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Home Cuisine

  

북미 영국
2016.03.29 23:04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조회 수 2734 추천 수 0 댓글 6



크기변환_DSC09267.JPG



어제 케이준 치킨샐러드에 이어서 몬테크리스토. 이전에 올린 것과 비슷하게 만들었다.



2인분으로 (2개) 사용한 재료는

 

식빵 6장

마요네즈

옐로우머스타드, 디종머스타드

브런치햄 약 200그램

몬테리잭 치즈 약 8장분량

 


튀김반죽으로

밀가루  150그램

베이킹파우더 0.5티스푼

양파파우더 0.5티스푼

갈릭파우더 0.5티스푼

파프리카파우더 0.5티스푼

전분 1.5스푼

찬물 250~260미리


슈가파우더 약간

딸기잼



샌드위치튀김은 반죽에 푹 담가야하기 때문에 반죽이 조금 남더라도 넉넉하게 만드는 것이 좋다.

(레시피대로 하면 튀김 반죽이 3분의 1은 남게 된다. 남은 반죽은 보관하면 바삭함이 떨지니까 생선살을 준비해서 남은 반죽으로 피쉬앤칩스를 함께 만들기는 좋다.)

치즈가 거의 다 냉동실에 있어서 냉장실에 있는 몬테리잭을 사용했는데 샤프체다치즈와 스위스치즈 그뤼에르치즈 등을 적당히 섞어서 사용하면 좋다.

햄은 CJ에서 나온 브런치햄을 닭가슴살과 허니슬라이스 2가지로 사서 반씩 사용했다. 한 가지만 사용해도 무방하다.


슈가파우더는 뜨거운 샌드위치 튀김 위에 뿌리면 금방 녹으니까 데코화이트를 쓰면 더 좋긴 하지만 상관없는 수준이고

딸기잼 - http://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35000 만들어 둔 것을 곁들였다.





식빵은 가장자리를 잘라내고 2면에 머스타드를 각각 발라 두었다.


식빵+머스타드, 햄, 치즈, 마요네즈+식빵+마요네즈, 햄, 치즈, 머스타드+식빵 의 순서대로 쌓아서


크기변환_DSC09243.JPG     크기변환_DSC09244.JPG


크기변환_DSC09245.JPG     크기변환_DSC09246.JPG




단단하게 랩으로 감쌌다.


크기변환_DSC09248.JPG     크기변환_DSC09250.JPG



빵과 치즈, 햄이 서로 밀착되도록 10분정도 두는 동안 반죽을 만들었다.






밀가루에 시즈닝을 해서 튀김반죽을 만들고 물을 부어서 날가루가 보이지 않을 정도로 저었다.

 

빵을 반으로 잘라서 랩을 벗기고 튀김반죽에 담갔다가 건져서 튀겼다.

튀김반죽에 빵을 담그면서 속이 분리되지 않도록 조심하면서도 반죽에 빵을 푹 담가서 반죽이 묻지 않는 부분이 전혀 없도록 하는 것이 좋다.

손자국도 최대한 적게 내서 튀김옷을 완벽히 입혀야 속의 식빵이 기름에 젖어서 타지 않는다.

식빵이 노출된 부분은 기름을 많이 먹거나 타게 되니까 튀김옷에 잘 감싸져 있을수록 덜 느끼하고 바삭바삭하고 기름이 적다.


크기변환_DSC09249.JPG     크기변환_DSC09251.JPG


크기변환_DSC09252.JPG     크기변환_DSC09254.JPG




빵에 두께가 있으니까 기름은 조금 넉넉하게 넣고 튀기는 것이 좋다.

 

한 번 노릇노릇하게 튀겨내고, 식힘망 위에 얹어두었다가 한 번 더 튀겨냈다.

식힘망에 얹어두면 증기와 기름이 빠지면서 더 바삭바삭하다.


크기변환_DSC09255.JPG     크기변환_DSC09256.JPG


크기변환_DSC09257.JPG     크기변환_DSC09258.JPG


크기변환_DSC09259.JPG     크기변환_DSC09260.JPG



왼쪽이 2번, 오른쪽이 1번 튀긴것.

한 번만 튀겼을 때는 곧 튀김옷이 말랑말랑한데 한 번 더 튀겨내면 바삭한 느낌이 더해지고,

몬테크리스토 겉면에 힘이 생기니까 겉면의 기름기를 키친타올로 살짝 눌러 기름을 조금 더 제거하기에 용이하다.




