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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자동검색에 뜨도록 황금비율이라고 제목에 넣어봤다;;

불고기 외에도 떡갈비나 산적 등 여러 음식에 양념으로 넣어도 두루 잘 어울린다.



소스를 만드는 것 자체는 육수내고 과일갈고 번거롭기는 해도 크게 일이 되지는 않는데

어떻게 하면 평소 입맛에 맞아서 좋아하는 시판양념장을 사와서 적혀있는대로 양념하면 되는 것처럼 간을 맞출까로

여러 자료를 참고하고 고민하고 계산하는 것을 꽤 해서 공이 조금 들었다.


이대로 계속 만들어서 먹고 주위에도 나눠주는 했지만 올리지는 않았었고

언제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다음에 책이라도 쓸 마음이 생기면 넣을까 하다가 별 쓸모없는 생각이라는 것을 깨닫고 올린다고 괜히 생색내 본다..




어제 예고에서 이야기했듯이 맛은 당연히 있어야 하고, 누가 만들어도 완성된 양념에서 나누기만 하면 자기가 산 고기 양에 따라 딱 맞게 양념을 넣을 수 있고,

짜지도 싱겁지도 않고 약간 덜 달게 적당한 맛이 균일하게 났으면 좋겠다는 마음에 딱 맞춰서 만들었다.



경우에 따라 +- 될 수 있지만(은 뒤에 이야기하고) 불고기는 염도를 기본 1.5%로 간을 맞췄다. (육수의 간 제외)

일반 양조간장의 염도가 15%이니까 고기 100그램당 간장 10그램, 간장을 400미리 넣어서 만든 소스에 알맞는 고기의 분량은 4키로이다.



사용한 재료는

배 중간 것 1개 (약 450그램)

사과 큰 것 반개 (약 170그램)

양파 큰 것 1개 (약 200그램)

대파 큰 것 2대

마늘 20개


진한 황태육수 500미리

간장 400미리

설탕 200그램(간장의 50%)

청주 100미리(설탕의 50%)
미림 100미리(설탕의 50%)

후추 1티스푼


(추가재료 없이 구워먹는 것을 고려해서 약간 덜 달게 간을 맞춰서 만들었기 때문에 마지막에 간을 보고 조청이나 쌀엿을 약간 넣으면 조금 더 일반적으로 달달한 간이 된다.)

양념에 참기름과 깨가 없는데 참기름과 깨는 불고기양념으로 음식을 만들고 나서 마지막에 약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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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만든 양념은 얼마나 졸였든지 간에 최종적으로 졸인 양념을 4키로의 고기에 사용한다고 보면 적당하다.

내가 지금 이 양념을 끓여서 총 1000그램이 나왔다고 치면 1000나누기 40해서 고기 100그램당 양념 약 25그램을 넣으면 적당하다는 이야기.


이번에 소스를 30~40분정도 끓이고 식혀서 그릇에 옮겨담아 분량을 재보니 750그램이 나왔다.

다음으로 재료를 그대로 2배로 다시 만들어 봤는데 시간이 훨씬 많이 걸려서 2시간 이상 끓였고 총 소스의 양은 2000그램이 되었다.

(=100그램당 25그램으로 화이트보드에 써두었다.)

만들 때마다 조금씩 차이가 있으니까 끓는 것을 봐가면서 시간을 조절하고 퍽퍽 튀면 뚜껑을 덮고 약불로 줄인 다음 눋지 않도록 자주 저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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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재료에 따라 필요한 양념의 양이 다른데

약간 도톰한 고기로 구이용으로 먹을 경우에는 0.8배, 채소를 추가로 넣을 경우에는 여기에 양념을 1.2배로 하면 적당하다.

그래도 개인마다 조금씩 간이 다르니까 처음 만들었을 때 채소 없이 구이용으로 0.8배를 넣어 구워서 간을 보고 이후부터는 입맛에 따라 소스의 양은 조절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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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돼지목살 600그램으로 돼지갈비구이를 할 경우.

750(소스 총량) / 4키로(소스의 총 고기 분량) x 0.6키로(준비한 고기) x 0.8(짜지 않게 조절하는 비율) = 90그램


2.불고기용 소고기 400그램으로 양파와 대파를 1개씩 넣어서 소불고기를 할 경우.

