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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Cuisine

  

  1. 굴전, 굴파전, 굴부추전

    2012.12.10 굴전, 굴파전, 굴부추전 제철인 굴.. 엄마께서 주신 굴과 바지락을 덥썩 받아왔다. 코스트코에서 산 굴인데 알이 크고 신선해서 질이 꽤나 좋았다. 이 굴로 굴국밥을 할까 짬뽕이나 수제비에 넣을까 하다가 바지락탕도 먹었겠다, 집에 남은 부추와 쪽파를 한 번에 같이 쓸 수 있는 굴전과 굴파전으로 정했다. 굴전의 진정한 맛은 옷을 얇게 입혀 속은 따뜻하게 데워진 상태라 부들부들하고 즙이 가득하게 먹는 맛에 있겠지만 조금 더 잘 익은 굴을 좋아한다. 굴전이나 굴 튀김보다 더 좋아하는게 굴파전인데 부전시장 건너편의 허름한 굴...
    Date2012.12.10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0 Views89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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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불고기김밥, 참치김밥

    2012/11/12 불고기김밥, 참치김밥 시금치 데치기는 귀찮고 뭐 퍼런거는 들어가야 될 것 같고 그래서 깻잎으로 결정했다. 불고기가 메인이니까 햄은 당연히 빼고, 평소에 넣는 오이와 오뎅은 불고기와는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서 제외했다. 깻잎으로 결정하고 보니까 불고기가 모자라면 참치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참치도 중간 것으로 한 캔 준비. 준비한 재료는 김 10장, 10줄에 쌀 밥으로 쌀 4컵 = 우리집 밥통 기준으로 4인분인데 180미리 컵에 4컵이니 4인분이 넘는다. 불고기 400그램, 참치1캔, 마요네즈약간, 계란 , 단무지, 우엉, 맛살, 당근...
    Date2012.11.12 Category밥류 By이윤정 Reply0 Views90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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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깻잎무침, 간장양념깻잎

    깻잎에 양념장만 무쳐서 편하게 만드는 반찬이라 크게 내용은 없지만 밥반찬으로 좋은 깻잎무침. 사용한 재료는 깻잎 3묶음 당근 4분의1개 (생략가능) 쪽파 4~5대 고운고춧가루 1스푼 고춧가루 1스푼 다진마늘 1스푼 간장 약 3스푼 (조절) 국간장 약간 참기름 약간 깨 약간 양념장은 남지 않도록 많지 않게 준비했는데 넉넉하게 준비해서 두부에도 곁들이고 잔치국수나 굴밥, 콩나물밥, 무밥 등에 양념장으로 곁들여도 좋다. 양념장은 약간 뻑뻑하도록 다진쪽파, 다진마늘, 고춧가루, 참기름, 깨를 넣고 마지막에 간장을 부어서 간장이 많지 않도록 ...
    Date2012.11.10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702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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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깻잎전, 돼지고기깻잎전

    2012/10/10 깻잎전, 돼지고기깻잎전 채칼을 사고 나서 저걸로 대패삼겹살을 만들 수 있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통 삼겹살을 냉동했다. 살짝 해동 된 고기덩어리를 오른손에 들고 다리에 볼을 끼고 어이없는 형상으로 열심히 해봤지만 중도 포기, 결론적으로 삽질... 집에서 깨끗하고 곱게 잘 다진 고기가 산출되었다. 나이스.... 이 고기 한 줌을 가지고 도대체 뭘 할 수 있을까 하다가 앞서 올린 깻잎전에 이어 돼지고기 깻잎전으로 결정했다. 원래 우리집 식구가 속이 들어간 고추튀김 깻잎튀김 만두 이런 걸 좋아하는데 만두는 자주 했어도 깻...
    Date2012.10.10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124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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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깻잎참치전, 참치깻잎전

    2012/10/09 깻잎참치전, 참치깻잎전 참치 다진양파 다진쪽파 다진대파 채썬 깻잎 마늘 후추 계란 노른자 부침가루를 믹스하고 빚어서 부치면 된다. 참치 250그램 큰 것 한 캔에 사진에 보이는 비율로 깻잎과 양파 대파 쪽파 마늘을 다져서 넣었다. 부침가루와 계란노른자를 넣어 반죽을 만들고 후추도 살짝. 보통 음식을 할 때 참치캔에 기름을 따라내지 않고 쓰는데 참치로 전을 할거라 기름만 살짝 따라내었다. 참치캔을 꾹꾹 눌러 기름과 수분을 따라내면 참치가 퍽퍽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포함된 기름은 면실유나 카놀라유라 나쁜 기름도 ...
    Date2012.10.09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108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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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땅콩조림 , 생땅콩조림

