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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토란대 손질, 손질법

    잘 손질하면 맛있고 잘 못 손질하면 음식도 버리고 몸도 버리는 토란대. 육개장에 토란대는 꼭 넣어서 만들고 (고사리는 좋아하지 않아서 늘 생략한다), 나가서도 토란대가 들어간 소고기국이나 육개장을 좋아해서 사먹기도 하는데 한 번 토란대를 잘 못 먹고 입이나 목이 아프고 부으면 다시는 먹기 싫어지기도 한다. 그래서 집에서 잘 손질해서 육개장을 해먹으면 아프지도 않고 부들부들하니 좋다. 말린 토란대는 1.불리고 2.삶고 3.우리는 과정을 거쳐야 먹을 때 입이나 목이 따끔따끔하지 않다. (주의 : 물론 이렇게 가공하고 난 다음에도 개인...
    Date2016.12.21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4 Views1395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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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떡볶이떡 보관

    (당연한 이야기 주의) 떡볶이떡은 냉장보관된 것 보다는 시장의 떡집이나 마트의 떡코너에서 판매하는, 그 날 뽑은 떡볶이떡을 사용하면 가장 좋다. 보통 그렇게 사는 떡은 붙혀서 자르니까 한덩이로 붙어있는데 바로 사용할 것은 그냥 사용하면 되고 남은 떡은 최대한 빨리 냉동보관해야 한다. 여름에는 진열기간도 불안하지만 집에 가져오는 동안에도 금방 상할까봐 떡을 잘 사지 않고 여름 되기 전에 사서 냉동해서 사용하고 여름이 끝나면 다시 시장에 떡을 사러 간다. 여름이 지나고 선선해지니까 어제 국내산쌀로 만든 떡볶이떡을 1키로 사왔...
    Date2016.10.05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0 Views109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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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콜라비 피클

    단단하고 아삭아삭한 콜라비로 피클을 담고 단무지도 담가 두었다. 사용한 재료는 콜라비 1개 마늘 2개 베트남고추 몇 개 물 1.2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티스푼 피클링 스파이스 1스푼 물, 식초, 설탕의 양은 1.2:1:1로 맞췄다. 콜라비 크기에 따라 필요한 피클주스의 양이 다른데 조금 큰 걸 사용하니 이정도가 들어갔다. 콜라비 크기에 따라 물 1컵, 식초 0.8컵, 설탕 0.8컵을 넣어도 좋다. 콜라비는 껍질을 벗겨서 새끼손가락만한 크기로 썰고 반으로 더 썰었다. 식초, 설탕, 물, 소금이 팔팔 끓어오르면 피클링스파이스, 베트남고추, 마늘을...
    Date2016.07.05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2 Views170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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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할라피뇨 피클, 꽈리고추 피클

    가끔 보이는 할라피뇨 고추나 시중에 파는 퍼펙토고추나 대체제로 매운모닝고추가 보이면 사와서 담는 할라피뇨 피클. 올해도 작년과 똑같이 담았다. 그래서 사진이랑 과정 전부 재탕.. 피클링스파이스 만드는 것과 작년 할라피뇨는 여기 - http://homecuisine.co.kr/index.php?mid=hc20&category=1730&document_srl=22778 -------------------------------------- 할라피뇨 피클 사용한 재료는 할라피뇨 약 20개 식초 1.5컵 생수 0.5컵 소금 1티스푼 피클링스파이스 1티스푼 마늘 2개 베트남고추 2개 할라피뇨에는 설탕이 들어가지 않고 식...
    Date2016.07.03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4 Views106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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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케이준 시즈닝 만들기

    케이준 시즈닝은 만들 필요 없이 하나 사면 되는거지만 집에 여러 향신료가 많기 때문에 따로 살 것 없이 집에 있는 향신료를 조합해서 케이준시즈닝을 만들었다. 향신료를 1파운드 큰 백으로 사두어서 두루두루 쓰고 있는데 병으로 산 것을 사용하면 씀씀이가 너무 크니까 병으로 산 것을 쓰는 것 보다는 케이준 시즈닝을 사는 것이 더 효율적이긴 하다. (오레가노, 타임 제외) 생각보다 양이 꽤 많기 때문에 반만 만들어도 괜찮다. 사용한 재료는 케이옌페퍼 파우더 6스푼 파프리카 파우더 6스푼 갈릭 파우더 6스푼 어니언 파우더 4스푼 칼로 곱게...
    Date2016.06.22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2 Views183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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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산딸기잼 만들기, 라즈베리잼