750(소스 총량) / 4키로(소스의 총 고기 분량) x 0.4키로(준비한 고기) x 1.2(채소로 인한 추가분) = 90그램


으로 계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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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육수는 황태머리, 양파, 대파, 무, 다시마, 표고버섯에 정수한 물을 2.5리터이상 넉넉하게 붓고 찬물에 1시간정도 우려두었다가

불을 켜고 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서 40분정도 푹 우려내고 그대로 완전히 식혀서 체에 거른 다음 냉장고에 늘 넣어두었다가 필요할 때 쓰고 있다.

양념에 넣을거라 이번에는 육수를 평소보다 더 진하게 우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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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사과, 양파, 마늘, 대파를 넣고 블렌더에 곱게 갈았다. 마늘과 대파는 칼로 적당히 다져서 넣어야 잘 갈린다.

여기에 분량대로 육수, 간장, 미림, 청주, 설탕을 넣고 끓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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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념을 30~40분정도 중불~약불에 끓여서 이정도 질감이 되면 완성. 후추는 마지막 불을 끄기 전에 넣고 한 번 끓였다.

(분량과 주위 온도, 과일의 크기나 수분량에 따라 끓이는 시간은 늘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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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는 뜨거울 때이고 식으면 아래처럼 좀 더 되직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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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식혀서 그릇에 옮겨 담으면서 저울에 달아 무게를 재어보고 100그램당 어느정도 사용하면 되는지 주방 화이트보드에 적어두었다.

반찬통에 스티커로 붙히거나 휴대폰에 저장하거나 편한대로 총 양념장이나 100그램당의 양을 써놓기만 하면 된다.





1. 목살로 돼지갈비구이.

고기집에도 가끔 갈비구이를 주문하면 목살이 나오는데 갈비구이는 갈비로 하는 것이 맞겠지만 목살에 양념을 해서 굽는 것이 더 편하고 좋고.. 어쨌든 목살을 사용했다.


고기는 지방을 정당히 떼어내고 칼집을 넣어 먹기 좋은 크기로 썬 다음 무게를 재어보고 위의 양념장에 계산대로 나누고 곱해서 양념의 양을 정했다.

750(소스 총량) / 4키로(소스의 총 고기 분량) x 0.6키로(준비한 고기) x 0.8(짜지 않게 조절하는 비율) = 90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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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저녁에 양념에 무쳐서 봉투에 담아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묶어서 보관한 다음 다음날 참기름을 약간 뿌려 한 번 더 버무리고 한장씩 꺼내서 접시에 담고 상을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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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쌈채소와 명이장아찌, 김치정도만 준비해서 밥상을 차리고 밥상에 불판을 놓아 고기를 구웠다.


(전에 찍은 사진이지만, 이런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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숯불이 구우면 더 좋지만 마지막으로 한 번씩 토치로 불맛을 더해서 먹는 것도 좋았다.

감칠맛 돌면서 간이 짜지도 달지도 않은데 딱 맞게 맛있는 양념목살구이였다.







2. 소불고기.

불고기에 채썬 양파와 대파를 듬뿍 넣어서 달달 볶아냈다. 양파의 크기에 따라 간이 조금 달라지니까 마지막에 간을 보는 것이 좋기는 하다.


750(소스 총량) / 4키로(소스의 총 고기 분량) x 0.4키로(준비한 고기) x 1.2(채소로 인한 추가분) = 90그램

불고기용 등심을 사와서 위의 계산식으로 양념덜어 고기에 무쳐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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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 달군 팬에 고기를 넣어 한겹 한겹 떼어가며 볶다가 채썬 양파와 대파를 넣고 달달 볶아내면 금방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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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가 수분이 적기 때문에 고기에서 나오는 약간의 수분과 채소에서 나온 수분만 센 불로 날려주면 금방이다.

약간 덜 달게 만든 양념이라 간을 보고 조청을 약간 넣어서 한 번 볶아내고 마지막으로 참기름과 깨를 약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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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촉하면서도 다 먹고나서 접시에 수분이 거의 남지 않게 소스가 딱 맞아떨어졌다.

소스를 더 넣은 만큼 양파와 대파를 넣어 볶아서 간이 딱 맞고 짭쪼름하고 달큰하게 밥과 함께 먹기 좋았다.