크기변환_DSC09261.JPG     크기변환_DSC09262.JPG



2번 튀기니 바삭바삭하니 질감이 좋았다.




몬테크리스토를 빵칼이나 잘 드는 칼로 한 번 썰고 슈가파우더를 솔솔 뿌린 다음 딸기잼을 곁들였다.



크기변환_DSC09264.JPG





크기변환_DSC09266.JPG





크기변환_DSC09265.JPG





크기변환_DSC09267.JPG





크기변환_DSC09268.JPG





크기변환_DSC09269.JPG





크기변환_DSC09270.JPG



베니건스에는 라즈베리잼이 곁들여져있지만 달지 않고 딸기가 가득 든 딸기잼도 잘 어울렸다.

추억의 음식이 될 것 같지 않은 음식인데 추억의 음식이라는게 몬테크리스토의 가장 큰 특징이 아닌가 싶다.

느끼하고 짭짤하고 고소하고 달달하고 바삭하고.. 많이 먹히지는 않지만 어쨌든 맛있는 빵튀김이었다.




  • 루베모모 2016.03.30 06:27
    대학교대 다니던 베니건스..ㅠㅠ 전 치킨샐러드는 항상 시켰어요. 몬테크리스토는 느끼해도 꼭 한조각은 먹고싶던 메뉴. 갑자기 윤정님 레시피보고 가고싶어서(튀길 용기는 없어서 ㅠㅠ) 검색해보니 2/24일을 끝으로 전국 철수,폐업이라네요 ㅠㅠ 이렇게 베니건스가 사라지다니 뭔가 추억의 장소도 사라진 느낌이라 섭섭해요. 이젠 먹으려면 만드는 수 밖에 !!!! 아직 튀김을 안해봐서 왠지 튀김이 두려워요 ㅠㅠ
  • 이윤정 2016.03.31 00:25

    결국에는 폐업했군요. 이제 진짜 추억 속의 장소와 음식이 되어서 약간 짠하네요..

    저도 늘 치킨샐러드와 함께 몬테크리스토 먹고는 했어요ㅎㅎ
    튀김은 샌드위치 속 나오려는 것만 잘 추스리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 뽁이 2016.03.30 07:57

    아아아 빵튀김 ㅋㅋㅋ 맛없기 힘든 빵 튀김이지만

    기름 잘못 드시면? 엄청 느끼해지는 빵튀김 ㅠㅠ 흑흑

    그러게요 안그래도 아 ! 이건 라즈베리잼인데 ! 생각했는데 ㅋㅋㅋ

    역시 추억의 몬테크리스토에요 그죠 ㅋㅋㅋ

    아 많이 먹으면 살찌니까 ... 저기 여덟조각 중에

    딱 두조각 ... 만 먹고 싶어요 ㅋㅋㅋㅋㅋㅋ

  • 이윤정 2016.03.31 00:27
    처음에 보고 샌드위치를 튀기다니 하면서 컬쳐쇼크였어요ㅎ
    치킨샐러드에 몬테크리스토 하나 주문하면 4조각 나오는데 남편이 좋아해서 별로 맛없다며 1조각만 먹기도 했었는데ㅎㅎㅎㅎ
    그렇다고 2개 주문할 수도 없고 집에서 해먹으니 하는 김에 8조각 나오게 하게 되고 먹고보니 3개면 딱 적당하네요ㅎㅎ
  • 닥터봄 2016.03.30 17:5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421&aid=0001926199

     

    베니건스가 한국서 완전 철수 했다고 하더군요.

     

    이젠 윤정님 레시피로 만들어 먹는 수 밖에 ㅠㅠ

  • 이윤정 2016.03.31 00:30
    역시 뉴스도 떴네요. 한국에서 완전 철수라니 정말 추억속으로 사라지네요.
    그래도 맛은 알고 있으니 다행일까요ㅎㅎ

  1.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레시피

    가끔 우리집에서 먹고 싶다는 주문이 터져나오는 몬테크리스토. 1년마다 한번씩 올리는 것 같다. 몬테 크리스토는 크로크 무슈를 변형한 일종의 햄치즈 샌드위치인데 1930년대 미국 요리책에 처음 나왔다고 한다. 햄과 치즈로 만든 3단 샌드위치를 튀겨내서 만든다. 지금은 한국에서 철수한 베니건스에서 십여년 전 대학생때 남자친구와 자주 먹었던 추억이 있다. 2인분으로 (2개) 사용한 재료는 식빵 6장 마요네즈 옐로우머스타드, 디종머스타드 브런치햄 약 200그램 체다치즈 4장 몬테리잭 치즈 약 4장 분량 모짜렐라치즈 100그램 튀김반죽으로 밀...
    Date2017.05.04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4 Views9724 file
    Read More
  2. 치폴레 풀드포크 햄버거

