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Home Cuisine

  

이탈리아
2016.08.18 23:01

새우 앤초비 크림 파스타

조회 수 2531 추천 수 0 댓글 6



크기변환_DSC02899.JPG



엔초비와 생크림으로 짭쪼름한 크림파스타를 만들고 새우, 아스파라거스, 양송이를 각각 구워서 곁들였다.

레몬제스트를 넣어서 아주 약간 레몬향이 돌도록 하고 몇가지 향신료를 사용해 풍미와 색감을 높이고 페페론치노로 약간 매콤하게 만들었다.


크림소스를 크게 즐기지 않는 입장에서 보통 크림소스는 크림자체보다는 새우나 해산물등의 진한 육수가 들어가야 크림맛만 나지 않고 맛있다는 느낌이 드는데

앤초비를 사용해서 크림소스를 만들면 다른 경우보다 간단하게 깊은 맛을 낼 수 있다.





사용한 재료는 약 2~3인분으로

펜네 200그램 소금 1티스푼


엔초비 올리브오일

다진마늘 0.5스푼

샬롯 1개

화이트와인 50미리


페페론치노 8개

엔초비 3분의2캔 (나머지는 냉동보관)


생크림 300미리

우유 100미리

파르마산치즈 1줌


코리앤더파우더 약간

오레가노 약간

타임 약간

후추 약간

터매릭 파우더 약간

레몬제스트약간



버터

새우살 약 25마리

아스파라거스 약 10개

양송이버섯 4개




파스타에 얹을 양송이버섯, 새우, 아스파라거스는 파스타를 만들면서 동시에 차례대로 구웠다.



양송이는 얇게 썰어서 굽고 새우도 넉넉하게 냉장해동하고 물기를 제거해서 버터에 구워두었다.


크기변환_DSC02878.JPG     크기변환_DSC02879.JPG




아스파라거스는 밑둥을 잘라내고 필러로 껍질을 얇게 벗겨 적당히 한입 크기로 썰어서 소금, 후추로 살짝 간을 하고 버터에 구웠다.


크기변환_DSC02880.JPG     크기변환_DSC02881.JPG


크기변환_DSC02882.JPG     크기변환_DSC02886.JPG




파스타를 삶으면서 앤초비크림소스를 만들었다.

파스타 100그램당 물 1리터로 넉넉하게 물을 잡고 소금을 1티스푼 넣었다.

앤초비크림에 파마산치즈까지 있어 소스가 짭짤하니까 파스타에 간은 약간 싱겁게 했다.


파스타를 삶는 시간은 봉투에 써진 시간에서 1분이 부족하도록 타이머로 켜두고 타이머가 6~7분정도 남았을 때 소스를 만들기 시작했다.

마지막에 1분은 파스타와 크림소스를 함께 졸일 예정이다.


앤초비는 뼈가 있으니까 잘게 다져서 준비하고 페페론치노는 적당히 반으로 부수고 다진마늘과 채썬 샬롯을 준비했다.



팬에 앤초비캔 속에 있는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샬롯과 마늘을 넣어 볶다가


크기변환_DSC02883.JPG     크기변환_DSC02885.JPG



센불일 때 화이트와인을  넣어 불이나 열로 알콜을 날린 다음 앤초비와 페페론치노를 넣고 볶다가


크기변환_DSC02887.JPG     크기변환_DSC02888.JPG



생크림과 우유, 향신료를 넣어서 크림소스를 졸였다. 중간에 파마산치즈를 1줌 넣어서 맛을 냈다.

크림소스에 앤초비가 짭짤하니까 파마산은 넣어가면서 짜지 않게 간을 하듯이 넣으면 적당하다.


향신료는 적당히 이탈리안시즈닝으로 대체해도 괜찮고 취향에 따라 후추와 오레가노 정도만 넣어도 좋다.


