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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Cuisine

  

  1. 간단 오징어 초무침

    갑오징어 데치고 무채, 깻잎과 초장으로 대충대충 오징어초무침. 정성껏 공들여 만든 게 아니라 횟집 반찬으로 대충 나오는 스타일인데 무채를 곱게 채썰고 깻잎만 딱 넣은 게 맛있었어서 이번에는 이렇게 만들었다. 미나리나 쪽파, 얇게 채 썬 배, 양파 등 좋아하는 채소를 더 추가하면 좋다. 사용한 재료는 갑오징어 작은 것 4마리, 무 2센치, 깻잎 몇 장 고추장 1.5스푼, 사과식초, 설탕 각 1스푼, 간장, 다진마늘, 참기름 0.5스푼, 깨약간 초장을 조금 뻑뻑하게 하려면 고운고춧가루를 반스푼 더 넣고, 약간 촉촉하게 하려면 사이다나 물을 반스...
    Date2018.10.30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2 Views173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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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꼬막비빔밥, 꼬막손질하기

    티비에 나와서 유명한 꼬막비빔밥. 꼬막을 아주 좋아하지만 손질하기가 번거로워서 작년 한해는 안먹고 지나갔는데 올해는 더 땡겨서 꼬막을 사왔다. 손질해서 양념장에 무쳐서 꼬막무침만 먹다가 꼬막비빔밥은 처음 해봤다. 양념장은 평소와 거의 같기는 한데 꼬막무침 + 양념장에 비빈 밥이 한 그릇에 많이 담긴 모습도 아주 보기 좋고 당연히 맛있기도 하다. ■■■■■■■■■부터가 레시피. 먼저 꼬막손질하기. 꼬막은 해감이 필요하면 1시간만 소금물 담가 덮어놓으면 적당하다. 나는 해감을 재차 했다는 곳에서 구매해서 따로 해감은 하지 않았는데 ...
    Date2018.10.28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11 Views472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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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촉촉 제육볶음, 두루치기 + 당면사리

    몇 년 전까지는 제육볶음에 우동사리도 넣고 당면사리도 넣다가 요즘 와서는 수분이 없는 바특한 제육볶음을 자주 해먹었다. 그러다가 오랜만에 엄마께서 당면 넣어 해주신 것을 보니 이런 스타일도 좋아서 예전처럼 몇 번 해먹고 있다. (고기를 미리 구워서 수분이 남지 않고 바특한 버전은 여기 - https://homecuisine.co.kr/hc10/68879 ) 대패목살이나 대패삼겹살로 만든 제육볶음에 양파와 대파를 적당히 넣고 당면 약간으로 촉촉하고 먹기 좋게 익혔다. 청양고추로 알싸하게 마무리했다. 사용한 재료는 (계량스푼 사용) 대패목살 500그램 설탕 ...
    Date2018.10.23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7 Views375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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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경상도식 소고기뭇국

    소고기 듬뿍에 무도 듬뿍 넣어서 자주 자주 끓이는 소고기뭇국. 홈페이지에는 가끔 올리는데 그냥 편하게 끓여서 자주 먹는다. 고기는 겉을 굽고 육수붓고 푹 끓이다가 무 넣고 고춧가루, 국간장, 마늘 넣고 대파넣고 고추기름 참기름 약간 넣어서, 재료 분량 크게 생각하지 않고 건더기 많게 간만 맞으면 무조건 맛있다. 제목은 경상도식 소고기뭇국인데 우리집에서는 그냥 이게 디폴트 소고기뭇국이다. 소고기국에 소고기로만 국을 끓이면 국물에 적당한 감칠맛이 나기 위해서 소고기가 많이 필요한데 (건더기가 많아지는데) 황태육수를 넉넉하게 ...
    Date2018.10.20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4 Views555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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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전기압력밥솥으로 만드는 전복밥

