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Home Cuisine

  

조회 수 4231 추천 수 0 댓글 4



크기변환_DSC01780.JPG


훈제오리를 평소에 잘 안사는 편인데 오랜만에 냉채에 편하게 넣을까 싶어서 오랜만에 세일할 때 사두고 냉채를 했더니 평소 왜 안 먹었나 싶게 맛있어서 또 해먹고 또 사뒀다.

훈제오리가 분류가 햄이라서 햄같은 느낌이 있기는 한데 찜기에 쪄서 먹으면 부드럽고 쫀쫀해서 가끔 먹기 좋다.




약 3~4인분으로


훈제오리 600그램 1봉투


양장피 반봉투 75그램

해파리 250그램

새우 2줌

오이 1개

당근 반개

계란3개 물약간 소금약간


겨자소스로

겨자분 3스푼

물 3스푼

 

간장 3스푼

물엿 3스푼

식초 3스푼 

레몬즙 1스푼 

다진마늘 3스푼

물 3스푼

치킨파우더 약간 

소금, 참기름

 

+ 맛보고 취향에 따라 레몬즙이나 메이플시럽 조금 추가





레몬즙 대신 유자즙을 냉동한 것이 있어서 레몬즙 대신 사용했다.

겨자소스를 양을 딱 맞게 만들면 모자랄 경우에 방법이 없어서 남더라도 좀 넉넉하게 만들어두는 편이다.

입맛에 따라 50~70%정도 사용할 분량이다.


새우는 주로 코스트코와 이마트트레이더스에서 사는데 코스트코것은 뽀얗고 두툼해서 갈아서 쓰거나 볶을 때 주로 사용하고, 이마트트레이더스것은 반투명하고 뽀숑뽀숑해서 데칠 때 주로 사용한다.




1. 해파리 손질은 여기 - http://homecuisine.co.kr/index.php?mid=hc10&category=589&document_srl=43511


크기변환_DSC02116.JPG






2. 양장피는 부수면서 조각이 많이 나니까 반정도만 부숴서 겉에 물을 부어 조금 부드러워지면 물에 완전히 잠기게 불리고 가위로 잘랐다.


크기변환_DSC06373.JPG      크기변환_DSC06383.JPG





3. 겨자분 3스푼에 따뜻한 물 3스푼을 넣고 개어서 20분정도 두어서 겨자분을 발효시키고 나머지 재료를 섞으면 냉채소스도 금방 완성.


크기변환_DSC09091.JPG     크기변환_DSC09092.JPG


크기변환_DSC09094.JPG    크기변환_DSC02111.JPG   


양장피 미리 불리기

해파리 미리 손질

소스 만들어두기

이렇게 세가지만 미리 해두고 채소와 훈제오리만 준비하면 30분내로 빠르게 완성할 수 있다.






4. 오리는 찜통에 10~15분정도 찌고 마르지 않도록 뚜껑 닫아두었다가 먹기 전에 뚜껑 열어서 5분정도 식혔다.


크기변환_DSC01762.JPG     크기변환_DSC01771.JPG





5. 취청오이는 소금으로 문질러 씻고 돌려깍아서 채썰고 당근도 채썰어서 준비했다.


크기변환_DSC01763.JPG     크기변환_DSC01765.JPG




6. 계란은 소금을 조금 뿌리고 물을 1~2스푼 정도 넣어 잘 풀어서 얇게 지단을 부치고 채썰었다.


크기변환_DSC01766.JPG     크기변환_DSC01767.JPG




7. 새우는 데쳐서 찬물에 헹궈 물기를 완전히 빼고 편으로 썰어두었다.


크기변환_DSC01769.JPG    




8. 양장피는 양장피는 뜨거운 물에 넣고 투명할 정도로 데쳐서 찬물에 헹궈 물기를 빼두었다.

양장피는 미리 데쳐두면 서로 조금씩 달라붙는데 손으로 흐트리면 금방 풀리고 더 불지는 않으니까 신경쓸 필요는 없다.


크기변환_DSC02118.JPG




9. 오이, 당근, 계란지단, 새우, 해파리 두르고 양장피 놓고 찐 훈제오리를 놓고 마지막으로 겨자소스를 적당히 뿌렸다.


크기변환_DSC01773.JPG




크기변환_DSC01774.JPG




크기변환_DSC01775.JPG





크기변환_DSC01779.JPG




소스는 다 붓지 말고 반정도 부어서 비질장갑을 끼고 전체적으로 비벼서 간을 본 다음 부족하다 싶을 때 조금 더 추가하면 적당하다.