크기변환_DSC02889.JPG     크기변환_DSC02890.JPG



소스가 적당히 졸아들면 소금과 베이킹소다로 깨끗하게 씻은 레몬의 겉을 살짝 갈아 소스에 레몬제스트를 넣어서 향을 내고

시간에 맞게 삶은 파스타를 소스에 넣고 소스와 함께 1분정도 더 볶았다.


크기변환_DSC02891.JPG     크기변환_DSC02892.JPG


크기변환_DSC02893.JPG




접시에 파스타를 담고 준비한 양송이, 새우, 아스파라거스를 넉넉하게 얹고 파마산치즈를 적당히 갈아 얹으면 완성.


크기변환_DSC02895.JPG




크기변환_DSC02898.JPG




크기변환_DSC02899.JPG




크기변환_DSC02904.jpg



앤초비의 짭짤하고 감칠맛 넘치는 풍미가 고소한 크림과 치즈에 잘 어울렸다.

포크에 파스타와 아스파라거스, 새우, 버섯을 하나씩 꿰어 한입에 넣으면 균형이 있으면서도 이에 닿는 질감도 좋고

향신료와 레몬이 마지막에 살짝 스치면서 끝까지 좋은 밸런스를 이뤘다.

매콤짭짤구수하니 간이 딱 맞는 파스타 위에 가득 얹은 새우와 아스파라거스, 양송이버섯도 빠짐없이 맛있었다.






  • 뽁이 2016.08.19 07:51

    오 ... 오랜만에 파스타 인 거 같아요 !!!

    앤초비를 집에서 사용해 본 적이 없어서 

    집에서 사용하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해요 -

    사실 숏파스타보다는 롱롱한 파스타를 좋아하는데

    또 이렇게 윤정님네만 오면 숏 이고 롱이고 다 끌리고요 ㅋㅋㅋ

     

    말씀대로 레몬향이 추가된게 완전 맛 밸런스를 잡아줄거 같아요 !

    아 ㅋㅋㅋㅋ 그나저나 ㅋㅋㅋ

    하나씩 꿴다니요 ㅋㅋ 너무 정확하신 표현 ㅋㅋㅋㅋㅋ

  • 이윤정 2016.08.20 23:30
    앤초비 꽤 구수하고 맛있어서 뽁님 취향에 맞으실 것 같아요^^
    저도 롱파스타를 더 좋아하는데 어쩌다보니 집에 숏파스타가 계속 있어서ㅠㅠ 그래도 펜네는 숏파스타중에는 좋아하는 편이에요ㅎㅎ
    레몬즙은 새콤하지만 레몬필은 레몬향이 확 나면서 맛은 시지 않아서 잘 어울렸어요^^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ㅎㅎㅎ
  • 레드지아 2016.08.19 15:10

    먹는 사람은 간단하지만 요리하는건 완전 공이 많이 들어가는걸요!! +_+

    하지만 완성 사진을 보면 너무너무 맛있어보이고 포크가 절로 갈 사진입니다요!!!

     

     

    저는 엔쵸비를 먹어본적이 없어서 맛이 궁금해요!

    윤정님 포스트를 보면 제가 안먹어본 재료들을 거침없이(?) 사용하시는 모습이 부럽기도 하고요!! ^^

     

     

  • 이윤정 2016.08.20 23:36
    그래도 육수뽑고 하는 것보다 조금 덜 번거로워서 그나마 해먹었어요ㅎㅎ
    그런데 양송이버섯 사고 아스파라거스 사다보면 어휴 사먹지 장보는데 비용이 너무 많이 드는거 있죠ㅠㅠ
    앤초비는 캔 한 번만 따보시면 고소한 향이 확 나서 금세 익숙하실거에요^^
  • 닥터봄 2016.08.19 17:30

    엔초비에 뼈가 있었군요...저런 제품들은 뼈가 다 발라져 있거나 있어도 녹아(?)내릴정도로 연한줄 알았는데 ^^;

