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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깐자완즈 干炸丸子 , 쓰시완즈 四喜丸子

    산동식 고기완자튀김인 깐자완즈. 이 깐자완즈를 조림장에 굴린 것은 쓰시완즈인데 보통 한 접시에 큼직하게 4개씩 놓아 만든다. 이 반죽을 납작하게 빚어서 소스와 함께 내는 것이 쉽게 접하는 난자완스이고 완자튀김을 홍소소스에 졸인 홍소사자두는 중국의 일반적인 가정식이다. 전에 올린 난자완스 - http://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25012&mid=hc20 쓰시완즈는 4개만 접시에 담아 채소를 곁들여 내는 흔한 잔치음식인데 같은 잔치음식인 -닭을 8조각 내서 튀기는- 작팔괴와 같이 갯수를 맞추는 것이 보통이다. 그런데 깐...
    Date2016.08.01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4 Views196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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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와후 드레싱, 일본식 간장드레싱, 和風ドレッシング

    간장베이스의 와후 드레싱. 식초와 오일이 들어가기 때문에 일종의 비네그레트 드레싱이기는 한데 일본식으로 어레인지되어 보편적으로 사용하는 드레싱이다. 돈까스집이나 일식집에서 종종 만날 수 있는 와후드레싱 샐러드를 만들고 돈까스에 곁들였다. 샐러드 약 4접시 분량 양파 4분의1개 사과 4분의1개 당근 5분의1개 다진마늘 1티스푼 간장 50미리 소바간장 50미리 식초+설탕 100미리 올리브오일 4스푼 미림 2스푼 식초+설탕은 식초+설탕을 1컵씩 넣어 설탕을 완전히 녹인 것을 한 번 더 저어서 사용했다. 소바간장은 가쓰오부시 육수로 만든 ...
    Date2016.07.19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7 Views570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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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마라황과, 麻辣黄瓜

    마라황과, 麻辣黄瓜 중국식 오이초절임인 마라황과. 마라소스에 절인 황과(오이)인데 黃이 아닌 黄자를 사용한다. 중국의 닭고기가 鷄가 아닌 鸡를 사용하는 것처럼 식재료의 한자도 조금씩 다르다. 어쨌든 새콤달콤하면서 매운향이 약간 도는 마라황과. 사용한 재료는 오이 3개 소금 1.5스푼 양념으로 식초+설탕 6스푼 고추기름 1스푼 두반장 1스푼 홍고추 2개 마늘 3개 통마늘이 없어서 다진마늘 1스푼으로 대체했다. 통으로 사용할 때는 칼 옆면으로 탕탕 내리쳐서 살짝 으깨서 사용한다. 식초+설탕은 식초와 설탕을 미리 1컵씩 양념통에 넣어 흔...
    Date2016.07.11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4 Views228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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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타코야끼, 타코야키 반죽 만들기, 만드는법

    전에는 오타후쿠 타코야키 믹스를 사용해서 만들었는데 다시 살까 하고 찾아봤더니 전부 품절이고 시중에 파우더는 거의 다꼬파우다였다. 그래서 믹스를 사지 않고 반죽을 만들기로 하고 여러 타코야끼 믹스 제품의 재료를 비교한 다음 레시피를 만들었다. 사용한 재료는 약 60개 분량으로 박력분250그램 감자전분 1스푼 베이킹파우더 1스푼 계란 2개 소금 2.5그램 (0.5티스푼) 가쓰오부시 육수 750미리 우유 350미리 대파듬뿍 초생강 3스푼 문어 다리 3개 텐까스 1줌 타코야키소스 마요네즈 아오노리 가쓰오부시 1. 육수 매번 올리는.. 미리 준비해...
    Date2016.07.07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6 Views400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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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콜라비 피클

    단단하고 아삭아삭한 콜라비로 피클을 담고 단무지도 담가 두었다. 사용한 재료는 콜라비 1개 마늘 2개 베트남고추 몇 개 물 1.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티스푼 피클링 스파이스 1스푼 물, 식초, 설탕의 양은 1.2:1:1로 맞췄다. 콜라비 크기에 따라 필요한 피클주스의 양이 다른데 조금 큰 걸 사용하니 이정도가 들어갔다. 콜라비 크기에 따라 물 1컵, 식초 0.8컵, 설탕 0.8컵을 넣어도 좋다. 콜라비는 껍질을 벗겨서 새끼손가락만한 크기로 썰고 반으로 더 썰었다. 식초, 설탕, 물, 소금이 팔팔 끓어오르면 피클링스파이스, 베트남고추, 마늘을...
    Date2016.07.05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2 Views173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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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할라피뇨 피클, 꽈리고추 피클