불고기양념으로

불고기 전골 - http://homecuisine.co.kr/index.php?mid=hc10&listStyle=gallery&page=2&document_srl=40869

불고기 덮밥 - http://homecuisine.co.kr/index.php?mid=hc10&listStyle=gallery&page=2&document_srl=41375

돼지고기 찹쌀구이 - http://homecuisine.co.kr/index.php?mid=hc10&listStyle=gallery&page=2&document_srl=41535

불고기 김밥 - http://homecuisine.co.kr/index.php?mid=hc10&listStyle=gallery&page=2&document_srl=40918

불고기 버거 - http://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41035&mid=hc25

바싹불고기, 떡갈비 - http://homecuisine.co.kr/index.php?mid=hc10&category=211&document_srl=47056


불고기버섯전골 - 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49779&mid=hc10

불고기 계란김밥 - 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47382&mid=hc10



불고기양념에 고춧가루를 넣은 볶음양념으로

주꾸미볶음 - http://homecuisine.co.kr/index.php?mid=hc10&category=212&document_srl=46237

김치두루치기 - http://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45704&mid=hc10

오뎅볶음 - http://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45748&mid=hc10


마늘제육볶음 - 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51265&mid=hc10

쭈삼불고기 - 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47880&mid=hc10

낙지볶음덮밥 - 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51493&mid=hc10







  • 뽁이 2016.06.03 07:35

    헐 .... 윤정님 ... 진짜 ㅋㅋㅋㅋㅋㅋㅋ

    전문적으로 꼼꼼하게 분석적으로 ? 하신다는거 알았지만 ...

    이 정도(?) 일줄이야 !!! 진짜 ... 너무 하시잖아요 ㅋㅋ 허허허

    대박이에요 ㅋㅋㅋ 완전 이건 가게 레시피인데요 !!!

    백설 씨제이 이런데 양념 파는 곳들 어떡해요 망하라고 ㅋㅋㅋㅋ

  • 이윤정 2016.06.03 23:42
    계산기 좀 두드려가면서 만들었어요ㅎㅎ 고민한 것 알아주셔서 감사해요^^
    업장레시피가 이런 곳이 좀 있는 것 같기는 한데 파는 양념은 또 생산/유통단계때문인지 들어가는 재료가 더 많더라고요. 망할리는 없을 것 같아요ㅎㅎㅎㅎ
  • 테리 2016.06.03 13:52
    딱 떨어지는 계산법 보기만 해도 윤정님은 이과출신이실것 같은데^^
    저를 맨 처음 윤정님 블로그로 이끈 요리가 돼지목살구이 였었는데^^ 생강이 안 들어가도 돼지고기에도 어울린다는게 신기하기도 해요~~^^
  • 이윤정 2016.06.03 23:44

    계산이라고 해봤자 산수정도 수준이라서요ㅎㅎㅎ
    아 목살구이 언제였는지 참 잘 올렸어요. 이렇게 테리님이랑 이야기도 나눌 수 있어서요^^
    돼지고기에 생강이 들어가면 향잡는데도 좋고 향긋하기도 한데 안들어가도 나머지재료로도 충분히 맛있게 나오는 것 같기는 해요ㅎㅎ

    이렇게 소스를 다 만들고 난 다음에는 돼지고기에 생강즙이나 소주 말고 청주로 만드는 생강주를 약간 넣으면 더 잘 어울릴 것 같아요.

  • 테리 2016.06.04 07:29
    생강술이야 항상 있죠~~^^
  • 닥터봄 2016.06.03 16:07

    정말 치밀하시군요 ㄷㄷ

     

    언제 책내신다면 무조건 살겁니다. ㅎㅎ

  • 이윤정 2016.06.04 00:12
    딱 맞게 계산하면 균일한 맛이 나와서 좋은 것 같아요^^ 응원감사합니다ㅎㅎ
  • 애기베오 2016.06.07 23:25
    윤정님 정말 대박이예요~!!
    시간내서 이건 꼭 따라해보려고요
    요리책 내심 필수로 사야겠어요~~~
    사진 보니 배고파 잠이 안오지만 꾹 참고 자야겠어요
    항상 맛깔난 사진과 똑떨어지는 레서피! 존경합니다~~
  • 이윤정 2016.06.08 00:25

    시간나시면 좀 넉넉하게 만들어 두시면 편하실 거에요ㅎㅎ
    금방 저녁에는 구기용 소고기에 0.8배로 버무려서 살짝 구웠더니 부드럽고 맛있더라고요^^
    고기를 레시피에 맞추는 것이 아니라 사온 고기에 양념을 맞추는거라 저는 이쪽이 더 편하고 좋아요ㅎㅎ
    제가 뻔뻔하게 생색도 좀 내긴 했는데 그래도 좋게 봐주시조 과찬까지 해주셔서 감사해요^^

  • 레드지아 2016.06.09 10:41

    진짜 맛이 없을래야 없을수 없는!!!!!!!!!!!!! 극강의 양념장이네요!!

