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Home Cuisine

  

  1. 파김치, 김치양념

    파김치, 김치양념 양념은 언니네에 나눠주느라 많은 양을 만들었는데 4분의1 정도만 만들어서 파 1단으로 김치를 담고 남은 양념은 배추 등 채소를 간단하게 무쳐 먹으면 적당하다. (파 1단은 도매시장에서 파는 파 1단 기준) 김치양념 황태육수 3컵 찹쌀가루 6스푼 고춧가루 4컵 까나리액젓 1컵+1스푼 다진마늘 6스푼 양파 1개 사과 1개 배 1/4개 생강 1티스푼 조청 4스푼 김치양념은 사과1개, 양파1개의 양에 맞춰서 만든거라 파김치로는 4번정도 담을 분량이 된다. 이 글에 올리는 만큼 쓰고 남은 양념은 지퍼백에 넣어서 냉동보관해서 언니에게 ...
    Date2015.11.28 Category김치, 장아찌, 무침 By이윤정 Reply4 Views2227 file
    Read More
  2. 배추김치, 막김치

    배추김치, 막김치 시댁이나 친정에서 주도하는 김장에는 늘 가족들 다 같이 일을 하지만 내 살림에 김장은 딱 한 번 밖에 해보지 않았다. 대신 그냥 막 무쳐 먹는 김치는 가끔 해먹는데 어쨌든 오랜만에 올리는 김치. 경상도에서 나고 자라서 김치를 약간 짜게 먹는데 이번에는 조금 덜 짜게 하려고 했지만 어쨌든 결론적으로는 짭짤했다. 어쨌든 계획한 레시피는 절이고 물기를 뺀 배추 약 0.7키로당 육수 0.5컵 찹쌀가루 1스푼 고춧가루 0.5컵 젓갈(합해서) 2스푼 다진마늘 1스푼 다진생강 0.3티스푼이고 배추의 양을 보고 양념을 3배 곱해서 만들...
    Date2015.11.18 Category김치, 장아찌, 무침 By이윤정 Reply7 Views7696 file
    Read More
  3. 쌈무만들기, 만드는법

    쌈무 쌈무는 치킨무와 완전히 같은 재료로 무를 얇게 써는 것만 다르다. 치킨무 - http://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26681&mid=hc10 물없이 설탕, 식초, 소금만 사용해서 만들었는데 새콤달콤한데 고기와 함께 먹기에 좋았다. 완성된 다음 간을 보고 취향에 따라 생수를 반컵정도 넣어서 희석해도 괜찮다. 사용한 재료는 무 중간 것 1개 설탕 1컵 식초 1컵 소금 1스푼 인데 레몬향을 추가하려고 식초는 140미리를 사용하고 레몬1개를 즙을 짜서 1컵을 만들어서 넣었다. (아래로부터는 식초 1컵으로 표기) 내 취향에는 딱 맞게 ...
    Date2015.10.08 Category김치, 장아찌, 무침 By이윤정 Reply0 Views1980 file
    Read More
  4. 치킨무 만들기

    치킨무 다음주에 양념치킨을 하려고 미리 치킨무를 만들어 두었다. 사용한 재료는 무 중간 것 1개 설탕 1컵 식초 1컵 소금 1스푼 인데 레몬향을 추가하려고 식초는 140미리를 사용하고 레몬1개를 즙을 짜서 1컵을 만들어서 넣었다. (아래로부터는 식초 1컵으로 표기) 내 취향에는 딱 맞게 새콤달콤한데 물을 아예 넣지 않고 만든 치킨무라 맛을 조금 희석시키고 싶다면 마지막에 물을 0.5컵정도(최대 1컵) 넣으면 적당하다. 무는 껍질을 벗기고 적당히 1~1.5센치정도 깍둑썰어서 여기에 설탕 1컵, 소금 1스푼을 넣고 절였다. 설탕과 소금이 다 녹고 ...
    Date2015.08.29 Category김치, 장아찌, 무침 By이윤정 Reply2 Views2334 file
    Read More
  5. 고기에 곁들이는 양파절임, 대파절임, 배추무침

    고기에 곁들이는 양파절임, 대파절임, 배추무침 계속 덥다는 이야기만 하게 되는 것 같은데.. 주방에서 아무 것도 하기 싫은 날의 연속이다. 그래서 별 생각도 없고 마트에 가도 조리과정이 복잡한 식재료는 눈에 들어오지 않고 고기나 구워먹자 싶어서 고기굽는 팬을 꺼냈다. 장아찌 꺼내고 양파나 대파, 배추는 적당히 양념하고 김치, 쌈채소와 쌈장, 오이 정도 있으면 대충 한끼가 되니까 밥먹기 15~20분전 정도에만 준비하면 되어서 편했다. 고기 구워먹는데 곁들이는 간단한 반찬이고 양념을 대충해서 별로 내용은 없지만 어쨌든 올려본다. 식...
    Date2015.08.08 Category김치, 장아찌, 무침 By이윤정 Reply6 Views3314 file
    Read More
  6. 오이무침

