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Home Cuisine

  

조회 수 1754 추천 수 0 댓글 0

 

 

 

2013/12/12

홍합토마토스파게티, spagettil alla arrabiata e cozze

 

 

 

 

 0.JPG

 

 

 

홍합이 제철이라 싸고 맛있는데 홍합은 손질하기가 번거로워서 잘 안사는 편이다..

그런데 자갈치시장을 지나가다가 충동적으로 2천원치 사와서 뭘할까 하다가 파스타를 만들었다.

 

 

사용한 재료는 넉넉하게 2인분으로

스파게티 250그램, 홍합 약 6~700그램, 화이트와인 100미리(반컵)

토마토소스 400미리, 올리브오일, 페페론치노 4~6개, 마늘4개, 샬롯(양파로 대체가능)1개, 파슬리약간, 생모짜렐라치즈(선택)

 

 

토마토소스는 여기 - 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mid=hc25&category=1466&document_srl=5160

양파, 마늘, 올리브오일, 캔토마토, 오레가노로 만들면 좋고 시판 토마토소스 중에 맛이 두드러지지 않고 토마토 함량이 높은 것을 사용해도 좋다.

 

 

 

 


 

 

 

 

 

홍합은 수염을 떼어내고 껍질을 문질러서 씻어두었다.

여기에 화이트와인을 반컵 붓고 뚜껑을 닫아 홍합이 입을 벌리도록 쪘다.

바르르 끓어오르고 1~2분정도 있으면 부드럽게 익는다.

보통 토마토소스에 홍합을 넣을 때에 토마토소스에 바로 홍합을 넣는 경우가 많은데

홍합껍질에 토마토 소스가 묻는 것이 싫고, 홍합에 있는 모래 등을 제거하기 위해 따로 쪄냈다.

홍합껍질에 토마토소스가 너무 많이 묻고.. 핥아먹기도 좀 그렇고.. 하여튼 그냥 내 취향이다.

토마토소스에 가득 들어간 홍합과 거기에 묻은 토마토소스가 확실히 보기에는 더 푸근하고 좋긴하다.

 

어쨌든 홍합은 물 없이 화이트와인으로 쪄내도 육수가 꽤 나오는데 물을 동량으로 넣는 것도 좋다.

육수는 따로 가라 앉혀서 윗물만 따라내어도 되고, 나는 체에 면보를 밭쳐서 걸러내고 한 번 더 윗물만 따라냈다.

홍합은 껍질을 다 분리해서 홍합살만 사용했다.

 

 

 

크기변환_DSC02396.JPG     크기변환_DSC02394.JPG


크기변환_DSC02397.JPG     크기변환_DSC02399.JPG

 


 

뚜껑을 닫고 홍합이 입을 벌리도록 팔팔 끓인 다음 건져내서 껍질을 벗겼다.


크기변환_DSC02400.JPG     크기변환_DSC02401.JPG


크기변환_DSC02402.JPG     크기변환_DSC02403.JPG


크기변환_DSC02405.JPG     크기변환_DSC02406.JPG

 

 

체와 면보로 거르고 나서 조금 있다가 다시 윗물만 가만히 다른 그릇에 부으니 아래에 가라앉은 것이 더 있었다.

홍합살은 속에 있는 수염을 깔끔하게 떼고 홍합 육수에 살살 헹구고, 육수는 한 번 더 가라 앉혀서 윗물만 따라냈다. 

 

 

 

 

 

홍합과 육수가 준비되었으니 이제 파스타 시작..

 

 

 

 

 

먼저 파스타를 삶는데 파스타는 물을 넉넉하게 넣고 소금으로 간하고 파스타가 알덴테 정도로 심이 살짝 남게 익혔다. (봉투에 적혀 있는 시간 -1분)

 

파스타가 30%정도 삶아지면 팬에 올리브오일과 대충 부순 페페론치노, 편으로 썬 마늘, 샬롯을 넣고 살짝 노릇노릇하게 볶다가

홍합육수를 넣고 육수의 맛은 살리면서 토마토소스를 넣은 다음 너무 묽어지지 않도록 육수를 졸였다.