크기변환_DSC01780.JPG




크기변환_DSC01782.JPG



톡 쏘는 겨자소스에 부드러운 훈제오리, 양장피와 해파리에 채소와 새우, 계란지단까지 무조건 잘 어울리는 한접시였다.

여름에 시원하게 만들어서 겨자소스에 슥슥 비비면 딱 좋은 맛있는 냉채.







는 한 번 더. 채 써는 것만 손에 익으면 가스 쓸 일이 적어서 여름에 만들기도 좋고 먹을 때도 시원하게 먹기 좋다.


크기변환_DSC02114.JPG     크기변환_DSC02115.JPG


크기변환_DSC02117.JPG     크기변환_DSC02113.JPG






크기변환_DSC02121.JPG




크기변환_DSC02123.JPG




크기변환_DSC02125.JPG




크기변환_DSC02127.JPG



맛있었다.





  • 뽁이 2016.07.23 09:25

    이제 이거야 모모모 ~

    윤정님 친구분들 지인분들 모임할 때

    빠질 수 없는 요리 아닌가요 !

    안가지고 가시면 혼 ? 나시거나 ㅋㅋㅋ 그런거 아니냐며 ㅋㅋㅋ

    훈제오리가 햄으로 분류되는 줄 몰랐어요

    어쩐지 그래 어찌 먹음 햄 느낌이기도 했다는 ㅋㅋㅋ

    언제나 좋은 톡 쏘는 쏘오스 듬뿍 넣고

    이런건 푸짐하게 여럿이 먹는게 좋은거 가타요 !

  • 이윤정 2016.07.24 00:35
    나가서 뭐 더 할 것 없이 이대로 먹기만 하면 되니까 양장피나 냉채가 갖고 나가긴 편한 것 같아요ㅎㅎㅎ
    가지고 나가면 대접 잘 받고 옵니다 헤헷
    훈제오리 뒷면에 보면 떡하니 햄이라고 적혀있어요ㅎㅎ
    그래도 냉채에 잘 어울리기만 하면 되는거 아입니까 !
    톡 쏘는 소스에 어떻게 보면 냉채족발같기도 하고 여름에 좋아요^^
  • 레드지아 2016.07.23 21:31
    오오오 훈제오리와 양장피의 콜라보라니!!!
    완전 굿굿굿!!!!
    둘다 제가 좋아하는거라서요 게다가 해파리 손질은 뭔가 엄두가 안나는데 훈제오리라면 손질이고 뭐고 할 필요가 없으니 두눈이 번쩍 하네요

    윤정님은 진짜 채를 너무 이쁘게 잘 썰으셔서 왕부럽..@_@
  • 이윤정 2016.07.24 00:36
    해파리 손질 해보시면 생각보다 할 만 해요^^ 훈제오리만 있어도 좋고요ㅎㅎ
    채가 일정하게 잘 썰릴려면 일단 칼이 잘 들어야 하는데 칼이 너무 잘 들면 또 다치기도 하고ㅠㅠ
    저는 채써는 것 중에 당근채 착착 썰릴 때 기분이 다 좋더라고요ㅎㅎ

  1. 찜닭

    평소에는 닭봉이나 닭다리로 찜닭을 만드는데 요즘 부분육 가격이 계속 비싸서 닭도리탕용 닭을 사와서 만들었다. 찜닭이 사먹기 은근 비싸서 집에서 해먹기에 효율이 좋다. 노두유로 색을 내서 짜지 않으면서도 색이 진해서 보기좋으니 되도록이면 넣는 것이 좋다. 자주 올렸고 늘 그대로 해먹으니 내용은 평소와 비슷하다(=날로 먹는다). 사용한 재료는 2~3인분으로 닭도리탕용 닭고기 1키로 양념으로 (계량스푼사용) 황태육수 3컵 간장 7스푼 청주 2스푼 미림 2스푼 물엿 2스푼 설탕 2스푼 다진마늘 3스푼 고운고춧가루 2스푼 노두유 1스푼 다진...
    Date2017.06.10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8 Views4286 file
    Read More
  2. 베이컨 아스파라거스 볶음, 아스파라거스 고르기, 보관법