    저도 따라해보고 싶은데 손이 은근 많이 가는거 같아 두렵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정님 손을 떼다가 제 팔에 붙이고 싶어요 ㅋㅋ (생각해보니 손은 상관이 없는듯...두뇌가 문제 ㅋㅋ)

  • 이윤정 2016.06.09 22:16
    육수는 다른 음식에 사용한다 생각하시고 넉넉하게 내 놓으시고나면 과일갈아 간장 등 넣고 끓이면 되니 한 번 시작해보시면 결과물에 만족하실거에요^^
    제 손을 떼다가 가시면 저는 그냥 손 다시 안붙히고 그냥 놀멘놀멘 할까봐요ㅎㅎㅎ
  • ichbinyul 2016.09.06 16:36

    정말 대단하십니다~ 꼭 만들어볼거예요~

    그 전에 미뤄두던 저울부터 구입해야겠어요,,

  • 이윤정 2016.09.06 22:45
    저도 내일 만들려고 오늘 배 사왔어요ㅎㅎㅎ 입맛에 맞으셨으면 좋겠어요^^
  • 자몽아가씌 2017.02.14 15:03

    윤정님~질문이 있어요! 목살 양념할땐 굽기 전에 참기름을 넣었고.. 소불고기 할때는 볶아내고 나서 참기름을 넣었는데.. 별 차이 없나요????^^; 저 지금 공부하듯 모니터 뚫어져라 보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레시피가 재미나요 ㅋㅋㅋㅋㅋㅋ 막막 실험하는거 같은 느낌이라

  • 이윤정 2017.02.14 22:12
    참기름은 향을 내는거니까 볶은 다음에 넣으면 약간만 넣어도 향이 더 잘 나기는 해요. 그렇지만 맛을 좌우할 정도로 큰 차이는 없습니다^^
    불고기양념은 일단 만들어 두고 분량만 숙지하면 늘 같은 맛이 나고 간도 잘 맞아서 좋더라고요ㅎㅎ 요즘도 계속 만들어서 반찬으로 잘 먹고 있어요ㅎㅎㅎ
  • 태건 2017.02.20 08:44
    진짜대단하시네요!
    저도따라하고싶지만초보맘에겐너무나이해가어려운ㅜㅜ
  • 이윤정 2017.02.20 17:03
    생각보다 간단하니까 찬찬히 읽어보시면 금방 이해하실 수 있을거에요.
    분량대로 일단 만들고 고기에는 간을 봐가면서 넣어도 되고요^^
  • 혜니홀릭 2017.03.29 22:23
    윤정님 진짜 대단하세요!! 저 치밀함이란.. 한동안 눈팅하다가 제육볶음에 이끌려 클릭한 소스 레시피에 댓글을 안달수가 없네요. 내일 꼭 해봐야겠어요. 윤정님 레시피는 실패한적이 없네요:)
  • 이윤정 2017.03.30 23:16
    조금 번거롭기는 하지만 만들어 두면 여기저기 잘 쓰여요^^ 만드신 분이 계시니까 저도 더 여기저기 사용하고 올려서 만든 보람이 더 있으면 좋겠어요ㅎㅎ
    매달 만들어도 주변에 나눠주고 여기저기 넣어 먹으면 금방 없어지던데 혜니홀릭님 입맛에도 맞으셧으면 좋겠어요^^
  • 혜니홀릭 2017.03.31 10:23
    어제 요 레시피 그대로 양념장 만들었어요. 황태육수도 그대로~ 결론은 대만족이었어요. 전 단정도도 적당해서 추가로 올리고당 안넣어도 되겠더라구요. 우리 6살 아들도 불고기 맛있다며 폭풍흡입. 항상 좋은 레시피 감사드려요^^
  • 이윤정 2017.04.02 22:38
    제가 유난떠는 바람에 만드시느라 고생 많으셨죠ㅎㅎ 그래도 간이 딱 떨어지도록 계산하고 만들어서 한번 만들면 편하고 좋고 그렇더라고요^^ 대만족이라시니 제가 다 기쁩니다ㅎㅎ
  • Solsort 2017.04.18 03:43

    레시피 멋대로 바꾸는 거 안 하려고 하는데....황태육수 부분에서 막혀서....