육수를 졸이가다  토마토소스와 파슬리를 넣고 소스에 묻기 좋도록 더 끓였다.

 



크기변환_DSC02398.JPG     크기변환_DSC02407.JPG


크기변환_DSC02408.JPG     크기변환_DSC02409.JPG


크기변환_DSC02410.JPG     크기변환_DSC02411.JPG


 

토마토소스가 적당히 졸여지고, 파스타도 시간에 맞게 타이머가 딱 울렸다.

 

토마토홍합소스에 알덴테로 익힌 파스타와, 미리 껍질을 까 둔 홍합을 넣고 서로 잘 섞이도록 한 번 볶아내면 완성.

 

 

 

 

크기변환_DSC02415.JPG


 

 

 

 

 

크기변환_DSC02417.JPG


 

 

 

 

 

크기변환_DSC02418.JPG

 

 

 

 

생모짜렐라가 있어서 파스타에 곁들였다.


 

크기변환_DSC02420.JPG


 

 

 

 

 

크기변환_DSC02421.JPG


 

 

 

홍합의 시원한 육수와 매콤얼큰한 토마토소스가 아주 잘 어울린다.

생모짜렐라도 아주 잘 어울려서 파스타 한접시로 식사 동안 즐거웠다.

토마토소스가 조금 넉넉해서 남은 소스는 빵에 발라 먹고 배부르게 잘 먹었다.

 

 

 

 

 

 

 

 


  1. 카라멜라이즈양파 앤초비 파스타

    2014/01/31 카라멜라이즈양파 앤초비 파스타 어제는 떡볶이가 먹고 싶어서 남포동에 먹자골목에서 자주 가는 곳의 떡볶이와 튀김을 먹으러 갔는데 누가 해주는 음식이 맛있어서 정말 맛있게 잘 먹었다고 그러니까 집에 가는 길에 남편이 떡볶이가 그렇게 맛있냐고 물어봤다. 떡볶이랑 튀김 둘 다 맛있지 튀김 빠뜨리면 안되지! 하니 그럼 집에서 튀김 만들면 힘든데 튀김도 자주 먹으러 오자 그런다. 그래서 나는, 그럼 그쪽은 왜 뭐 먹고 싶다고 이야기 안하냐며 매일 메뉴 생각하기 귀찮다 했더니 그럼 먹고 싶을 때 이야기 할께 하고 집에 잘 왔...
    Date2014.01.31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2222 file
    Read More
  2. 가지 리코타 라자냐

    2014/01/30 가지 리코타 라자냐 바로 앞서 올린 라자냐를 먹고 남은 리코타치즈를 사용하고자 한 번 더.. 이번에는 구운 애호박과 구운 양송이를 넣은 리코타치즈 필링과 기본 토마토소스, 구운 가지를 사용했다. 라자냐가 6장 밖에 남지 않아서 빵을 조금 곁들였고 볼로네즈 소스를 다 먹고 난 다음 더 만들지는 않고 볼로네즈없이 심플하게 만들었다. 채소 좀 굽고 파스타 좀 삶고 시판소스에, 치즈에 대충 겹겹이 깔아서 오븐에 넣으면 땡이니 만들기도 쉽고 편해서 좋다. 사용한 재료는 라자냐시트 6장, 가지2개, 애호박1개, 양송이 큰 것 4개, ...
    Date2014.01.30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1584 file
    Read More
  3. 볼로네즈 리코타 라자냐

