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Home Cuisine

  




IMG_6276.JPG



분말떡볶이. 사용한 재료는 자일로스 설탕, 고운고춧가루, 간장분말, 산들애 국내산한우, 오뚜기후추이다.

간장분말 구매는 여기 - https://homecuisine.co.kr/hc30/90756 이고 고운고춧가루도 이 링크 마지막에 있다.



분말떡복이소스로

설탕 50그램
고운 고춧가루 20그램
간장분말 7그램
산들애 3.5그램
후추 톡톡 2번


떡볶이로

위의 떡볶이분말

물 300그램
떡 300그램
어묵 150그램
대파 흰부분 1대


당근이나 양배추, 무채 등 합해서 1줌 추가 가능





떡볶이 분말은 분량대로 혼합해서 준비했다.


IMG_6162.JPG



떡과 오뎅에 물을 붓고 대파를 넣고 분말떡볶이소스를 물에 잘 풀어서 잘 저어가면서 떡이 말랑말랑하고 소스에 농도가 나도록 졸이면 끝이다.


IMG_6237.JPG




IMG_6242.JPG



잘 저어가면서 조리하다가 바닥에 떡볶이소스가 이정도 느낌이면 완성.

IMG_6249.JPG




IMG_6253.JPG




IMG_6265.JPG




IMG_6276.JPG




IMG_6277.JPG


여태 많이 올렸고 늘 만들어두는 떡볶이양념처럼 찐득찐득한 맛은 없지만 매콤달콤하니 짜지 않고 소스가 잘 묻어있는 표준적으로 맛있는 떡볶이맛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눈을 봐라 이 정도만 쓰고 넘어갈 사람이 아니다.



이제부터 잔소리 시작;;




설탕 50그램
고운 고춧가루 20그램
간장분말 7그램
산들애 3.5그램
후추 톡톡 2번

물 300그램
떡 300그램
어묵 150그램
대파듬뿍





간장분말과 산들애는 계량 티스푼을 사용해서 뜬 다음 누르지 않고 가볍게 젓가락으로 깎으면 3.5그램이 된다.

대량으로 만들 때는 간장분말 7그램, 산들애 3.5그램에 대량으로 배합할 만큼 곱해서 계산하고, 1회분으로 만들 때는 간장분말 2티스푼, 산들애 1티스푼으로 계량하면 편하다.



10배합 해서 사용할 경우에는 전부 넣고 잘 저어서 무게를 재고 밀폐용기 겉면에 1회분당 무게를 쓰고 냉동보관했다가 사용하면 적당하다.

특히 습한 계절에는 필수로 냉동보관하거나 1회분씩 소분 밀봉해야 뭉치지 않는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레시피에 물이 300그램인데 떡이 얇거나 말랑말랑한 것이면 물을 250으로 줄여서 졸이는 시간도 줄인다. 떡이 냉장이거나 굵으면 레시피대로 물 300그램으로 해서 적당히 졸이면 적당하다.

냉동떡은 실온에서 완전히 해동한 다음 사용해야 하고 냉동떡 그대로 사용하려면 미리 물에 담가서 완전히 해동해야 한다. 냉동떡 그대로는 사용XXX


떡이나 어묵을 둘 중에 하나만 50그램까지 더 넣어도 괜찮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간장분말은 국내생산과 수입산 두가지가 있는데 수입산 간장분말을 사용했다. 정확한 이름은 소이소스파우더. https://homecuisine.co.kr/hc30/90756 


(국산 간장분말 사용시 간장분말에 소금이 20% 들어있다. 수입산 간장분말은 간장분말 100프로이다. 간장분말 염도 약 44프로이므로 염도 계산하면 국산 간장분말은 수입산에 비해 80%만 사용하면 적당하다.) 다시다를 사용해보지는 않았는데 다시다를 사용할 때는 산들애의 60~70%만 사용하면 적당할 것 같다.


고운 고춧가루는 늘 사용하고 있는 걸 사용했다.

매운 것을 좋아하면 고춧가루 매운 것을 반반 하거나 캡사이신 가루 약간 첨가하는 것도 괜찮다.

설탕은 입자가 고와서 사용하기 편한 자일로스설탕을 사용했다. 맛은 상관없음..