    육수 500미리를 물로 대체하면.......음...............안되겠죠? 맛은 오리지널만 못해도 괜찮으니 ㅠㅠ 보관에 문제만 없다면 물로라도 만들고 싶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 이윤정 2017.04.19 18:48
    육수를 생략하시려면 아예 물을 안넣고 끓이시는게 더 편해요^^
    보관에 문제는 전혀 없습니다ㅎㅎ
    며칠전에 다시 올린 불고기 양념도 한 번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 https://homecuisine.co.kr/index.php?mid=hc10&document_srl=51790

  1. 돼지고기 찹쌀구이

    유자즙을 넣어 만든 상큼한 소스에 채소를 버무리고 그 위에 돼지고기 찹쌀구이를 얹어서 한접시를 차렸다. 고소한 맛을 더하기 위해 대파와 꽈리고추를 두 번 튀겨서 올렸는데 생략해도 좋지만 있으면 더 맛있다. 사용한 재료는 돼지고기 목살 약 450그램 불고기 양념 450그램 분량 x 0.8 찹쌀가루 약 1컵 로메인레터스 1개 양파 반개 오이 반개 꽈리고추 10개 대파 2대 드레싱으로 물 1스푼 식초+설탕 2스푼 유자즙 1스푼 메이플시럽 0.5스푼 다진 마늘 0.5스푼 다진 청양고추 2개 참기름 약간 불고기양념은 여기 - http://homecuisine.co.kr/inde...
    Date2016.06.16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11 Views727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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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불고기전골, 불고기버섯전골, 뚝배기불고기, 만드는법

    불고기양념 - http://homecuisine.co.kr/index.php?mid=hc10&category=211&document_srl=40715 에 이어 불고기전골. 불고기 양념을 해두면 채소와 버섯, 육수만 준비해서 넉넉하게 먹기 좋다. 전골냄비에 넣고 끓여가면서 먹으면 불고기전골, 뚝배기에 넣고 육수를 약간 덜 넣고 끓여서 내면 뚝배기불고기. 사용한 재료는 약 2인분으로 등심 불고기 350그램 불고기 양념 350그램 분량 x 1.2 알배추 4장 양파 반개 대파 1대 표고버섯 4개 팽이버섯 1봉투 맛타리버섯 1봉투 황태육수 3컵 간장 2스푼 불린 당면 한줌 소스로 식초+설탕 녹인 것 ...
    Date2016.06.05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6 Views479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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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불고기양념, 소불고기, 돼지갈비, 만드는법, 황금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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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매운 소갈비찜

    슬로우쿠커로 만든 매운 소갈비찜. 사용한 재료는 소갈비 약 1.3키로 양념으로 배 1개 양파 1개 대파 1.5대 마늘 20개 간장 200미리 설탕 100미리 위 재료의 반 + 고운 고춧가루 4스푼 매운 고운 고춧가루 반스푼 표고버섯 15개 떡 약간 참기름 후추 표고버섯은 생략해도 괜찮은데 넣는 걸 좋아해서 넣어서 만들고 있고 떡도 마지막에 적당히 넣으면 좋다. 무나 당근을 둥글게 깍아서 넣기도 하고, 은행은 구워서 깝질을 까고 밤도 껍질을 까서 넣으면 더 좋고, 계란지단이나 잣을 고명으로 올리기도 한다. 배 1개를 기준으로 양념을 만들면 고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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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맥적, 목살된장구이, 부추무침, 구운채소

    어제 올린 차돌박이 된장전골에 이어 맥적. 된장양념으로 구운 목살에 부추무침과 구운양파, 구운대파를 곁들었다. 시사상식사전에 나오는 내용으로.. 과거 중국의 동북 지방에 살던 고구려 민족인 맥족이 먹던 숯불 구이 고기로 ‘맥’은 고구려에 살던 우리 민족을, ‘적’은 꼬챙이에 꿰어 구운 고기를 의미한다. 즉 맥적은 고구려부터 시작된 역사 깊은 음식으로, 된장에 돼지고기를 재워 두었다가 구워 내는 요리로 불고기의 원조라고 할 수 있다. 라고 한다. 된장양념에 고기를 재우는 요리이긴 한데 고기를 노릇노릇하게 익히면 양념이 타기 쉬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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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차돌박이 된장전골, 차돌된장