    2014/01/30 볼로네즈 리코타 라자냐 라자냐는 가장 오래된 유형의 파스타로 중 하나로 추정된다. 잘 알려져 있듯이 라자냐는 여러종류의 소스와 라자냐시트를 겹겹이 쌓아서 만드는 음식이다. 라자냐는 이탈리아 에밀리아 로마냐 지역에서 유래되었다고 한다. 전통적인 라자냐는 베사멜소스와 라구소스 파르마산치즈로 이루어져 있지만 이탈리아 외에 다른 나라에서는 리코타치즈, 모짜렐라치즈, 토마토소스, 다양한 고기, 몇 종류의 채소(중에서도 시금치, 주키니호박, 버섯)로 만들기도 한다. 전형적으로 향미를 더하기 위한 재료로 와인, 마늘, ...
    Date2014.01.30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2 Views2070 file
    Read More
  4. 안심스테이크, 치즈가지말이, involtini di melanzane

    2014/01/24 안심스테이크, 치즈가지말이, involtini di melanzane 가지치즈말이는 involtini di melanzane 인데 토마토소스를 곁들였으니 Involtini di melanzane con salsa di pomodoro(Eggplant rolls with tomato sauce)라고 해야 하나. 영어로는 단순하게 eggplant rollatini 혹은 eggplant rolls 이다. 원래 이름이 길긴 한데 결국엔 치즈가지말이니 꽤 단순하다. 스테이크용 한우안심을 사 놓은 것을 저녁에 먹기로 하고 여기에 곁들일 음식을 감자로 할까 채소로 할까 곡식으로 할까 하다가 가지로 결정하고 사왔다. 겨울이라 하나에 천원......
    Date2014.01.24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2 Views2109 file
    Read More
  5. 명란젓 바게트

    2014/01/22 명란젓 바게트 사용한 재료는 바게트 8조각, 명란젓 1개, 버터1.5스푼, 다진마늘 1스푼, 잘게 썬 쪽파 1개 원래는 바게트를 4조각 정도 하려고 했는데 명란젓 1개에 바게트가 8조각은 되어야 짜지 않고 간이 맞았다. 명란젓은 알껍질을 벗기고 버터는 전자레인지에 10초씩 끊어서 20초 돌렸다. 버터에 명란젓과 마늘, 쪽파를 넣고 바게트에 바르기 좋을 정도로 섞은 다음 바게트 8개에 발라서 오븐에 10분정도 구웠다. 파스타를 만들면서 오가며 바게트의 구워진 정도를 봐가며 갈색이 돌면 오븐에서 꺼냈다. 짭짤한 명란젓에 고소하고 ...
    Date2014.01.22 Category양식 일반 By이윤정 Reply0 Views5440 file
    Read More
  6. 피스타치오를 곁들인 고르곤졸라 콘킬리에, 고르곤졸라 파스타

    2014/01/22 피스타치오를 곁들인 고르곤졸라 콘킬리에, 고르곤졸라 파스타 오랜만에 크림파스타가 땡겨서 크림소스 파스타를 만들었다. 생크림은 늘 사다두고 있는데 생각보다 크림파스타를 자주 안먹게 된다. 지금 생각해보니 한두달에 한 번 정도.. 남편은 크림소스를 질리지도 않고 잘 먹는데 나는 크림소스를 크게 즐기는 편이 아니라서 적당히 조율해가며 먹고 있다. 사용한 재료는 콘킬리에 200그램, 마늘2개, 샬롯1개(양파로 대체가능), 양송이버섯 큰 것 2개, 오레가노 약간, 소금, 후추, 넛맥(생략가능) 생크림 250미리, 고르곤졸라치즈 50...
    Date2014.01.22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2157 file
    Read More
  7. 니스와즈 샐러드, Salad Niçoise

