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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참치샐러드

    2014/10/12 참치샐러드 밥반찬으로 간단하게 만들었다. 사용한 재료는 참치 150그램 1캔, 오이피클 2개, 케이퍼 1티스푼, 양배추 1줌, 양상추 1줌, 양파 반개 곱게 다진 것, 마요네즈, 후추, 참치는 눌러서 육즙을 빼는 것은 하지 않고 체에 밭쳐서 가볍게 수분을 빼고 적당히 으깼다. 양파, 피클, 케이퍼는 곱게 썰고 양배추는 채칼에 얇게 썰고 양상추는 깨끗하게 씻고 뜯은 다음 샐러드스피너에 돌려서 수분을 완전히 없앴다. 마요네즈는 적당히 넣은 다음 잘 섞이고 고소한 맛이 나도록 조금씩 더 넣어가면서 양을 맞추고 후추를 약간 뿌렸다. ...
    Date2014.10.12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101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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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고갈비, 고갈비양념

    2014/09/28 고갈비, 고갈비양념 고등어조림은 엄마의 맛이라면 고갈비는 학교 앞 포장마차 맛이랄까. 집에서는 구이만 먹고 고갈비는 해주신 적이 없었는데 부산에 그렇게 고갈비 파는 곳이 많은지 나이먹고 처음 알게 되었다. 대학가서 선배, 동기들과 술마시며 한 점씩 먹던 고갈비가 그렇게 맛있었다. 고갈비는 양념장을 발라서 꾸덕하게 구워서 나오는 곳도 있고, 양념장을 얹어서 나오는 곳도 있었는데 나이먹고도 맛있게 먹으러 다니는 생선구이집이 양념장을 올리는 스타일이라 그곳 비슷하게 해봤다. 발라서 만드는 것은 고추장이 들어간 맛...
    Date2014.09.28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190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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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고등어조림, 고등어조림 만드는법

    2014/09/27 고등어조림, 고등어조림 만드는법 고등어조림!!!!!!!!!!!!!!!!!!!!!!!!! 한 열흘 전부터 고등어조림이 먹고 싶어서 고..등....어...조..림....먹....고..싶....다........... (여기에 들어갈 한 사람 사진이 더 있지만 요즘은 '도를 넘어섰다며' 검찰이 포털까지 모니터링 한다니, 지금이 2014년이 맞나! 청와대를 7시간동안 비운 그 분께서 고등어조림이 먹고 싶다니 이런 불경이 있나!) 고..등....어...조..림....먹....고..싶....다........... 고..등....어...조..림....먹....고..싶....다........... 어쨌든 이렇게 주방 벽에 걸어...
    Date2014.09.27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403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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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육전, 새우전

    지난 추석에 시어머니가 아프셔서 집에서 전 몇가지 부쳐오라 하셔서 동그랑땡, 떡갈비, 육전, 새우전 등을 구웠다. 그 중에 사진 찍은 두가지인 육전과 새우전. 주재료에 소금, 후추로 간하고 밀가루 옷 얇게 입히고 계란물에 담갔다가 지져낸거라 별 내용은 없다.. 육전 한우 암소 앞다리살인데 불고깃감이지만 부드럽고 도톰한 것으로 사와서 육전을 만들었다. 소금, 후추로 간을 한 다음 밀가루옷과 계란물을 입혀서 하나 구워서 맛을 봐서 고기 두께에 이정도 소금이 적당한가 간을 보니 약간 싱거웠다. 그래서 고기를 한장씩 넓게 편 다음 처...
    Date2014.09.23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216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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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무나물, 소고기 볶음 고추장

    2014/09/19 무나물, 무나물 만드는 법 평소에 그렇게 무나물 생각이 나는 편은 아닌데 지난 추석에 얇게 채 썬 무나물을 맛있게 먹은 생각이 자꾸 나서 오랜만에 만들었다. 무가 달큰하긴 하지만 육수 없이는 별 맛이 안나는데 취향에 따라 그 심심한 맛으로 먹기도 하지만 나는 그래도 감칠맛이 조금 있는 것을 좋아해서 멸치육수를 넣어서 만들었다. 바특하게 볶아내거나 하얗게 국물이 살짝 깔린 정갈한 무나물이 아니라 국물이 자작하고 푹 익혀서 부드러운 무나물을 만들었다. 집집마다 다르고 제사용인지 식사용인지에 따라 또 다른게 무나물...
    Date2014.09.19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167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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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섭산적, 동그랑땡, 육원전, 명절음식 만들기