    오이무침 오늘 농산물 도매시장에 또 다녀왔다. 여태 언제 햇양파가 나오나 생각했는데 마침 오늘은 올해 처음으로 햇양파가 나와서 반가운 마음에 한바구니 사고 쪽파에 대파, 오이, 표고버섯, 양송이버섯까지 싸고 넉넉하게 사와서 좋았다. 1년 중에 햇양파가 나오는 시기를 가장 좋아해서 기분도 조금 좋았다. 사용한 재료는 오이 큰 것 1개 (작은 것으로는 1.5개 정도 분량) 쪽파 몇개 절임용 굵은 소금 고춧가루 1.5숟가락 멸치액젓 반숟가락 간장 반숟가락 설탕 1숟가락 다진마늘 1숟가락 참기름, 깨 시장에서 오이가 큰 것인데도 씨가 크지 ...
    Date2015.04.09 Category김치, 장아찌, 무침 By이윤정 Reply4 Views3031 file
    Read More
  7. 풋마늘 장아찌

    풋마늘 장아찌 두산백과를 참조하면 풋마늘은 마늘의 마늘통이 굵어지기 전의 어린 잎줄기이다. 수확시기는 2~4월이고 대파와 비슷한 생김새이며 빨리 시드는 특징이 있다. 잎사귀가 조금 질긴 듯하고, 뿌리와 줄기잎이 동그랗고 두꺼운 것이 우량품이다. 굵고 통통하게 살찐 것은 안에 심이 배겨서 질기기 때문에 중간 정도의 굵기를 고르는 것이 좋다. 뿌리 부분을 휘었을 때 부드러운 것이 제주 및 남부 지방에서 재배된 것이고, 조금 단단하고 탄력 있는 것은 비닐하우스에서 재배된 것이다. 살짝 데쳐서 갖은 양념을 하여 무쳐 먹거나 김치나 ...
    Date2015.03.29 Category김치, 장아찌, 무침 By이윤정 Reply2 Views5671 file
    Read More
  8. 깻잎무침

    2013/11/16 깻잎무침 농협에서 깻잎순이 한봉투 천원이라 아무 생각 없이 사와서 집에서 풀어보니 다듬을 일이 구만리였다.. 일일이 꼭지따고 정렬해서 씻고 터는데만 한참 걸리고 보니 부피가 줄어드는 깻잎순나물을 하기가 아까워서 평소에 좋아하는 깻잎무침을 했다. 사용한 재료는 깻잎순 가득..... 양념장으로 고추, 쪽파, 고춧가루, 다진마늘, 간장, 참기름, 깨 쪽파 고추 송송 썰고 미리 다져둔 마늘에, 고춧가루를 넣은 다음 양념장이 뻑뻑한 정도가 되도록 참기름을 먼저 붓고 간장이 재료 끝에 살짝 보이는 정도로 넣었다. 간장을 먼저 넣...
    Date2013.11.16 Category김치, 장아찌, 무침 By이윤정 Reply0 Views2215 file
    Read More
  9. 마늘종장아찌, 마늘쫑장아찌만드는법

    2013/07/18 마늘종장아찌, 마늘쫑장아찌만드는법 열흘정도 식촛물에 노랗게 삭혀서 식촛물의 물기를 뺀 다음 고추장을 베이스로 한 양념을 무쳐서 만들었다. 사용한 재료는 마늘종, 식촛물, 고추장, 물엿, 다진마늘, 참기름, 깨소금 마늘종은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서 식촛물에 담가 두는데 식촛물은 물, 식초, 설탕, 소금의 비율이 약 3 : 1 : 0.5 : 0.1 정도로 볼 수 있다. 마늘종이 살짝 잠기도록 물을 부은 다음 물을 다른 그릇에 따라내고 그 중에 4분의1을 버리고 버린 양만큼 식초를 부은 다음 부은 식초의 반 정도의 양으로 설탕을 넣고, 소...
    Date2013.07.18 Category김치, 장아찌, 무침 By이윤정 Reply0 Views1513 file
    Read More
  10. 마늘쫑무침, 마늘종무침

    2013/07/03 마늘쫑무침, 마늘종무침 원래는 마늘종이 맞는 말이긴 한데 글로도 말로도 마늘쫑이 훨씬 자연스럽다. 친정엄마와 함께 마트에 갔다가 마늘쫑을 한 단 샀다. 마늘쫑은 누런 빛이 나지 않는 진한 녹색에 탄력이 있는 것을 고르는데 절단부분(양끝)의 색이 붉게 바래지 않고 푸른빛이 나는 것이 신선하다. 장아찌로 삭혀서 무쳐도 볶아도 맛있고 금세 데쳐서 무쳐도 맛있는데 반은 촛물에 삭혀서 고추장에 대충 덮어뒀다가 먹으려고 소금+설탕+식초+물에 삭히고 반은 살짝 데쳐서 전에 만들어 둔 양념장에 무쳤다. 데쳐서 무치는 마늘쫑무...
    Date2013.07.03 Category김치, 장아찌, 무침 By이윤정 Reply0 Views2236 file
    Read More
  11. 깻잎장아찌