    2014/01/18 니스와즈 샐러드, Salad Niçoise 프랑스 남부 니스에서 즐겨먹는 샐러드 니스와즈는 전형적인 지중해식 음식이다. 재료도 간단하고 여러가지 변형이 있어서 집에 있는 재료로 편하게 만들기 좋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니스와즈 샐러드에는 들어가는 채소는 생채소만을 사용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하는데 세계적으로 다양하게 퍼지면서 여러 재료를 추가하기도 한다. 기본적으로 들어가는 참치, 토마토, 완숙으로 삶은 계란, 올리브, 엔초비이고 양상추나 그린빈, 아티초크하트, 쪽파, 감자 등의 채소를 추가할 수 있다. 여기에 드레싱은 기...
    Date2014.01.18 Category양식 일반 By이윤정 Reply0 Views5955 file
    Read More
  8. 풀드포크 pulled pork, 코울슬로, 햄버거, 타코, 케사디야

    2014/01/12 풀드포크 pulled pork 와 풀드포크를 주재료로 한 여러가지 음식들. 풀드포크는 큰 조각의 고기가 충분히 부드럽게 될 수 있도록 고기를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조리하는 고기요리의 하나이다. pulled pork의 pulled 말 그대로 잡아당겼다기 보다는 큰 고기가 작은 조각으로 쉽게 찢어지는(shredded)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풀드포크는 세계적으로 여러가지 형태로 조리되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널리 조리하는 곳은 미국이다. 보통 보스턴 벗(벗은 엉덩이살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고기를 담던 통을 의미한다)이라고도 불리는 포크숄더를 ...
    Date2014.01.12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0 Views4645 file
    Read More
  9. 치킨파이, 치킨팟파이

    2014/01/10 치킨파이, 치킨팟파이 전통적인 영국 음식으로.. 다양한 채소와 고기를 볶은 다음 농도를 더해 준 밀가루를 넣고 볶다가 치킨스톡과 우유, 생크림 등으로 크리미하고 농도있게 끓여낸 스튜에 페이스트리를 올려 오븐에 구워내서 치킨팟파이를 만들었다. 그냥 치킨파이라고도 한다. 일본에서는 크림스튜라고 통칭하는 것 같은데 일본식으로 만든 것은 먹어보지 않아서 차이점을 모르겠다. 스튜를 만드는 과정이 카레와 비슷해서 스튜 만들기는 아주 쉬운데 페이스트리를 만드는 것이 조금 번거로우니까 페이스트리는 냉동된 것을 구입해서...
    Date2014.01.10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0 Views4803 file
    Read More
  10. 토마토 브루스게타, 갈릭 바게트

    2014/01/08 토마토 브루스게타, 갈릭 바게트 어쨌든 그런 바게트로 만드는 브루스게타와 마늘바게트. 브루스게타는 여러가지 재료로 화려하고 맛있게 만들수 있겠지만 미리 재료 준비하지 않고 아침에 일어나서 뭐먹지 하다가 당장 집에 있는 재료로 소박하고 간단하게 만들어서 아침으로 먹었다. 브루스게타는 이탈리아식 안티파스티(이탈리아어로 파스타전에 라는 뜻)로 전채나 간식으로 주로 먹는다. 브루스게타는 구운 빵에 마늘을 문지른 것,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를 기본으로 한다. 여기에 바리에이션으로 여러 토핑을 추가할 수 있는데 토...
    Date2014.01.08 Category양식 일반 By이윤정 Reply0 Views5389 file
    Read More
  11. 가지계란그라탱, 가지그라탕, 고다치즈토스트

    2013/12/27 가지계란그라탱, 가지그라탕, 고다치즈토스트 그냥 가벼운 식사로 만든 음식인데, 이탈리아어로는 Uova al piatto con melanzane이고 영어로 번역하면 At the plate with eggplant eggs이다. 책에서 보고 마음에 들어서 해먹어 보려고 염두에 뒀다가 휴일에 편하게 만들어 봤다. 접시에 가지와 계란을 때려 넣으면 되니까 마리네이드나 소스, 담음새에 있어서는 조금 관대하게 만들 수 있는 열린 요리라 할 수 있겠다. 파스타를 곁들여도 좋다. 오븐에 넣어서 구웠다고 해서 그라탱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제목을 그냥 계란가지접시라고 ...
    Date2013.12.27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3281 file
    Read More
  12. 쉐퍼즈파이, shepherd's pie