  • 이윤정 2016.08.20 23:39
    앤초비 중간 뼈는 없는데 가는 갈비뼈가 있어서 조금 거슬리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여러 브랜드로 사용해보니 좀 덜하고 덜한 차이가 있고 또 어떤때는 같은 브랜드도 시기마다 차이가 있고 그래요.
    게다가 제 남편이 생선뼈라면 정말 싫어해서 제가 조금 더 신경쓰는 편이라 한 번 다지는 게 더 좋았어요^^

  1. 치폴레 바베큐 버거, 소스

    전부터 폭찹을 하려고 했는데 폭찹용 고기를 구할 수가 없어서 그럼 어쩔 수 없지 하고 말다가 최근에 목살로 폭찹을 하면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보니 그게 바로 목살스테이크인가 싶었다. 목살 스테이크에는 관심이 없다가 목살로 폭찹을 할까 싶으니 소스가 여러가지 생각나는데 그 중에 치폴레 바베큐 소스는 어떨까 하고 소스를 만들었는데 그 소스로 폭찹을 하기 전에 햄버거를 먼저 만들었다. 돼지고기 다짐육을 치대지 않고 그대로 바베큐로 굽는 아이디어를 예전에 푸드네트워크에서 본 적이 있는데 집이니까 바베큐는 안될 것 같고.. 어쨌...
    Date2016.10.20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4 Views904 file
    Read More
  2. 피쉬앤칩스, 피시앤칩스, 타르타르소스 만들기

    원래 피시 앤 칩스는 전통적으로 대구를 사용하지만 요즘은 흰살 생선 전반적으로 범위가 확대되었다. 전에는 광어살을 발라서 만들었었는데 이번에는 편하게 냉동가자미살을 사용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구매) 감자튀김도 생감자로 하면 좋지만 둘 다 하려니 일이 많아서 냉동감자튀김을 사용했다. (냉동감자튀김은 코스트코에서 구매) 사용한 재료는 가자미살 4필렛 소금, 후추 약간 박력분 100그램 감자전분 1스푼 베이킹파우더 0.3티스푼 양파파우더 0.3티스푼 갈릭파우더 0.3티스푼 파프리카파우더 03티스푼 탄산수나 맥주 170미리 (농도...
    Date2016.10.16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6 Views1770 file
    Read More
  3. 스페니쉬 오믈렛, 스패니시 오믈렛, Tortilla de Patatas

    유명한 스페인식 오믈렛인 Tortilla de Patatas. 말 그대로 감자를 넣고 구운 오믈렛으로 양파나 햄, 베이컨을 추가로 넣어도 좋다. 사용한 재료는 올리브오일 넉넉히 감자 4개 양파 2개 계란 6개 소금 1티스푼 후추 약간 감자, 양파, 계란을 볶거나 삶았을 때 소금은 어느정도 있으면 찍어먹겠다 싶은 정도를 생각해보니 소금은 1티스푼이 딱 적당했다. 감자나 양파, 계란의 크기에 따라 소금의 양을 조절하는 것이 좋다. 감자와 양파는 크지않은 중간것을 사용했다. 감자와 양파는 0.5센치정도 두께로 썰고 양파는 감자보다 약간 도톰하게 써는데 ...
    Date2016.10.10 Category유럽 By이윤정 Reply10 Views4597 file
    Read More
  4. 셰퍼즈파이, Shepherd's pie

    셰퍼즈 파이는 영국전통음식으로 양치기가 양을 치면서 먹은 음식이라고 하는데 남은 (고기)음식에 매쉬드포테이토를 얹어서 구워 먹는 음식에서 유래했다. 정확하게 쉐퍼즈 파이는 양고기로 만든 것이고 소고기로 만든 것은 코티지파이 cottage pie 이다. 요즘은 통칭해서 대충 다 셰퍼즈파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사용한 재료는 소고기필링으로 소고기 다짐육 400그램 버터 1스푼 양파 중간 것 1개 마늘 3개 밀가루 1스푼 비프스톡 0.5스푼 토마토 페이스트 2스푼 물 1.5컵 오레가노 약간 타임 약간 넛맥 약간 소금, 후추 매시드포테이토로 감자 3...
    Date2016.10.06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8 Views1836 file
    Read More
  5. 야채고로케, 고로케만들기, 고로케빵 레시피