    된장국물을 베이스로 한 차돌된장전골. 배추와 버섯, 두부, 물만두 등을 준비하고 차돌박이를 얹어 밥상에서 보글보글 끓여 먹고 마지막에는 라면사리도 추가했다. 사용한 재료는 밑국물로 멸치황태육수 약 1.2리터 무 3센치 국간장 1스푼 된장 1.5스푼 다진마늘 1.5스푼 고춧가루 1스푼 주재료로 차돌박이 약 200그램 알배추잎 3장 팽이버섯 1팩 표고버섯 4개 애호박 3분의1개 대파 반대 청양고추 1개 두부 반모 물만두 약 10개 라면사리 찍어먹을 양념간장으로 간장 1스푼 식초 1스푼 물 1스푼 설탕 약간 다진마늘 약간 청양고추 반개 황태, 멸치,...
    Date2016.04.08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4 Views317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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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매운갈비찜 만들기, 만드는법, 레시피

    매운갈비찜 슬로우쿠커로 매운갈비찜을 만들었다. 슬로우쿠커에 다 넣기 양이 좀 많았는데 일단 넣어놓고 조리하니 점점 줄어들어서 다 들어가긴 했고 그만큼 시간도 조금 많이 들었다. 배, 양파, 마늘, 대파를 블렌더에 갈아서 고기에 붓고 여기에 간장, 설탕만 넣어서 슬로우쿠커에 푹 끓여내면 끝이니 편하다. 슬로우쿠커 저온에 14시간(양에 따라 시간조절) 조리했다. 슬로우쿠커로 푹 조리해서 고기는 부드러운데 양념은 조금 졸여야 할 필요가 있어서 고기는 건지고 국물과 버섯은 냄비로 옮긴 다음 여기에 고춧가루, 고추, 대파를 넣고 20분...
    Date2016.01.16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8 Views414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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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오리소금구이

    오리소금구이 얼마전에 오리소금구이를 사먹으니 밥값에 많이 나와서 물타기 겸;;; 오리소금구이를 만들었다.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1.4키로 오리슬라이스를 1팩 사서 아래 양념의 두배를 하고 이틀동안 두 번 먹었다; 만드는 방법은 늘 똑같아서 이전 포스팅과 같다. 후추는 갈아서 쓰는 후추말고 갈아져서 나온 오뚜기후추를 사용했고 다시다 대신에 맛선생 소고기맛을 사서 사용했다. 그거나 그거나 그게 그거지만... 사용한 재료는 약 2인분으로 오리 슬라이스 700그램 맛소금 0.5티스푼 다시다 0.5티스푼 다진마늘 2~3스푼 청양고추 6~7개 청...
    Date2015.12.20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6 Views200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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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슬로우쿠커로 매운돼지갈비찜

    슬로우쿠커로 매운돼지갈비찜 슬로우쿠커에 천천히 조리해서 매운돼지갈비찜을 만들었다. 슬로우쿠커에 조리하면 미리 준비해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중간중간 저어주지 않아도 되니까 편하다는 장점이 가장 크고 수분이 천천히 날아가기 때문에 마지막에 고기를 건져내고 슬로우쿠커로는 1시간이상, 냄비로 옮기면 10분이상 수분을 졸여주는 것이 좋다. 사용한 재료는 약 4~6인분으로 (계량스푼 사용) 돼지갈비 2키로 배 작은 것 1개 양파 1개 마늘 약 15개(다진마늘 4스푼) 대파 1대 간장 180미리(12스푼) 설탕 90미리(6스푼) 고운 고춧가루 120...
    Date2015.12.17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6 Views337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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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왕돈까스 만들기

    왕돈까스 만들기 돈까스가 별로 커보이지는 않는데 접시 지름이 35센치이고 돈까스 가로크기는 약 25센치였다. 1인분에 1개씩 튀겼다가 양이 생각보다 많아서 푸드파이터에 빙의해서 겨우 다 먹었다.. 사용한 재료는 1인분당 돼지고기 등심 200그램 소금, 후추, 밀가루 계란1개+우유1스푼 습식빵가루 넉넉히 데미그라스소스를 사용했는데 http://homecuisine.co.kr/index.php?mid=hc20&category=1730&document_srl=29624 이렇게 만든 것에 설탕을 1스푼 정도 넣고 약간 단맛을 가미했다. 간단한 버전으로 http://homecuisine.co.kr/index.ph...
    Date2015.12.08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6 Views371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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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김치두루치기, 김치제육볶음, 양념 레시피, 두부김치