    가끔 보이는 할라피뇨 고추나 시중에 파는 퍼펙토고추나 대체제로 매운모닝고추가 보이면 사와서 담는 할라피뇨 피클. 올해도 작년과 똑같이 담았다. 그래서 사진이랑 과정 전부 재탕.. 피클링스파이스 만드는 것과 작년 할라피뇨는 여기 - http://homecuisine.co.kr/index.php?mid=hc20&category=1730&document_srl=22778 -------------------------------------- 할라피뇨 피클 사용한 재료는 할라피뇨 약 20개 식초 1.5컵 생수 0.5컵 소금 1티스푼 피클링스파이스 1티스푼 마늘 2개 베트남고추 2개 할라피뇨에는 설탕이 들어가지 않고 식...
    Date2016.07.03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4 Views106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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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소스 가츠동

    밥에 양상추와 대파를 곱게 채썰어 올리고 돈까스와 소스를 얹어 먹는 소스 가츠동. 돈까스로 돼지고기 등심 150그램 2장 소금, 후추, 갈릭파우더 밀가루 계란 1개 습식빵가루 인데 9장을 만들고 7개는 호일로 포장해서 냉동해두었다. 롯데마트몰이 롯데라 별로긴 한데 등심은 저렴하고 우리동네만 그런지 손질도 잘 해오는 편이라 가끔 사고 있다. 안심은 홈플러스가 저렴하고 삼겹살, 갈비는 동네 탑마트가 좋고 마트마다 다 고기 좋은 특징이 달라서 여기저기서 장 보게 된다. 습식빵가루는 농협 하나로 마트에서 삼립 냉동 생빵가루를 구매해서 ...
    Date2016.07.01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4 Views172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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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마라탕 만드는법, 레시피, 재료

    마라탕소스에 원하는 재료를 듬뿍 넣어서 만드는 마라탕. 중국에서는 다양한 재료를 셀프로 담아 무게를 재서 마라탕으로 만든다. 시판 훠궈소스에 지마장소스를 넣고 맵고 얼얼하고 고소하게 만들었다. 재료는 오늘 사용한 재료 이외에도 양고기나 소고기 등 여러가지 고기, 해산물이나 피쉬볼이나 오뎅, 연근, 감자, 청경채, 숙주, 물만두, 콴펀 등 여러재료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는 고기로 대패목살과 스팸을 사용하고 채소는 배추, 팽이버섯, 새송이버섯, 목이버섯, 대파, 부추, 그 외 재료로 건두부, 푸주, 실당면을 사용했다. 콴...
    Date2016.06.23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4 Views370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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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텐신항, 天津飯, 텐신동, 앙카케 오므라이스

    중화 일본음식인 텐신항. 텐신동이라고도 부른다. 한자로는 천진반 天津飯 으로 드래곤볼의 그 천진반 이름이 텐신항이다. 소스에 전분을 넣어 농도를 낸 소스를 쿠즈앙이라고 하고 편하게 앙카케(앙가케 あんかけ)소스라고 부른다. 여러 채소나 해물, 고기를 넣은 앙카케소스를 뿌린 덮밥을 앙카케고항 혹은 ~앙카케 라고 하는데 류산슬덮밥과 비슷한 느낌의 음식이다. 해산물을 넣어 만든 쿠즈앙을 우동에 뿌리면 카이산부츠(해물) 앙카케 우동.. 그 중에서도 밥에 계란을 얹고 쿠즈앙을 뿌린 것을 텐신항이라고 한다. 텐신은 중국 지명인 텐진이...
    Date2016.06.22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6 Views172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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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케이준 시즈닝 만들기

    케이준 시즈닝은 만들 필요 없이 하나 사면 되는거지만 집에 여러 향신료가 많기 때문에 따로 살 것 없이 집에 있는 향신료를 조합해서 케이준시즈닝을 만들었다. 향신료를 1파운드 큰 백으로 사두어서 두루두루 쓰고 있는데 병으로 산 것을 사용하면 씀씀이가 너무 크니까 병으로 산 것을 쓰는 것 보다는 케이준 시즈닝을 사는 것이 더 효율적이긴 하다. (오레가노, 타임 제외) 생각보다 양이 꽤 많기 때문에 반만 만들어도 괜찮다. 사용한 재료는 케이옌페퍼 파우더 6스푼 파프리카 파우더 6스푼 갈릭 파우더 6스푼 어니언 파우더 4스푼 칼로 곱게...
    Date2016.06.22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2 Views185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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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탕수육 만드는법, 소스 만들기, 재료, 레시피