    당연하지만 아스파라거스로 만든 음식이 맛있으려면 무엇보다 아스파라거스가 신선해야 한다. 되도록이면 농산물 시장에서 오늘 나온 아스파라거스를 달라고 해서 사는 것이 최선이다. 인터넷에 농장에서 직송하는 것을 찾아서 사는 것도 좋다. 어쩔 수 없이 마트에서 구매할 때는 색깔이 짙고 / 너무 두껍거나 가늘지 않고 / 겉면이 쭈글쭈글하지 않고 매끈하면서 / 아스파라거스 끝이 꼿꼿하게 서서 무르지 않은 것으로 / 조금 만져 볼 수 있다면 최대한 단단한 것으로 고르는 것이 좋다. 밑둥의 보라색 부분이 너무 크면 잘라내 버리는 부분이 너...
    Date2017.05.02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8 Views5591 file
    Read More
  3. 해물파전, 동래파전 만들기, 레시피

    부선에서 나고 자란 사람 중에 동래파전이 부산음식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 싶다. 동래사람은 다르려나? 20대초반에 부산에서 한번도 못본 '동래파전' 간판을 서울에서 보게 되어서 좀 놀란 기억은 있다. (그래놓고 제목에는 동래파전을 넣었다..) 집에서는 파전보다는 정구지찌짐을 더 자주 먹었는데 부추다듬기가 귀찮고;; 파 다듬기가 좀 수월해서 요즘은 둘 중에는 파전을 더 자주 만들고 있다. 집에서 해먹기 귀찮을 때는 늘 범일빈대떡에 가서 파전을 사먹었는데 티비에도 나오고 요즘은 많이 유명해진 모양이다. 내가 만드는 파전은 ...
    Date2017.04.30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5 Views53942 file
    Read More
  4. 백순대 레시피, 백순대 양념장 만드는법

    닭갈비 양념을 여러모로 바꿔보다가 더 공을 들여도 기존보다 더 맛있게 안나와서 닭갈비양념은 원래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그 과정에서 만든 양념장을 여기저기 사용해보다가 백순대에 딱 잘 어울려서 그 때부터 이 버전도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다. 양념장 만든지는 몇개월 됐는데 몇 번 만들어 먹고 여기저기 사용해보고 지금에야 업로드한다. 백순대에도 잘 어울리고, 보쌈이나 삼겹살구이에도 좋고 쌈밥이나 비빔밥에도 어울리는 양념이라 두루 쓰기 좋다. (비빔밥에 넣을 때는 고추장과 반반 쓰면 괜찮다.) 사용한 재료는 진한 황태 육수 200미...
    Date2017.04.04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2 Views5901 file
    Read More
  5. 훈제오리냉채, 훈제오리 양장피냉채

    아직 4월인데도 날이 덥다싶은 생각이 들기도 할 때는 냉채 만들 생각이 슬슬 들기 시작한다. 냉채 중에는 양장피를 좋아하는데 양장피보다는 손이 조금 덜 가는 훈제오리냉채이다. 훈제오리냉채에도 양장피를 넣었고 여태 올린 것과 대동소이 하지만 생각 난 김에 올려본다. 양장피는 여기 - 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38429&mid=hc20 약 3~4인분으로 훈제오리 600그램 1봉투 양장피 반봉투 75그램 새우 2줌 오이 1개 당근 반개 계란3개 물약간 소금약간 겨자소스로 겨자분 3스푼 물 3스푼 간장 3스푼 물엿 3스푼 식초...
    Date2017.04.02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2 Views13103 file
    Read More
  6. 데리야끼소스 닭날개튀김, 간장치킨

    닭날개를 튀겨 간장소스에 버무려서 만들었다. 제목이 데리야끼이긴 한데 일종의 맛간장이라서 간장치킨이라고 불러도 똑같다. 사용한 재료는 닭날개 1키로 감자전분 튀김기름 적당량 고추기름 2스푼 베트남고추 20개 마늘 20개 데리야끼소스 800그램분량 물 약간, 물엿 약간 (간보고) 대파, 쪽파, 깨 적당량 (선택) 데리야끼소스는 시판 소스를 사용해도 괜찮고 만들어서 사용해도 좋다. 데리야끼소스 만들기 - 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40355&mid=hc20 고추기름은 여기 - 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
    Date2017.03.20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2 Views11936 file
    Read More
  7. 부대볶음 만들기, 레시피

