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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양장피, 양장피만드는법

        2013/08/28 양장피, 양장피만드는법               이연복 셰프와 여경옥 셰프의 레시피를 보고 숙지해서 만들었고 냉채소스는 여러번 만들어보면서 입맛에 맞게 내 재량대로 만들었다. 여러번 반복해서 보면서 내용을 숙지했는데 보기에는 쉬워도 노트에 써서 과정을 보니 만만하지가 않았다. 당연한 이야기이겠지만 그래도 처음 할 때보다는 두번째가, 두번째보다는 세번째가 더 만들기 편했다.       아래는 처음 만들어 봤던 양장피.              양장피는 냉채의 일종이지만 양장피, 해파리, 해산물, 생채소, 고기볶음, 겨자소스등이 들어...
    Date2013.08.28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0 Views278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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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새우 XO볶음밥, 새우볶음밥

    2013/08/20 새우 XO볶음밥, 새우볶음밥 얼마전에 집근처 송도해수욕장에서 하는 현인가요제에 XO가 온다며 사촌동생이 기뻐했는데 어머님, 이모님도 송도에 가고 싶어하셔서 같이 갔다. 남편이 엑스오? 철냄비짱의 그 인류 최고의 소스인 그 XO? 라고 그러고 있고 나도 그러게 이름이 왜 엑스오? 했다. 사촌동생은 물론 아니!!!! 했다ㅎㅎㅎ 안그래도 더운데 그냥 소녀라기 보다는 무질서한 소녀...들 사이에서 겨우 빠져나와 XO볶음밥이나 먹자며 송도바닷가에서 이야기 했다. 아 지금 보니 xo가 아니고 exo구나... XO소스가 볶음밥 말고도 활용도...
    Date2013.08.20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0 Views71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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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유린기, 유림기 油淋鷄

    2013/08/09 유린기, 유림기 油淋鷄 닭정육이 너무 비싸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생닭에서 가슴살과 다리살을 발라내어서 남은 뼈와 뼈에 붙은 살, 날개는 닭칼국수로 만들고 발라낸 닭고기는 유린기로 만들었다. 유린기는 일종의 치킨샐러드라고 볼 수 있는데 아래에 샐러드용으로 먹기 좋은 양배수, 양상추, 양파 등을 깔고 전분과 튀김옷을 만들어 닭고기를 튀긴 다음 샐러드드레싱인 유린기소스를 뿌리면 완성. 사용한 재료는 2~3인분 정도로 닭고기 약 500그램( 닭에서 발라내서 둔 것이라 정확하지는 않다) 전분 200그램, 계란 약 3분의1개, ...
    Date2013.08.09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0 Views82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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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해물누룽지탕, 해물누룽지탕만들기

    해물누룽지탕 (2016년 5월 14일 버전으로 수정) 준비한 재료는 향수과바 찹쌀누룽지 12개(반봉투) 해물로 갑오징어 2마리  새우10마리 참소라 2개 채소로 표고버섯 4개 양송이버섯 3개 목이버섯 불린 것 반줌 죽순 반캔 청경채 1개 --------------- 1 대파 반대 다진 마늘 반스푼 2 청주 2스푼 간장 1스푼 3 해물, 채소 4 물 2컵 굴소스 1스푼 치킨파우더 0.5스푼 후추약간 소금 약간(간보고) 5 감자전분 2.5스푼 물 3스푼 참기름약간 ---------------- 해물누룽지탕이니까 해물을 취향대로 넣으면 좋은데 불린해삼을 넣으면 더 좋고  쭈꾸미, 조개...
    Date2013.07.04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0 Views530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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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난자완스

    2013/07/02 난자완스 집에서 멀기 때문에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좋아하는 중식당이 하나 있다 그 중식당을 좋아하는 이유는 물론 음식이 맛있기 땨문이기도 하지만 그 곳을 좋아하는 실질적인 이유는 난자완스를 처음 먹어본 곳이기 때문이다. 거기에 갈 때마다 코스요리에 두번째인가 세번째로 난자완스가 나오면 남편은 매번 내가 그렇게 엄청 좋아한다며 내 접시에 듬뿍 담아주고는 했는데 둘이 먹는 코스에 난자완스는 해봤자 6개 남짓.. 좋아하니까 더 아쉽게 느껴졌다. 그리고 집에서 해먹기 시작한 후로는 누구 접시에 더 많이 담을 필요도 ...
    Date2013.07.02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0 Views44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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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XO소스 새우볶음밥