    돼지고기 앞다리살을 저온에 오븐 로스팅해서 잘게 찢은 풀드포크로 햄버거를 만들었다. 지금 검색해보니 4년째 매해 초에 만들고 있는 것 같다. 풀드포크는 오븐에 익혀 잘게 찢은 고기로 남미에서는 카니타라고 부르고 시즈닝이 거의 같지만 큐민 등의 추가재료가 들어가는 정도로 대동소이하다. 풀드포크는 큰 조각의 고기가 충분히 부드럽게 될 수 있도록 고기를 낮은 온도에서 천천히 조리하는 고기요리의 하나이다. pulled pork의 pulled 말 그대로 잡아당겼다기 보다는 큰 고기가 작은 조각으로 쉽게 찢어지는(shredded)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Date2017.03.23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2 Views4472 file
    Read More
  3. 치폴레 바베큐 버거, 소스

    전부터 폭찹을 하려고 했는데 폭찹용 고기를 구할 수가 없어서 그럼 어쩔 수 없지 하고 말다가 최근에 목살로 폭찹을 하면 되겠다는 생각을 하고 보니 그게 바로 목살스테이크인가 싶었다. 목살 스테이크에는 관심이 없다가 목살로 폭찹을 할까 싶으니 소스가 여러가지 생각나는데 그 중에 치폴레 바베큐 소스는 어떨까 하고 소스를 만들었는데 그 소스로 폭찹을 하기 전에 햄버거를 먼저 만들었다. 돼지고기 다짐육을 치대지 않고 그대로 바베큐로 굽는 아이디어를 예전에 푸드네트워크에서 본 적이 있는데 집이니까 바베큐는 안될 것 같고.. 어쨌...
    Date2016.10.20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4 Views866 file
    Read More
  4. 피쉬앤칩스, 피시앤칩스, 타르타르소스 만들기

    원래 피시 앤 칩스는 전통적으로 대구를 사용하지만 요즘은 흰살 생선 전반적으로 범위가 확대되었다. 전에는 광어살을 발라서 만들었었는데 이번에는 편하게 냉동가자미살을 사용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구매) 감자튀김도 생감자로 하면 좋지만 둘 다 하려니 일이 많아서 냉동감자튀김을 사용했다. (냉동감자튀김은 코스트코에서 구매) 사용한 재료는 가자미살 4필렛 소금, 후추 약간 박력분 100그램 감자전분 1스푼 베이킹파우더 0.3티스푼 양파파우더 0.3티스푼 갈릭파우더 0.3티스푼 파프리카파우더 03티스푼 탄산수나 맥주 170미리 (농도...
    Date2016.10.16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6 Views1728 file
    Read More
  5. 셰퍼즈파이, Shepherd's pie

    셰퍼즈 파이는 영국전통음식으로 양치기가 양을 치면서 먹은 음식이라고 하는데 남은 (고기)음식에 매쉬드포테이토를 얹어서 구워 먹는 음식에서 유래했다. 정확하게 쉐퍼즈 파이는 양고기로 만든 것이고 소고기로 만든 것은 코티지파이 cottage pie 이다. 요즘은 통칭해서 대충 다 셰퍼즈파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사용한 재료는 소고기필링으로 소고기 다짐육 400그램 버터 1스푼 양파 중간 것 1개 마늘 3개 밀가루 1스푼 비프스톡 0.5스푼 토마토 페이스트 2스푼 물 1.5컵 오레가노 약간 타임 약간 넛맥 약간 소금, 후추 매시드포테이토로 감자 3...
    Date2016.10.06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8 Views1779 file
    Read More
  6. 빅맥 만들기, 빅맥 소스, 버거

    3단토스트 비슷한 느낌나는ㅎㅎ 빅맥. 햄버거번과 패티, 양상추, 양파, 피클, 치즈, 빅맥소스로 이루어져있다. 빅맥소스는 맥도날드에서 생산하는 빅맥소스의 성분과 구글링등을 참고했는데 재료를 보고 구성을 파악해보면 결국에는 프렌치드레싱, 피클렐리쉬, 마요네즈의 조합이다. 사용한 재료는 햄버거번 3개 소고기 다짐육 320그램(1개당 80그램) 소금, 후추 빅맥소스 양상추 2줌 양파 반개 피클 적당량 체다치즈 4장 빅맥소스로 올리브오일 2스푼 화이트와인비네거 1스푼 다진양파 1스푼 다진마늘 1티스푼 디종머스타드 약간 설탕 약간, 케이옌...
    Date2016.07.25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6 Views2787 file
    Read More
  7. 치킨시저랩

