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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페스토크림토마토소스 펜네, penne al panna, pesto e pomodoro, 로제소스

    2013/11/06 페스토크림토마토소스 펜네, penne al panna, pesto e pomodoro, 로제소스 이름에 뭐 이것저것 많은데 말 그대로 바질페스토, 생크림, 토마토, 토마토소스로 파스타를 만들었다. 이 소스에는 보통 리가토니, 푸실리, 펜네 등 숏파스타를 사용하는데 홈플러스에서 산 빠른조리용 펜네를 썼더니 식감도 취향에 맞고 빨리 조리되어서 편했다. 사용한 재료는 2인분으로 펜네 200그램, 올리브오일, 양파 반개, 다진마늘 1T, 생크림 150미리, 토마토소스 150미리, 바질페스토 2T, 토마토 중간것 1개, 이탈리안시즈닝, 파르마산치즈 마침 냉동실...
    Date2013.11.06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128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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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햄에그샌드위치, BLT샌드위치

    2013/10/30 햄에그샌드위치 BLT샌드위치는 베이컨 레터스 토마토인데 아니고 베이컨 대신 햄이고 계란, 치즈가 있으니 HLT+EC라고 해야 하려나.. 사용한 재료는 식빵, 슬라이스치즈, 토마토, 로메인레터스, 훈제햄, 계란, 마요네즈, 프렌치머스타드 냉동해뒀던 식빵은 해동하고 굽고 하기가 귀찮아서 토스터에 굽기는 했는데 토스터에 구워서 바삭한 것보다는 냉동안한 빵을 그냥 사용하거나 해동한 빵을 살짝만 데우는 것을 좋아한다. 바삭바삭하면 먹기가 살짝 부담스럽다.. 빵은 한쪽에는 프렌치머스타드, 한쪽에는 마요네즈를 바르고 없는 치즈...
    Date2013.10.30 Category양식 일반 By이윤정 Reply0 Views140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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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판짜넬라 샐러드

    2013/10/23 판짜넬라 샐러드 바로 앞에 쓴 리조또를 만들면서 판짜넬라를 만들어서 리조또에 곁들였다. 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mid=hc25&category=1466&document_srl=5465 판짜넬라에 사용한 재료는 빵, 로메인3잎, 3색파프리카 각각 4분의 1개씩, 토마토, 블랙올리브, 케이퍼, 엔초비, 드레싱으로 레드와인비네거, 발사믹비네거, 올리브오일, 소금, 후추, 설탕, 홀그레인머스타드, 디종머스타드, 사용한 양은 계량없이 해서 정확하지는 않은데 레드와인 비네거1.5 발사믹비네거1 엑스트라버진올리브오일3~4에 나머지는 약...
    Date2013.10.23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49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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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말라네즈 크림리조또

    2013/10/23 말라네즈 크림리조또 밀라노식 리조또는 기본적인 채소와 쌀에 버터, 화이트와인, 샤프란우린물, 파르마산치즈를 넣어 만드는 노란색의 리조또인데 여기에 대파, 스톡, 크림, 베이컨을 추가했다. 샤프란을 미리 따뜻한 물에 우려서 노랗다 못해 주황색에 가까운 물을 부어야 하는데 대충 우리고 넣었더니 특유의 노오란 색은 나지 않고 그럭저럭 완성됐다. 이탈리안 샐러드인 판짜넬라는 토스카나 지방의 샐러드로 딱딱한 빵과 양파, 바질 등에 올리브오일과 식초로 만든 드레싱을 곁들여 먹는 음식이다. 전통적인 판짜넬라에는 토마토가...
    Date2013.10.23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103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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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명란젓크림파스타, 꼰낄리에

    2013/10/19 명란젓크림파스타, 꼰낄리에 파스타를 자주 하면서 명란젓파스타도 언젠가는 해봐야지 생각하고 있다가 파스타 주문한 것이 도착해서 만들었다. 꼰낄리에는 소라모양으로 쉘의 속에 소스가 담기면서 곁면의 홈에도 소스가 효과적으로 묻어서 두루두루 잘 어울린다. 숏파스타를 그렇게 즐기는 편은 아닌데 남편이 꼰낄리에를 비롯한 숏파스타를 좋아하는데다가 크림소스에 명란젓이 들어가면 롱파스타에는 잘 묻을 것 같지 않고.. 명란크림소스가 파스타에 고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어울릴 것 같았다. 사용한 재료는 넉넉한 2인분으로 ...
    Date2013.10.19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136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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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차돌박이 파스타