    요즘 제철인 산딸기. 아버지가 조경일을 하시다가 올해 가장 큰 거래처의 일을 그만두시게 되어 큰이모가 하시는 농장 중에 산딸기 농장 한 곳을 아버지가 하시기로 했다. 그래서 며칠 전 부모님과 함께 이모네 산딸기 농장에 다녀왔다. (라고 하면 엄청 커보이는데ㅎㅎ 그냥 물금에 있는 밭 몇군데다ㅎㅎ) 평생 농사와 조경을 하셨고 이제 일이 줄어들었으니 쉬실 만도 한데 산딸기농장에 추가로 산너머에 있는 농장에 하우스를 더 할까 하시길래 힘드시다며 말리기도 했고 아버지도 일꾼 부르기도 힘든 동네니 그건 무리겠지 하시고 해서 올해 수...
    Date2016.06.09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12 Views12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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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미니오이피클

    피클을 사용하는 음식을 만들고 올리려다가 지금 철이 지나면 미니오이가 잘 안팔기도 해서 미니오이가 눈에 보일 때 바로 사와서 담을 수 있도록 그저께 만든 것을 바로 올렸다. (+이러고 한 번 더 담아서 김치냉장고에 보관했다.) 평소 피클은 코니숑을 자주 사용하는데 미니오이가 나오는 계절이라 피클을 담았다. 세로로 얇게 썰어서 햄버거용으로 만들까하다가 통으로 하는게 쓰임새가 다양할 것 같아서 통으로 담았다. 코스트코에 미니오이를 사면 되는데 코스트코 외에는 장보러 다녀보니 미니오이가 시중에 잘 없고 이마트에 '스낵오이' 라...
    Date2016.06.08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7 Views137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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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딸기잼 만들기

    지난 두 달 간 가계부를 보니 없는 살림에 딸기를 17번 샀다. 매일매일 먹을 딸기는 떨어지지 않게 산 것이라 엄청 많이 샀다고 생각했는데 또 생각해보니 그렇게 많은 횟수는 아닌 것 같기도 하고.. 딸기를 엄청, 가장 좋아해서 딸기 냄새만 맡아도 늘 기분이 좋아진다. 그래서 딸기철만 되면 남편은 내게 늘 딸기를 사자고 하는데 여태까지는 가끔만 사다가 올해는 지겨울 정도로 딸기 좀 많이 사자고 딸기 좀 먹이고 싶다고 세뇌시킨 남편때문에 이렇게 된 것 같다. 전에는 남편, 남편친구와 함께 마트에 갔다가 남편이 딸기를 사자고 따라다니면...
    Date2016.02.29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13 Views169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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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목이버섯 손질, 손질법

    탕수육이나 팔보채등 중식과 잡채, 짜조 등 여러 음식에 사용하는 목이버섯. 목이버섯을 사용하는 음식은 주로 손이 많이 가는 것이 많아서 시간이 있을 때 목이버섯은 미리 손질해두면 편하다. 목이버섯은 국내산을 사용하는 편이고 느낌상 국내산이 냄새가 조금 더 옅었다. 홈플러스에서 30그램에 약 4천원으로 중국산보다 비싸긴 했다. 30그램으로 포장된 국내산 목이버섯을 다 불려서 손질해 냉동해두고 다 사용하면 하나 더 사서 손질하면서 사용하고 있다. 목이버섯은 흐르는 물에 살짝 씻어서 찬물에 30분이상 불리면 약 7~10배정도 크기로 ...
    Date2015.12.03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4 Views325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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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베니쇼가, 초생강 만들기, 레시피

    초생강 요즘 햇생강이 나오는 철이라 초생강을 담아두기 좋다. 일본어로 된 요리책을 보고 비율을 참고했고 과정은 영어로 된 일식요리책을 참고해서 메모해두었는데.. 영어책 제목이 생각이 안난다;;; 책이 이북이었는데 여러번 이야기했듯이 랜섬웨어로 다 날려서 어디서 참고했는지 찾을 수가 없다. 자소엽(유카리)를 넣어서 베니쇼가의 색을 낸다고 하는데 없으니까 생강으로만 만들고 색을 낼 재료는 따로 넣지 않았다. 사용한 재료는 생강 손질 후 약 220그램 양조식초 180 미림 60 물 60 설탕 60 소금 1티스푼 1. 생강을 씻어서 껍질을 벗겨...
    Date2015.11.29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4 Views238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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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콜라비 피클