    부대찌개에 들어가는 재료를 끓이지 않고 볶아서 만드는 부대볶음. 육수를 조금 넣어서 약간 자작하게 완성한다. 베이컨, 라운드햄, 소세지는 각각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애플 베이컨, 슁켄부어스트, 레겐스부르거를 사용했다. 스팸은 스팸클래식 작은캔을 사용했다. 햄과 소세지만 맛있는 것으로 골라서 만들면 어떻게 만들어도 무조건 맛있게 된다. 최대한 좋은 걸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는 이야기.. 사용한 재료는 2~3인분으로 베이컨 150그램 스팸 작은것 반캔 그릴소세지 1개 라운드햄 약 100그램 김치 4~5잎 양배추 2줌 대파 1대 양파 반개 떡국...
    Date2017.02.26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4 Views8229 file
    Read More
  8. 기본 잡채 (대량) 재료, 레시피

    오뚜기 자른당면 500그램을 불려서 당면을 만들었다. 평소에는 당면을 볶아서 만드는데 대량으로 만들 때는 당면을 삶아서 만든다. 바로바로 먹을 것을 만들 때는 간장물에 불린 당면을 간장물에 볶아서 만드는데 반찬용으로 냉장고에 넣어 뒀다가 데워서 먹는 용도로는 이렇게 만드는 것이 더 편했다. 볶아서 만든 것은 여기 - 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36815&mid=hc10 어쨌든 완전 기본 잡채. 당면 500그램 간장 150미리 (10스푼) + 간보고 1~2스푼 추가 설탕 4.5스푼 후추 1.5티스푼 참기름 4스푼 불고기용 소고기 ...
    Date2017.02.17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4 Views19721 file
    Read More
  9. 국물없는 닭도리탕, 매콤한 닭봉조림

    닭도리탕에 국물을 적게 잡고 감자를 푹 익혀서 감자가 양념에 녹아나오면 닭도리탕 양념이 되직하도록 농도가 생긴다. 고기와 채소에 되직한 양념이 골고루 묻어서 양념이 덜 된 것 같은 느낌이 없도록 잘 완성되는, 어떻게 보면 매콤한 닭조림이라고도 볼 수 있는 국물없는 닭도리탕을 만들었다. 이번에도 닭봉으로 만들었는데 닭도리탕용(토막낸 닭 1마리)으로 사용할 때에는 익히는 시간이 길어진다. 그 시간 만큼 양념이 졸아들면 너무 되직하니까 봐가면서 필요한 만큼 육수를 추가하고 잘 익도록 끓여내기만 하면 똑같다. 평소 만드는 국물이...
    Date2017.02.11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4 Views5052 file
    Read More
  10. 빈대떡, 녹두전 만들기, 재료, 레시피

    녹두 껍질을 벗기는 것만 하면 나머지는 그렇게 힘들지 않은 녹두빈대떡. 볶은 고기와 묵은지, 숙주, 대파, 청양고추를 듬뿍 넣어서 만들었다. 사용한 재료는 깐 녹두 500그램 물 3~4스푼 찹쌀가루 2스푼 다진돼지고기 약 300그램 김치 약 8분의1포기 숙주 200그램 대파 2대 청양고추 8개 마트에서 국산 깐 녹두를 사와도 껍질이 완전히 까져 있는게 아니라서 불려서 껍질을 벗기는 것이 먼저이다. 녹두는 물에 서너번 씻은 다음 찬물에 2시간 정도 담가서 불린 다음 시간을 두고 천천히 남은 껍질을 벗겼다. 녹두에 물을 붓고 주물러가면서 껍질을 ...
    Date2017.01.20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4 Views12110 file
    Read More
  11. 낙지볶음, 낙새볶음, 부산식 조방낙지볶음

    전골 냄비에 다글다글 끓여서 먹는 부산식? 조방낙지볶음. 자주 다니는 원조할매낙지나 조방낙지, 개미집과 비슷한 스타일이다. 낙지와 새우를 넣은 낙새볶음에 주꾸미를 추가했는데 추가로 소곱창을 넣은 낙곱새가 유명하다. 전에는 차돌박이를 넣어서 만들었는데 소곱창보다 다루기도 편하고 소기름으로 고소하니 맛있다. 사용한 재료는 약 2인분으로 멸치새우육수 약 550미리 낙지 200그램 (손질 후) 새우 1줌 주꾸미 4~5마리 대파 1대 양파 1개 당면 100그램 (불려서 200그램) 양념장으로 고운고춧가루 3스푼 고춧가루 1.5스푼 간장 3스푼 다진...
    Date2017.01.16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6 Views4387 file
    Read More
  12. 닭봉으로 찜닭, 만드는법, 황금레시피