+ 시판 분말 떡볶이에 흔히 첨가되어 있는 사골분말, 양파분말, 마늘분말은 넣으면 당연히 더 맛있지만 떡볶이 하려고 꼭 구매할 필요는 없다. 향신료로 구매해 둔 양파, 마늘 분말이 있으면 1그램씩 사용한다.


ㅡㅡㅡㅡㅡㅡ


분말떡볶이의 경우 간장분말을 사야하는 것이 단점이지만 간장분말의 염도가 44%이고 일반 진간장의 염도가 15%정도이니까 간장을 21그램 사용하는 것도 적당하겠다.

하지만 내 입맛이 약간 싱거운 편이라서, 간을 봐서 취향에 따라 30그램까지도 괜찮을 것 같다.

(해보지는 않았음)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떡 구매한 이야기는 여기 - https://homecuisine.co.kr/hc30/90701

평소에는 삼진어묵이나 미도어묵을 주로 사용했는데 요즘은 부산어묵이 업체도 많고 종류도 많아서 좋아하는 걸로 넣으면 적당하겠다.

이번에는 엄마께서 또 박스로 안겨주신 범표어묵을 사용했다. 아무리 아는 분이 범표어묵에 계시다고 해도 무슨 오뎅을 몇박스씩 사서 오만데 나눠주시는지..

내가 받아온 오뎅도 냉동실에 다 들어가지도 않아서 주변에 막 돌렸다.

최상의 선택은 아닌데 떡볶이에 사용하기는 괜찮았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물떡에 사용하는 떡인 몽떡으로 만든 떡볶이.

떡이 굵으면 떡 겉면에 소스가 많이 묻어야 보통 떡과 간이 비슷하므로 보통 떡을 사용할 때 보다 좀 더 되직하게 졸였다.


IMG_6893.JPG




IMG_6904.JPG




IMG_6905.JPG




IMG_6910.JPG




ㅡㅡㅡㅡㅡㅡㅡㅡ


분말떡볶이를 만들면서 기존 떡볶이양념에 비해 얼마나 더 맛있을 수 있을지 시험해보면서 이 떡볶이의 맛을 즐기기보다는 계속 이전에 비해 어떤지 비교만 해왔다.

두가지 양념이 둘 다 맛있어도 또 각각의 장단점이 있으니까 따로 떼어놓고 생각했어야 하는데 자꾸 비교, 비교만 계속 한 것 같다.


지금 생각해보면 떡볶이들은 다 맛있었고 방식의 차이 정도 였고 맵달짠+조미료면 맛있을 수 밖에 없으니 좀 내려놓고 맛있게 먹는 것도 좋은 것 같다.



+다음으로 아구찜분말을 테스트중이다. 이것도 오래된 고민 중에 하나인데 잘 될지 모르겠다.




  • 레드지아 2020.03.27 10:16

    [눈을 봐라 이 정도만 쓰고 넘어갈 사람이 아니다] --->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진심 육성으로 빵 터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잔소리라뇨~~ 이런 잔소리라면 매일매일 엄청 많이 많이 듣고 싶어요!!!!!!

    저는 이런 요리팁들을 아는걸 좋아하거든요 ^^(단점은 만들지는 않고 팁만 아는걸 좋아했.....ㅠㅠㅠ)

     

    간장분말도 있다는걸 오늘 또 새롭게 알아 ㅋㅋ 갑니다!!

    윤정님은 간장분말이 있다는것도 아시는 신녀성이시군요!!!

     

    떡볶이가 이런들 어떻고 저런들 어떻겠습니까!! 다 맛있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줄 읽고 저 또 빵터졌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구찜분말 테스트 ㅋㅋㅋ

    윤정님은 진짜 다이나믹 에너제틱하셔요 ㅎㅎㅎ

     

     