    정말 오랜만에 치킨시저랩을 만들었는데 기본적인 닭가슴살과 시저드레싱, 양상추, 토마토의 조합에 아보카도를 더해 약간 더 크리미하게 만들었다. 사용한 재료는 또띠야 4장 닭가슴살 300그램 (크기에 따라 2~3개) 시저드레싱 양상추 2줌 토마토 2개 아보카도 1개 시저드레싱으로 엔초비 1캔 디종머스타드 2스푼 다진마늘 2스푼 레몬즙 2스푼 소금, 후추, 타바스코소스 약간 마요네즈 1컵 또띠야 만들기는 여기 - http://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42183&mid=hc25 양상추를 사용했는데 로메인레터스를 사용하면 더 좋다. 타바...
    Date2016.07.10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10 Views3048 file
    Read More
  8. 더블 케이준 치킨 버거

    닭가슴살을 통째로 튀기면 속까지 잘 익지 않으니까 닭가슴살을 2장으로 슬라이스해서 각각 튀겨내 치킨패티를 2장으로 햄버거를 만들어서 이름에 더블을 붙혔다. 사용한 재료는 햄버거번 2개 치킨패티로 닭가슴살 2개 밑간으로 소금, 후추 0.5티스푼 케이준 시즈닝 1티스푼 우유 100미리 튀김옷으로 중력분 밀가루 1.5컵 베이킹 파우더 1티스푼 케이준 시즈닝 2티스푼 소금, 후추 우유 약 4스푼 (필요시 밀가루 조금 더 추가) 허니머스타드 드레싱으로 마요네즈, 꿀, 디종 머스타드 2:1:0.2의 비율 마요네즈 4스푼 꿀이나 메이플 시럽 2스푼 디종 ...
    Date2016.06.24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4 Views4889 file
    Read More
  9. 솔즈베리 스테이크

    프라이팬이나 그릴에 굽기 전에 다진 양파와 양념을 해서 맛을 낸 소고기로 만든 패티이다. 이 요리는 19세기 영국의 외과의사였던 J. H. Salisbury 박사의 이름을 따서 만든 것인데 이 박사는 자신의 환자들에게 심각하지 않은 병을 낫게 하려면 많은 양의 소고기를 먹는 것이 좋다고 주장했던 사람이다. 이 요리는 주로 팬에서 굽고 남은 기름으로 만든 gravy와 같이 낸다. (사진으로 보는 전문조리용어 해설, 2008. 8. 25., 백산출판사) 온쿠킹의 전통적인 솔즈베리 스테이크를 참고했는데 전통적인 레시피가 좀 퍽퍽해서 평소만들던 함박스테이...
    Date2016.05.18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6 Views1558 file
    Read More
  10. 남부식 프라이드치킨

    영화 헬프에서 제시카 차스테인이 치킨먹는 움짤.. 을 보고 치킨이 땡기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사용한 재료는 닭다리 1키로 소금 우유 1컵 밀가루 1.5컵 (약 180그램) 후추 1스푼 갈릭파우더 1스푼 어니언파우더 1스푼 파프리카파우더 1스푼 베이킹파우더 2티스푼 갈릭파우더, 어니언파우더, 파프리카파우더 대신에 케이준 시즈닝을 3스푼 사용해도 적당하다. 영화에서는 닭다리를 통으로 튀기지만 튀기는 시간을 줄이고 속까지 잘 익히기 위해 닭다리를 잘라서 펼쳐서 튀겼다. 닭다리는 그냥 사용하는 것보다 칼집을 넣어서 펼쳐서 구우면 간이 잘...
    Date2016.04.07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10 Views4144 file
    Read More
  11. 갈비살 쪽파버거