    콜라비 피클 사용한 재료는 콜라비 1개 마늘 2개 물 1컵 식초 1컵 설탕 1컵 소금 1티스푼 피클링 스파이스 1스푼 물, 식초, 설탕의 양은 1:1:1로 맞췄다. 콜라비 크기에 따라 필요한 피클주스의 양이 다른데 조금 큰 걸 사용하니 이정도가 들어갔다. 1:0.8:0.8로 넣어도 좋다. 피클링스파이스, 오이피클 - http://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22778&mid=hc20 치킨무, 무피클 - http://homecuisine.co.kr/index.php?mid=hc10&category=209&document_srl=26681 콜라비는 껍질을 벗겨서 새끼손가락만한 크기로 썰었다. 더 짧...
    Date2015.11.14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2 Views119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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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데미그라스 소스 만들기

        데미그라스 소스       구운 소뼈와 채소, 향신료로 만든 브라운 스톡에 미르푸아(양파, 당근, 샐러리), 향신료, 토마토페이스트를 넣고 루roux를 넣어서 만드는 것이 브라운 소스이다. 일명 에스파뇰 소스. 이 에스파뇰 소스에 다시 브라운 스톡을 넣고 반으로 졸인 것이 데미그라스 소스이다.   쇼뼈 육수를 내는 일은 꽤 많은 노동력을 요하는 일이라서 고형 비프스톡이나 고체형 비프스톡 혹은 캔에 든 비프브로쓰를 사용해서 만들면 간편하다. 물론 더 간편한 일은 마트에서 하인즈 데미그라스 소스를 사서 사용하는 것....     일반적인 데...
    Date2015.11.07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8 Views272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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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갈랑가, 레몬그라스, 카피르 라임 잎

    갈랑가, 레몬그라스, 카피르 라임 잎 동남아 음식의 대표적인 3가지 향신채소인 갈랑가, 레몬그라스, 카피르 라임잎. 여러참고자료에서 대체할 재료가 '없다'고 명시되어 있을 정도로 독특한 향과 맛은 다른 채소에서 찾아보기 힘들다. 그래서 더 꼭 한 번은 맛 볼 만 한 향신채소들이다. 며칠 전 샀다고 글을 올렸는데 오자마자 바로 정리하고 냉동실에 넣고 이제 글 올려본다. 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mid=hc30&category=245&document_srl=23484 갈랑가나 레몬그라스 둘 다 절단면이 빠르게 변색되기 때문에 중간중간 냉...
    Date2015.07.10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9 Views191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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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오이 피클, 할라피뇨 피클, 피클링스파이스

    오이 피클, 할라피뇨 피클, 피클링스파이스 만드는법 보통 피클은 저장음식으로 열탕소독한 유리병에 담아 뚜껑을 닫고 살균해서 실온에 보관하는데 냉장고에 보관할거라 냄비에서 담고 반찬통에 담아서 편하게 만들었다. 메가마트에서 할라피뇨 고추를 보고 피클을 만들어야겠다 생각이 들어서 겸사겸사 오이도 사와서 만들었다. 시장에서는 종종 봤는데 마트에서 할라피뇨 고추를 처음봤다. 피클링스파이스로 코리앤더 씨드 1스푼 머스타드 씨드 1티스푼 딜씨드 1티스푼 후추 1티스푼 샐러리씨드 0.5티스푼 클로브 0.5티스푼 시나몬 조각 작은 것 ...
    Date2015.06.20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8 Views447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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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참소라 손질, 삶는법, 참소라초밥

    참소라 손질, 삶는법, 참소라초밥 정말 오랜만에 참소라를 샀다. 아니 정확히는 엄마께 얻어먹긴 했지만 내 돈으로는 처음이었다. 3키로에 13개정도 큰 것을 샀다. 참소라는 씻어서 삶고 침샘과 내장의 일부를 제거해서 손질했다. 일부는 바로 먹고 초밥을 조금 만들고 비빔면에 함께 비벼먹었다. 초무침을 하고 소면을 곁들이면 좋았겠지만 삶고 손질하고 초밥하니 기력이 딸려서 간단하게 비빔면에 곁들였다. 일부는 참소라죽을 하기 위해서 얇게 썰고 랩으로 단단하게 포장해서 냉동해두었다. 참소라는 겉을 깨끗하게 닦아가며 씻고 입구도 깨끗...
    Date2015.05.23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5 Views1203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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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광어 손질, 필렛 뜨기, 피쉬스톡