  • 이윤정 2020.03.31 03:10
    제 눈을 진짜 보셨어야 했는데ㅋㅋㅋㅋㅋㅋ

    제가 넘 말이 많아서 초반부터 달리면 피곤할까봐 일단 레시피부터 올리고 잔소리는 뒤에 훅 치고 들어간건데 빵 터져주셔서 감사합니다ㅎㅎㅎㅎ

    간장분말은 분말떡볶이들 여러가지 성분 찾아보니까 나오길래 사서 만들어봤어요.
    간장분말 샀을 때는 뭐 어떻게든 되겠지 했는데 일단 사면 해야하잖아요ㅠ
    이전 레시피들 전부 참고해서 고춧가루와 설탕양에 비해 염도 계산하고 먼저 테스트 한 다음에 맵고 짜고 달고의 부족하거나 과한 부분이 있는지 테스트하면서 분말 배합하고 그냥 재밌게 했어요. 그 핑계로 떡볶이만 더 많이 먹었죠ㅎㅎㅎㅎㅎ

    2009년에 언니가 조카 임신했을 때 산달까지도 입덧이 말도 못하게 심해서 거의 못먹었는데 한국 왔다가 아구찜 먹고나니 살 것 같다며 일본에 돌아가서도 먹고 싶다고 단골 아구찜집에 부탁해서 아구찜 양념만 조금 포장해주실 수 있냐 여쭤보니 봉투에 분말을 담아 주시면서 아구넣고 야채넣고 물 넣고 익히고 물 따라내고 양념넣고 등등 말씀해주신 적이 있거든요. 신기하다 싶었는데 이제야 왜 그러셨는지 알 것 같아요. 너무 늦게 터득한거 있죠ㅎㅎㅎㅎ
  • 신짱 2020.03.28 02:43
    요즘엔 분말 테스트 하시나봐요!
    ^^ 대단해요. 분말소스 넘 배워보고싶었는데 감사합니다.
  • 이윤정 2020.03.31 03:11
    저도 배우고 싶은데 어쩌다보니 맨땅에 헤딩 중이에요ㅎㅎㅎㅎ
  • TR 2020.04.05 15:13
    가루간장은 사악한 가격 땜에 4년전부터 살까말까 하던 건데 윤정님 이렇게 올리시니 또 막막 뽐뿌 오고.ㅎㅎ
    간장은 싼데 간장분말은 왤케 비싼지 몰라요.ㅎㅎ
  • 이윤정 2020.04.06 03:07
    예전에는 간장분말 보고도 관심이 안갔는데 어떤 어떤 음식에 사용하겠다는 의지가 분명하니까 사는 것에 걸림이 없더라고요. 테스트하는 동안에도 재밌고요.
    국내산 구매하면 가격이 저렴한테 수입산 가격이 너무 비싸다.. 싶은데 비싼 걸 사게 되는 건 왜일까요ㅎㅎ
  • 만두장수 2020.06.06 22:19

    음~ 신전떡볶이가 분말 형태로 공급된다고 하대요?

    단순하게 유통의 편리성 때문이라고만 생각했었거든요.

    유통의 편리성 외, 분말소스 다른 매력이 있을까요? 여기저기 알려진 신전 분말 레시피엔 반드시 카레 가루가 들어가는데 쌤께서 또 한 커리 하시잖습니꽈?

    인도, 태국등 외국 커리 가루를 첨가하면 어떨까 생각만 해 본 기억이 납니다.

    "쌤께서 대신 해보시고 쫌 알려주세요." <-- 이런 취지 아닙니다. 진짜루~

  • 이윤정 2020.06.07 03:26
    아 신전떡볶이가 분말형태로 유통되는가봐요.
    제 생각에는 분말소스의 감정이 유통, 조리과정의 편리성이 제일 크기도 한데 그러면서도 떡볶이소스의 차르르한 식감을 유지하는 점이 좋은 것 같아요.
    신전떡볶이 먹으러도 다녀보고 집에서 카레가루나 커리가루를 사용해보니 제 입맛에는 카레가루는 아니고 커리파우더로 추측되더라고요.
    제가 먹어본 곳만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떡볶이소스의 농도가 카레가루가 들어가는 농도가 아니라고 생각했어요.
    https://homecuisine.co.kr/hc10/76185 이거 안읽어보셨죠ㅎㅎㅎ
  • 만두장수 2020.06.07 16:56
    아~~~ 아뇨 읽어 봤었어요.
    근데 까묵고 있었네요...죄송~
    차르르한 식감이 상상이 안돼요, 무엇을 표현하실 걸지 좀 상상해 봐야겠습니다 ㅎㅎ
    커리 파우더라고 말씀하셔서 "카레가루, 파우더가 다른 거?"...하고 생각했었던 것도 이제 기억 나요. 이런 돌대구리 ㅡㅡ;;