    김치두루치기, 김치제육볶음 김치두루치기이지만 여기에 데친 두부만 곁들이면 두부김치라 제목에 두부김치도 넣어봤다. 가장 먼저 양념장. 늘 만드는 닭갈비 양념장이라 그대로 복사했다. 양념장에 사용한 재료는 그램 단위로 간장 85, 청주 15, 양파 70, 대파 30, 마늘 30, 생강 5 을 블렌더나 믹서로 갈고 여기에 고운 고춧가루 60, 설탕 70, 카레가루 10, 미원 2그램을 넣고 잘 섞었다. 참기름 15그램과 깨 약 5그램 정도를 더 넣어도 좋은데 이번에는 참기름은 넣지 않고 음식을 하고 난 마지막에 약간 넣었다. 액체재료인 간장, 청주에 양파, ...
    Date2015.11.19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5 Views220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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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등갈비 김치찜

    등갈비 김치찜 등갈비를 2키로 주문했는데 통으로 올 줄 알았더니 한대씩 썰어서 배송받았다. 폭립을 만들려고 주문한 건데 김빠져서 그냥 냅다 김치찜. 등갈비가 보통 돼지갈비보다 2배정도 비싸면서 김치찜으로 만들면 맛은 비슷해서 김치찜은 돼지갈비로 더 자주 만드는데 이번에는 이렇게 됐다. 사용한 재료는 등갈비 1키로 김치 4분의1포기 김치국물 약 1국자 멸치육수 약 1리터 대파 1대 찬물에 우려서 핏물을 빼기도 하는데 신선한 등갈비라 그냥 바로 사용했다. 팬에 양 면을 굽고 뼈에서 나오는 핏물을 키친타올로 닦아냈다. 등갈비를 통으...
    Date2015.10.04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6 Views247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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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오리 소금구이

    오리 소금구이 준비하기도 간단하고 먹고 나면 늘 만족도도 높아서 1달에 1번은 꼬박꼬박 먹고 있는 오리소금구이. 이마트트레이더스에서 1.4키로 오리슬라이스를 1팩 샀더니 4인분 정도 되서 두번에 나눠 먹었다. 평소에 조미료를 따로 쓸 일은 없지만 사먹는 것과 비슷한 맛을 내려면 조미료가 있어야 한다. 조미료 없이 먹는 것도 건강한 식생활이지만 좋은 재료에 적당한 조미료라면 그것 역시 건강하게 먹는 것의 일종이라 생각한다. 빨간 양념의 오리 주물럭은 여기 - 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13930&mid=hc1...
    Date2015.10.01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6 Views174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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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LA갈비 갈비찜, 갈비찜 만드는법, 레시피

    LA갈비 갈비찜 이전에 갈비살로 만들었던 갈비찜과 거의 똑같아서 내용도 비슷하다. 전에는 같은 양념분량에 갈빗살을 1.5키로로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뼈를 버릴 것도 있고 손질하면서 무게가 조금 줄어드니 LA갈비 2.5키로로 만들었다. 배, 양파, 마늘, 대파를 블렌더에 갈아서 고기에 붓고 여기에 간장, 설탕만 넣어서 푹 끓여내면 끝이니 편하다. 사용한 재료는 LA갈비 2.5키로 표고버섯 약 10개 배 1개 양파 1개 대파 1.5대 마늘 한 줌(약 20개) 간장 150미리 설탕 80~90미리 부재료의 양에 따라 간장과 설탕은 가감할 필요가 있다. 표고버섯은 ...
    Date2015.09.24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4 Views786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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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파불고기, 만드는법, 레시피

    파불고기 보통 고깃집에서 먹는 파불고기는 돼지불고기를 미리 초벌로 연탄불 등에 익혀서 파를 듬뿍 얹어서 한 번 더 익혀먹는데 집이니까 연탄은 패스하고 대신 구운 고기에 토치로 불맛을 더햇다. 파는 아주 듬뿍 준비해서 얇게 썰어서 다 익힌 불고기에 한 번 섞어주는 정도로 가볍게 익혔다. 가볍게 익혀도 센불로 익히던 팬이라 금방 노릇노릇해지고 고기와 잘 어울린다. 사용한 재료는 약 3~4인분으로 (계량스푼 사용) 돼지고기 불고기감 600그램 배간것 3스푼 미림 2스푼 청주 1스푼 설탕 1스푼 간장 4스푼 조청 1.5스푼 다진 마늘 2스푼 참...
    Date2015.09.15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8 Views416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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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콩나물 불고기, 콩불, 제육볶음