    감자와 야채, 고기로 속을 만들고 빵반죽으로 감싸 계란물과 빵가루를 입혀서 튀긴 고로케. 빵반죽에 속 만들고 튀김까지 일이 많아서 차라리 하나 사먹는 게 낫다고 생각할 수 있는데 일단 다 만들면 맛있어서 또 하게 된다. 여름 전에 어지간히도 만들었는데 여름에는 더워서 못만들고 날이 선선해지고 다시 만드니 만들만했다. 사용한 재료는 작은 것 15개(30그램 분할) ~ 큰 것 8개(59그램 분할) 분량 큰 것은 튀김을 적게 해도 되고 큼직하니 먹기 좋은데 익는데 시간이 좀 걸리고 작은 것이면 튀김할 때 빵반죽이 조금 빨리 잘익는데 튀김을 ...
    Date2016.10.04 Category베이킹 By이윤정 Reply8 Views4992 file
    Read More
  6. 마파크림 파스타, 쉐차안 쉬림프 파스타, 레시피

    TGIF에서 유일하게 좋아하던 쉐차안 파스타와 비슷하게 파스타를 만들었다. 파스타 소개에 보면 쉐차안버터를 넣고 만든다고 하는데 쉐차안버터를 만들지 않아도 생크림에 쓰촨식 양념을 하면 될 것 같았다. 크림소스에 치킨파우더와 굴소스를 넣어 맛을 내고 마파소스(롯데마트에서 2880원 구매)와 두반장으로 맵고 얼얼한 맛을 더했다. 원래 쉐차안 파스타에는 밤과 브로콜리가 더 들어가는데 그건 생략했다. 어쨌든 사용한 재료는 스파게티 200그램 양파 반개 다진마늘 1스푼 다진대파 1대 생크림 400미리 우유 100미리 케찹 1스푼 고추기름 1스...
    Date2016.09.19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10 Views4758 file
    Read More
  7. 꼬꼬뱅

    오랜만에 꼬꼬뱅. 예전에 올린 꼬꼬뱅과 내용이 거의 같다. 꼬꼬뱅의 coq은 수탉을, au는 the, vin은 포도주를 의미해서 말 그대로 포도주에 조리한 수탉이고 vin 포도주의 종류에 따라 여러가지 이름으로 부를 수 있다. 줄리아 차일드의 요리책에는 coq au vin을 chicken in red wine with onion, mushroom and bacon으로 번역되어 있는데 줄리아 차일드가 번역한 대로 닭과 레드와인, 양파, 버섯, 베이컨을 주재료로 하는 음식이다. 와인은 부르고뉴와인을 사용하는 것이 기본적이고.. 꼬꼬뱅에 어울리는 요리용 레드와인은 드라이하면서 풀바디의...
    Date2016.09.17 Category프랑스 By이윤정 Reply4 Views2255 file
    Read More
  8. 미트볼소스 스파게티

    파스타는 링귀네를 사용했는데 제목은 스파게티로 붙혔다. 미트볼 소스에는 스파게티다 잘 어울리는 느낌이라.. 미트볼에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3:2정도로 넣어 부드럽게 반죽하고 토마토소스에 넣어 미트볼 토마토소스를 만들고 파스타에 부어서 만들었다. 보통 파스타를 소스에 넣고 한 번 볶아내는데 그냥 붓는 게 해보고 싶었음ㅎㅎ 사용한 재료는 약 2인분으로 링귀네 약 200그램 미트볼로 돼지고기 다짐육 150그램 소고기 다짐육 200그램 소금 0.4티스푼 후추 0.4티스푼 넛맥 약간 버터 1스푼 양파 반개 식빵 반조각 우유 약 4스푼 계란노른자1...
    Date2016.09.09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6 Views2514 file
    Read More
  9. 아보카도 치킨브레스트햄 샌드위치

