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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바지락 크림 링귀네

    바지락 크림 링귀네 평소 크림소스나 느끼한 걸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시원하고 칼칼한 맛이 나는 건 그나마 좋아서 크림소스에 조개, 새우, 꽃게 같은 해산물 넣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 이번에도 바지락과 육수를 두고는 뭘 할까 하다가 크림파스타를 만들었다. 사용한 재료는 링귀네 250그램 바지락 700그램 샬롯 1개 마늘 4개 페페론치노 4~5개 브랜디 2스푼 바지락 육수 생크림 350미리 오레가노 약간 코리앤더파우더 약간 커리 파우더 약간 케이옌페퍼 약간 후추 파르마산치즈 1줌 산지에서 직송으로 바지락을 2키로 구입했다. 적당히 해감이 되...
    Date2015.07.07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2 Views208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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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봉골레 링귀네

    봉골레 링귀네, 봉골레 파스타 만들기, 레시피 사용한 재료는 링귀네 250그램 바지락 700그램 올리브오일 마늘 4개 페페론치노 6개 화이트와인 0.3컵 조개육수 쪽파 약간 올리브오일 올리브오일은 질이 좋은 것으로, 마늘은 금방 깐 것으로 쓰면 풍미가 좋다. 보통은 쪽파 말고 파슬리를 사용하는데 파슬리가 없어서 쪽파로 대체했다. 산지에서 직송으로 바지락을 2키로 구입했다. 적당히 해감이 되어 온 것이지만 깨끗하게 씻어서 한 번 더 해감하고 다시 한 번 더 씻었다. 바닷물 정도의 염분(약 3.5%)이 되도록 소금을 녹인 물에 넣고 뚜껑을 덮...
    Date2015.06.14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4 Views21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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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가지 리코타 라자냐

    가지 리코타 라자냐, 라자냐 만들기 전통적인 라자냐는 볼로네즈소스, 베사멜소스, 라자냐 누들, 치즈로 만들지만 여기에 토마토소스를 추가해서 약간 가볍게 하고 구운 가지를 넣은 라자냐를 좋아해서 구운 가지도 꼬박꼬박 넣고 있고 베사멜소스보다 리코타치즈를 넣는 것이 편한데다가 리코타치즈를 좋아해서 거의 리코타치즈를 필링으로 사용하고 있다. 여기에 구운 양송이버섯이나 구운 호박 등을 더 필링으로 넣기도 하고 치즈도 여러가지 섞어서 쓰면 더 좋다. 몇 번 올린 거라 이전 내용을 복사한 것이 꽤 있다. 친구들이 라자냐를 좋아해서...
    Date2015.06.04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7 Views282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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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노르마 펜네, Penne alla Norma

    노르마 펜네, Penne alla Norma 파스타 노르마는 튀긴 가지, 토마토소스, 바질, 리코타 살라타로 만드는 전통적인 시칠리아 음식이다. 리코타 살라타는 리코타치즈에 가염을 하고 압축해서 숙성시킨 단단한 치즈인데 구할 수가 없어서 리코타치즈를 면보에 넣고 하룻동안 물기를 더 빼는 정도로 대체했다. 바질은 파슬리로 대체했는데 바질의 풍미가 있으면 좋으니까 되도록이면 바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가장 잘 어울리는 파스타는 리가토니이다. 토마토 소스는 묽지 않게 하려고 토마토페이스트를 추가하고 가지는 소금을 뿌려 수분을 빼고 밀...
    Date2015.05.01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4 Views188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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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가지 파마산

    몇 번 올린 적이 있는 가지 파마산. 가지 파르마산, 영어로는 eggplant parmasan, 이탈리아 음식이니까 이탈리아어로는 melanzane alla parmigiana 이다. 튀기거나 구운 가지에 토마토소스, 파르마산치즈나 모짜렐라치즈를 겹겹이 쌓아 구워내는 가지요리이다. 기본적으로 위와 같은 재료를 사용하지만 여기에 닭고기나 소고기를 브레딩해서 튀겨낸 커틀릿이나 구운 채소를 더할 수 있다. 위키에 따르면 이 음식의 기원은 명확하지 않은데, 시칠리아와 캄파니아 남부지역과 파르마 북부지역에서 기원되었다고 서로 주장하고 있다고 한다. 지나가다 ...
    Date2015.04.19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2 Views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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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버터넛 스쿼시 펜네