    2014/09/03 섭산적, 동그랑땡, 육원전, 명절음식 만들기 이전에 올린 포스팅 중에 최대한 명절스러운 것을 있는대로 짜내어 봤다. 철지난 드립이긴 한데 명절즙..아니 명즙? (링크는 업데이트 후 교체예정) 새우전, 육전 - 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mid=hc10&page=2&document_srl=9793 명절음식 비슷한 새우튀김, 야채튀김 - 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mid=hc20&category=221&page=2&document_srl=514 상어전, 달고기전, 대구전 - 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mid=hc10&category=2...
    Date2014.09.03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211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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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우엉조림, 우엉조림맛있게하는법

    2014/06/23 우엉조림, 우엉조림맛있게하는법 아무리 검색 차원이라고 하지만 우엉조림맛있게하는법이라니 ㅋㅋ 좀 뻔뻔. 우엉조림 맛있게 하는 법이라기 보다는 우엉조림 귀찮게 하는 법..이라기 보다는 우엉조림 빡치게 하는 법에 가깝겠다. 글로만 봐서는 우엉조림을 빡치게 하는 법 같으니까 우엉조림 하면서 빡치는 법에 더 가까우려나..싶다. 우엉조림 맛있긴 한데 손도 많이 가고 시간도 많이 들어서 내게는 좀 귀찮은 음식이다. 사용한 재료는 우엉, 식초, 황태표고다시마육수, 간장, 청주, 미림, 꿀, 참기름 양은 대충...... 요즘 우엉이 비...
    Date2014.06.23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272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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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돼지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2014/05/26 돼지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메추리알을 사와서 뭐 어쩔지는 모르겠고 시간 날 때 삶아서 껍질이나 까자며 2판을 삶아서 껍질을 깠다. 껍질을 까면서 이쁘게 안 까진 것은 먹기도 하고 어쨌든 반은 그냥 오가며 먹고 반은 장조림을 만들었다. 껍질을 깐 메추리알을 사면 편하긴 한데 부드러운 맛이 약간 덜해서 굳이 했더니 더 맛있긴 했지만 늘 삶아서 까고 싶지는 않았다. 별일도 아니면서 지루하고 힘든 시간이었다. 육수 재료로 다시마, 대파, 무, 새우, 건표고버섯, 마늘 간장 소스로 간장 150미리, 청주 50미리, 설탕 50그램, 돼지고...
    Date2014.05.26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139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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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완자전, 소고기 동그랑땡

    2014/05/08 완자전, 소고기 동그랑땡 엄마께서 주신 불고기용 고기로 뭐 딱히 할 것이 생각나지 않아서 칼로 다져서 완자를 만들었다. 이렇게 다져 두면 완자 외에도 파스타나 칠리에 쓰니 불고기 말고도 다양하게 해먹을 수 있어서 좋긴 한데 다지기가 영 귀찮았다. 완자전 반죽으로 표고버섯에 채워서 표고버섯전이나, 호박이나 양파에 채운 호박전이나 양파전, 고추에 채워서 고추전으로 할 수도 있고 여기에 팽이버섯을 넣어서 부쳐도 좋다. 나는 깻잎에 채운 전을 가장 좋아하긴 하는데 그건 또 돼지고기랑도 잘 어울리고 뭐 그렇다.. 사용한 ...
    Date2014.05.08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262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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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벤댕이조림

    2014/05/02 벤댕이조림 벤댕이를 산 건 아니고 다른 것 사면서 덤으로 주셔서 받아왔다. 어릴때부터 엄마께서 해 주신 '생선 찌진 거'를 참 좋아해서 특별할 것 없이 그냥 엄마께서 늘 해주시는 대로 만들었다. 벤댕이는 처음 만져봤는데 비늘치고 머리는 좋아하지 않으니까;; 치고 내장 빼고 잘 씻어서 손질했다. 양파나 무 좀 깔고 손질해서 씻은 생선 얹어서 고춧가루, 간장, 마늘, 대파 넣고 아래 넣은 양파가 약간만 물에 잠기도록 물이나 육수 붓고 뚜껑 닫아서 푹 찌져 내면 생선조림 아닌가.. 뭐 그래서 계량없이 대충 만들었다. 생선이 작...
    Date2014.05.02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88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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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참치전