    울 딸램이 신전 마니어였다가 응급실 먹어 보고 바로 신전 버리더라고요, 의리라곤 1도 없는 녀석입니다.
    기회 되시면 응급실떡볶이 드셔보세요, 제 입맛에는 맛있어서 레시피가 욕심 나더라고요^^*
  • 이윤정 2020.06.09 03:27
    떡볶이 소스가 묽지 않고 떡볶이에 착달라붙는데 전분느낌은 아닌 그런 질감이 저는 좋더라고요ㅎㅎ
    떡볶이는 자꾸 분식집만 다니게 되어서 프랜차이즈는 많이 못먹어봤어요.
    응급실떡볶이는 인터넷에서 이름만 들어봤는데 다음에 꼭 가봐야겠네요ㅎㅎ

  1. 닭갈비, 레시피, 양념, 소스, 재료

    여태 많이도 올렸던 닭갈비양념으로 닭갈비. 닭갈비양념은 냉동실에는 늘 있고 냉장실에는 있다가 없다가 하는데 어쨌든 끝도 없이 만들어둔다. 양념장만 미리 만들어 두면 너무 편한 것이 닭갈비라 대충대충 해먹고 사진을 잘 안찍는데 오랜만에 닭갈비집처럼 차렸다. (지점에 따라 다르겠지만 요즘 유가네에 가면 먹기 편하게 다 볶아서 나오는데 예전에는 이렇게 볶을 재료가 밥상에 나왔다.) 팬은 집에 있는 팬 중에 가장 넓은 것을 사용했는데 이보다 더 큰 팬을 사용하면 더 좋다. 닭갈비에는 감자사리를 사용하는 것을 가장 좋아하지만 감자사...
    Date2020.05.29 Category한접시, 일품 By이윤정 Reply10 Views5745 file
    Read More
  2. 아스파라거스 소고기볶음

    아직도 끝나지 않은 아스파라거스. 그런데 또 남아 있다. 소고기와 아스파라거스를 각각 볶아서 덮밥소스에 볶았다. 사용한 재료는 소고기다짐육 200그램아스파라거스 10~15개소금 약간, 올리브오일 적당량덮밥소스 2.5스푼 (40미리)후추 약간, 참기름약간 덮밥소스 미리 만든 것을 사용했다. https://homecuisine.co.kr/hc10/89680 덮밥소스는 따로 종지에 3스푼 담아두고 고기를 볶은 다음 붓는데 , 전부 넣지 않고 약간 남겨서 간을 본 다음 부족하면 전부 다 부어서 간을 맞췄다. 덮밥소스가 있으면 편하지만 없을 경우에는 간장 20그램(1.3스푼 ...
    Date2020.05.25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4 Views1773 file
    Read More
  3. 간이 딱 맞는 뚝배기 계란찜

    찜통에 쪄서 만드는 부드러운 계란찜을 좋아하는데 오랜만에 뚝배기 계란찜을 여러번 만들었다.뚝배기 대신에 무쇠를 사용했다. 어떤조리도구를 사용하든지간에 냄비에 딱 맞는 뚜껑이 있어야 한다. 계란찜의 생명은 간이라고 생각한다. 엄마는 늘 계란물을 맛보라시는데 계란물 맛보기가 싫어서 계산기를 두드린다. 미림이나 설탕도 넣어봤는데 내 취향에는 소금간만 하는 것이 좋았다. 여기에 감칠맛을 더하려면 물 대신 다시마육수를 사용하거나, 간을 할 때 소금간의 일부를 액젓으로 대신해서 숨김맛으로 사용하는 것도 좋다. 액젓만으로 해보니...
    Date2020.05.23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6 Views2609 file
    Read More
  4. 소세지야채볶음

