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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Cuisine

  

  1. XO소스 계란볶음밥, 햄계란볶음밥

    볶음밥용 밥 만들기는 여기 - https://homecuisine.co.kr/hc20/71378 볶음밥용 밥은 넉넉하게 지어서 3~5일정도 냉장실에 방치해두었다가 편하게 볶음밥을 만들기도 하고 오리고기나 곱창전골, 낙곱새 등의 마무리 볶음밥에 사용하기도 하고 편하게 쓰고 있다. XO소스 하면 게살볶음밥이 최고이지만 XO소스는 어디에 넣어도 맛있는거라.. XO소스는 있고 집에 특별한 재료는 없고 하면 계란볶음밥도 훌륭한 선택이다. (대파는 필수.) 그냥 계란볶음밥은 여기 - https://homecuisine.co.kr/hc10/67564 계란볶음밥도 좋고 잘 어울리는 재료를 준비해서 ...
    Date2019.01.06 Category한그릇 By이윤정 Reply2 Views217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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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소고기수육, 사태수육, 수육전골

    작년에 썼던 내용을 그대로 가지고 오자면 '소고기 수육은 수육용 전골냄비와 그 위에 얹는 타공찜판을 사용해서 육수를 붓고 워머에 온도를 유지하며 먹는데 찜판을 따로 살 것까지는 없어서 어떻게 할까 고민했다. 평범한 전골냄비에 배추를 잔뜩 쌓고 육수를 약간 부어 쪄서 고기를 얹으면 적당하겠다 싶어서 배추를 타공찜판 대신에 사용했다.' 라고 생각한 이후로 자주 많이도 해먹었다. 전골을 진짜 자주 먹어서 집을 전골집이라고 부를 정도이다. 춥다 전골집 가자 하면 집으로 고고. 잠깐의 봄가을 빼고는 거의 그렇지만... 추우니까 많이 ...
    Date2019.01.04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2 Views469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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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굴국, 굴국밥

    어릴 때부터 자주 가던 굴집(굴국밥과 굴전을 하는 곳이라 굴집이라고 불렀다)이 사정상 문을 닫으면서 친하게 지내던 주인 아주머니께서 알려 주셨었는데 육수 빼가 미역여코 두부여코 굴여코 간하고 머 드갔는지는 다 보인다이가 이렇게 알려주심ㅋㅋㅋㅋ 몇 년 전까지는 자주 해먹다가 요즘 좀 뜸했는데 갑자기 집에 굴이 많아서 오랜만에 만들었다. 예전에는 1인분씩 뚝배기에 뜨겁게 담아서 계란 하나씩 톡톡 넣어 주시면 그렇게 좋을 수가 없었는데 집에서 만드니 1인분씩 뚝배기에 담아 내기는 좀 번거롭기는 해서 2~3인용 뚝배기에 조리하고...
    Date2019.01.02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4 Views150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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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등갈비 김치찜

    오랜만에 올리는 김치찜. 김치찜이야 대충 만들면 되는거라 고기 부위따라 익히는 시간 조절하고 김치 익히는 시간 조절하고 둘 다 잘 익기만 하면 되는... 삼겹살이나 목살이 들어가면 김치와 함께 익히면 둘 다 부드럽게 익는 시간이 얼추 비슷한데 뼈가 있는 고기의 경우는 김치보다 고기를 조금 더 오래 익혀야 하니까 초벌로 삶아서 합치면 적당하다. 좋은 돼지고기와 잘 익은 김치만 끓여내면 맛있는 게 돼지고기 김치찌개고 김치찜이고 하니 다 맛있고 좋다. 사용한 재료는 등갈비 약 1키로 대파, 후추 김치 4분의1포기 김칫국물 적당량 멸치...
    Date2018.12.29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4 Views211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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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깻잎제육, 제육볶음

    평소 만만하게 자주 만드는 제육볶음에 패턴에 세 가지 정도 된다. 셋 다 접시에 수분이 흥건하지 않도록 하는데, 1양념에 수분이 적도록 양념을 미리 만들어두었거나, 2고기를 따로 굽고 소스와 합해서 수분을 줄이거나, 3고기에 바로 양념을 해서 수분이 생기면 당면사리를 약간 넣어서 수분을 조절하는 방식이다. 1. (미리 만들어야 하는 양념이 있음) 미리 만든 불고기양념+고운고춧가루+제육볶음용 고기 https://homecuisine.co.kr/hc10/64560 2. 고기를 미리 구워둔 다음 제육양념은 살짝만 졸이고 양념에 고기를 넣어서 한 번 볶음 https://h...
    Date2018.12.26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4 Views272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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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달고기 생선까스 + 타르타르소스