    버터넛 스쿼시 펜네 마트에서 버터넛 스쿼시를 보고 이쁜 걸로 골라서 하나 사두고는 아 맞다 나는 호박을 안좋아하지... 하고 식탁에 두고두고 버티다가 먹을 게 없어서 버터넛 스쿼시를 반으로 갈랐다. 뭘할까 하고 고민하다가 마리오 바탈리의 바보 쿡북 레시피를 참고하고 허브와 채소를 조금 더 추가했다. 사용한 재료는 펜네 200그램 올리브오일 양파 반개 대파 1대 마늘 4개 엔초비 4필렛 버터 빵가루 1줌 버터 버터넛 스쿼시 반개 (를 사용했는데 1개도 좋다) 소금, 후추, 넛맥 오레가노, 파슬리 버터넛 스쿼시는 씨와 껍질을 빼고 깍둑썰어...
    Date2015.03.25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2 Views169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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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가지 버섯 까넬로니

    가지 버섯 까넬로니 볼로네즈소스와 토마토소스를 깔고 버섯 리코타치즈 필링으로 속을 채운 까넬로니에 소스를 얹고 그뤼에르치즈를 뿌려 오븐에 구운 가지 버섯 까넬로니를 만들었다. 볼로네즈소스 - 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mid=hc25&category=1466&document_srl=6531 는 이렇게 만든 것을 사용했다. 사용한 재료는 토마토소스로, 올리브오일 다진마늘 0.5스푼 데체코 홀 토마토 1캔 볼로네즈소스 250그램 오레가노, 타임, 소금, 후추 구운 가지로, 가지 2개, 소금 밀가루 올리브오일 필링으로, 양송이버섯 10개 리코타...
    Date2015.02.25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7 Views185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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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홍합 크림 링귀네

    홍합 크림 링귀네, Linguine alla crema di cozze, 해산물크림파스타 홈플러스에서 링귀네를 세일해서 몇봉투 사왔더니 계속 링귀네만 먹는 것 같...기는 한데 뭐 파스타야 늘 잘 먹으니까 좋다. 평소 크림소스를 그렇게 좋아하는 편은 아닌데 크림에 해산물 들어가 시원하고 고소한 것은 꽤 좋아해서 클램차우더나 비스크 같은 음식을 좋아하고 그와 비슷하게 크림소스 홍합 파스타도 잘 먹는다. 홍합을 손질하는 것이 좀 번거롭기는 한데 그래도 신선한 조개를 사용해서 맛있는 한끼 식사가 되니 기꺼이 할 만 했다. 사용한 재료는 홍합 700그램 ...
    Date2015.02.20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6 Views169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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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봉골레 링귀네

    봉골레 링귀네 pasta con le vongole 혹은 pasta alla vongole라고 하는데 봉골레는 당연히 조개이고.. con은 with, le는 the, alla는 to를 각기 뜻한다. 전통적인 나폴리식 파스타로 이탈리아 중남부 지역의 파스타이다. 원래 전통적인 이탈리아 봉골레 파스타에 들어가는 조개는 지중해에서 잡히는 vongole veraci라는 조개인데 바지락과는 약간 다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구할 수도 없고 산지인 이베리아반도나 지중해연안, 대서양해안에서도 어획이 제한적이라고 한다. 대합조개나 백합조개, 모시조개 등으로 대체할 수 있고 육수의 맛이 ...
    Date2015.02.11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4 Views259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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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라자냐

    라자냐 사용한 재료는 약 3인분으로 라자냐 면 7장 가지 3~4개 리코타치즈 약 400~500그램 모짜렐라치즈 듬뿍 (그뤼에르 치즈로 대체 가능) 파마산치즈 볼로네즈 소스 - 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6531&mid=hc25 중 적당량 토마토 소스 - 올리브오일, 양파 반개, 다진 마늘 1스푼, 데체코 캔 토마토 1개, 오레가노, 소금, 후추 볼로네즈 소스는 미리 전날 만들어 두고 다음날 라자냐를 만들었다. 라자냐 면은 그릇에 맞게 2장씩 3겹으로 쌓고 남는 부분을 채울 용도로 1장 더 해서 총 7장을 삶았다. 오븐용 그릇의 ...
    Date2015.02.08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2 Views376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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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볼로네즈 파스타