    갈비살 패티와 스위스치즈, 쪽파, 베이컨, 토마토, 양상추로 만든 햄버거인데 쪽파가 들어가서 이름을 갈비살 쪽파버거로 해봤다. 그냥 쪽파버거 하면 쪽파만 들어간 것 같으니까... 사용한 재료는 햄버거 번 2개 갈비살 300그램 소금, 후추, 스테이크시즈닝 스위스치즈 2장 쪽파 1줌 베이컨 3장 토마토 1개 양상추 몇 장 코니숑피클 4개 갈릭마요네즈로 마요네즈 3스푼 메이플시럽 1스푼 다진마늘 1티스푼 디종머스타드 1티스푼 갈비살은 패티 하나에 100~150그램 중 먹는 양에 적당한 정도 넣으면 알맞다. 하나는 치폴레소스 http://homecuisine.c...
    Date2016.04.03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2 Views967 file
    Read More
  12.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어제 케이준 치킨샐러드에 이어서 몬테크리스토. 이전에 올린 것과 비슷하게 만들었다. 2인분으로 (2개) 사용한 재료는 식빵 6장 마요네즈 옐로우머스타드, 디종머스타드 브런치햄 약 200그램 몬테리잭 치즈 약 8장분량 튀김반죽으로 밀가루 150그램 베이킹파우더 0.5티스푼 양파파우더 0.5티스푼 갈릭파우더 0.5티스푼 파프리카파우더 0.5티스푼 전분 1.5스푼 찬물 250~260미리 슈가파우더 약간 딸기잼 샌드위치튀김은 반죽에 푹 담가야하기 때문에 반죽이 조금 남더라도 넉넉하게 만드는 것이 좋다. (레시피대로 하면 튀김 반죽이 3분의 1은 남게 ...
    Date2016.03.29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6 Views2734 file
    Read More
  13. 케이준 치킨샐러드

    닭고기는 케이준 시즈닝과 우유에 마리네이드하고 밀가루에 크럼을 만들어서 튀김옷을 붙혀 2번 튀긴 닭고기에 샐러드채소와 드레싱, 치즈로 마무리하는 케이준 치킨샐러드를 만들었다. (이전 포스팅과 거의 비슷하다)   남편 생일에 뭘 할까 하다가 2000년대 초반 베니건스 다니며 데이트 한 이야기가 나오면서 몬테크리스토와 케이준 치킨샐러드가 좋겠다는 결론이 났는데 낮에 영화를 보면서 꼬깔콘을 먹는 바람에 배가 불러서 치킨샐러드만 그것도 양을 약간 줄여서 만들었다. 꼬깔콘에 롤 이벤트 코드가 있어서 3봉투를 샀는데 이틀 연달아 2봉...
    Date2016.03.28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6 Views1412 file
    Read More
  14. 케이준 치킨랩 만들기, 소스, 레시피

        닭고기에 덩어리진 튀김옷을 입혀 (소위 말하는 물결무늬로) 튀기고 또띠아에 여러채소와 소스를 넣고 감싸 치킨랩 샌드위치를 만들었다. 치폴레소스를 써서 치폴레 치킨랩에 더 가깝지만 케이준시즈닝을 넣어 닭을 튀겼으니까 제목은 케이준치킨랩으로.. 사용한 재료는 (5개 분량, 약 3인분)  크리스피 치킨 텐더로 닭가슴살 약 300그램 밑간으로 소금, 후추, 케이준시즈닝 1.5티스푼 우유 100미리   튀김옷으로 중력분 밀가루 1.5컵 베이킹 파우더 1티스푼 케이준 시즈닝 2티스푼 소금, 후추 우유 약 3스푼 튀김기름 적당량   소스로 치폴레소...
    Date2016.03.20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6 Views1727 file
    Read More
  15. 허니 스리라차 치킨 베이크, 칠리소스 닭다리 구이

    허니 스리라차 치킨 베이크, 칠리소스 닭다리 구이, 핫 바베큐 치킨 중에 아무거나 이름으로 붙혀도 적당하다; 닭다리를 오븐에 굽고 꿀과 스리라차칠리소스를 끓여 만든 소스를 발라 굽고 한 번 더 덧발라 구워낸 닭다리. 보통은 윗날개나 아랫날개를 사용해서 스리라차 치킨 윙으로 많이 만드는데 이번에는 닭다리를 넓게 펴서 사용했다. 버팔로윙 - http://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10849 소금물에 담가 염지하고 오븐에서 1시간반동안 저온조리한 다음 꺼내고 그동안 오븐을 높은 온도로 예열해 소스를 덧발라 앞뒤로 2번 구웠...
    Date2016.03.05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4 Views4004 file
    Read More
  16. 4치즈 치폴레 맥앤치즈 만들기