    2013/10/12 차돌박이 파스타 인터넷을 서핑하다가 본 차돌박이 파스타. 얼마전에 상한 생크림을 생각없이 팬에 붓다가 대 실패한 이후로 파스타 만들기가 좀 내키지 않았는데 영상을 보니 좀 마음이 움직여서 내가 할 수 있을 것 같아 보이는 선에서 비슷하게 따라 만들어봤다. 데리야끼소스에 면을 비비고, 상추와 차돌박이, 고추장소스로 맛을 낸다고 메뉴판에 적혀 있었는데 상큼한 샐러드 스타일로 만든 삼겹살 파스타와는 달리 데리야끼소스에 짭짤하고 달달하게 만들고 토핑은 상추, 마늘칩, 차돌박이, 고추장소스(대신에 칠리소스)를 올렸다....
    Date2013.10.12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102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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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미트소스스파게티

    2013/10/04 미트소스스파게티 예전에 만들어 둔 볼로네제소스를 해동해서 미트소스스파게티를 만들었다. 모짜렐라치즈를 얹어서 오븐에 구워냈으니까 제목에 그라탱이 붙어야 할테지만 뭐 대충대충.. 미리 만들어 둔 볼로네제 소스 - 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mid=hc25&category=1466&document_srl=4700 양파 당근 샐러리 마늘 볶고, 고기 볶고, 와인 졸이고, 토마토,육수,월계수잎,허브 넣고 뚜껑 닫고 푹푹 끓여서 거의 고기만 남는 느낌이 되면 냉동보관 이라고 이전 포스팅에 적혀 있다. 볼로네제소스는 고기와 토마토를...
    Date2013.10.04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59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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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시저샐러드 만들기, 시저샐러드 드레싱

    2013/10/02 시저샐러드 만들기, 시저샐러드 드레싱 블로그를 하다보니까 방문객수가 늘어나는 것을 보면서 계속계속 업데이트를 해야 한다는, 누구도 하지 않는 나만의 압박이 느껴진다. 물론 이 압박은 나태한 나를 움직이게 하는 원동력이기도 하다. ( 고 하면서 음주포스팅이 아주 대다수다..) 시저샐러드는 시저카디니라는 이탈리아출신의 멕시코국경쪽 티후아나에서 레스토랑을 하던 쉐프가 만들었다고 알려져있다. 그가 1924년 주방에 있는 재료로 만들어 낸 것이 시작이라고 한다. 시저드레싱은 엔초비, 마늘, 계란, 레몬즙, 올리브오일, 소...
    Date2013.10.02 Category양식 일반 By이윤정 Reply0 Views390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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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블랙스미스 스타일의 크림소스파스타

    2013/09/16 블랙스미스 스타일의 크림소스파스타 어제는 서비스센터에 수리된 카메라를 가지러 갔다가 점심시간을 출쩍 넘긴 시간이 되어서 대충 근처 마트에 들어가 푸드코트에서 밥을 먹는데 남편이 푸드코트 메뉴를 고르다가 갑자기 크림소스스파스타가 먹고 싶다고 해서 집에 생크림 뜯은게 있다고 하며 파스타는 다음으로 미루고 푸드코트에서 한끼를 때우고 집에 왔다. 그리고 그 '내일'인 오늘 점심으로 뭘 먹을까 하니 당연히 크림소스파스타. 보통은 파스타를 만들기 위해 500미리짜리 생크림을 뜯고, 적게 남은 양의 생크림을 어디 쓸까 ...
    Date2013.09.16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10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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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버섯 크림소스 파르팔레

    2013/09/05 버섯 크림소스 파르팔레 아이허브에서 구매한 포르치니버섯. 포르치니버섯을 국내에서 파는 것을 발견하지 못하던 차에 아이허브에서 발견하고 하나 사봤다. http://www.iherb.com/FungusAmongUs-Organic-Porcini-1-oz-28-g/32969 포르치니버섯은 크림과 조화가 굉장히 좋은 편이라 주로 크림이 들어가는 파스타와 리조또에 쓰이고 이 소스에 파스타는 파르팔레나 펜네가 잘 어울린다. 보통 버터, 생크림, 파르마산치즈의 조합을 알프레도라고 볼 수 있는데 그렇게 버터와 생크림을 듬뿍 넣은 것은 아니라서 대충 크림소스라 볼 수 있겠...
    Date2013.09.05 By이윤정 Reply0 Views65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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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오리엔탈드레싱 샐러드파스타