    아보카도와 치킨 브레스트햄을 넣고 간단하게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사용한 재료는 샌드위치 1개로 호밀빵 2개 허니갈릭머스타드 드레싱 아보카도 반개 치킨브레스트햄 약 100그램 (3장) 미니오이피클 1개 토마토 반개 치커리 약간 드레싱으로 (2개 분량) 마요네즈 3스푼 프렌치머스타드 1스푼 꿀 2티스푼 다진마늘 1티스푼 레몬반개 즙 양상추를 사용하면 더 좋은데 집에 치커리가 있어서 치커리를 사용했다. 당연하지만 레터스나 베이비 채소도 잘 어울린다. 피클은 만들어 둔 것을 사용했다. http://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41...
    Date2016.08.25 Category양식 일반 By이윤정 Reply5 Views2466 file
    Read More
  10. 새우 앤초비 크림 파스타

    엔초비와 생크림으로 짭쪼름한 크림파스타를 만들고 새우, 아스파라거스, 양송이를 각각 구워서 곁들였다. 레몬제스트를 넣어서 아주 약간 레몬향이 돌도록 하고 몇가지 향신료를 사용해 풍미와 색감을 높이고 페페론치노로 약간 매콤하게 만들었다. 크림소스를 크게 즐기지 않는 입장에서 보통 크림소스는 크림자체보다는 새우나 해산물등의 진한 육수가 들어가야 크림맛만 나지 않고 맛있다는 느낌이 드는데 앤초비를 사용해서 크림소스를 만들면 다른 경우보다 간단하게 깊은 맛을 낼 수 있다. 사용한 재료는 약 2~3인분으로 펜네 200그램 소금 1...
    Date2016.08.18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6 Views2531 file
    Read More
  11. 구운 가지를 곁들인 새우 비스크 파스타

    비스크는 전에도 몇 번 올려서 내용을 중간까지 복사해왔다. 비스크는 갑각류 채소를 볶고 육수를 넣고 끓여내서 크림스프와 같은 농도로 만드는 프랑스식 육수 혹은 수프이다. 비스크bisque에 크림을 넣고 수프로 만든 것은 bisques라고 부른다. 여기에 파스타를 넣어서 어제처럼 프랑스식 수프도 아닌 이탈리아식 파스타도 아닌 중간적인 음식이긴 한데 어쨌든 한 끼 식사로 맛있게 먹기는 좋았다. 평소에 크림소스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비스크는 맛있는거라 오랜만에 만들었다. 새우와 채소, 와인, 토마토페이스트로 만든 육수는 육수...
    Date2016.08.02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4 Views3025 file
    Read More
  12. 빅맥 만들기, 빅맥 소스, 버거

    3단토스트 비슷한 느낌나는ㅎㅎ 빅맥. 햄버거번과 패티, 양상추, 양파, 피클, 치즈, 빅맥소스로 이루어져있다. 빅맥소스는 맥도날드에서 생산하는 빅맥소스의 성분과 구글링등을 참고했는데 재료를 보고 구성을 파악해보면 결국에는 프렌치드레싱, 피클렐리쉬, 마요네즈의 조합이다. 사용한 재료는 햄버거번 3개 소고기 다짐육 320그램(1개당 80그램) 소금, 후추 빅맥소스 양상추 2줌 양파 반개 피클 적당량 체다치즈 4장 빅맥소스로 올리브오일 2스푼 화이트와인비네거 1스푼 다진양파 1스푼 다진마늘 1티스푼 디종머스타드 약간 설탕 약간, 케이옌...
    Date2016.07.25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6 Views2855 file
    Read More
  13. 치킨시저랩