    볼로네즈 파스타 아래 문단은 예전 글에서 복사했다. 위키에 따르면 볼로네즈는Pellegrino Artusi가 1891년에 쓴 Science in the Kitchen and the Art of Eating Well 주방의 과학과 잘먹는 것의 예술 이라는 책에 볼로냐 지방에서 먹는 고기소스에서 기인한 음식이라고 처음 나와 있다고 한다. 시간이 지나면서 ragu alla bolognese 라는 이름의 요리로 발전했고 일반적으로 라구소스라고도 불리며 현재는 세계적으로 가장 사랑받는 소스 중에 하나이다. 이탈리아 요리를 보존한다는 이탈리안 아카데미 오브 퀴진에서는 클래식 볼로네즈 라구에 들...
    Date2015.02.03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11 Views886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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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푸타네스카 스파게티

    2014/12/11 푸타네스카 스파게티 Spaghetti alla puttanesca는 말 그대로 창녀의 스파게티라는 뜻이다. 20세기 중반에 개발된 파스타이며 토마토, 올리브오일, 올리브, 케이퍼, 마늘이 들어가는 전형적인 남부이탈리아의 음식이다. 이 음식이 책에 직접적으로 언급된 것은 1961년 이탈리아의 소설에서이며, 이탈리아 파스타 제조 연합에 따르면 그 시기부터 각광받기 시작했다고 한다. 이탈리아의 가장 인기 있는 요리책인 실버스푼의 1971년 판에는 푸타네스카가 실려 있지 않고, 그와 유사한 재료와 과정으로 만드는 The Neapolitan spaghetti all...
    Date2014.12.11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169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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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오소부코

    2014/11/16 오소부코 엄마께서 영천에 맛있는 한우가 있어서 주문하셨다며 뼈가 붙은 사태살인데 삶아서 먹으라고 냉장고에서 꺼내주셨다. 딱 보자마자 앗 이건 오소부코!! 송아지는 아니지만 한우로 오소부코라니 완전 맛있겠다는 생각이 바로 들었다. 하나당 무게가 약 700~800그램으로 뼈 무게도 무게지만 고기도 많이 붙어있어서 먹을것도 많고 좋겠다 싶었다. 오소부코는 전통적인 밀라노 음식으로 밀라노식 리조또를 곁들이는 것이 기본 조합이다. 밀라노식 리조또는 기본 채소와 베이컨을 넣고 닭육수를 넣어서 맛을 내고 샤프란으로 색을 내...
    Date2014.11.16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2 Views156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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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포르치니버섯 크림소스 링귀네

    2014/11/09 포르치니버섯 크림소스 링귀네 Linguine con panna ai funghi porcini 포르치니버섯을 넣은 크림소스 링귀네에 양송이버섯, 베이컨, 아스파라거스를 각각 구워서 곁들였다. 사용한 재료는 링귀네 250그램, 파스타 100그램당 1리터의 물+10그램의 소금 포르치니 버섯 약 15그램, 샬롯 2개, 마늘 2개, 올리브오일, 화이트와인 50미리, 닭육수 200미리, 생크림 200~250미리, 우유 100미리 베이컨 약 80그램, 양송이버섯 4개, 아스파라거스 10개 닭육수 - 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mid=hc20&category=1730&document_s...
    Date2014.11.09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145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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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치킨 파마산

    2014/10/29 치킨 파마산 치킨 파마산 chicken parmesan, 이탈리아 음식이니까 이탈리아어로는 pollo alla parmigiana. 파마산 튀기거나 구운 가지에 토마토소스, 파르마산치즈나 모짜렐라치즈를 겹겹이 쌓아 구워내는 일종의 그라탱이다. 기본적으로 위와 같은 재료를 사용하지만 여기에 닭고기나 소고기를 브레딩 해서 튀겨낸 커틀릿이나 구운 채소를 가지 대신 사용하거나 더할 수 있다. 위키에 따르면 이 음식의 기원은 명확하지 않은데, 시칠리아와 캄파니아 남부지역과 파르마 북부지역에서 기원되었다고 서로 주장하고 있다고 한다. 보통은 가...
    Date2014.10.29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103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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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카라멜라이즈 양파를 곁들인 고르곤졸라피자, 버터레터스 샐러드