    2013/08/31 오리엔탈드레싱 샐러드파스타 이전에 만든 오리엔탈 드레싱이 고기나 생채소, 볶은 채소에 두루두루 잘 어울리고 내입맛에는 아주 괜찮아서 자주 만들고 있다. 한 번 만들면 양이 조금 많기는 한데 3주정도까지 상하지 않고 먹어봤다. 이번에는 이 오리엔탈드레싱에 파스타에 버무려서 스테이크햄, 양파, 토마토, 바질과 함께 샐러드파스타를 만들었다. 발사믹식초를 베이스로 한 드레싱에 함께한 샐러드파스타는 여기 - 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mid=hc25&category=1466&document_srl=5115 오리엔탈드레싱에 사...
    Date2013.08.31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100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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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기본 토마토소스, 아마트리치아나

    2013/08/15 기본 토마토소스, 아마트리치아나 요즘 Marco Pierre White의 Knorr의 홍보영상을 유투브에서 몇 번 보게 됐다. 토마토소스야 너무도 보편적인 소스고 토마토캔도 잔뜩 사두고 차일피일 미루고 있었는데 Marco Pierre White의 약 4분정도 되는 짧은 토마토소스 동영상에서 '만들면 쉽고 빠르고 맛있는데 왜 사다 쓰냐? 만들면 되는데?' 라고 하니까 어 그러게요.. 만들면 되는데 만들지 뭐.. 하며 만들었다. 토마토소스는 여러 음식을 만들 때에 시판소스로 대체해도 되지만 여유가 있을 때에 만들어 두면 여러모로 쓰기 좋다. 기본소스...
    Date2013.08.15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18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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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전복파스타

    2013/08/14 전복파스타 전복내장을 넣어서 깊은맛을 더하고, 전복의 쫀득한 맛과 앤초비의 짭쪼름함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전복파스타. 아이허브에서 산 앤초비, 냉동실의 전복, 베란다의 바싹 마른 마늘, 샬롯. 딱 좋게 전복파스타다 싶었다. 면은 스파게티를 사용했다. 사용한 재료는 스파게티 250그램, 전복큰것2개, 올리브오일, 소금, 마늘 6알, 샬롯 1~2개, 안초비4필렛 전복은 깨끗하게 씻어서 살과 내장을 분리하고 이빨은 제거한 다음 내장은 냉동해서 썰어두고 살은 슬라이스해서 썰었다. 전복 손질은 전복죽에 올려뒀다. 전복죽 - http://b...
    Date2013.08.14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94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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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방울 토마토 마리네이드, 브루스게타, 샐러드파스타

    2013/08/05 방울토마토마리네이드 5kg 덜컥 지른 방울토마토를 열심히 먹고 주스로도 만들어 먹고 마지막 남은 방울토마토로 살사와 마리네이드를 만들었다. 방울토마토를 마리네이드 하기만 하면 방울토마토마리네이드이겠지만 뭐 어쨌든 방울토마토, 파프리카, 양파, 홍고추, 마늘, 발사믹식초, 레드와인식초, 오레가노, 소금, 설탕, 올리브오일을 넣고 만들었다. 신선한 파슬리나 바질을 못 넣은 것이 아쉽다. 생 허브들이 있으면 다져서 넣으면 좋다. 사용한 분량은 방울토마토 다듬은 것 약 400그램에 파프리카 2개, 양파 큰것 반개, 홍고추 큰...
    Date2013.08.05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208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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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프로슈토와 파프리카를 넣은 크림리조또, 리소토

    2013/07/26 프로슈토와 파프리카를 넣은 크림리조또, 리소토 딱히 리조또를 만들겠다는 의지는 없었는데 저녁으로 뭘 할지 계획없이 버티고 버티다가 리조또가 갑자기 탁 떠올렸다. 원래 리조또나 파스타 등을 만들 때에 재료가 중구난방인 것을 좋아하지는 않는데 평소에 이것저것 재료를 사두고 어떻게든, 뭐가 되든 되겠지 하고 나를 몰아붙히는게 취미라 재료들을 꽉 짜맞춰서 산 것은 아닌데 유통기한이 간당간당한 생크림, 두어개 남은 파프리카, 냉동실의 마지막 남은 프로슈토를 떠올리니 답은 리조또였다. 조합이 약간 과한 것 같기는 한데...
    Date2013.07.26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89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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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요거트딥, 요거트드레싱