    콩나물 불고기, 콩불, 제육볶음 콩나물은 데쳐서 따로 볶고 제육볶음은 미리 만들어 둔 닭갈비양념과 고추장으로 양념해서 따로 볶았다. 최대한 수분이 생기지 않도록 대파는 가장 마지막에 넣고 센불로 바짝 졸이며 볶아냈다. 양념에 수분이 생기지 않도록 따로 바짝 볶아내서 함께 먹는 콩나물 불고기라 끝까지 간이 약해지지 않고 먹기 좋다. 콩나물 위에 제육볶음을 올리면 콩나물에 양념이 묻어서 함께 먹으면 아삭하니 잘 어울린다. 여기서부터 고기 잡담.. 예전에 마트에서 양념해서 파는 돼지불고기를 즉석에서 무치면서 냉동 돼지고기 얇은...
    Date2015.09.07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6 Views234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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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수비드 삼겹살 수육

    수비드 삼겹살 수육 집에서 수비드를 하려고 작년에 4리터 용량의 저렴한 슬로우쿠커를 사긴 했는데 귀찮아서 차일피일 미루다가 이번에 드디어 박스에서 꺼내서 삼겹살수육을 만들었다. 잘 알려져 있듯이 수비드는 진공포장한 식재료를 저온의 물에 담가 긴 시간동안 조리하는 프랑스의 조리법이다. 수비드머신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지만 집에서 수비드에 드는 비용을 최소화 하는 방향으로 하기 위해서는 온도조절이 가능한 전열기와 진공포장기, 온도계가 필요한데 대체용품으로 전기밥솥의 보온기능이나 슬로우쿠커를 사용할 수 있고 진공포장...
    Date2015.08.03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22 Views1002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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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오리소금구이

    오리소금구이 오리소금구이는 양념한 오리를 구운 다음 부추와 팽이버섯을 넣어서 조금 더 구운 다음 부추배추무침과 함께 먹고 마지막으로 김치, 부추, 참기름, 김가루를 넣은 볶음밥을 볶아 먹으면 제대로 한 끼 먹은 것 같다. 사용한 재료는 약 3인분으로 오리슬라이스 1키로 다시다 0.5티스푼 맛소금 0.5티스푼 소금 0.2티스푼 다진마늘 2~3스푼 청양고추 5개 청주 1스푼 참기름 1스푼 후추 약간 부재료로 깻잎 팽이버섯 감자 볶음밥으로 다진마늘 1스푼 밥 1.5그릇 오리기름 맛소금, 다시다 약간씩 깻잎, 김치 김가루 참기름약간 부추배추무침...
    Date2015.07.04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7 Views26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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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돼지갈비 김치찜

    돼지갈비 김치찜 김치찌개를 할까 하고 찌갯거리를 사러 갔다가 찌개나 갈비나 만드는 건 거기서 거기니까 싶어서 또 갈비를 사왔다. 신선한 고기에 잘 익은 김치만 있으면 가스불이 다 하는 돼지갈비 김치찜이라 늘 그렇듯이 평소와 다를 것도 없지만 또 올려본다. 사용한 재료는 돼지갈비 1.2키로 김치 4분의1포기 김치국물 다진마늘 대파 1대 돼지갈비는 깨끗하게 씻어서 끓는 물에 한 번 데쳐냈다. 처음 삶아낸 물은 버리고 돼지갈비 뼈에 붙은 응고된 피는 닦아내고 기름도 최대한 제거한 다음 먹기 좋은 사이즈로 잘라서 준비했다. 돼지갈비는...
    Date2015.06.06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6 Views229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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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소갈비찜, 갈비찜 만드는 법

    소갈비찜, 갈비찜 만드는 법 갈비찜은 보통 뼈가 있는 갈비로 만드는데 갈빗살로 하면 핏물을 빼지 않고 핏물만 닦아내고 만들면 되고, 먹기도 편하지 싶어서 갈빗살로 만들었다. 밤은 깐밤을 살까 하다가 깐밤이 비싸길래 맛밤을 한봉투 사서 사용했다. 평소에는 갈비를 한 번 구워서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편하게 고기에 그대로 양념해서 푹 익혀내기만 했다. 사용한 재료는 갈비살 1.5키로 표고버섯 약 500그램 밤, 은행 배 1개 양파 1개 대파 1.5대 마늘 한 줌(약 20개) 간장 150미리 설탕 80~90미리 부재료의 양에 따라 간장과 설탕은 가감할 필...
    Date2015.05.04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4 Views485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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