    2013/06/16 깻잎장아찌 오랜만에 부평시장에 갔다가(혼자서는 처음) 깻잎을 파는 아주머니를 봤는데 구루마에 깻잎만 가득 실려 있는 것이 신선해보여서 충동구매해버렸다. 사고 보니 깻잎만 가득 담겨서 어떤가 보러 온 여러사람이 오가며 사고 있었는데 이것도 어쩌면 전략? 어쨌든 오랜만에 깻잎을 가득 사와서 깻잎장아찌를 담았다. 깻잎장아찌를 담기 위해서 자료를 꽤 찾아 봤었는데 전통적인 방식이라고 책에 실려있던 대로 해봤더니 생각보다 입맛에 맞지 않고 익숙하지 않은 맛이라 두어번 실패를 경험하고 평범하면서도 내 입맛에 맞는 장...
    Date2013.06.16 Category김치, 장아찌, 무침 By이윤정 Reply0 Views1966 file
    Read More
  12. 나박김치, 나박김치담그는법

    2013/06/13 나박김치, 나박김치담그는법 나박김치는 계절을 타지 않고 먹을 수 있는 김치로 젓갈을 넣지 않는 것이 원칙이다. 고춧가루를 국물에 직접 넣지 않고 거즈나 베보자기에 고추나 고춧가루, 마늘, 생강 등의 양념을 넣고 소금물에 담가 치대듯이 국물을 우리거나 국물에 고추나 고춧가루, 마늘, 생강 등을 넣고 베보자기를 걸친 체에 부어서 걸러내어 국물을 만든다. 배추와 무를 절이지 않고 국물에간 만을 해서 부으면 배추와 무가 무르다는데 딱히 그런 점을 발견하지는 못했고 배추와 무를 절이면 의외로 조금 더 천천히 익는데 그 외...
    Date2013.06.13 Category김치, 장아찌, 무침 By이윤정 Reply0 Views849 file
    Read More
  13. 오이소박이

    2013/06/02 오이소박이 사용한 재료는 계량스푼으로 오이5개, 절임물로 물3000미리+소금225미리 양념에 넣을 채소로 당근 3분의1개, 부추 6분의 1단(=국수 1인분 정도의 양), 홍고추1개 쪽파 약간 양념재료로 황태육수 100미리, 찹쌀1스푼 고춧가루 4.5스푼 멸치액젓 1스푼 새우젓 1스푼 다진마늘 1스푼 황태육수는 황태, 양파, 표고버섯, 다시마, 대파, 무를 넣고 우려두었다. 오이는 소금으로 문질러서 씻은 다음 소금물에 오이가 휘어질 정도가 될 때까지 3시간 이상 절였다. 볼이 깊은거라 오이가 들어가지 않아서 절임물을 많이 잡았는데 바닥...
    Date2013.06.02 Category김치, 장아찌, 무침 By이윤정 Reply0 Views867 file
    Read More
  14. 깻잎무침

    2013/04/30 깻잎무침 생깻잎에 양념장만 대충 부으면 깻잎무침.. 사용한 재료는 깻잎, 쪽파, 청고추, 홍고추, 다진마늘, 고춧가루, 간장, 참기름, 깨 양념장은 쪽파에 청,홍고추를 잘게 썰어서 넣고 다진마늘과 고춧가루를 넣은 다음 간장을 붓는데 채소의 반정도 잠기는 느낌으로, 기울여야 간장이 보이는 정도로 부어서 양념장을 뻑뻑하게 만들었다. 참기름과 깨도 1스푼씩 넣었다. 양념장은 약간 넉넉하게 만들어서 간장양념장이 들어가는 콩나물밥, 꼬막무침, 잔치국수 등에 넣어 먹어도 좋고 물과 간장으로 되기를 조절해서 두부부침이나 전, ...
    Date2013.04.30 Category김치, 장아찌, 무침 By이윤정 Reply0 Views1594 file
    Read More
  15. 풋마늘장아찌

    2013/04/15 풋마늘장아찌 마늘쫑이나 통마늘과는 달리 꼭 제철에만 맛볼 수 있기 때문에 제철에 장아찌를 담아야만 한다. 봄에 나는 나물도 좋지만 이런 풋마늘과 햇양파가 너무너무 맛있다. 이렇게 소량으로 장아찌를 해먹고 맛있어서 대량으로 더 담갔다. 풋마늘 2단은 흙이 찬 마디부분을 썰어 일일이 손질하고 흐르는 물에 뽀득뽀득하게 씻은 다음 널어서 말렸다. 통에 담을 때까지 덜 마른 부분은 키친타올로 닦았다. 썰지 않고 흐르는 물에 씻어도 되는데 어차피 썰어서 쓸거니까 씻기 편하게 다듬었다. 장아찌를 담을 병도 씻어서 바싹 말리...
    Date2013.04.15 Category김치, 장아찌, 무침 By이윤정 Reply0 Views519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