    2013/12/24 쉐퍼즈파이, shepherd's pie 쉐퍼즈 파이는 영국전통음식으로 양치기가 양을 치면서 먹은 음식이라고 하는데 남은 (고기)음식에 매쉬드포테이토를 얹어서 구워 먹는 음식에서 유래했다. 정확하게 쉐퍼즈 파이는 양고기로 만든 것이고 소고기로 만든 것은 코티지파이 cottage pie 이다. 요즘은 통칭해서 대충 다 쉐퍼즈파이라고 부르는 듯.. 사용한 재료는 2인분으로 소고기필링으로 양파 중간 것 1개 ,마늘 2~3개, 다진소고기 450g, 파슬리 1t, 밀가루 1T, 큐브형 비프스톡 반개, 토마토 페이스트 1T, 물 150ml, 소금, 후추 매쉬드포테이...
    Date2013.12.24 By이윤정 Reply0 Views1031 file
    Read More
  13. 볼로네즈 파파르델레, Pappardelle con ragu alla bolognese

    2013/12/22 볼로네즈 파파르델레, Pappardelle con ragu alla bolognese 볼로네즈는 볼로냐 지방에서 먹는 고기소스에서 기인한 음식이며 시간이 지나면서 ragu alla bolognese 라는 이름의 요리로 발전했다. 일반적으로 라구소스라고도 불리며 현재는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소스 중에 하나이다. 채소와 고기를 푹푹 끓여내 깊은 맛을 내는 볼로네즈 소스 넓은 면의 파스타에 버무려 먹기도 하고 라자냐와 켜켜이 쌓아 라자냐를 만들기도 하고 팀발레스의 속으로도 쓸 수 있다. 볼로네즈 소스를 파스타에 그대로 버무려 먹기도 하지만 볼로네즈...
    Date2013.12.22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2025 file
    Read More
  14. 미트볼 펜노니, pennoni con polpettine, 미트볼스파게티

    2013/12/21 미트볼펜노니, pennoni con polpettine, 미트볼스파게티 참 자주 먹는 파스타이지만 수많은 종류의 파스타 중에 한번씩 마음에 꽂히는 것이 있으면 언젠가는 해먹게 된다. 미트볼은 스페인식 덴마크식 등 각각의 나라마다 조금씩 재료가 다른 양상을 보이는데 이번에는 파슬리와 파르마산치즈가 들어간 이탈리아식 미트볼을 만들었다. 미트볼토마토소스에 파스타는 리가토니, 펜네, 스파게티와 잘 어울린다. 이번에 만든 양은 약 2인분으로 다진 소고기250그램 빵가루1줌 빵가루가 젖을 정도의 우유 계란노른자1개 다진 파슬리 1T 다진마...
    Date2013.12.21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1477 file
    Read More
  15. 스테이크, 퀴노아 컬리플라워 샐러드

    2013/12/20 스테이크, 퀴노아 컬리플라워 샐러드 전에 퀴노아를 처음 먹어보고 생각보다 마음에 들어서 얼마 지나지 않아 퀴노아샐러드를 먹기 위해서 고기를 구웠다. 퀴노아샐러드는 스테이크와도 잘 어울리지만 고기볶음이나 구운 소시지 등과도 잘 어울린다. 모더니스트퀴진앳홈에 나온 레시피를 참고했다. 퀴노아샐러드는 약 2~3인분으로 퀴노아 200미리 1컵, 물2컵 레몬1개, 사과4분의1쪽, 잣 반줌, 파슬리 반줌, 컬리플라워반송이(작은 것이면 그보다 조금 더), 샐러리 반대, 발사믹식초, 올리브오일, 소금 스테이크는 적당한 걸로 마음에 들...
    Date2013.12.20 By이윤정 Reply0 Views1542 file
    Read More
  16. 데빌드에그