    도시락 반찬 하기 귀찮을 때 대충 해서 보내는 소세지볶음. (별내용없음) 제육양념이나 떡볶이양념을 만들어두었으면 매콤한 쏘야나 https://homecuisine.co.kr/hc10/77043 떡꼬치스타일로도 만드는데 https://homecuisine.co.kr/hc10/71323 아무것도 없으면 그냥 대충 볶아서 이렇게 반찬으로 만든다. 재료는 별 것 없고 소세지, 양배추, 양파, 대파, 굴소스, 후추, 참기름 이번에 사용한 도이치비엔나는 좀 두툼해서 소세지볶음에 바로 사용하면 속까지 잘 안익으니까 세로로 반으로 잘라서 표면에 촘촘하게 칼집을 내서 볶았다. 한 번 데쳐서 사용...
    Date2020.05.20 Category일상 By이윤정 Reply4 Views1422 file
    Read More
  5. 두부조림, 양념장, 레시피

    평소에 두부조림은 아무 생각없이 만드는 편이라 따로 계량을 잘 하지 않는 편이다. 이번에는 육수를 사용하는 대신 편하게 친수시소스를 사용했고, 친수피시소스를 두부조림에 사용하는 건 처음이라 오랜만에 계량을 해봤다. 물을 약간 적게 잡고 바특하게 졸였다. 사용한 재료는 두부 550그램 1모 식용유 약간 물 200미리고춧가루 2스푼 (고운거 보통거 반반이 가장 좋음)간장 1스푼피시소스 1스푼 (액젓을 사용할 경우는 0.8스푼)다진마늘 1스푼 (20그램)설탕 0.5티스푼 대파 흰부분이나 쪽파 2줌 (40그램) 참기름 0.5스푼 깨 약간 두부조림에는 1...
    Date2020.05.18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2 Views2469 file
    Read More
  6. 가지 소고기 볶음, 소고기가지볶음

    가지를 굽고 소고기를 볶은 다음 합해서 짭조름하게 볶은 밥반찬이다. 볶은 다음 육수를 약간 붓고 물전분으로 농도를 내서 덮밥으로 먹어도 맛있다. 사용한 재료는 가지 4개, 소금 약간, 올리브오일 적당량 소고기다짐육 200그램 덮밥소스 2.5~3스푼 (45미리) 다진마늘 0.5스푼 (선택) 다진대파 1스푼 (선택) 후추 약간, 참기름약간 덮밥소스 미리 만든 것을 사용했다. https://homecuisine.co.kr/hc10/89680 덮밥소스는 따로 종지에 3스푼 담아두고 고기를 볶은 다음 붓는데 , 전부 넣지 않고 약간 남겨서 간을 본 다음 부족하면 전부 다 부어서 간...
    Date2020.05.16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6 Views3544 file
    Read More
  7. 구운 아스파라거스 장아찌

    (잡담주의) 아스파라거스 장아찌는 처음 올리는데 만든 것은 처음이 아니다. 처음 아스파라거스를 만들고 레시피를 써두고 맛을 본 다음 그 메모에 추가 된 내용은 많은 아스파라거스를 조리했고, 많은 장아찌를 만들었지만. 아스파라거스 중에 가장 맛없는 것이 장아찌이고, 장아찌 중에 가장 맛없는 것이 아스파라거스이다. 비싼 채소를 조리한 것 중에 가장 맛없다. 아스파라거스장아찌를 만들어서 좋았던 점은 다시는 아스파라거스장아찌의 맛이 궁금하지 않을 것이라는 뿐이다... 라고 써놨다ㅋㅋㅋㅋ 아무도 궁금하지 않겠지만 그때의 레시피는...
    Date2020.05.15 Category김치, 장아찌, 무침 By이윤정 Reply2 Views2225 file
    Read More
  8. 통항정살 양념구이, 알배추무침, 무말랭이무침

    항정살을 통으로 굽고 소스를 붓고 졸인 다음 토치로 겉을 구워서 불맛을 더했다. 항정살 양념구이에 알배추깻잎무침과 무말랭이무침을 곁들였다. 오늘 사용한 알배추, 양파, 깻잎이다. 집에 당장 있는 채소라서 이렇게 준비했는데 알배추나 상추, 양파, 대파, 깻잎, 부추, 참나물 등 무쳐먹기에 적당한 채소면 모두 좋다. 대파, 통마늘 넉넉히 구워서 곁들여도 맛있다. 사용한 재료는 항정살 500그램 소금간 약간(조미료 뿌리듯이) 미림 2티스푼 간장 2티스푼 피시소스 2티스푼 설탕 2티스푼 다진마늘 1.5스푼 (25그램) 다진생강 1티스푼 (5그램) 후...
    Date2020.05.08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6 Views2218 file
    Read More
  9. 아스파라거스 제육볶음