    2012/10/02 땅콩조림 , 생땅콩조림 생땅콩이 나오는 계절이라 신선한 생땅콩으로 조림을 했다. 땅콩의 겉껍질을 까고 속껍질은 흙이 묻은 것만 좀 벗겨내었다. 땅콩을 15분정도 충분히 익을 때 까지 삶아주고 물을 버린 다음 땅콩이 살짝 잠기도록 물을 붓고 땅콩 1컵당 간장 3스푼, 꿀이나 올리고당 1.5스푼 넣고 졸였다. 졸임장이 조금 남아 있게 하려고 했는데 먹어 보니 간이 덜 배어서 간 맞춘다고 다 졸아들고 불을 끄고도 남은 열로 더 볶으니 조림장이 별로 안남았다. 달콤하고 고소한 것이 생땅콩이 나오는 시기에 꼭 한 번은 할 만하다. ...
    Date2012.10.02 By이윤정 Reply0 Views68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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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문어볶음

    2012/09/24 문어볶음 데친 문어를 채소와 함께 볶은 문어볶음. 고추장 고운고춧가루 간장 물엿 다진파 다진마늘 깨 후추 참기름을 넣어서 만든다. 비율은 대충 다 1로 넣고 마지막에 간을 보면 속 편한데... 고기에는 고추장이나 물엿의 비율을 조금만 더 높히고 물기가 있는 해산물에는 고춧가루의 비율을 조금 더 높힌다. 고춧가루를 추가한 것이 더 뻑뻑하고 칼칼하다. 이미 익은 문어를 넣는 것이기 때문에 양념장의 맛이 재료에 배게끔만 얼른 볶으면 된다. 매콤달콤해서 그냥 밥반찬이고 밥에 비벼 먹어도 잘 어울린다. 마지막에 아예 밥을 넣...
    Date2012.09.24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18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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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맛살 계란말이

    2012/09/23 맛살과 대파로 맛살계란말이 계란말이는 평소에 가장 자주 먹는 반찬 중에 하나이다. 계란 만으로 마는 계란말이는 김밥할 때 하고 반찬으로 할 때에는 적어도 대파는 있다면 맛살이나 베이컨 정도는 꼭 넣는다. 베이컨은 지져 낸 다음에 기름을 조금 제거하고 썰어서 계란에 넣지만 맛살은 그냥 넣으면 되니까 덜 귀찮은 맛살을 선호하는 편이다. 계란을 풀어서 맛살과 대파를 썰어서 넣으면 되는데 적당히 식감이 좋도록 써는 것이 좋다. 계란 3~4개에 요즘 나오는 크래미나 크라비아 같은 반토막 맛살 2~3개 정도, 대파는 흰부분으로 ...
    Date2012.09.23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89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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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황태채무침. 황태채볶음

    2012/09/22 황태채무침. 황태채볶음 코스트코에서 구매한 손질한 황태채를 세일 한다고 2팩이나 사서 너무 많이 남았다. 황태계란국이나 콩나물국에 따로 다시 낼 필요없이 잘 쓰고 있긴 한데 반찬으로 하기로 결정. 그런데 이 황태채가 향은 정말 좋은데 맛이 좀 無맛이다. 조미하지 않은 것을 먹었을 때 황태채를 씹어 먹는 맛은 있는데 짜고 달고 이런 맛이 없다. 쥐포나 오징어채는 그 자체의 짭짤하고 달콤한 맛때문에 조미를 대충 해도 맛있는데 이건 맛있게 잘 되지가 않아서 좀 고민했다. 일단 황태채를 물에 살짝 불려 짜는 것이 보통인데 ...
    Date2012.09.22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122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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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두부조림

    2012/09/17 두부를 지져 양념장에 촉촉하게 졸여내는 두부조림. 두부는 적당히 썰어서 소금을 아주 조금만 뿌리고 키친타올로 물기를 좀 빼두고 지지면서 양념장을 만든다. 양념장은 물에 간장3 고춧가루1 다진대파1.5 다진마늘0.5 꿀0.5에 참기름과 깨소금을 조금 넣었다. 물의 양은 바특하게 하면 5스푼정도 촉촉하게 할 거면 종이컵으로 반컵까지 괜찮다. 촉촉하게 한다고 물은 50미리정도 넣었는데 사진찍다가 적당한 조리시간을 약간 넘겨서 원하는 것 보다 조금 물기가 적다. 청홍고추가 있다면 썰어넣어도 잘 어울린다. 양파를 깔고 생선 지...
    Date2012.09.17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74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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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쥐포무침