    2014/10/08 광어 손질, 필렛 뜨기, 피쉬스톡 친정부모님과 나들이를 갔다가 오면서 기장시장에서 광어를 3마리 사왔다. 광어는 머리를 치고 내장을 빼고 비늘을 잘 쳐달라고 했는데 비늘을 반만 쳐서 주셨다.. 그래서 부모님 집에 들렀다가 집에 오는 동안 엄마께서 비늘을 꼼꼼하게 더 벗겨서 먹기 편하게 해주셨다. 비늘을 벗기고 내장을 빼고 깨끗하게 씻고 물기를 닦은 광어는 모두 필렛을 뜨고 남은 것은 스톡을 끓이기로 마음먹고 손질을 시작했다. 생선의 살을 발라내기 위해 꼬리와 지느러미에 칼집을 내고 가운데를 갈라서 칼을 넣은 다음 ...
    Date2014.10.08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0 Views170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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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문어숙회, 문어삶는법

    2014/10/07 문어숙회, 문어삶는법 오랜만에 문어가 사고 싶어서 기장시장에 갔다가 문어가 작고 비싸서 발길을 돌리고 광어를 샀다. 광어로는 피쉬앤칩스와 구이를 해먹고 그래도 문어가 생각나서 동네마트에 갔더니 활문어는 아니었지만 적당히 괜찮은 것이 있어서 바로 사왔다. 마리당 450~500그램으로 크지는 않았지만 적당히 숙회를 해먹기는 괜찮겠다 싶었다. 동네마트 근처 주유소에 갔다가 나갈 일이 있었는데 잠깐 마트에 가서 문어를 산 바람에 실온에 두면 신선도가 금방 떨어지니까 어쩔 수 없이 집에 도로 와서 냉장고에 문어를 넣고 다...
    Date2014.10.07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0 Views4130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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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생닭 손질, 닭 손질법, 닭육수 만들기, 치킨스톡

    2014/08/05 생닭 손질, 닭 손질법, 닭육수 만들기 850그램 닭 1마리에 3500원으로 세일하고 있어서 냅다 질렀다. 평소 3~4마리 손질은 해봤어도 8마리는 처음이었다. 저렴한 만큼 그렇게 깨끗하게 털이 손질 되어 있지는 않아서 뭐 역시.. 했지만 어쨌든 받자마자 손질을 시작했다. <주의: 예전에 어떤 분이 닭손질하는 것을 올려달라고 하셔서 동영상을 찍어봤는데 보기 조금 좋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닭은 날개, 윗날개, 다리, 허벅지살, 가슴살, 안심살로 나누고 남은 뼈는 치킨스톡을 내는데 사용했다. 날개, 윗날개는 양념치킨을 하려고 하고...
    Date2014.08.05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4 Views669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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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토마토주스 만들기

    2013/08/01 토마토주스 만들기 디저트나 음료 같은 걸 만드는 가끔은 것은 해도 단것이나 주스는 별로 즐기지 않고 물이나 커피 정도 마시는 편이라 케익이나 아이스크림 가끔 만들어봐도 한창 만들던 때에 비해 퀄리티도 떨어지고 만들어도 딱히 잘 소비하지 않게 된다. 그래서 평소에 음료나 디저트는 잘 만들지 않는 편인데 어머님께 받은 토마토를 소비하기 위해서 소량 생산에 다량 노동으로 토마토주스를 만들었다. 역시 결과물에 비해 들어간 노동이 농축적일수록 결과물은 제맛을 낸다. 그렇게 조리는 나를 배신하지 않지만, 나는 '아 왜?? ...
    Date2013.08.01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0 Views99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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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오리엔탈드레싱 만들기

    2013/07/15 오리엔탈드레싱 만들기 기본 비네그레트 드레싱에 간장을 베이스로 더한 오리엔탈드레싱. 이 드레싱의 이름이 왜 오리엔탈인지는 이유를 정확히 알아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오일, 간장, 식초, 설탕을 베이스로 하는 드레싱을 주로 오리엔탈드레싱이라고들 한다. 고기와 야채가 함께 들어가는 음식에 두루두루 잘 어울린다. 내가 요즘 만드는 오리엔탈 드레싱의 비율은 올리브오일 3 : 간장 2 : 설탕 1.5 : 식초1.5 : 홀그레인머스타드 0.7 : 레몬즙 0.3 : 채소는 대충 양파 2 : 마늘 0.7 : 구운 파프리카 1.5 정도를 넣었는데 올리브오...
    Date2013.07.15 Category그 외 등등 By이윤정 Reply0 Views419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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