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검색

조회 수 1146 추천 수 0 댓글 4

KakaoTalk_20190930_101518995_01.jpg

 

어디서 찜닭 만들 때 춘장을 조금 넣으면 색이 까맣구 먹음직 스럽다길래...

찜닭 해먹고 춘장이 많이 남더라고요.

짜장면은 집에서 해먹을 생각도 못해봤는데, 춘장도 있겠다 홈퀴진을 한번 봤죠~

볶은 춘장이 있었음 편했을텐데 저는 있는 춘장으로 해야해서...

예전에 춘장 볶아서 만든 레시피 참고해서 만들어봤어요!

 

생각보다 금방 만들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다 볶기만 하면 돼서 ㅎㅎ

면은 그냥 집에 있던 생소면으로 했는데도 맛있더라고요.

넘 맛있게 먹구 남은 걸로는 짜장밥도 해먹었어요!

윤정 님 덕에 짜장면도 만들어보네요~ ㅎㅎ 감사해요!

  • 땅못 2019.10.08 23:10

    아니 숨겨둔 동네 짜장면 맛집 비주얼이 여기서 보이다니요...사장님 아니신가 사장님...(넝담( ͡° ͜ʖ ͡°) 사진에까지 윤기가 좌르르 하네요 ㅠㅠ 조만간 저도 짜장 볶아야겠습니다.

  • 멈뭄 2019.10.10 09:15
    그릇이 업소용이라 그런가? ㅎㅎ 부끄럽구 감사합니다. 생각보다 쉽더라고요.
    제가 짜장면을 직접 해먹게 될 줄은 몰랐어요.ㅎㅎ
  • 이윤정 2019.10.09 02:50

    찜닭에 색을 내는 용도로 춘장을 사용하는 건 처음 들었어요.

    역시 식재료는 어떻게 부려쓰냐에 따라 여려 용도로 사용할 수 있어서 새삼 신기해요^^

     

    저도 볶음춘장이 나오기 전에는 생춘장을 볶아서 냉동한 다음 사용했는데 볶음춘장 사용한 이후로 춘장 볶은지 정말 오래되었다 싶어요.

     

    짜장은 꽤 만들기 편하고 짜장밥도 편한데 짜장면은 은근 번거로운게 면 삶아서 헹구고 토렴하는 것 때문에 그렇더라고요.

    그리고 중화면을 따로 사거나 만들지 않는 경우에는 저도 생소면이 제일 좋았어요.

    맛있는 사진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 멈뭄 2019.10.10 09:18

    근데 찜닭에는 춘장보다는 윤정 님 레시피처럼 노두유가 나을 거 같기도 해요.
    색깔이 생각보다 잘 나오는 거 같지도 않더라고요. ㅎㅎ

    맞아요. 면은 맛있는데 정말 끓이고 헹구고 하는 게 귀찮아서... 남은 볶은 춘장으로는 짜장밥 만드려구요 ㅎㅎ
    좋은 레시피 감사해요~ 윤정 님!


  1. 버터치킨커리의 은혜갚는 유저

  2. 떡볶이 소스 만들었네요^^

  3. 스지 손질 후기!!!

  4. 중식 달걀탕 후기

  5. 짜장면 후기

  6. 오꼬노미야끼 먹었습니당^^

  7. 감자샐러드 후기

  8. 계란볶음밥과 소고기야채죽, 고구마맛탕 후기

  9. 갈비탕 후기

  10. 가지 크림 파스타와 떡볶이 후기 입니다.

  11. 양배추 볶음 맛있네요

  12. 잡채, 라자냐, 분보싸오, 연어 그라브락스

  13. 꽃게탕, 불고기소스 응용 제육볶음, 팟타이, 탕수육, 떡볶이 소스 후기입니다

  14. 고추장닭바베큐 해먹었습니다

  15. 고추기름이랑 마파두부 만들었어요!

  16. 여러가지 요리 후기들!

  17. 3월 한달간 홈퀴진 후기 이것저것

  18. 아빠랑 볼로네제 해먹었어요.

  19. 고추참치 후기

  20. 뵈프 부르기뇽 후기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Nex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