    2013/05/29 XO소스 새우볶음밥 주말 낮에 볶음밥 먹은 지 좀 되었네 생각하고 바로 만들었다. 사용한 재료는 밥 2그릇, 대파 반대, 양파 작은 것 1개, 당근 5센치정도, 계란2개(에 뇨끼를 해먹고 남은 흰자 추가) 새우 약 20마리, XO소스 밥숟가락으로 2스푼, 소금, 후추, 참기름 아주 약간 만드는 과정은 예전에 올린 XO게살볶음밥과 거의 흡사하다. XO게살볶음밥 - http://homecuisine.co.kr/index.php?mid=hc20&page=5&document_srl=1401 계란을 채쳐 두고 양파와 당근은 밥알크기로 작게 썰고 대파는 얇게, 새우는 볶음밥에 골고루 퍼질...
    Date2013.05.29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0 Views69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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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고추잡채

    2013/05/14 고추잡채 집에 피망, 파프리카, 고추가 다양하게 남아 있어서 얘네를 한 방에 보내버릴 방법을 생각하니 고추잡채가 딱이었다. 고추잡채는 예전부터 자주 해먹어 왔는데 고기와 고추, 죽순, 표고, 양파, 대파 정도만 주재료로 준비하면 되니까 쉽기는 하면서 또 쉽다고만 하기도 애매하고 뭐 그렇다. 꽃빵도 만들어서 먹고 그랬는데 꽃빵 반죽을 밀어서 굴려서 칼로 자르고 젓가락으로 누르는 과정이 귀찮아도 좀 재밌었던 것 같다. 지금은 꽃빵 만들었던 방법이 가물가물한데 그때 메모라도 해둘 걸 그랬다. 그렇게 자주 해먹은 고추잡...
    Date2013.05.14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0 Views73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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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볶음짬뽕

    2013/04/23 볶음짬뽕 사용한 재료 중화면 300그램, 모둠해물, 돼지고기, 대파, 마늘, 알배추, 양파, 당근 고운고춧가루, 굴소스, 설탁 아주 약간, 참기름 중화면을 찾기가 쉽지 않았는데 마음에 딱 드는 면(농협에서 산 생우동국수)을 발견해서 중화 면식 먹기가 더 좋아졌다. 채소나 고기, 해물은 사진에 있는 분량대로 해서 2~3인분 정도 되고 양념의 양은 크게 의미 없는데 면이나 채소, 해물, 고기의 양에 따라 간을 맞춰서 해야 하니까 2스푼씩 먼저 넣고 간을 봐가면서 조금 더 추가했다. 딱 얼만큼 만들어야지 생각하고 한 게 아니고 당장 있...
    Date2013.04.23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0 Views65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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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난자완스

    2013/04/08 난자완스 중식조리기능사 레시피를 참고하고, 적당히 있는 재료로 가감했다. 난자완스를 20대 초반에 처음 중식 요리집에서 먹어보고 너무너무 맛있어서 참 좋아했는데 딱히 만들어 먹을 생각은 하지 않다가 다진 돼지고기가 사둔 김에 레시피도 찾고 대충 해봤다. 아직 숙련되지 않아서 허접하기는 한데 그래도 중식조리기능사 레시피면 실패하지 않을 것 같아 나름 충실히 따라하고, 좋아하는 중국집의 맛에 근접하도록 노력했다. 중식조리사 레시피에는 돼지등심 - 살코기 200g 마늘 - 중(깐 것) 2쪽 대파 - ½토막 소금 - 정제염 3g ...
    Date2013.04.08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0 Views43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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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탕수육

    2013/04/08 탕수육 돼지고기 등심과 통삼겹살에서 기름을 제거한 삼겹살로 만든 탕수육. 등심을 사두고 여기저기 쓰다 보니 300그램밖에 남지 않아서 통삼겹살 사둔 것을 조금 떼서 썼다. 등심이나, 안심 다 잘 어울린다. 삼겹살은 튀김 안에 기름이 갇힐까봐 기름을 최대한 제거했다. 사용한 재료는 돼지고기 600그램, 전분, 계란2개, 간장, 청주, 생강, 소금, 후추, 참기름, 고운고춧가루 물, 간장, 설탕, 식초, 물엿, 굴소스, 참기름, 물전분 양파, 당근, 파프리카, 목이버섯, 죽순 각각을 대충 사용한 분량대로 쓰자면.. 계량스푼으로 고기밑간 ...
    Date2013.04.08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0 Views41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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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만두소, 만두속만들기, 만두피만드는법