    고기 카테고리는 언젠가는 제육볶음 카테고리로 이름을 바꿔야 할텐데... 아스파라거스가 제철이라 진짜 여기저기 막 사용하고 있다. 요즘이 대파는 대파꽃이 올라오는 시기라 속은 딱딱하고 겉은 뻣뻣해서 별로 좋지 않은데 햇양파와 아스파라거스는 아주 맛있는 계절이다. 모든 재료가 딱 맞게 제철일 수는 없지만 제철 재료를 최대한 사용하면 그 기분만으로도 스스로에게 잘 대해주며 잘 살고 있나 싶다. 미리 만들어 둔 제육볶음 양념장을 사용하고, 고기를 굽고, 다시 팬에 채소를 굽다가 구운 고기와 제육양념을 넣고 한 번 더 볶았다. 먼저 ...
    Date2020.05.04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2 Views1706 file
    Read More
  10. 갈매기살로 돼지고기 고추장찌개

    흔하게 만드는 돼지고기 고추장찌개. 육향이 강하고 쫄깃쫄깃한 갈매기살은 소금만 뿌려서 만드는 생구이에는 별로지만 수육이나 양념구이로도 좋고, 그 외에도 양념이 넉넉한 음식에도 두루 잘 어울린다. 재작년쯤 처음 갈매기살로 고추장찌개를 만들었을 때 생각보다 잘 어울려서 좋다고 했는데 그 이후로 찌개를 할 때면 자주 갈매기살로 만들고 있다. 사용한 재료는 돼지고기 갈매기살 500그램 황태육수 600미리 고운고춧가루 3스푼 (25그램) 고추장 1.5스푼 (40그램) 간장 2스푼 (30그램) 다진마늘 3스푼 (60그램) 물엿 1스푼 (20그램) 피시소스...
    Date2020.05.01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2 Views1854 file
    Read More
  11. 아스파라거스 순대구이

    얼마전에 올린 순대구이 https://homecuisine.co.kr/hc10/90517 에 참나물과 깻잎, 대파를 사용했는데 이번에는 재료준비하기가 더 편하도록 아스파라거스를 곁들였다. 순대에 아스파라거스가 잘 어울리는 걸 처음 깨달았을 땐 의외다 싶었는데 어떻게 보면 당연히 잘 어울릴 조합이다. 아스파라거스는 수제순대에도 잘 어울리고 찰순대에도 잘 어울린다. 재료는 약 2인분으로 수제순대 400그램 (+a), 버터 아스파라거스 약 15개 파인애플 4분의1개 냉동우동사리1개 (뜨거운 물에 데쳐서 건져두기) 닭갈비양념 1~2스푼 볶음밥으로 버터1스푼, 밥1~2그...
    Date2020.04.29 Category한접시, 일품 By이윤정 Reply2 Views1760 file
    Read More
  12. 아스파라거스 백제육볶음

    얼마 전 아스파라거스를 4키로 구매한 이후로 정말 열심히 소비했다. 며칠 간 아스파라거스로 손질에서부터 베이컨, 닭다리살, 새우의 조합을 올렸었다. 이번에는 백제육볶음에 아스파라거스를 추가했다. 아스파라거스를 백제육볶음에만 사용했냐? 하면 그럴리가요.. 보통 제육볶음과 아스파라거스의 조합을 이어서 올릴 예정이다. 흔한 재료를 사용해서 볶고 볶고 볶고 간만 하면 되는거라 만들기 편하다. 사용한 재료는 불고기용 얇은 돼지고기 500그램 (대패목살 사용) 아스파라거스 400그램 (손질 후 약 300그램) 양파 1개 대파 반대 청양고추 5...
    Date2020.04.27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2 Views1571 file
    Read More
  13. 닭다리살 아스파라거스볶음