    전복밥은 솥밥으로 하면 더 좋지만 집에 있는 전기압력밥솥으로 편하게 전복밥을 만들었다. 전복육수로 밥을 짓고 그 위에 전복볶아서 올리고 쪽파양념간장을 곁들였다. 이렇게 만든 전복밥은 전복볶음밥으로 만들어도 좋다. (는 다음에 업로드 예정) 사용한 재료는 2인분으로 전복 7미 쌀 1.5컵 물 적당량 참기름 약간 양념간장 쪽파 4~5대 고춧가루 1스푼 다진마늘 0.5스푼 간장 약 3스푼 (조절) 참기름 약간 깨 약간 쪽파 약간 전복은 1키로에 12~13미 정도 되는 사이즈로 구매해서 사용했다. 전복은 솔로 깨끗하게 씻은 다음 내장이 없는 쪽으로...
    Date2018.10.17 Category밥류 By이윤정 Reply4 Views564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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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얼큰수육전골, 얼큰 사태전골

    한우 사태도 넉넉하게 사뒀고 날씨가 추워지면서 수육으로 얼큰전골, 된장전골, 맑은전골을 만들었다. 사태를 푹 삶아서 사용했는데 양지를 사용해도 괜찮고 스지를 추가하면 더 좋다. 사용한 재료를 보면 사태가 600그램인데 사태는 600그램만 2시간동안 삶으면 효율이 좋지 않으니까 1.2키로 삶아서 반은 전골에 반은 장조림에 사용했다. 소고기 수육은 여기 - https://homecuisine.co.kr/hc10/65240 소고기 메추리알 장조림은 여기 - https://homecuisine.co.kr/hc10/70774 사용한 재료는 사태 600그램 2시간 삶은 것 + 육수 육수 700미리 (진한 ...
    Date2018.10.15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4 Views264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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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녹두가루로 간단 빈대떡

    평소에 빈대떡은 녹두를 불리고 껍질을 벗겨서 갈아서 만드는데 일이 생각보다 많아서 녹두가루로 편하게 만들었다. 녹두빈대떡만큼 생생한 녹두맛은 아니라도 적당히 녹두빈대떡의 맛을 즐길 수 있어서 일이 부담스럽다면 할 만 하다. 녹두를 갈아서 만드는 녹두빈대떡은 여기 - https://homecuisine.co.kr/hc10/49935 녹두빈대떡은 불린 녹두를 갈아서 찹쌀을 약간 섞어서 만드는데 녹두가루를 사용할 때 녹두가루만으로 빈대떡 반죽을 만들면 콩반죽같은 느낌이 나면서 빈대떡 반죽이 되지 않는다. (실패해봄ㅠㅠ) 시판 녹두빈대떡가루의 성분을 ...
    Date2018.10.06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2 Views460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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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부대볶음

    시원하면서 밤낮으로 쌀쌀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밥상에 가스버너를 올려서 불을 켜고 끓여먹는 전골도 부담스럽지 않아서 부대볶음으로 스타트. 예전에 올린 글과 거의 같다. 사용한 재료는 2~3인분으로 베이컨 150그램 스팸 작은것 반캔 그릴소세지 1~2개 라운드햄 약 100그램 김치 4잎 양배추 2줌 대파 1대 양파 반개 사골육수 1.5~2컵 냉동우동사리 (또는 여러가지 사리) 양념으로 (계량스푼사용) 고운고춧가루 2스푼 고추장 1스푼 간장 1스푼 다진마늘 2스푼 청주 1스푼 생강파우더약간 후추약간 김치는 잘 익은 김치를 사용하기도 하고, 냉장...
    Date2018.10.04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2 Views679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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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쪽파무침