    제목은 구글검색어로 황금레시피를 넣어봤다. 지난번에는 닭봉으로 닭도리탕을 만들었는데 https://homecuisine.co.kr/index.php?mid=hc10&document_srl=48058 이번에는 찜닭을 만들었다. 찜닭이야 자주 올렸고 편하게 해먹었지만 닭봉으로 만들면 속까지 간이 잘 배어들고 먹기도 편하다. 사용한 재료는 2~3인분으로 닭윗날개 1키로 양념으로 (계량스푼사용) 황태육수 3컵 간장 7스푼 청주 2스푼 미림 2스푼 물엿 2스푼 설탕 2스푼 다진마늘 3스푼 고운고춧가루 2스푼 노두유 1스푼 다진생강 0.5티스푼 후추 약간 감자 약간 큰 것 2개 양파 1개...
    Date2016.12.31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8 Views10592 file
    Read More
  13. 닭봉으로 닭도리탕

    닭봉을 사와서 뭘할까 하다가 닭봉으로 닭도리탕을 하면 닭고기에 양념도 잘 배고 익는 것도 금방 익고 편하겠다 싶어 닭도리탕을 만들었다. 닭봉으로 닭도리탕을 만든 건 처음인데 예상대로 양념이 잘 배이고 잘 익고 먹기도 편해서 아주 좋았다. 닭도리탕이야 편하게 해먹는거라 여러번 올리기도 했고 비슷하기도 하다. 사용한 재료는 닭윗날개 닭봉 1키로 양념으로 (계량스푼사용) 황태육수 3컵 고운고춧가루 3스푼 고추장 2스푼 간장 2스푼 다진마늘 3스푼 물엿 2스푼 멸치액젓 0.5스푼 후추약간 양파 중간 것 2개 감자 중간 것 4개 통마늘 약 1...
    Date2016.11.25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4 Views3633 file
    Read More
  14. 쭈삼불고기, 주꾸미삼겹살볶음

    지난번에 올린 주꾸미볶음과 똑같은데 주꾸미를 데치지 않고 양을 줄이고 대패삼겹살과 함께 볶아냈다. 주꾸미의 양이 많으면 볶으면서 수분이 나와서 양념이 질어지니까 양을 적게 사용하거나, 주꾸미가 많을 때는 데쳐서 볶아도 좋고 주꾸미 대신 낙지나 오징어를 사용해도 괜찮다. 오징어는 두꺼운 오징어보다는 갑오징어를 칼집을 내서 사용하면 가장 좋다. 볶음양념은 미리 만들어 두었는데 불고기양념 1키로 분량(250그램)에 고운고춧가루 60그램을 넣어서 잘 섞은 다음 냉장해둔 것을 사용했다. (총 310그램) 그런데 해산물의 경우는 1키로 ...
    Date2016.11.19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6 Views10497 file
    Read More
  15. 고추장 바베큐, 불닭 만들기

    보통 고추장 바베큐는 고온의 오븐에 닭을 구워서 만드는 경우가 많은데 오븐 대신 닭고기를 튀김옷 없이 튀겨서 양념에 졸여서 만들었다. 어떻게 보면 매운 닭고기 조림이라고 할 수도 있지만 그래도 고추장 바베큐 좋아하니까 제목은 고추장 바베큐로.. 늘 그렇듯이 계량스푼을 사용했고, 고추장의 경우 진득하니까 숟가락에 넘치게 되는데 고추장도 깍아서 1스푼으로 넣었다. 사용한 재료는 약 2인분으로 닭다리살 650그램 (손질 후) 떡볶이 떡 10~15개 양념으로 다진양파 반개 다진마늘 2스푼 다진대파 반대 고추장 1스푼 고운고춧가루 3스푼 간...
    Date2016.10.14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8 Views2832 file
    Read More
  16. 홍합부추전, 담치정구지찌짐