    정말 오랜만에 치킨시저랩을 만들었는데 기본적인 닭가슴살과 시저드레싱, 양상추, 토마토의 조합에 아보카도를 더해 약간 더 크리미하게 만들었다. 사용한 재료는 또띠야 4장 닭가슴살 300그램 (크기에 따라 2~3개) 시저드레싱 양상추 2줌 토마토 2개 아보카도 1개 시저드레싱으로 엔초비 1캔 디종머스타드 2스푼 다진마늘 2스푼 레몬즙 2스푼 소금, 후추, 타바스코소스 약간 마요네즈 1컵 또띠야 만들기는 여기 - http://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42183&mid=hc25 양상추를 사용했는데 로메인레터스를 사용하면 더 좋다. 타바...
    Date2016.07.10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10 Views3092 file
    Read More
  14. 비프 부리또

    부리또 3개분량으로 12인치 부리또용 또띠야 3장 소고기 다짐육 200그램 소금, 후추, 타코시즈닝 치폴레소스 2스푼 멕시칸라이스로 밥 0.7그릇정도 양파 반개 다진 마늘 3개 버터, 소금, 후추, 타코시즈닝 피코데가요(프레시 살사)로 양파 반개 토마토 1개 할라피뇨 2개 꽈리고추 피클 3~4개 다진마늘 1스푼 라임즙 1스푼(라임 반개) 소금, 후추 과카몰리로 아보카도 1개 다진마늘 0.5스푼 라임즙 1스푼(라임 반개) 소금, 후추 양상추 2줌 사워크림 약 5스푼 체다치즈 1줌 몬테리잭치즈 1줌 타코시즈닝은 아이허브에서 산 것인데 어니언, 갈릭, 칠리...
    Date2016.07.04 Category남미 By이윤정 Reply6 Views3164 file
    Read More
  15. 또띠야 만들기, 또띠아 반죽, 라드 만들기, 치폴레치킨, 세븐레이어딥

    또띠야 만들기, 라드 만들기, 치폴레치킨, 세븐레이어딥 밀가루(+가는 소금, 베이킹파우더)에 라드나 쇼트닝과 물을 넣어 만드는 또띠야. 소매로 라드나 쇼트닝을 파는 곳이 없으니까 돼지기름으로 라드를 먼저 만들었다. 보통 돼지기름은 내장지방으로 만드는 것이 질이 좋다고 하는데 덩어리로 산 삼겹살에 기름이 과도하게 많아서 기름을 떼어내서 라드를 만들었다. 동네 정육점에서 기름을 따로 구매할 수도 있는데 어쨌든 덩어리로 된 뒷다리나 앞다리, 삼겹살 등의 기름을 사용하는 것도 괜찮다. 돼지기름을 팬에 그대로 넣고 중약불로 15분정...
    Date2016.06.27 Category남미 By이윤정 Reply6 Views3777 file
    Read More
  16. 더블 케이준 치킨 버거

    닭가슴살을 통째로 튀기면 속까지 잘 익지 않으니까 닭가슴살을 2장으로 슬라이스해서 각각 튀겨내 치킨패티를 2장으로 햄버거를 만들어서 이름에 더블을 붙혔다. 사용한 재료는 햄버거번 2개 치킨패티로 닭가슴살 2개 밑간으로 소금, 후추 0.5티스푼 케이준 시즈닝 1티스푼 우유 100미리 튀김옷으로 중력분 밀가루 1.5컵 베이킹 파우더 1티스푼 케이준 시즈닝 2티스푼 소금, 후추 우유 약 4스푼 (필요시 밀가루 조금 더 추가) 허니머스타드 드레싱으로 마요네즈, 꿀, 디종 머스타드 2:1:0.2의 비율 마요네즈 4스푼 꿀이나 메이플 시럽 2스푼 디종 ...
    Date2016.06.24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4 Views4910 file
    Read More
  17. 불고기버거 만들기, 소스