    2013/12/17 데빌드에그 라자냐를 구우면서 - 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mid=hc25&category=1466&document_srl=5704 뭐 하나 더할까 하다가 삶아 놓은 메추리알이 있어서 호작질을 좀 해보려고 꺼냈다. 데빌드 에그는 간단한 핑거푸드로 삶은 계란을 식히고 반으로 갈라 노른자만 매콤하게 양념하고 다시 속을 채워 넣는 것이다. 데빌드는 맵게 양념한 뭐 그런 뜻인데 사실 외국사람 입맛에나 매울지 몰라도 우리입맛에는 고춧가루 쪼끔 들어갔나? 정도. 하여튼 이 데빌드에그를 메추리알로 바꿔서 만들었다. 사용한 재료는 메...
    Date2013.12.17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0 Views1371 file
    Read More
  17. 지중해식 가지 라자냐

    2013/12/17 지중해식 가지 라자냐 무사카 - 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22526&mid=hc25 가지 파마산 - 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14140&mid=hc25 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19756&mid=hc25 가지라자냐라고 하면 가지를 라자냐 면 대신한 라자냐가 많이 보이는데 다양하게 응용한 음식의 이름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어쨌든 가지와 토마토소스, 치즈를 켜켜이 쌓아서 오븐에 구운 음식의 이름은 melanzane alla parmigiana이다. 영어로는 eggplant parm...
    Date2013.12.17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3010 file
    Read More
  18. 홍합토마토스파게티, spagettil alla arrabbiata e cozze

    2013/12/12 홍합토마토스파게티, spagettil alla arrabiata e cozze 홍합이 제철이라 싸고 맛있는데 홍합은 손질하기가 번거로워서 잘 안사는 편이다.. 그런데 자갈치시장을 지나가다가 충동적으로 2천원치 사와서 뭘할까 하다가 파스타를 만들었다. 사용한 재료는 넉넉하게 2인분으로 스파게티 250그램, 홍합 약 6~700그램, 화이트와인 100미리(반컵) 토마토소스 400미리, 올리브오일, 페페론치노 4~6개, 마늘4개, 샬롯(양파로 대체가능)1개, 파슬리약간, 생모짜렐라치즈(선택) 토마토소스는 여기 - 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mid=hc...
    Date2013.12.12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1754 file
    Read More
  19. 나폴리탄스파게티

    2013/12/07 나폴리탄스파게티 나폴리탄은 개항기 양식 문화와 함께 유입된 이래 일본에서 독자적으로 진화한 스파게티다. 일본에서는 어린시절을 연상시키는 ‘추억의 음식’ 으로 꼽히면서 미트소스와 함께 대표적인 스파게티로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뉴 그랜드 호텔의 주방장이 스파게티에 케첩을 뿌려 먹는 미군을 보고 메뉴를 개발한 뒤, 토마토 산지인 이탈리아 나폴리의 이름을 따서 ‘나폴리탄’이라고 부르기 시작했다고 한다. 2009년 요코하마 세관이 요코하마 뉴 그랜드 호텔의 정보를 바탕으로 ‘나폴리탄은 전후 요코하마에서 탄생했다’...
    Date2013.12.07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3626 file
    Read More
  20. 불고기스파게티

    2013/12/04 불고기스파게티 어제 올린 소불고기양념에 재워둔 불고기를 서너번 먹었더니 약간 변화를 주고 싶었다. 그래서 스파게티에 비벼먹기로.. 불고기는 여기 - 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mid=hc10&category=211&document_srl=10402 사용한 재료는 넉넉한 2인분으로 스파게티 250그램, 불고기 약 300그램, 양파반개, 마늘 4알, 대파 반대, 표고버섯 2개, 올리브오일, 소금, 간장 약간 야매로 대충 볶아 먹은거라 별로 할 이야기는 없지만, 채소를 볶을 때 올리브오일을 사용했고 마지막에 간을 봐서 간장을 약간 넣었다....
    Date2013.12.04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1327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Next
/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