    2012/08/23 쥐포무침 물에 살짝 헹궈서 마른 팬에 조금 볶고 물에 고추장 물엿을 넣어 끓인 양념을 식혀서 마요네즈를 조금 넣고 무쳤다. 마지막에 참기름 아주 약간과 깨로 마무리.
    Date2012.08.23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73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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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소세지야채볶음, 소세지케찹볶음.

    2012/08/22 소세지야채볶음, 소세지케찹볶음. 맵지 않게 만든 소세지야채볶음, 소세지케찹볶음. 집에 남은 채소와 소세지를 몰아 넣고 볶다가 케찹과 마늘을 넣으면 끝. 뭐 말할 것도 없이 쉽다. 일단 양파라도 들어가야 소세지야채볶음이 되니까 기본 양파를 생각하고 양배추 피망 파프리카 당근 대파 뭐 있는 대로 쓸어 넣으면 된다. 소세지는 적당히 데치거나 말거나 칼집내거나 썰거나 잘 안익는 야채부터 혹은 좋아하는 식감이 될때까지 볶다가 소세지 넣고 케찹 3스푼에 꿀이나 물엿 약간 마늘 약간 넣으면 된다. 후추도 약간.. 양념을 더 하...
    Date2012.08.22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160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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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깻잎무쌈

    2012/08/09 깻잎무쌈 무 1개를 슬라이스하고 깻잎은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완전히 뺐다. 물, 식초, 설탕에 소금을 약간 넣고 끓여서 식힌 다음 무와 깻잎을 켜켜이 쌓은 것에 부었다. 촛물을 잠기도록 붓지 않아도 무에서 물이 나오기 때문에 찰랑할 정도로만 부으면 된다. 물 대신 탄산수를 사용해도 좋다. 1주일 후 꺼내서 사진을 찍고 먹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맛이 좋아졌다. 그 후로 몇개월간 맛있게 잘 먹었다.
    Date2012.08.09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65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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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전기압력밥솥으로 약밥, 약식

    2012/05/13 전기압력밥솥으로 약밥, 약식 전기압력밥솥으로 약밥을 처음에 할 때에 정말 인터넷 레시피라는 레시피는 다 찾은 듯 했다. 사실 이렇게 만들거나 저렇게 만들거나 크게 다르지 않은데 실패하기 싫은 마음이 커서.. 자주하니 할수록 쉬운 음식인 것 같다. 약밥을 할 때는 쌀을 불리면서 소스를 만든다. 일단 컵은 종이컵으로 생각. 미리 양념을 만드는데 약밥을 할때 쓰는 쌀과 비슷한 양으로 양념을 맞춘다. 그러니까 쌀 4컵을 불린다면 그와 같은 컵에 4컵 분량으로 소스를 맞추는 식. 위에 쓴대로 쌀을 4컵을 불린다는 전제하에.. 소...
    Date2012.05.13 Category밥류 By이윤정 Reply0 Views166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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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가자미조림

    2012/05/09 가자미조림 담백하고 부드러운 흰살생선과 무, 대파를 달지도 맵지도 살짝 칼칼한 양념에 푹 조려내는 가자미조림. 보통 조림이라하면 국물이 없게 바짝 조린 것을 뜻하지만 경상도식으로 '찌져' 먹는 이 가자미조림. 엄마가 자주 해주셨는데 가자미 지져 준다 그러시곤 이렇게 양념이 자작한 생선조림을 자주 해주셨다. 생선은 거의 다 좋아하지만 그 중에서도 흰살생선 그 중에서도 가자미는 더 좋아하는데 우리집에 생선을 싫어하는 사람이 있어서 자주 하지 않기 때문에 내게는 특별식이다. 예전에 엄마께 여쭤 보니 늘 간장 고춧가...
    Date2012.05.09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80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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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육회

    2011/11/12 육회 한우 우둔살, 간장, 꿀, 참기름, 잘게 썬 쪽파, 다진 마늘, 잣, 계란 노른자, 배 블로그 포스팅을 여기로 옮기는 지금 시간은 2015년 4월 12일. 지금 다시 보니 감회가 새롭다.
    Date2011.11.12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59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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