    햄버거번, 불고기마요네즈소스, 패티, 양상추, 양파가 전부인 간단한 불고기버거. 불고기버거라 국내 카테고리로 올릴까 하다가 그래도 햄버거라 양식에 넣으니 그것도 좀 애매;; 하지만 어쨌든 시작. 햄버거번은 미리 구워두었고 - http://homecuisine.co.kr/index.php?mid=hc25&&document_srl=40490 불고기양념도 미리 만들어 둔 것을 사용했다. - http://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40715&mid=hc10 사용한 재료는 햄버거번 2개 소고기 다짐육 200그램 후추 약간 불고기소스 2티스푼 조청 약간 양파 반개 양상추 2줌 ...
    Date2016.06.09 Category양식 일반 By이윤정 Reply6 Views2146 file
    Read More
  18. 고로케 사라다, 사라다빵

    고로케 사라다라고도 하는 사라다빵(샐러드x). 진짜 옛날 스타일 사라다를 만들어 속을 채웠다. 요즘 고로케 만드는 것에 좀 꽂혀서 카레빵, 야채감자고로케, 불닭고로케 등등을 만들고 있는데 갓 튀긴 고로케는 정말 맛있어서 진지하게 고로케를 본업으로 하고 싶었지만 그럴 근성도 없고 용기도 없고ㅎㅎ 어쨌든 오늘은 사라다빵을 만들었다. 시간이 좀 필요하고 튀김까지 해야 하니까 조금 번거로울 수도 있는데 어쨌든 맛있는 사라다빵. 사용한 재료는 약 7개정도 분량으로 강력분 250그램 설탕 30그램 소금 3그램 이스트 5그램 계란 반개 우유 ...
    Date2016.05.31 Category베이킹 By이윤정 Reply14 Views12030 file
    Read More
  19. 햄버거번 만들기, 레시피, 핫도그번

    금방 만든 햄버거번. 지난번보다 버터와 설탕의 양을 약간 늘여서 조금 폭신한 느낌으로 만들었다. 8개 해야 둘이 먹기 딱 떨어지는데 빅맥을 하려고 빅맥용으로 하나 더 추가해서 9분할 해서 만들었다. 약 8~9개 분량으로 강력분 500그램 우유 250미리 이스트 10그램(2%) 계란 1개 버터 60그램 설탕 60그램 소금 5그램(1%) 햄버거번에 바르는 용으로 계란 1개(의 일부) 깨 적당량 빵을 만들 재료를 부피로 계량하면 하나씩 추가하며 넣을 수 있어서 편하긴 한데 밀가루 계량은 밀가루의 상태나 실내 습도에 따라 부피에 들어가는 무게가 달라져서 ...
    Date2016.05.27 Category베이킹 By이윤정 Reply6 Views3606 file
    Read More
  20. 솔즈베리 스테이크

    프라이팬이나 그릴에 굽기 전에 다진 양파와 양념을 해서 맛을 낸 소고기로 만든 패티이다. 이 요리는 19세기 영국의 외과의사였던 J. H. Salisbury 박사의 이름을 따서 만든 것인데 이 박사는 자신의 환자들에게 심각하지 않은 병을 낫게 하려면 많은 양의 소고기를 먹는 것이 좋다고 주장했던 사람이다. 이 요리는 주로 팬에서 굽고 남은 기름으로 만든 gravy와 같이 낸다. (사진으로 보는 전문조리용어 해설, 2008. 8. 25., 백산출판사) 온쿠킹의 전통적인 솔즈베리 스테이크를 참고했는데 전통적인 레시피가 좀 퍽퍽해서 평소만들던 함박스테이...
    Date2016.05.18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6 Views1590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16 Next
/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