    2014/10/17 카라멜라이즈 양파를 곁들인 고르곤졸라피자, 버터레터스 샐러드 피자 도우는 팬에 굽고, 베사멜크림소스에 카라멜라이즈한 양파, 모짜렐라치즈, 고르곤졸라치즈를 얹어서 피자를 만들었다. 피자를 구우면서 간단하게 곁들일 샐러드로 버터레터스, 양파, 토마토, 아보카도에 라임즙과 올리브오일을 뿌리고 소금, 후추를 약간 뿌렸다. 피자도우 - 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mid=hc25&category=1469&document_srl=7136 피자에 바를 소스로 베사멜크림소스를 만들었는데 카니크림고로케를 만들기 위해서 조금 넉넉히 ...
    Date2014.10.17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2 Views113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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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지중해식 가지피자, 가지샐러드, 가지요리

    2014/10/02 지중해식 가지피자, pizza di melanzane 평소에 도우와 소스를 만들어 두니까 피자 만들기에 접근하기 쉬워서 낮에 뭐먹을까 고민하다가 가지도 있고 해서 가지 피자로 결정했다. 피자를 구우면서 결들일 샐러드를 뭘로 할가 생각하다가 재료를 여러가지 준비할 필요 없이 거의 비슷한 재료가 들어가는 샐러드로 가지샐러드를 생각했다. 두 가지 음식에 중복되는 재료인 가지, 토마토, 그린올리브는 샐러드에 사용할 것과 피자에 사용할 것의 양을 생각해서 넉넉하게 준비했다. 그 외에 피자에 사용할 피자도우, 피자소스, 모짜렐라치즈,...
    Date2014.10.02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285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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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가지 카포나타

    2014/09/07 가지 카포나타 카포나타는 이탈리아 시칠리아 섬의 대표 요리 중 하나로, 튀긴 가지에 셀러리, 그린올리브, 토마토, 양파, 케이퍼(caper), 새콤달콤한 소스를 곁들이는 채소 요리이다. 과거 약 300년(827~1091년) 동안 시칠리아를 정복했던 아랍인들의 영향이 남아 있는 요리로, 조리법이 다양하다. 빵을 곁들여 식사로 먹던 음식이었으나, 오늘날에는 전채요리 혹은 메인요리에 곁들이는 사이드 디쉬(side dish)로 제공된다. 세계적으로 알려진 카포나타는 채소를 주재료로 한 것이며 생선을 주재료로 할 때는 로브스터(lobster)나 갈치...
    Date2014.09.07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198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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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티라미수 만들기

    전에 만든 티라미수 - 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mid=hc25&category=1466&document_srl=6856 는 중탕으로 자발리오네를 만들어서 정석적으로 하려고 했던 반면에 이번에는 중탕 대신 전자레인지를 사용해서 계란노른자를 휘핑하고 여기에 마스카포네와 휘핑한 생크림을 넣어서 마스카포네크림을 만들고, 인스턴트커피와 시판 사보이아르디를 사용해서 아주 간단하게 만들었다. 만든 시간도 재료를 냉장고에서 하나하나 꺼내는 것부터 티라미수를 다시 냉장고에 넣을 때까지 40분이 안되게 걸려서 완전 편했다. 사용한 재료는 ...
    Date2014.08.16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2 Views479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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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구운가지와 리코타치즈를 곁들인 볼로네즈 링귀니

    2014/08/15 바로 앞서 올린 볼로네즈 파파르델레 - 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7292&mid=hc25 에 이어서 다음날 저녁으로 구운가지와 리코타치즈를 곁들인 볼로네즈 링귀니. 볼로네즈소스를 만들어 두었으니 가지굽고 리코타치즈 곁들이는 정도의 수고는 괜찮아서 다음날 바로 파스타를 또 먹었다. 이 파스타에 링귀니 대신에 라자냐를 넣고 각 재료를 층층이 쌓은 다음 치즈를 올려서 오븐에 구우면 라자냐가 되니까 라자냐를 먹고 싶었지만 또 집에 라자냐가 딱 떨어져서 낮에 의도 없이 파스타가 떨어져서 대충 사...
    Date2014.08.15 Category이탈리아 By이윤정 Reply0 Views79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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