    미리 만들어 둔 덮밥소스를 사용해서 구운 닭다리살과 구운 아스파라거스를 함께 졸였다. 수분이 많은 상태로 졸인 것이 아니라 이미 졸인 양념을 사용한거라 졸임이라기보단 볶음에 가깝다. 덮밥소스가 없으면 간장, 청주, 미림, 설탕, 혼다시를 혼합해서 사용하면 되는데 이 재료들을 꺼내는 김에 덮밥소스를 만들어서 덮밥도 하고 여기에도 사용하는 것이 더 나을 것 같다.. 덮밥소스와 마요소스 레시피는 여기 - https://homecuisine.co.kr/hc10/89680 덮밥소스 12인분으로간장 100그램청주 50그램미림 50그램설탕 50그램혼다시 1티스푼 (다시다 ...
    Date2020.04.25 Category한접시, 일품 By이윤정 Reply2 Views2391 file
    Read More
  14. 아스파라거스 새우전

    아스파라거스를 굽고 계란물을 입히고 다진새우를 올려서 전을 구웠다. 아스파라거스에 새우에 계란옷이라니 맛있는 것이 당연하지만 생각보다 은근 손이 많이 가서 만들기 귀찮은 게 흠이다. 사용한 재료는 올리브오일, 식용유 아스파라거스 500그램 (손질후 370) 새우살 약간 큰 것 (21-25사이즈) 20마리 계란 5개 쪽파 약간 (생략가능) 소금, 후추 아스파라거스는 https://homecuisine.co.kr/hc20/91640 여기에 구구절절 고르는 법부터 보관 등을 써놨긴 한데.. 아스파라거스는 신선하고 약간 굵은 것을 사용해서 아랫부분은 부러뜨리고 필러로 껍...
    Date2020.04.22 Category한접시, 일품 By이윤정 Reply2 Views1537 file
    Read More
  15. 아스파라거스 베이컨볶음

    아스파라거스로 만드는 음식 중에 가장 만만한 것인 아스파라거스 베이컨볶음. 아스파라거스를 많이 산 바람에 여기저기 사용하고 있지만 만들기 간단하고 맛있는 효율은 아스파라거스 베이컨볶음이 가장 좋다. 아스파라거스 볶고 베이컨 볶고 맛을 본 다음 소금으로 간만 맞추면 끝이다. 사용한 재료는 올리브오일 약간 아스파라거스 350그램 베이컨 250그램 소금, 후추 약간 (간보고) 베이컨은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후레쉬도프 베이컨을 사용했다. 다른 베이컨보다 약간 더 도톰하다. 베이컨 중에는 가장 덜 짠 베이컨이지 싶다. 아스파라거스 350...
    Date2020.04.21 Category일상 By이윤정 Reply4 Views2015 file
    Read More
  16. 장어덮밥, 우나기동, 히츠마부시 실패하기

    장어덮밥인 히츠마부시. 사전적인 의미로우나기 = 장어동 = 덮밥/히츠 = 나무그릇마부시 = 올려먹는다이다.그래서 밥+장어로 만든 덮밥은 우나기동이고히츠마부시는 우나기동에 추가재료를 곁들여서 나고야스타일로 먹는 방식을 말한다.4등분해서1. 밥+장어2. 밥+장어+쪽파 와사비 깻잎(시소) (생강) 김 - 덮밥3. 2번의 상태+육수 - 오차즈케4. 1 2 3중에 마음에 드는 걸로 한 번 더이렇게 하면 하츠마부시라고 한다고 한다. 2번 상태를 좋아하니까 2번상태로 만든 장어덮밥. 하지만 제목은 히츠마부시 실패하기 (만들기X) 이다. 오랜만에 뼈아픈 실...
    Date2020.04.19 Category일상 By이윤정 Reply4 Views3224 file
    Read More
  17. 미니오이로 오이피클 만들기, 만드는법

    미니오이피클. 작년 미니오이가 끝물일 때 담아서 지금까지 잘 먹고 있는데 올해 다시 미니오이가 나오는 계절이 되어서 지금 올린다. 보통 오이에 비해 수분이 적고 크기가 작으면서 오이향이 강한 미니오이는 통으로 담으면 보존성도 좋고 사용하기 편하다. 미니오이피클이 나오는 계절 내내 열심히 사먹는데 미니오이가 끝물일 때는 아쉬워서 이렇게 피클이나 오이지를 담게 된다. 다시 미니오이가 나오는 계절이라서 좋다. 미니오이는 그냥 먹어도 아삭아삭한 질감에 오이맛이 진하고 상큼해서 맛있는 오이니까 오이지나 피클을 만들어도 당연히 ...
    Date2020.04.17 Category김치, 장아찌, 무침 By이윤정 Reply2 Views4612 file
    Read More
  18. 빈대떡, 만드는법