    홍합부추전을 부산말로 하면 담치정구지찌짐이니까 이름에 같은 글자가 하나도 없다.ㅎㅎ 날이 쌀쌀해지니까 마트에서 해산물 사기도 편하고 구울 때도 덥지 않아서 편하고 좋았다. 평소에 전을 부칠 때에는 밀가루에 시즈닝을 하면 되니까 부침가루를 따로 살 일은 없는데 추석때 쓰고 남은 부침가루와 튀김가루를 엄마께서 주셔서 부추전을 만들었다. 시장에 얇고 고운 부추가 있어서 바로 사왔는데 이런 부추는 무침으로 더 좋지만 양이 많아서 부추전으로 부쳤다. 홍합을 많이 넣으면 아주 맛있다. 물 대신 육수를 사용하면 더 감칠맛이 있고 탄...
    Date2016.10.11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6 Views2268 file
    Read More
  17. 주꾸미볶음, 쭈꾸미볶음, 양념 레시피

    미리 불고기양념을 만들어서 고춧가루와 함께 혼합해 만든 뻑뻑한 볶음양념을 사용하고 고추기름과 굴소스를 약간 넣어 맛을 내고 청양고추로 맵게 만들었다. 볶음양념은 미리 만들어 두었는데 불고기양념 1키로 분량에 고운고춧가루 60그램을 넣어서 잘 섞은 다음 냉장해둔 것을 사용했다. (총 310그램) 그런데 해산물의 경우는 1키로 기준이라고 써 둔 것의 70%정도만 사용하면 딱 적당하다. (손질 후 주꾸미 400그램에 볶음양념 87그램) 불고기 양념 - http://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40715&mid=hc10 고추기름 - http://ho...
    Date2016.10.07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2 Views5986 file
    Read More
  18. 땡초 닭똥집튀김, 닭근위튀김

    닭똥집보다 닭튀김을 좋아해서 이왕 튀김하는 것 닭똥집보다는 치킨을 튀기는게 좋으니까 여태 늘 닭튀김만 자주 올렸는데 닭똥집을 좋아하는 친구를 위해서 닭똥집튀김을 했다. 타피오카전분을 넣어 바삭바삭하게 하고 튀김반죽에 청양고추를 넣어 약간 매콤하게 만들었다. 타피오카전분이 이제 다 떨어져서 사려니까 아이허브에는 품절이고 인터넷에는 500그램에 약 7천원인데 20키로에 약 4만원이다. (타피오카전분 89% 제외) 일일히 들어가서 성분 본다고 1시간도 넘게 썼는데 아직도 뭘 살지 모르겠다고 말하고 있지만 당연히 500그램 사야겠지...
    Date2016.09.30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2 Views5662 file
    Read More
  19. 깻잎치킨, 후라이드치킨

    튀김반죽에 깻잎을 넣은 깻잎치킨. 청양고추, 대파, 마늘도 넣어서 좀 더 매콤하고 향긋하게 하고, 바삭바삭하게 튀긴 치킨에 소금, 머스타드, 양념치킨소스, 양배추샐러드를 곁들였다. 요즘 거의 정착한 반죽이긴 한데 타피오카전분을 넣어서 바삭바삭하면서 가벼운 느낌이 나는 튀김반죽을 만들었다. 사용한 재료는 닭다리살 + 안심살 600그램 (손질후) 튀김반죽으로 박력분 70그램 타피오카 전분 30그램 감자전분 30그램 소금 0.5티스푼 후추 0.5티스푼 커리파우더 1티스푼 갈릭파우더 1티스푼 케이옌페퍼 1티스푼 베이킹파우더 0.3티스푼 우유 8...
    Date2016.09.10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6 Views29816 file
    Read More
  20. 치즈불닭, 매운 닭갈비

    덥고 의욕이 없어서 새로 음식하는 건 멈추고 늘 먹던 걸로 계속 먹고 있다. 그래서 여러번 올렸던 닭갈비 재탕을... 제목이 치즈불닭이긴 한데 평소 만든 것과 뭐 똑같고 아주 매운 고운 고춧가루와 치즈를 추가했다. 매운 고춧가루는 9000스코빌의 케이옌페퍼인 http://kr.iherb.com/Frontier-Natural-Products-Ground-Cayenne-90-000-Heat-Units-16-oz-453-g/30688 이걸 사용했다. 매우니까 조금 넣어서 볶다가 조금 더 넣어서 취향에 맞게 조절하는 것이 좋다. 사용한 재료는 닭다리살 500그램 닭갈비양념 적당량 (듬뿍 4스푼+a) 매운 고춧가루 ...
    Date2016.07.29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6 Views3638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Next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