    오랜만에 생선까스. 뽀얀 달고기살로 생선까스를 만들면 기분도 뽀얗게 좋아진다. 여름에는 생선살 사기가 좋지 않아서 눈으로만 보고 넘기다가 겨울이 되어서 마음에 드는 달고기살을 샀다. (네이버 농라카페 삼천포수산에서 구매, 12월 구매 기준 700그램 11000원 배송비별도) 달고기 john dory 는 흰살생선으로 하얗고 보드라운 질감이라 생선전, 생선튀김 등에 잘 어울린다. 서양음식에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사용한 재료는 달고기살 350그램 소금 약간 밀가루 적당량 계란 2개 (작으면 3개) 빵가루 넉넉하게 - 생각보다 더 튀김기름 타르타르...
    Date2018.12.24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5 Views206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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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고추장소스 육회

    육회는 늘 간장소스로 먹다가 작년에 처음으로 육회를 무치고 남은 양념에 참기름과 고추장을 넣고 잘 풀어서 고추장소스를 육회에 곁들였었다. 그런데 생각보다 고추장 선호도가 높았다. 육회에 고추장을 왜 먹냐던 우리 아버지도, 육회에 고추장이라니 처음 먹어본다던 친구도 곁들여놓은 고추장소스에 자꾸 손이 간다고. 그래서 먹기 편하게 아예 같이 버무리니 그것도 다들 좋아해서 그 이후로는 고추장을 넣어서 만들고 있다. 생선회만큼은 아니라도 육회도 신선도가 중요하니까 고기에 신경을 많이 쓰는 것이 좋다. 고기만 좋으면 양념은 대충...
    Date2018.12.21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4 Views192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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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우렁쌈된장

    강된장보더 더 뻑뻑하게, 쌈채소와 먹을 수 있도록 만든 쌈된장. 쌈채소와도 좋고 심심한 배추찜이나 데친 호박잎, 양배추찜과 함께 먹어도 잘 어울린다. 주재료와 된장양념, 두부(선택)를 준비하고, 쌀도 씻고 양배추도 씻어서 겹겹이 풀어서 김 오른 찜통에 찌고, 양배추는 너무 뜨겁지 않게 한 김 식히고, 밥은 전기압력밥솥에 돌리고, 그러는 동안 미리 준비한 재료로 쌈된장을 끓이고 졸여내면 금방이다. 주재료는 우렁을 사용했는데 소고기나 버섯을 사용해도 좋다. 두부없이 주재료+양념만 볶아서 만들어도 괜찮은데 이번에는 두부를 넣어서 ...
    Date2018.12.19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4 Views180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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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간단 소고기 된장전골

    지난번에 올린 사태 스지 된장전골의 간단버전이다. 소고기된장찌개에 가깝기는 한데 된장전골과 거의 같은 재료로 만들어서 제목이 된장전골이다. 된장전골은 사태나 스지를 아주아주 푹 끓이고 사골국도 따로 끓여서 함께 사용하면 가장 좋은데 구이용 고기 + 시판 사골육수로도 그 맛을 얼추 비슷하게 낼 수 있다. (비비고 사골곰탕 사용) 원래대로 스지와 육수가 가장 좋지만 쉽게 만든 것도 맛이 떨어지지 않으면서 편하고 맛있다. 사골육수 대신 멸치육수를 사용해봤는데 그것도 물론 맛이 있기는 하지만 스지전골로 유명한 왔다식당에 가까운...
    Date2018.12.16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4 Views224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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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순대볶이

    떡볶이소스는 미리 만들어 두었을 때 순대와 대파만으로 10분만에 만드는 순대볶이. 만들다가 떡볶이소스가 모자라면 중간에 추가하기도 하고 순대도 혼자 먹을 때, 둘이 먹을 때, 순대가 애매하게 남았을 때 등등 만들어서 분량은 따로 없다. 떡볶이소스는 여기 - https://homecuisine.co.kr/hc10/71181 순대는 적당히 썰어서 기름을 약간 두른 팬에 앞뒤로 굽고 접시로 옮겨 둔 다음 팬에 떡볶이소스 + 대파 송송 썰어서 듬뿍 + 물(떡볶이소스보다 약간 적게) 넣고 끓여서 농도가 생기도록 끓이고 여기에 구워 둔 순대를 넣고 적당히 졸였다. 간 ...
    Date2018.12.13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2 Views18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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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꽈리고추 오뎅볶음

    마트나 시장에서 만난 꽈리고추가 비싸지 않으면서 단단하고 꼿꼿하니 좋아보이면 일단 사고 그 다음에 뭘 만들지 생각한다. 꽈리고추는 전에 올린 대패삼겹살에도 좋고 오뎅볶음에도 당연히 맛있다. 우리집에 꽈리고추를 사용하는 음식은 대충 볶으면 되는 편한 반찬인데 꽈리고추 다듬는 일이 조금 귀찮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꽈리고추 다듬는 것만 하고 나면 나머지는 간단하다. 사용한 재료는 꽈리고추 2천원치 대충 두세줌 오뎅 6장 양파, 대파 적당량 미림이나 청주 1~2스푼 간장 1~1.5스푼 설탕이나 물엿 약간 물 약간(필요시) 후추, 참기름,...
    Date2018.12.06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6 Views169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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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스지수육, 스지사태수육