    지난번보다 부재료의 양을 줄이고 반죽은 평소보다 약간 더 수분감이 있게 만들었다. 전에는 좀 빡빡하게 굽혀야 맛있다고 생각했는데 요즘은 입맛이 달라졌는지 녹두를 갈면서 물을 좀 줘가면서 무르기를 조절해서 수분감이 있는 게 먹기 더 편한 것 같다. 보통 빈대떡에는 고사리나 숙주나물 등이 들어가는 경우도 많은데 고사리나 숙주를 손질하고 준비하는 수고 만큼 더 맛있어지지는 않아서 이번에는 재료를 단출하게 준비했다. 사용한 재료는 깐녹두 500그램 (불리고 껍질까기) 물 약 100미리 (상태에 따라 물 양 조절) 찹쌀가루 1스푼 돼지고...
    Date2020.04.17 Category한접시, 일품 By이윤정 Reply5 Views1478 file
    Read More
  19. 라볶이

    또 떡볶이. 는 아니고 라볶이. 그런데 사실 떡볶이를 올리는 것보다 더 많이 해먹는다. 그런데 사실 떡볶이 먹으러 자주 다니기도 한다. 아무리 떡볶이 양념이 늘 집에 있어서 자주 만들어 먹는다고 해도 간식으로 사먹는 떡볶이 못잃어.. 먼저 떡볶이양념은 여기 - https://homecuisine.co.kr/hc10/90382 간장 100그램물 50그램고운고춧가루 100그램조청 300그램물엿 100그램고추장 200그램설탕 150그램산들애 소고기맛 60그램후추 1티스푼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잡담주의) 저녁시간이 다 되어서도 아무 것도 준비한 것도 없고 하기도 ...
    Date2020.04.15 Category일상 By이윤정 Reply2 Views2636 file
    Read More
  20. 꽈리고추 대패삼겹살볶음

    꽈리고추를 다듬어서 대패삼겹살, 양파, 대파를 양념과 함께 볶아 짭조름하니 밥반찬으로 좋은 꽈리고추 대패삼겹살볶음. 고추잡채와도 비슷한 맛이 나니까 꽃빵을 곁들여서 먹어도 좋고 밥상에 메인반찬으로도 좋다. 사용한 재료는 대패삼겹살 500그램 (따로 볶기)꽈리고추 40~50개 (따로 볶기) 고추기름 2~3스푼 양파 1개 대파 1대 다진마늘 1스푼 간장 1스푼 청주 1스푼후추약간 설탕 0.5티스푼 굴소스 0.5스푼 노두유 1티스푼 (생략가능) 소금 약간 (간보고) 참기름 약간 고추기름은 생략해도 되지만 사용하면 더 좋다. https://homecuisine.co.k...
    Date2020.04.14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2 Views4226 file
    Read More
  21. 대패삼겹살 김치볶음밥

    이번에 새로 구매하고 잘 시즈닝한 무쇠냄비가 전이건 구이이건 두루두루 너무 말을 잘 들어서 여기에 볶음밥도 만들었다. 원래 쓰던 무쇠후라이팬보다 볶음밥이 더 잘 되어서 무쇠는 역시 시즈닝이 중요하다 싶다. 평범한 대패삼겹살 김치볶음밥인데 무쇠냄비를 사용해서 더 맛있게 됐다. 평범한 볶음밥이라 레시피라고 할 것도 없지만 사용한 재료는 대패삼겹살 400그램 대파 흰 부분 2대 잘 익은 김치 6~7잎 밥 2그릇 조미료 약간 (산들애나 다시다 소고기맛) (간보고) 후추, 김가루, 참기름 약간씩 밥은 미리 고슬고슬하게 지어서 잘 일군 다음 ...
    Date2020.04.11 Category밥류 By이윤정 Reply0 Views2773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4 5 6 7 8 9 10 11 12 13 ... 51 Next
/ 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