 지방함량에 따라 등급을 매겨 1++ 1+ 1 2 3 로 등급을 나누고 도체의 육량에 따라 A B C로 나눈다. 한우암소 / 한우거세 / 육우암소 / 육우거세로 또 품종과 자란 ...
    Date2021.04.17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8 Views286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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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소고기 미역국, 양지 미역국

    소고기미역국을 비롯해 소고기가 들어가는 국은 국거리용으로 썬 고기보다는 양지나 아롱사태 등을 덩어리로 장만해서 끓이는 걸 좋아한다. 그래서 소고기미역국도 늘 이렇게 끓이고 있다. 양지는 얼마 전에 12키로 산 것을 냉동했다가 사용하고 있다. 대량으로 사서 손질한 양지의 자투리를 사용한거라 전에 올린 소고기뭇국 https://homecuisine.co.kr/hc10/100773 에 비해서 고기가 좀 자잘하다. 기본 미역국과 미역 손질한 내용은 여기에 있다. https://homecuisine.co.kr/hc10/93162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재료 (6~8인분) 불리고 손질한 미역 60...
    Date2021.04.15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4 Views260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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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액젓 돼지불고기, 간단 돼지불고기

    전에 간단소불고기를 올렸을 때 간을 간장으로만으로 한 것도 올리고 친수피시소스랑 반반으로 한 것도 올렸었고.. 가장 최근에 올린 간단 돼지갈비 https://homecuisine.co.kr/hc10/98832 는 간장으로만 한 것이었다. 이번에는 불고기 간을 간장과 친수피시소스를 반반으로 사용한 버전의 돼지불고기이다. 요즘 친수피시소스 사용한 레시피가 많은데 자주 사용하는 이유가 일종의 조미료라서 그렇다. 조미료가 들어가면 맛있는 게 당연지사.. 레시피에는 간장과 친수피시소스의 그램수가 다른데 왜 반반이냐면 염도로 따지면 반반이라서.. 친수피시...
    Date2021.04.13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8 Views219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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