    여태껏 탕수육을 많이도 올렸지만 마지막으로 올린 지 거의 8개월이 다 되었는데 그동안 여러 조합으로 계속 만들면서 더 마음에 들도록 만들어봤다. 감자전분, 옥수수전분, 타피오카전분, 찹쌀가루 등의 비율을 반반이나 8:2 등으로 하며 여러 조합으로 바꾸거나 계란 전란, 흰자, 물 섞는 양 조절, 식용유 들어가는 반죽 등을 해가며 사서 고생했다. 앞으로 어떻게 더 바뀔지 모르겠지만 당분간은 더 바꾸지 않고 튀김이나 소스를 이대로 해먹게 될 것 같다. (12월 추가 - 이대로 5이상 해먹었는데 늘 맛있었다.) 각각의 조합이 어땠는지는 생략하...
    Date2016.06.18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8 Views537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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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야키소바빵, 고로케 야끼소바

    고로케빵을 튀겨서 야끼소바를 가득 채워 만든 야끼소바빵. 보통 핫도그번 비슷한 빵에 야끼소바를 채우는데 바삭바삭한 빵이라 더 좋았다. 사용한 재료는 4개 분량으로 강력분 130그램 설탕 15그램 소금 1.3그램 (1%) 이스트 2.6그램 (2%) 계란 0.3개 우유 67그램 버터 15그램 계란 약간 습식 빵가루 약 2줌 튀김기름 시판야끼소바 면 1개 소스 1개 베이컨 4~5줄 양배추 1줌 대파 반대 오코노미야끼소스 2스푼 초생강 약간 아오노리 약간 마요네즈 약간 먼저 빵을 반죽했다. 우유와 버터는 실온에 30분정도 두었다. (겨울에는 1시간이상) 강력분에 ...
    Date2016.06.17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8 Views194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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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카레나베, 카레샤브샤브

    재료만 준비하면 끓여가면서 먹기에 쉽고 간단하고 맛있는 카레나베. 카레 + 쯔유 (=다시육수 + 간장)에 고기와 여러채소를 준비해 샤브샤브나 전골처럼 먹을 수 있다. 지난달 초에 먹을 때는 그래도 뜨끈뜨끈하니 좋았는데 자꾸 더워지니까 날 더워지기 전에 먹는 것이 좋다.. 사용한 재료는 2인분으로 가쓰오부시육수 800미리 고형카레 80그램 간장 1스푼 청주 1스푼 미림 1스푼 커리파우더 1티스푼 고운 고춧가루 1티스푼 갈릭파우더 0.5티스푼 대패목살 500그램 알배추 5~6잎 대파 1대 양파 반개 팽이버섯 1봉투 표고버섯 2개 쑥갓약간(생략가능...
    Date2016.06.15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6 Views173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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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산딸기잼 만들기, 라즈베리잼

    요즘 제철인 산딸기. 아버지가 조경일을 하시다가 올해 가장 큰 거래처의 일을 그만두시게 되어 큰이모가 하시는 농장 중에 산딸기 농장 한 곳을 아버지가 하시기로 했다. 그래서 며칠 전 부모님과 함께 이모네 산딸기 농장에 다녀왔다. (라고 하면 엄청 커보이는데ㅎㅎ 그냥 물금에 있는 밭 몇군데다ㅎㅎ) 평생 농사와 조경을 하셨고 이제 일이 줄어들었으니 쉬실 만도 한데 산딸기농장에 추가로 산너머에 있는 농장에 하우스를 더 할까 하시길래 힘드시다며 말리기도 했고 아버지도 일꾼 부르기도 힘든 동네니 그건 무리겠지 하시고 해서 올해 수...
    Date2016.06.09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12 Views121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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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미니오이피클

    피클을 사용하는 음식을 만들고 올리려다가 지금 철이 지나면 미니오이가 잘 안팔기도 해서 미니오이가 눈에 보일 때 바로 사와서 담을 수 있도록 그저께 만든 것을 바로 올렸다. (+이러고 한 번 더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했다.) 평소 피클은 코니숑을 자주 사용하는데 미니오이가 나오는 계절이라 피클을 담았다. 세로로 얇게 썰어서 햄버거용으로 만들까하다가 통으로 하는게 쓰임새가 다양할 것 같아서 통으로 담았다. 코스트코에 미니오이를 사면 되는데 코스트코 외에는 장보러 다녀보니 미니오이가 시중에 잘 없고 이마트에 '스낵오이' 라...
    Date2016.06.08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7 Views137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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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크림카레우동

    (약간 지난 감이 있지만 그래도) 핫하다는 크림카레우동. 익히들어서 알고 있었지만 얼마전 테리님이 말씀하신 것을 듣고 이번에 만들었다. 두번 만들어보니 감이 좀 잡히는데 1. 감자+크림의 감자는 수분없이 전자레인지에 익히고 완전히 익혀서 곱게 으깰 것. 2. 감자+크림이 카레와 섞이기 때문에 평소 만드는 국물이 있는 카레우동이나 일반 카레라이스의 카레와는 다르게 더 되직한 카레를 만들 것. 이 포인트였다. 사용한 재료는 2인분으로 냉동 사누끼우동면 2개 버터 2스푼 양파 2개 대파 1대 다진마늘 약간 물 450미리 일본카레루 2조각 = ...
    Date2016.06.03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4 Views323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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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XO소스 게살볶음밥