    스지와 사태를 푹 삶아서 겨자간장에 찍어 먹기만 하면 되는 스지수육. 고기와 스지를 삶는 데에 시간이 많이 걸리긴 한데 그 외에는 별로 할일이 없어서 일요일쯤 느긋하게 삶아서 월요일 저녁에 먹기 좋다 싶은 메뉴이다. 전에 올린 사태수육처럼 배추를 깔아서 만드는 것도 좋은데 이번에는 사상에 있는 한우스지집 스타일로 만들었다. 여기 특징이 있다면 1. 양파를 깔고 2. 고기와 스지를 올리고 3. 간장으로 간을 한 육수를 자작하게 붓고 4. 대파 넉넉하게 깨 약간 5. 양념장은 초간장+청양고추 마지막으로 뚝배기 접시에 담아서 먹다가 식으...
    Date2018.12.04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4 Views211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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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지금 야식. 소떡소떡 아니고 스떡스떡.

    요즘 계속 잠을 잘 못자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밥을 불규칙적으로 먹어서 이왕 불규칙적인 김에 새벽 두 시에 야식도 한 접시 갖고 왔다. 야식을 자주 먹기는 해도 귀찮으니까 어지간해서는 불켜서 조리하는 건 안하는 편인데 오늘은 떡과 스팸을 구웠다. 소스는 시판소스를 사용했다. 집에 떡볶이소스가 있어서 떡꼬치소스를 만드는 게 쉽기는 하지만 조금이라도 귀찮은 건 하기 싫은 상태였다.. 소스를 만드는 소떡소떡은 여기 - https://homecuisine.co.kr/hc10/71323 어제 스팸 캔을 뜯어서 다 안먹고 조금 남겨두었고 누들떡볶이떡은 그저껜가 ...
    Date2018.11.30 Category일상 By이윤정 Reply4 Views178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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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깻잎무침, 양념깻잎

    대충 만들어서 소중하게 여기며 먹는 깻잎무침. 양념간장이 필요하면 일부러 넉넉하게 만들어서 남은 양념간장으로 만드는 경우가 가장 흔하다. 어릴 때부터도 좋아했고 지금도 혼자 집에서 밥 먹을 때는 밥에 깻잎무침만 있어도 한끼 잘 먹는다. 전복밥, 무밥, 콩나물밥 등을 해먹으면서 일부러 양념장을 좀 넉넉하게 만들었다. (양념간장에 넣는 참기름, 깨는 갓 넣어야 좋으니까 양념간장에 미리 넣지 않았다. 전복밥에는 양념간장을 전복밥에 얹은 다음 참기름, 깨를 넣었고 / 깻잎무침에는 깻잎을 무치기 직전에 양념장에 참기름만 약간 넣었다...
    Date2018.11.29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2 Views150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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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곱창전골 만들기, 레시피

    다들 좋아하는 곱창전골이 있기 마련인데 내가 좋아하는 양곱창집의 곱창전골 스타일로 만들고 있다. 곱창구이는 자갈지 영진양곱창의 특양을 좋아하고 곱창전골은 대정양곱창을 좋아한다. 여기는 곱창전골에 소곱창이 아닌 소대창과 특양이 들어가는데, 고소한 맛은 특양보다는 대창에서 나온다. 구이는 특양을 좋아하지만 곱창전골에는 대창을 좋아해서 한우 대창만으로 곱창전골을 만들었다. 기름이 조금 과하긴 하지만 가끔 먹기는 좋다. 소곱창을 사용할 경우에는 깨끗하게 손질한 곱창을 끝을 묶고 끓는 물에 된장, 생강, 청주 등을 넣고 소곱...
    Date2018.11.26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11 Views449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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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사태 스지 된장전골

    구수한 된장에 소고기를 듬뿍 넣어 만드는 전골. 재료를 보면 찌개와 크게 다를 바 없나 싶지만 어쨌든 전골로 만들었다. 국물이나 채소는 스지전골로 유명한 영도 왔다식당 스타일인데 고기와 스지를 넉넉하게 넣어서 만들었다. 국물이 소고기로 고소하게 기름지고 양파로 살짝 단맛이 돌면서 청양고추로 칼칼하게 하는 포인트이다. 스지와 고기는 초간장+연겨자 양념장에 찍어먹고 채소와 두부를 적당히 건져먹다가 라면사리를 삶아서 넣어서 마무리하면 좋다. 사용한 재료는 2인분으로 스지 100그램 (삶은 후 무게) 사태 200그램 (삶은 후 무게) ...
    Date2018.11.22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4 Views199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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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김장아찌