    4치즈 치폴레 맥앤치즈 여러가지 치즈와 생크림, 고기를 가득 넣고 치폴레소스로 매콤하게 만든 맥앤치즈. 사용한 재료는 약 3~4인분으로 소고기 약 150그램 소금, 후추, 타코시즈닝 숏파스타 300그램 양파 1개 마늘 1스푼 버터 1.5스푼 밀가루 1.5스푼 우유 200미리 생크림 300미리 치폴레 소스 2스푼 머스타드 파우더 0.5티스푼 케이옌페퍼 약간 후추 약간 넛맥 약간 샤프체다치즈 150그램 몬테리잭치즈 50그램 그뤼에르치즈 50그램 파마산치즈 30그램 간보고 소금 아주 약간 치즈소스 적당량(생략가능) 180도 오븐에 10분(오븐에 따라 시간조절) ...
    Date2016.02.21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2 Views3120 file
    Read More
  17. 클럽샌드위치 만들기, 레시피

    클럽샌드위치 클럽샌드위치는 빵 3장으로 만드는 토스트로 3단토스트랑 똑같...은 아니고 비슷한 샌드위치이다. 이름의 유래는 이라고 찾아봤지만 위키를 복사하는게 가장 낫겠다. 클럽 샌드위치(Club sandwich)는 3장의 구운 식빵 사이에 2층으로 내용물을 넣어 만든 샌드위치이다. 보통 4조각으로 잘라 나무 꼬챙이로 고정해 낸다. 클럽하우스 샌드위치 또는 더블데커라고도 부른다. 전통적인 클럽 샌드위치는 아래층에 칠면조고기를 넣고, 위층에 베이컨, 양상추, 토마토를 넣어 만들며, '터키 클럽'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아래층의 내용물을 칠...
    Date2015.09.02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5 Views3167 file
    Read More
  18. 몬테 크리스토 샌드위치 만들기,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레시피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 만들기             빵, 햄, 치즈로 샌드위치를 만들고 튀김옷을 입혀서 튀겨낸 몬테크리스토. 남편이 이런 느끼한 걸 좋아해서 또 만들었다.  여름에 튀김하기가 조금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맛있게 잘 먹었다.   전과 거의 똑같이 만들어서 내용도 비슷하다. 전에는 튀김반죽이 남지 않도록 딱 맞게 만들었는데 약간 적은 느낌이 있어서 이번에는 조금 남아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약간 넉넉하게 만들었다.       2인분으로 (2개) 사용한 재료는   식빵 6장 마요네즈, 디종머스타드 슬라이스햄 약 200그램 스위스치즈 4장 ...
    Date2015.07.30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8 Views3700 file
    Read More
  19. 텍스멕스 버거, Tex-Mex Burger

    텍스멕스 버거, Tex-Mex Burger, 햄버거 주말에 어울리는 햄버거. 이번에는 패티에 향신료를 가미하고 과카몰리와 나초로 텍스멕스 느낌을 더했다. 패티로 소고기 다짐육 약 300그램 다진마늘 2개 갈릭 파우더 0.3티스푼 어니언 파우더 0.3티스푼 코리앤더 파우더 0.3티스푼 큐민 파우더 0.3티스푼 케이옌 페퍼 0.3티스푼 오레가노 약간 소금, 후추 과카몰리로 아보카도 1개 레몬 반개 다진마늘 1스푼 소금, 후추 적양파 중간 것 반개 방울토마토 몇개 할라피뇨 2개 파슬리 약간 햄버거번 2개 마요네즈+다진마늘 양상추 베이컨 2장 몬테리잭치즈 샤...
    Date2015.07.03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2 Views2389 file
    Read More
  20. 뉴잉글랜드 클램차우더

    뉴잉글랜드 클램차우더 사용한 재료는 3~4인분으로 바지락 1키로그램 화이트와인 100미리 물 100미리 베이컨 100그램 양파1개 당근 반개 샐러리 1대 마늘 4개 감자 중간것 2개 밀가루 2스푼 크러쉬드 레드페퍼 0.5티스푼 오레가노 약간 코리앤더파우더 약간 화이트와인 100미리 브랜디 약간 (생략가능) 바지락육수 우유 200미리 생크림 200미리 파르마산치즈 1줌 소금, 후추 넛맥 약간 차이브 약간(생략가능) 파슬리 약간 치즈를 만들고 남은 유청으로 만든 빵을 곁들였는데 바게트를 곁들이면 적당하다. 신선한 바지락은 소금물에 담가서 냉장실에...
    Date2015.05.31 Category북미 영국 By이윤정 Reply4 Views1949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Next
/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