    깊고 풍부한 맛으로 정평이 나 있는 XO소스 게살 볶음밥. 홍게가 생겨서 홍게로 만들었는데 스노우크랩 등 게살이면 다 좋고 새우로 대체해도 좋다. 검색해보니 게보다 흔한 새우로 xo볶음밥을 만든 적이 더 많긴 하다. (예전에 찍은 사진이지만..) 220그램 1병에 1.8만원이었던 XO소스. 가격대비 성능비가 좋은지 안좋은지 잘 모르겠지만 맛있는 것 만은 확실하다. 사용한 재료는 홍게 큰 것 1마리 밥 2인분 계란 3개 칠리오일 1스푼 식용유 약간 당근 3분의 1개 양파 반개 다진마늘 반스푼 대파 1.5대 XO소스 2스푼 소금 약간 후추 약간 참기름 약...
    Date2016.05.28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6 Views179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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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오야코동

    오야코동 평소의 오야코동 http://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24950&mid=hc20 과는 조금 다르게, 손질한 닭다리살은 튀기듯 굽고, 양파도 굽고 덮밥 국물은 따로 계란을 넣어 반숙으로 부드럽게 익혀 밥과 고기, 양파 위에 얹었다. 사용한 재료는 약 2인분으로 닭다리살 400그램 간장 1스푼 후추 약간 전분 적당량 양파 1개 가쓰오부시육수 250미리 간장 2.5스푼 청주 2스푼 미림 2스푼 설탕 0.8스푼 계란 4개 대파 반대 밥 양에 따라 육수+계란의 양을 조절해야 하는데 쌀 0.6컵으로 지은 밥 1인분에 가쓰오부시 육수 약 120그램...
    Date2016.05.26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2 Views192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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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데리야끼소스 닭날개튀김

    충분히 졸인 데리야끼소스를 발라 만든 데리야끼소스 닭날개 튀김. 닭봉이나 닭다리는 이렇게 소스를 바르면 간이 제대로 들지 않으니까 꼭 닭날개를 사용해야하만 소스를 '바르는' 것만으로 마무리 할 수 있다. 사용한 재료는 닭날개  1키로 우유 2컵 튀김기름 데리야끼소스 닭튀김가루로 닭 날개 500그램에 감자전분 반컵 밀가루 반컵 갈릭파우더 1티스푼 어니언파우더 1티스푼 머스타드 파우더 약간 소금 0.5티스푼 후추 적당량 베이킹파우더 아주 약간 반은 튀김옷을 살짝 묻혀서 튀기고 반은 튀김옷없이 물기만 잘 닦아서 튀겼는데 소스가 같으...
    Date2016.05.24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4 Views126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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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데리야끼소스 만들기

    데리야끼소스 만들기 육수, 간장, 청주, 미림, 설탕으로 만든 간장소스인 데리야끼소스. 완성된 소스에 감자전분을 약간 넣어서 졸이면 시판 소스의 점도와 더 가깝다. 덮밥소스나 간장조림 소스로 사용해도 당연히 좋다. 사과, 양파, 황태, 무, 대파, 표고버섯, 다시마, 생강 (+마늘, 통후추)을 넉넉하게 넣어서 데리야끼용으로 진한 육수를 만들었다. 육수 200미리 간장 200미리 청주 100미리 미림 100미리 설탕 6스푼 고기는 보통 1%정도로 간을 하면 약간 싱거운 수준으로 간이 맞는데 (육수의 간 제외) 간장 염도가 약 15%정도 되기 때문에 간...
    Date2016.05.24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4 Views220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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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짜조

    짜조는 대중적인 베트남식 만두로 라이스페이퍼로 속을 감싸 튀긴 음식이다. 남쪽에서는 짜조Chả giò라고 부르고 북쪽에서는 넴란Nem rán이라고 부르는데 지역에 따라 그 속에 들어가는 재료는 아주 다양하다.   재료를 잘게 썰고 튀기는 일이 고되긴 하지만 만두소 만드는 일은 시간이 많이 들긴 해도 힘든 일은 아니었고 라이스페이퍼로 싸는 것도 만두피를 반죽해서 빚는 것 보다는 편하니까 한 번씩 해먹을 만은 했다. 물론 튀기는 과정은 좀 고되다.. 더워지면 튀김하기가 점점 좋지 않아서 덥기 전에 했는데 날이 좀 시원할 때 만드는 것이 좋...
    Date2016.05.23 Category아시아 By이윤정 Reply6 Views166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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