    김에 간장물을 부어서 재었다가 먹는 김장아찌. 여러가지 김을 사용해봤는데 거의 풀리는 경우가 많고 김밥용 김을 사용하면 김이 풀리지 않는다. 보통 김장아찌에는 간장에 여러 재료를 넣어서 끓인 달임장을 넣는데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간장을 넣어서 끓이는 방법으로 달임장을 만들었다. 육수는 황태 표고 양파 대파 마늘 다시마 마른고추 후추를 넣고 끓인 다음 육수재료를 건져내고 색이 충분하다 싶을 정도로 더 끓여서 평소 육수보다 조금 더 진하게 우려내서 사용했다. 간은 맨입에 먹어도 별로 짜지 않은 정도로, 밥에는 두세장 올려도 ...
    Date2018.11.19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2 Views147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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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길거리 토스트, 햄치즈 토스트

    (별 내용 없음) 한 번 꽃히면 그 이후로 한달은 주말마다 먹어줘야 하는 길거리토스트. 요즘 우리동네에 토스트 하나에 3천원으로 사먹기 은근 비싸서 잘 안사먹게 된다. 빵+계란부침의 기본 토스트에 햄과 치즈를 더했다. 1개당 버터 빵 2개 계란 1~1.5개 양배추 반줌 대파 약간 체다치즈 1장 햄 (식빵크기) 1장 허니머스타드 케찹 설탕 양배추는 너무 많이 넣으면 속까지 알 안익으니까 좀 부족하다 싶게 넣는 것이 적당하다. 체다치즈는 서울우유 체다치즈(80%), 햄은 의성마늘햄 골드를 사용했다. 3개를 한번에 만들었는데 팬 2개로 한 명은 빵 ...
    Date2018.11.11 Category일상 By이윤정 Reply6 Views248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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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라면전골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라면전골. 전골이긴 하니까 여러 재료를 준비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긴 하지만 전골 중에서도 가장 쉬우면서도 효율이 좋아서 겨울에 해먹기 만만하다. 그냥 라면에 추가토핑을 넉넉하게 준비하고 라면 면을 마지막에 넣는 그런 느낌인데 편하게 생각할수록 효율이 좋다. 편하면서도 맛있다고 생각하지만 그럴 만 도 한 게 라면이 원래 맛있는거니까? 이번에는 샤브샤브용 소고기 대신 대패삼겹살을 사용했는데 취향에 따라 고기를 선택하면 적당하다. 삼겹살은 기름이 있으니까 소량만 넣기 적합하면서 식감이 부드럽고 소고...
    Date2018.11.08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6 Views1291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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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전복볶음밥, 전복 새우 XO볶음밥

    식혀서 냉장보관한 전복밥에, 전복, 새우, XO소스를 넣어서 볶음밥을 만들었다. 전복밥은 여기 - https://homecuisine.co.kr/hc10/71702 사용한 재료는 전복밥 2인분 계란 3개 새우 약 20마리 대파 1대 당근 4센치 고추기름 2~3스푼 XO소스 1.5스푼 굴소스 약간 소금, 후추 약간 (간보고) 참기름 약간 1. 채소준비 2. 계란 스크램블 3. 전복, 새우볶기 4. 대파, 당근 볶기 5. 밥 넣고 볶기 6. 미리 볶은 재료 넣기, 모자란 간 약간 대파는 가늘게 송송 썰어서 풀어두고 당근은 잘게 썰고 쪽파도 잘게 썰어두었다. 계란은 잘 풀어서 미리 잘게 스크램...
    Date2018.11.06 Category밥류 By이윤정 Reply6 Views213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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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꽈리고추 대패삼겹살볶음

    꽈리고추를 다듬어서 대패삼겹살, 양파, 대파를 양념과 함께 볶아 짭조름하니 집어 먹기 좋은 꽈리고추 대패삼겹살볶음. 고추잡채와도 비슷한 맛이 나니까 꽃빵을 곁들여서 먹어도 좋고 밥상에 메인반찬으로도 좋다. 사용한 재료는 꽈리고추 약 50개 대패삼겹 약 400그램 고추기름 2~3스푼 양파 1개 대파 1대 다진마늘 1스푼 간장 1스푼 청주 1스푼 후추약간 설탕 0.5티스푼 굴소스 0.7스푼 노두유 1티스푼 참기름 약간 간보고 부족하면 소금 약간 고추기름은 생략해도 되지만 사용하면 더 좋다. https://homecuisine.co.kr/hc20/66924 노두유는 노...
    Date2018.11.02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8 Views528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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