    아빠께 쪽파 구근을 드리면서 좀 키워달라고 했더니 촘촘하고 이쁜 쪽파를 잔뜩 돌려주셨다. 별 것 없이 대충 키웠다고 오다 주웠다 식으로 말씀하시지만 흙이 어땠고 물주러 어떻게 갔고 하시는데 오구오구 해드리면 함빡 웃으시는 모습이 쫌 귀엽다ㅎㅎㅎ 쪽파가 마트나 시장에서 사자면 비싼데 아빠께서는 한아름 챙겨주셔서 가장 만만한 쪽파강회를 제일 자주 해먹다가 쪽파소고기말이도 하고 이번엔 초무침으로 반찬을 만들었다. 쪽파를 데쳐서 초장을 곁들이는 단순한 반찬인데 여기에 주꾸미와 오이를 추가해서 보기도 좋고 쫄깃하면서도 상...
    Date2018.10.02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4 Views195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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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소떡소떡, 떡볶이소스로

    유명한 간식인 소떡소떡. 전부터 한번 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떡볶이소스를 만들어둔 김에 떡볶이소스로 떡꼬치소스를 만들었다. 구운 떡과 소세지에 떡꼬치소스를 바르거나 비비면 금방인데 잔소리가 좀 길다. 떡볶이소스는 여기 - https://homecuisine.co.kr/hc10/71181 사용한 재료는 비엔나 소세지 16개 떡 16개 (비엔나소세지 사이즈) 소스로 떡볶이소스 3스푼 (50그램) 케찹 1.5스푼 (25그램) 다진마늘 0.7스푼 다진대파 1.5스푼 고추기름 1스푼 참기름 약간 (필요하면 물 약간) 견과류 잘게 다진 것 (선택) 고추기름은 생략해도 괜찮은데 넣으...
    Date2018.09.27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4 Views454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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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데리야끼소스 닭다리오븐구이

    오븐에 구운 닭다리에 데리야끼소스를 발랐다. 닭다리는 미리 염지하면 좋은데 시간이 없어서 닭다리 살 부분에 소금, 후추를 뿌리고 껍질이 아래로 가도록 해서 소금이 닭고기에 배어들도록 1차로 비교적 저온에 굽고 오븐의 온도를 올린 다음 닭껍질에 고추기름을 발라서 2차로, 어느정도 노릇노릇해지면 데리야끼소스를 바르고 3차로 구웠다. 2차까지만 구워서 닭다리 오븐구이로 먹어도 맛있다. 구울 때는 롤케익팬에 스테인레스 튀김망을 얹어서 사용했는데 망에 얹으면 바삭바삭한 감이 가장 좋지만 망에 달라 붙어서 세척이 번거거롭다. 종이...
    Date2018.09.22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6 Views381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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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떡볶이소스, 순대떡볶이, 순대볶이

    요즘 우리집은 꽤 떡볶이판..이다. 일단 대량소스를 만들면 여러가지로 용도를 확장시켜야 활용도가 높아서 손이 잘 간다. 그래서 떡볶이를 비롯한 각종 볶이들과 떡꼬치소스, 튀김소스, 닭강정소스를 만들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인 순대볶이. 적은 양을 만들면 스푼 단위로 만들기도 하는데 양이 많을수록 스푼 오차가 커서 대량으로는 그램 단위로 하고 있다. 이전에 올린 떡볶이소스는 고추장없이 만든 버전인데 고추장 없이 만드는 걸로 계속 먹다보니 고추장이 있는 게 땡기기도 해서 고추장있는 버전으로도 만들었다. (양이 꽤 많으니까 반만 ...
    Date2018.09.18 Category소스 By이윤정 Reply4 Views117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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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참치 두부찌개, 참치매운탕

    집에 감자, 양파, 다진마늘, 대파, 두부는 거의 늘 있고, 나머지 간장, 미림, 고춧가루등 양념은 당연히 있고 참치캔도 늘 있는데 장보러 간지 1주일은 넘었고 생채소도 주재료도 사 놓은 것도 없어서 할 것도 없을 때 편하게 만드는 참치 두부찌개. 생선이 듬뿍 들어가서 생선기름이 자글자글한 매운탕을 좋아하는데 생선을 자주 사지는 않아서 가장 편한 재료인 캔참치로 참치매운탕을 만들 때도 거의 똑같이 만든다. 육수를 사용하면 가장 좋지만 육수 대신 물을 사용하거나 조미료를 약간 사용하는 것도 괜찮다. 지난 여름에 하도 더워서 육수를...
    Date2018.09.16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2 Views1509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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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밥으로 간단하게 계란죽

