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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64 밥류 충무김밥, 석박지, 오징어무침, 오뎅무침 만들기 오랜만에 충무김밥을 만들었다. 전에 올린 것을 보고 만들어서;; 내용은 예전에 올린 것과 거의 똑같다. ------------------------------------------ (섞박지가 ... 2 file 이윤정 2017.09.26 25077
563 고기 파불고기, 쪽파를 듬뿍 얹은 따닥불고기, 바싹불고기, 떡갈비 따닥불고기에 쪽파를 듬뿍 얹어서 만든 파불고기. 쪽파는 묽은 부침가루 반죽을 약간 부어서 따닥불고기에 붙혔다. 사용한 재료는 불고기용 소고기 200 불고기양... 4 file 이윤정 2017.09.24 8928
562 한그릇, 면 오므라이스 만들기 오랜만에 올리는 오므라이스. 오므라이스 소스를 3리터씩 만들어 두고 오므라이스며 함박스테이크를 여전히 자주 해먹기는 한데 오믈렛 굽는 것이 아직도 조금 어... 7 file 이윤정 2017.09.19 8973
561 밥류 김치낙지죽 김치낙지죽에 불고기용 소고기를 넣어서 조금 더 식감이 좋도록 만들었다. 그럼 제목을 불낙김치죽으로 해야 하나; 어쨌든 사용한 재료는 약 2인분으로 찹쌀 1.3... 4 file 이윤정 2017.09.16 9936
560 고기 불족발, 족발볶음 족발을 하고 남은 것은 냉장고 온도변화가 적은 곳에 3~4일정도 보관했는데 상태가 여전히 괜찮았다. 얇게 썰어서 매콤하게 불족발을 만들었다. 더 맵게 하려면 ... 6 file 이윤정 2017.09.09 10545
559 반찬 잔멸치볶음 세멸, 지리멸치로도 불리는 작은 멸치로 만든 멸치볶음. 기본 반찬으로 자주 해둔다. 월요일 도시락 반찬을 하려고 일요일 밤에 만드는 일이 가장 자주있다. 깜빡... 2 file 이윤정 2017.09.08 63874
558 고기 오향족발, 족발만들기 + 보쌈김치, 장아찌, 양념쌈장, 보쌈무김치 장족에서 아랫부분인 미니족을 떼어낸 부분을 사서 족발을 만들었다. (쫄대기라고 부르는 곳도 있다.) 미니족의 쫀득쫀득함을 좋아하면 장족을 전체로 사도 괜찮... 4 file 이윤정 2017.09.05 33029
557 밥류 고추참치김밥, 김밥튀김, 떡볶이 1. 고추참치 도시락반찬으로 만들어 둔 고추참치를 넣어서 김밥을 만들었다. 캔참치도 생선이라 반찬으로 만들어서 오래 두고 먹는 것은 좋지 않으니까 얼른 먹는... 4 file 이윤정 2017.09.03 32551
556 반찬 두부조림들 1주일에 한번은 늘 만들어서 도시락반찬으로 보내는 두부조림들. 두부굽고 육수붓고 양념하고 적당히 졸여서 반찬으로 싸주면 잘 먹으니까 자주 하게 된다. 두부... 4 file 이윤정 2017.08.19 34389
555 고기 김치제육볶음, 김치두루치기 불고기양념장+고운고춧가루로 만든 제육볶음양념장과 미리 만들어 둔 김치볶음을 넣어서 제육볶음을 만들었다. 미리 두가지를 만들어 두는 것이 조금 번거롭긴 하... 4 file 이윤정 2017.08.12 22967
554 한그릇, 면 멸치냉국수, 차가운 잔치국수 온국수 보다는 냉국수를 좋아해서(=머릿 속의 국수 디폴트가 냉국수라) 여름이고 겨울이고 매번 차가운 육수를 부어 시원한 국수를 먹는데 육수를 늘 우려두니까 ... 8 file 이윤정 2017.08.07 38687
553 밥류 닭야채볶음밥, 베이컨김치볶음밥, 마늘스팸볶음밥, 훈제오리볶음밥, 파프리카김밥, 아보카도김밥, 진미채김밥 평소에 자주 만들어 먹는 볶음밥과 김밥을 모았다. 그냥 일기. 닭야채철판볶음밥 늘 만들어 두는 닭갈비 양념으로 만들었다. 닭갈비양념 - https://homecuisine.c... 2 file 이윤정 2017.08.03 53884
552 일상 월남쌈, 피넛소스, 칠리호이신소스, 월남쌈 소스 만들기 여름에 흔히 먹기 좋은 월남쌈. 특별할 것 없이 집에 있는 재료로 얼른 차렸다. 불을 많이 쓰는 음식에 비해 불을 쓸 일이 적고 여름에 만들기 편해서 자주 하게 ... 2 file 이윤정 2017.07.28 24831
551 일상 길거리토스트, 햄치즈토스트 갑자기 토스트에 꽂혀서 토스트 노래를 부르는 새가 집에 생겨서 이번달 내내 주말마다 먹고 있다. 다들 아는 내용이라 별로 이야기 할 건 없지만 그래도 하자면.... 2 file 이윤정 2017.07.24 11208
550 밥류 소고기초밥, 등심초밥 캠핑간다고 구이용 등심을 사서 숯불에 구워먹고 남은 고기로는 집에서 초밥을 만들었다. 더울 때 복잡하게 음식 하지 않고 밥+고기에 산뜻한 반찬 하나만 있으면... 4 file 이윤정 2017.07.22 8496
549 한접시, 일품 오리소금구이 마지막으로 오리소금구이 올린 것이 벌써 2015년이라니.. 그동안 자주 먹었는데 내용이 별로 다를 것이 없어서 올리지 않다가 오랜만에 업로드한다. 오리고기에 ... 4 file 이윤정 2017.07.19 9078
548 반찬 쫀득한 우엉조림, 만드는법 2년만에 올리는 우엉조림. 색감은 진하지만 전혀 짜지 않다. 아삭아삭한 우엉조림은 좋아하지 않아서 늘 쫀득쫀득한 우엉조림으로 민들고 있다. 과하다 싶을 정도... 2 file 이윤정 2017.07.17 67997
547 된장라면, 된장찌개 라면 편하게 만드는 된장찌개를 평소보다 육수를 조금 넉넉하게 잡고 끓여서 라면사리와 합체한 된장라면. 라면 대신 칼국수를 따로 삶아서 넣으면 된장칼국수가 된다.... 2 file 이윤정 2017.07.15 12915
546 국 찌개 소고기미역국, 양지미역국 자주 끓여 먹는 소고기 미역국. 가족이 해산물을 좋아하지 않아서 미역국은 여러가지 해줘도 꼭 소고기미역국만 좋다 그래서 소고기미역국만 하게 된다. 사용한 ... 2 file 이윤정 2017.07.11 41295
545 전골 탕 닭곰탕 만드는법, 닭백숙 유명하다는 닭곰탕집에 닭곰탕을 먹으러 갔는데 의외로 엄마께서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도 해주시는 백숙+닭국물과 똑같아서 놀랬다. 다른 점이 있다면 통마늘을 ... 2 file 이윤정 2017.07.09 16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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