    2013/03/29 만두소, 만두속만들기, 만두피만드는법 만두소 예전에 만든 것 - 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mid=hc10&category=212&document_srl=23777 올리브티비의 이연복 쉐프의 영상을 보고 만들었다. 들어가는 재료는 꽤 간소하다. 만두소 돼지고기 1근, 양배추, 알배추, 쪽파, 청양고추, 소금, 후추, 생강, 닭육수, 간장, 굴소스, 참기름 만두피 밀가루, 뜨거운물, 소금 닭육수는 이트레이더스에서 산 로스트 치킨을 깨끗하게 뼈만 발라서 먹고 남은 뼈를 1시간정도 물에 푹 우려낸 다음 냉동해 두었던 것을 사용했다. 닭은...
    Date2013.03.29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0 Views403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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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짬뽕

    2013/03/27 짜장면에 이은 짬뽕.. 사용한 재료는 2인분으로 면은 이만큼이 2인분이라고 적혀있긴 했는데 3인분정도 되었다.. 야채는 알배추, 양파, 대파, 당근을 준비했고 버섯은 그냥 남아있어서 사용했다. 돼지고기 50그램, 모둠해물 2줌, 고운고춧가루, 닭육수 600미리, 치킨파우더 0.5스푼 짬뽕은 해산물과 야채, 고기의 양이 조화를 이뤄야 균협잡힌 맛이 나는 것 같다. 한가지 재료에 너무 집중하지 않는 것이 좋고 적당히 골고루 넣는 것이 내 취향에 맞다. 재료준비는 이렇게.. 여기에 고운고춧가루와 치킨파우더가 더 들어갔고 입맛에 따라...
    Date2013.03.27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0 Views95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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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간짜장, 짜장면 만들기

    2013/03/27 간짜장, 짜장면 만들기 하나로마트에서 우연히 발견한 우동국수. 중화면과 비슷한 생면을 찾던 내 눈에 딱 들어왔다. 그래서 짜장면을 만들었다. 춘장은 툭툭 떨어지는 정도가 되게 4분정도 기름에 볶아두고 면도 함께 삶아야 하니까 면 삶을 물을 올렸다. 먼저 양파와 양배추, 배추를 작은 볼이나 큰 대접에 가득 찰 정도로 준비했다. 대파에 기름을 부어 대파기름을 낸다 생각하며 볶았다. 대파기름에 돼지고기와 마늘, 생강을 볶다가 야채를 넣고 달달 센불에서 아삭한 맛이 살도록 볶았다. 잘 볶은 야채에 미리 볶아둔 춘장을 넣고 ...
    Date2013.03.27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0 Views64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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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XO 게살볶음밥, XO볶음밥, 게살요리

    2013/02/11 XO 게살볶음밥, XO볶음밥, 게살요리 소셜에서 구매한 스노우크랩 1봉투를 XO게살볶음밥을 하려고 사서 냉동실에 넣어두었지만 늘 먹으려 할 때마다 그보다 처치가 급한 식재료들에 밀려 냉동이니까 괜찮아 좀 더 있다 먹지 하고 있었는데 며칠전, 오늘 뭐 먹을까 하다가 우리집 식구와 내 입에서 동시에 게살볶음밥? 하는 소리가 나왔다. '밥 뭐먹지' 라는 인생 최대의 고민에서 미리 연출하고 준비해서 대답하듯이 정확히 동시에 말나오기가 쉽지 않은데 오늘은 딱 이거다 싶어서 바로 실행. XO소스는 코스트코에서 한번 써보고 냉장고...
    Date2013.02.11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0 Views18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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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짜장밥 만들기, 짜장소스만들기

    2013/02/05 짜장밥 만들기, 짜장소스만들기 돈가스용으로 사 둔 돼지고기 등심을 냉장 해동해 놓고 튀김하기가 싫어서 작게 썰어 짜장밥을 만들었다. 중국집 하시는 분이 지나가는 말씀으로 짜장에는 양파 듬뿍 넣고 간만 잘 맞으면 된다니까 짜장은 맛있는 춘장, 양파 듬뿍, 적절하게 간을 맞춰서 하면 늘 먹을만한 정도는 되었다. 사자표 춘장이 최소 단위가 2키로그램이라 쓰기도 써야하고 언니한테도 덜어주고 하며 짜장을 만들다 보니까 어느정도 손에 익기도 했다. 마침 짜장을 만들기 전날 좋아하는 중국집에 갔는데 짜장이 평소보다 기대에 ...
    Date2013.02.05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0 Views107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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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간단하게 짬뽕밥