    2014/04/03 간단한 반찬인 참치전. 미역국와 오이무침을 함께 만들어서 밥상을 차렸다. 참치전에는 깻잎을 넣은 것을 조금 더 좋아하긴 하는데 깻잎이 없어서 집에 있는 대파를 넉넉하게 넣고 만들었다. 사용한 재료는 250그램 참치캔 1개, 계란1개, 다진 대파 흰부분 1대, 다진마늘 1티스푼, 밀가루 듬뿍 1스푼, 소금, 후추 참치는 윗면의 기름만 살짝 따라내고 눌러서 육즙을 제거하지는 않았다. 그릇에 담아 숟가락으로 참치를 잘게 부수고 계란을 넣고 저어서 한 번 더 잘게 부순 다음 대파, 마늘, 후추약간을 넣은 다음 한 번 더 섞고 마지막으...
    Date2014.04.03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59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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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상어전, 달고기전, 대구전, 명절음식

    2014/03/05 상어전, 달고기전, 대구전, 명절음식 친할머니께서 우리 부모님이 결혼하신지 1년만에 돌아가셔서 그로부터 40년을 친정엄마께서 제사를 지내셨는데 올해는 작은집에서 음식을 해오기로 하셨다. 그래서 그러기로 하기 전에 엄마께서 미리 사둔 제사 식재료가 그대로 친정 냉동실에 잠들어 있었다. 앞이 잘 안보이셔서 음식을 하기 점점 더 힘들어지신다며 오징어, 새우, 동태, 달고기, 상어를 전감과 산적거리, 튀김거리로 내게 다 주셨다. 남편이 생선은 입에도 안대는 식성이라 생선을 먹을 일이 거의 없는데 오랜만에 친정엄마 덕분에...
    Date2014.03.05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128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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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김치참치볶음, 베이컨 숙주볶음

    2014/02/25 김치참치볶음, 베이컨 숙주볶음 깐차오뉴허를 하고 숙주가 많이 남아서 숙주볶음을 했다. 밥상 차리는데 반찬이 하나도 없어서 대충 김치하고 참치 볶아서 반찬 하나 만들고, 숙주볶음은 그 다음에 빠르게 볶아냈다. 김치참치볶음은 김치 크게 한 줌, 참치 200그램 1캔, 대파, 마늘, 꿀 약간, 참기름 약간, 깨 약간 잘 익은 김치를 대충 썰어 넣고 기름은 약간만 뿌리고 나머지는 참치의 기름을 그대로 사용했다. 덜 매콤하면 고춧가루를 뿌릴까 했는데 맵기는 적당하고 살짝 달게 하느라 꿀을 약간 넣었다. 대파를 넣고 더 볶다가 바특...
    Date2014.02.25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18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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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고기에 곁들이는 파조래기, 파절임, 파무침

    2014/02/23 고기에 곁들이는 파조래기, 파절임, 파무침 파절임이나 파무침이라고 하기도 하고 내가 사는 곳에서는 파조래기라고 불렀다. 수육을 하려고 덩어리로 된 항정살을 사놓고는 고기 삶기가 귀찮아서;; 칼로 썰어서 구워먹었다... 고기를 썰어 둔 다음 김치와 장아찌 등등을 꺼내고 파조래기도 얼른 만들었다. 별 방법은 없고, 대파를 채 썬 다음 찬물에 담갔다가 탈탈 털고 샐러드스피너에 돌리고 키친타올로 닦아서 물기를 제거하고 소금, 설탕, 간장, 식초에 살살 무치고 다진마늘과 고춧가루를 살짝 넣어서 조금 더 무쳤다. 금방 숨이 죽...
    Date2014.02.23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149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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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김치두루치기, 계란말이, 감자볶음, 두부구이

