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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드디어 짜장밥을 해보았습니다 ㅎ

추천해주신 짜장소스를 샀는데 캔따개가 없어서 다이소 부랴부랴 가서 캔따개도구매하구 집앞 마트가서 다진고기 사오구 해서 일요일 저녁 마무리로 후딱 만들었네요 ㅎ 제가 실수로 춘장을 더너서 간이 좀 짭짤하긴 하지만 그래도 완쟌완쟌마싯어요 ㅎㅎ 남편님이 묵더니 맛이 고급지다며 입짧으신분이 밥 두공기 뚝딱 하시고 설거지도 해주시네요 ㅎㅎ 성공임니다 ㅎ!B99AEAA0-FC6B-4F4F-87E8-DE9F0E472A2D.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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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윤정 2020.08.03 02:58

    볶음춘장 사셨군요ㅎㅎ 별 생각없이 캔을 따서 사용하다보니까 캔따개가 필요한 줄도 몰랐는데 춘장 구매글에 써둘 걸 그랬네요. 그랬으면 레니몬니님이 두번 걸음 안하셔도 됐을텐데ㅠㅠ

    간짜장이 짭짤하게 완성되면 운이 좋다 생각하시고 밥 더 넣고 비벼드셔서 배부르게 드시면 더 좋은 것 같아요ㅎㅎ

    가장자리 바싹한 계란에 부추까지. 숨은 노력이 보여요ㅎㅎ 행복이 전해져오는 밥상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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