    2012/12/13 간단하게 짬뽕밥 짬뽕밥은 이제 어느정도 단골메뉴가 된 것 같다. 처음에 이거 한 번 해볼까? 했을 때에 비해서 재료 준비 하는 것도, 조리하는 과정도 조금 편한데 그래도 이렇게 편하게 해먹고 나면 다음에는 조금 더 생각해보고 발전해야 되는데 고착상태에 빠지는 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어쨌든 편하게 만들 수 있는 이유 중에 하나는 조미료의 도움을 받는 것이 별로 가책이 되지 않는 몇 안되는 메뉴 중에 하나라 그럴 수도 있고... 사용한 재료는 대충 2인분 기준으로 야채 - 알배추4장, 양파반개, 고기,해산물 - 삼겹살 한줌, ...
    Date2012.12.13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0 Views66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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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깐쇼새우, 칠리새우

    2012/12/12 깐쇼새우, 칠리새우 다른 중식에 비해 이걸 쉽다고 해야할지 어렵다고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한가지 확실한 건 재료가 간단하다는 점이다. 튀기는 과정이 약간 번거롭기는 하지만 팬을 기울여 기름을 조금 쓰고 튀긴 다음 남은 기름은 다른 음식에 사용하니까 기름을 거의 허비하지 않고도 만들 수 있다. 칠리새우는 새우튀김을 중식 소스에 비비듯 조리해서 만드는데 소스가 매콤달콤해서 다른 튀김에도 응용할 수 있고 새우뿐이 아니라 게살이나 잘 가공된 게맛살로 해도 괜찮다. 사용한 재료는 새우 13-15 사이즈로 큰 것 12마리, 전분...
    Date2012.12.12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0 Views179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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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마파두부, 마파두부덮밥

    2012/12/02 마파두부, 마파두부덮밥 이야기가 기니 본론을 바로 보시려면 아래쪽으로^^ 우리집 앞에 양꼬지를 파는 집이 있는데 이 동네에 이사온 해 부터 지나가며 늘 봤지만 올해에 처음 갔다. 처음에는 막연히 정말 허름하고 어두컴컴한 외관에 갈 생각을 하지 않았는데 늦은 시간에 집에 오면서 배도 애매하게 고프고 그냥 확 가보자 하고 갔더니 생각만큼 딱 허름한 집에 양꼬지는 내가 지나가며 처음 본 가격이 10개에 6천원이었는데 만원으로 올라있었다. 게다가 주방은 바쁜지 사람은 없고 한국말도 중국말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분께서 옆...
    Date2012.12.02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0 Views96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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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중국집식 잡채밥

    2012/11/30 중국집식 잡채밥 한 며칠을 마트나 백화점으로 부추잡채를 하려고 호부추를 찾아다녔다. 작년에 부추잡채에는 늘 호부추를 현대백화점 지하에서 팔고 있어서 자주 해 먹었는데 올해는 호부추는 어디에 있는지 온갖 마트 시장 백화점을 다녀도 내 눈에 띠지를 않았다. 잡채용으로 썰어 둔 고기는 해동이 되어 오늘내일하고 있어서 호부추는 안되겠다 싶어서 있는 재료를 모아 없으면 없는 대로 만들었다. 마침 그저께 해 둔 짜장이 약간 남아 있어서 그렇게 부족하지 않은 잡채밥을 만들 수 있게 됐다. 부모님 집에서 중국 요리를 주문하...
    Date2012.11.30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0 Views83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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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해물볶음짜장, 쟁반짜장

    2012/11/28 해물볶음짜장, 쟁반짜장 소면과 칼국수의 중간정도 되어 보이는 칼국수 생면을 마트에서 발견하고 이거면 짜장면에 가까울까 싶어서 사봤다. 쟁반짜장 뭐 그렇게 해보고도 싶고 해서 오징어와 새우도 조금 찾아 넣고 만들었다. 밖에서 해물볶음짜장을 주문하면 2인분정도 되는 양을 미리 비벼서 나오는데 비슷하게 해봤다. 사용한 재료는 4인분으로 가장 먼저 춘장100그램에 식용유50그램정도 돼지고기 등심 150그램, 오징어몸통 1마리, 새우6마리 대파1대, 알배추4장, 양파1.5개, 닭육수(물로 대체), 설탕1스푼, 미원0.5티스푼 이정도 ...
    Date2012.11.28 Category중식 By이윤정 Reply0 Views97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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