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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2017.03.09 16:13

미역줄기볶음

조회 수 20271 추천 수 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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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한 재료로 편하게 만들어 먹는 반찬인 미역줄기볶음. 밥반찬으로도 좋고 비빔밥에 넣어도 맛있다.



사용한 재료는

염장미역줄기 1팩 (약 300그램)


식용유 약간

다진마늘 반스푼

대파 반대


설탕 0.3티스푼

피쉬소스 0.7~1스푼 (간보고 조절)

후추 약간

참기름 약간

깨 약간


액젓보다 조금 덜 쿰쿰하고 깔끔한 맛인 피쉬소스로 맛을 냈다. 볶으면서 피쉬소스의 향이 날아가고 깔끔하게 간이 잘 된다. (스퀴드 피쉬소스 사용)

피쉬소스가 없으면 대신에 까나리액젓이나 국간장을 사용해도 좋고 맛소금을 약간 넣는 것도 괜찮다.





미역줄기는 체에 밭쳐 소금을 씻어낸 다음 주물러가며 씻어서 물기를 빼서 볼에 담았다.


굵은 부분은 반으로 갈라 찢고 억센 부분은 잘라내고 먹기 좋은 크기로 잘랐다.

면을 들듯이 들고 풀어서 손가락 길이 정도로 자르면서 정리했다.

미역줄기를 물에 담가 소금기를 빼면 그동안 불기 때문에 찢기가 쉽지 않으니까 불리기 전에 손질하면 편하다.


미역줄기는 찬물에 담가 물을 1~2번정도 갈아주며 3시간정도 불려 짠기를 뺀 다음 물기를 꽉 짜서 준비했다.

불리고 짜서 그대로 사용해도 맛있지만 미역냄새를 줄이고 싶으면 끓는 물에 잠깐 데쳐서 찬물로 헹궈서 물기를 짜면 미역냄새가 조금 덜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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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에 기름을 두르고 미역줄기를 달달달 바특하게 볶다가 다진마늘과 곱게 채썬 대파를 넣고 한 번 더 볶아냈다.

설탕을 약간 넣어서 볶은 다음 불을 끄고 피쉬소스를 간을 봐가며 0.5스푼 부터 넣어가면서 전체적으로 섞어서 간을 봤다.

피쉬소스의 양을 조절해서 입맛에 간을 딱 맞추고 다시 불을 켜고 한 번 볶았다.

불을 끄고 후추, 참기름, 깨를 넣어서 불을 끈 상태로 조금 더 볶아서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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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하게 만드는 간단한 반찬이면서도 향긋하고 고소하고 밥반찬으로 늘 좋다.

평범하지만 밥이 자꾸 먹히니까 한 번 만들면 만든 것의 반씩 없어져서 금방 다 먹게 된다.






  • 레드지아 2017.03.15 13:34

    오오!!  꿀팁 많아서 두눈을 +_+ 이렇게 하고 봤어요

    맞아요!!

    제가 하면 은근 비린내 ㅠㅠ 나고 어쩔땐 짜게 되고 어쩔땐 싱겁게 되는 미역줄기볶음 ㅠㅠ

     

    윤정님의 꿀팁이 있으니 두렵지 않습니다!!!!!!!!!!!!!!!!!!

  • 이윤정 2017.03.15 17:55
    이게 짠기가 완전 빠져야 비린내가 덜 나더라고요. 데치면 또 특유의 맛이 너무 날아가는 것 같아서 데치지는 않았어요^^;
    일단 짠기를 확실히 빼고 물기 꽉 짜서 바특하게 간 맞춰 볶으면 맛있는거니까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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