    2013/07/14 요거트딥, 요거트드레싱 집에 만들어 둔 이지요 그릭 요거트가 남아돌아서 드레싱으로 만들었다. 구글을 배회하며 레시피는 많이 봤지만 집에 있는 재료로 만들기 위해서 나름대로 간을 보고 조합해봤다. 요거트 드레싱은 다른 재료에 따라 다양하게 만들 수 있는데 yogurt everyday 사이트에서 참고하자면 요거트를 베이스로 오렌지와 마요네즈를 넣은 오렌지 요거드 드레싱, 아보카도, 큐민, 실란드토를 넣은 아보카도 요거트 드레싱, 이탈리안시즈닝과 애플사이다식초, 딜, 양파 등을 넣은 이탈리안 요거트 드레싱, 안초비, 마늘, 케...
    Date2013.07.14 Category양식 일반 By이윤정 Reply0 Views139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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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베이컨 크림파스타, 콘낄리에 conchiglie con panna

    2013/07/13 베이컨 크림파스타, 콘낄리에 conchiglie con panna shell 이라는 뜻의 콘낄리에. 조개껍질 모양은 다 콘낄리에라 할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겉면에 주름이 잡힌 것은 콘낄리에 리가테 라고 한다. 조개껍질 모양의 안쪽으로 패인 면에 소스가 듬뿍 묻거나 재료가 들어가서 토마토소스나 채소나 고기가 들어간 소스가 두루 잘 어울린다. 저녁을 이것 저것 많이 할 예정이었던 날이라 점심은 간단한 크림파스타로 정하고 냉장고에 재료를 보니 조금 남은 쪽파와 대파, 맛이 가기 직전의 양송이, 냉동실에 베이컨 등을 찾았다. 정해진 재료...
    Date2013.07.13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110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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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Aglio e olio

    2013/07/12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Aglio e olio 스파게티나 스파게티니, 제멜리 등에 잘 어울리는 알리오 에 올리오. 제목에는 알리오올리오 만드는 법이 있지만 알리오올리오의 비법이나 뭐 그런건 없고 그냥 기본 중의 기본. 간단한 재료로 만드는 인상적인 맛으로 널리 사랑받고 있는 파스타이다. 들어가는 재료는 파스타, 마늘, 올리브오일, 페페론치노, 파슬리면 끝. 간단한 재료를 사용하는 만큼 향이 날아가지 않은 금방 깐 마늘, 질 좋은 올리브오일, 페페론치노, 생 이탈리안 파슬리를 쓰는 것이 가장 좋다. 청양고추, 건고추, 베트남고추...
    Date2013.07.12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2 Views313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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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쿠스쿠스를 곁들인 안심스테이크

    2013/06/30 쿠스쿠스를 곁들인 안심스테이크 스테이크에 대한 전반적인 이야기..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mid=hc25&category=1464&document_srl=6110 어제에 이어 스테이크를 올리는데 스테이크에 대해서는 어제 할만큼 했으니 지금은 딱히 할 이야기는 없지만 그래도 요약해서 써보자면, 스테이크는 잘 숙성된 고기를 실온에 뒀다가 소금으로 간을 한 다음 (오일은 고기에 발라도 되고 팬에 뿌려도 좋다) 달군 팬에 고기를 넣고 겉면에 크러스트가 생기도록 구운 다음 불을 줄여 원하는 만큼의 상태가 되도록 굽는다. 구울 ...
    Date2013.06.30 By이윤정 Reply0 Views59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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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스테이크, 스테이크 만들기

    2013/06/28 스테이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는 건 부담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는데 그 이유 중에 하나가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유로, 세계적으로 가장 보편적인 음식이면서도 보편적인 정답을 제시할 수 없다는 것에 있다. 스테이크라 하면 단순히 고기를 굽는 것을 넘어서서 많은 이들이 연구하여 일구어 놓은 결과가 있기에 그 결과를 집대성 해놓은 책을 읽음으로 고기 전반에 관한 지식을 맛보고 대충 정리라도 해보려고 한다. 고기라는게 뭐 대수롭지 않은 것일 수 도 있고, 먹는 것에 너무 집착을 보이는 것과 같을 수도 있지만 인간이 기...
    Date2013.06.28 Category양식 일반 By이윤정 Reply2 Views853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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