    아주 간단한 계란죽. 늦잠을 자고 일어난 주말 점심으로 밥 할 재료도 없고 밥 때는 지나가고 있고 귀찮을 때 (라면각이긴 한데..) 간단하게 만들었다. 육수에 식은 밥을 넣고 끓인 다음 간을 하고 푹 퍼지도록 끓여서 계란을 풀어 넣고 김가루, 참기름으로 마무리했다. 사용한 재료는 2인분으로 육수 800미리 밥 2그릇 (420그램) 대파 반대 (흰부분) 국간장 1스푼 소금, 후추 약간 (간보고) 계란 4개 참기름 약간 김가루 약간 황태육수를 사용하면 좋지만 급할 때 빠르게 만들 때에는 육수 대신 물에 이금기치킨파우더나산들애, 맛선생, 다시다 등 ...
    Date2018.09.11 Category밥류 By이윤정 Reply2 Views1540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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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전복미역국

    전복, 미역, 국간장, 참기름만으로 만드는 전복죽. 물 대신 황태육수를 넣으면 더 맛있다. 사용한 재료는 약 4인분으로 미역 20그램 전복 6미 (약500그램) 국간장 3스푼 황태육수 약 1.5리터 참기름 약간 전복은 1키로에 12~13미 정도 되는 사이즈로 구매해서 사용했다. 전복은 솔로 깨끗하게 씻은 다음 내장이 없는 쪽으로 작은 칼을 넣어서 숟가락이 들어가도록 칼집을 낸 다음 숟가락을 넣어 힘껏 껍질과 분리하고 내장이 터지지 않게 조심조심해서 살과 내장을 분리한 다음 한쪽 끝에 있는 이빨을 제거했다. 숟가락을 바로 넣으려면 뭉툭해서 안...
    Date2018.09.09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2 Views277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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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맑은 소고기뭇국

    평소에는 얼큰한 경상도식 소고기뭇국을 자주 하는데 가끔씩 맑은국이 생각 날 때는 이렇게도 끓이곤 한다. 소고기국에 소고기로만 국을 끓이면 국물에 적당한 감칠맛이 나기 위해서 소고기가 많이 필요한데 (건더기가 많아지는데) 황태육수를 넉넉하게 우려서 넣으면 국물과 건더기의 양이 적당하면서도 국물에 감칠맛이 생겨서 잘 어울린다. 무는 파란부분이 햇볕을 받아 달달하고 흰부분이 알싸해서 생채는 파란부분, 숙채나 국에는 흰부분을 사용한다. 고기는 한우 암소로 양지나 사태를 사용할 때도 있고 목심이나 보통 국거리도 다 좋다. 매번...
    Date2018.09.07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2 Views224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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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떡볶이 만들기, 떡볶이소스, 누들떡볶이

    고추장없이 떡볶이를 만들었다. 고추장 있는 버전은 여기 - https://homecuisine.co.kr/hc10/71181 자주 만들다보니 고추장 있는 버전을 더 자주 하게 된다. 떡볶이를 좋아하는 만큼 (=그러니까 많이!!!!) 고민하고 여러번 테스트 해서 만든 레시피인데 만들고나니 생각보다 단순하게 정리가 됐다. 고운고춧가루를 생수에 충분히 불린 다음 조청, 간장, 조미료를 넣어서 떡볶이소스를 만들었다. 조미료를 넣지 않으려면 떡과 오뎅을 삶을 때 진하게 우려낸 멸치육수를 사용해야 한다. 떡볶이집 맛에 가까우려면 조미료가 들어가는 쪽이 더 낫고, 조...
    Date2018.09.05 Category소스 By이윤정 Reply2 Views794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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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밥으로 만드는 전복죽

    쌀을 불리지 않고 밥으로 지어서 조금 편하게 전복죽을 만들었다. 전복, 쌀, 육수, 참기름, 국간장으로 재료가 아주 심플하다. 2~3인분으로 전복 6미 (약 450그램) 쌀 1.5컵으로 지은 밥 국간장 1스푼 참기름 약간 육수 800미리 (농도에 따라 추가, 먹기 직전에 필요시 반컵 추가) 전복은 1키로에 12~13미 정도 되는 사이즈로 구매해서 사용했다. 전복은 솔로 깨끗하게 씻은 다음 내장이 없는 쪽으로 작은 칼을 넣어서 숟가락이 들어가도록 칼집을 낸 다음 숟가락을 넣어 힘껏 껍질과 분리하고 내장이 터지지 않게 조심조심해서 살과 내장을 분리한 ...
    Date2018.08.30 Category밥류 By이윤정 Reply2 Views304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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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닭무침, 닭가슴살요리

    진공포장으로 판매하는 닭가슴살을 사용해서 비교적 간단하게 만들었다. 국에 반찬을 여러가지 잘 차린 밥상보다는 냉면이나 냉국수를 먹을 때도 잘 어울리고 주먹밥이나 유부초밥을 먹을 때 곁들여도 맛있었다. 사용한 재료는 닭가슴살 2개 오이는 미니오이 5개 (일반오이 1개분량) 양파 중간것 1개 +물엿 1.5스푼씩 고춧가루 1.5스푼 2배사과식초 1스푼 조청 1스푼 간장 1스푼 다진마늘 1스푼 연겨자약간 1티스푼 후추 약간 참기름 약간 대파 송송 아주 얇게 듬뿍 수지스 그릴드 닭가슴살을 사용했는데 진공포장된 닭가슴살이고 미리 소금간이 되...
    Date2018.08.27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4 Views364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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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오리소금구이, 볶음밥

    친정집 근처의 오랜 단골 오리집이 있는데 친정에 가면 자주 거기로 외식을 다녔다. 몇 년 전 용기를 내서 사장님께 너무 멀어서 자주 못오는데 집에서도 해먹을려면 뭐뭐 들어가냐고 여쭤보니 흔쾌히 알려주셔서 그 이후로 친정집에 갈 때는 단골집에 가지만 우리집에서는 늘 이렇게 해먹고 있다. 사장님 말씀으로는 오리에 맛소금이랑 다시다로 간하고 소주 좀 넣고 마늘, 참기름, 후추 툭툭 넣고 청양고추는 뭐 물 데로 넣고 뭐 이래 드가지 하셨다. 불판에 감자와 양파도 있고 나중에 넣을 부추와 팽이버섯도 나오고 마지막 볶음밥에는 밥에 간 ...
    Date2018.08.24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6 Views287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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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참치마요네즈, 참치마요김밥

    (별 내용 없음) 참치에 마요네즈를 넣는 그냥 참치마요네즈와 참치마요를 넣은 김밥. 사용한 재료는 캔참치, 마요네즈, 후추 캔참치는 가다랑어, 카놀라유, 정제수, 야채즙 등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참치를 뜯어서 그릇에 담아 참치/육즙/기름이 있지만 잘게 부숴보면 수분과 기름이 참치에 다 스며든다. 그냥 참치캔을 뜯어서 먹을 때도 수분과 육즙을 꽉 짜내지 않고 잘게 부숴서 먹으면 부드럽고 좋다. 우리집은 참치로 음식을 할 때는 (참치김치찌개나 고추참치, 참치미역국, 참치비빔밥 등등) 참치 육즙이나 기름은 버리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
    Date2018.08.20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2 Views1887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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