    2014/01/04 의식의 흐름에 따라 쓰는 어제저녁밥. 김치두루치기, 계란말이, 감자볶음, 두부구이 어제는 몸이 안좋아서 하루종일 숭늉만 먹고 굶다가 저녁에 급 활기를 찾아 냉장고에서 이것저것 꺼내 저녁밥을 만들었다. 냉장고에 한 번 들어간 음식은 잘 안먹어서 냉장고에 밑반찬은 많아야 두어가지인데 냉장고에 있는 밑반찬을 먹고 싶지도 않고... 냉장실에 기본적인 재료는 있지만 다양하게 있지 않아서 선택권도 없고..해서 균형이고 뭐고 손에 잡히는 대로 급하게 만들었다. 국이 있었으면 좋겠다 생각하기는 했는데 반찬의 양이 너무 많은데...
    Date2014.01.04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96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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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전자렌지 계란찜

    2014/01/03 전자렌지 계란찜 자주 해먹는 볶음밥을 준비하다가 뜨끈한 게 땡겨서 전자레인지에 계란찜을 만들었다. 계란찜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 체나 그릇을 씻기는 하지만 그것만 생략한다면 딱 한그릇에 다 해결되는 간단한 계란찜이라 아주 가끔 만들어먹는다. 중탕으로 하는 것보다 열에 더 직접적이기 때문에 가장자리가 과하기 익기 쉽고, 속까지 익히기 위해서 조금씩 끊어 돌려야 과하게 익는 것을 줄일 수 있는데 그 모든 단점이 중탕하지 않는다는 장점으로 무마되는 것이라 가끔 해먹을 만하다. 부드러운 계란찜 - http://www.homecui...
    Date2014.01.03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162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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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참치김치볶음, 두부김치

    2014/01/02 참치김치볶음, 두부김치 두부김치는 아니고 두부+김치볶음.. 음식하기가 귀찮아서 메인 밥반찬으로 두부 굽고 참치캔 하나 뜯어서 김치 좀 넣고 얼른 볶았다. 김치1줌, 참치(150그램)1캔, 양파 반개, 마늘1스푼, 대파반대, 고춧가루 대충 0.5~1스푼, 설탕약간, 소금약간, 참기름, 깨 (밥숟가락 사용) 두부는 초당두부를 3분의2모 썼는데 손두부느낌이 나는 것이 두부부침이나 두부조림에 어울렸다. 두부김치에는 그럭저럭.. 김치볶음에 따로 기름을 넣지는 않고, 참치의 육즙이나 기름을 빼지 않고 그대로 넣었다. 취향에 따라 다르겠지...
    Date2014.01.02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130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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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산적꼬지, 명절음식

    2013/10/08 산적꼬지, 명절음식 남편이 평소에는 명절음식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올해 추석에 이상하게 산적꼬지를 맛있게 잘 먹길래 한 번 더 해야지 생각하고 있다가 오랜만에 마음먹고 큰 햄을 한덩어리 사서 사자마자 만들었다. 준비한 재료는 햄, 맛살, 양송이버섯, 쪽파, 돼지고기안심. 집집마다 산적꼬지에 넣는 재료는 약간씩 차이가 있겠지만 마지막에 먹은 산적꼬지의 맛을 생각해서 이렇게 재료를 준비했다. 돼지고기 안심은 산적을 위해 따로 준비한 것이 아니고 있는 것을 사용해서 넉넉하게 있지 않았다.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안심...
    Date2013.10.08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385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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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오징어야채전, 오징어동그랭땡

    2013/10/07 오징어야채전, 오징어동그랭땡 대충 다져서 지져내면 동그랭땡(돈저냐)이고 전이고 그러니까 제목은 일단 이렇다. 자투리 채소와 오징어, 소고기를 다져서 만든 전.. 중국음식은 보통 오징어몸통이 많이 들어가서 큰 오징어 몸통을 반씩 양장피와 팔보채에 사용했다. 쓰고 남은 오징어다리와 오징어귀를 보고 이걸 데쳐서 초장이나 찍어먹을까 하다가 번거롭게 동그랑땡을 만들었다. 꽤 큰 오징어라 귀와 다리만 해도 어느정도 먹을 양은 되었는데 중간것 1마리와 좀 비슷한 정도의 양이었다. 소고기도 불고기거리를 펼쳐서 랩에 감싸 냉...
    Date2013.10.07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110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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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배추겉절이

    2013.10.02 배추겉절이 겉절이가 대충 만들면 되는 말그대로 겉절이인데 만들면서 계량을 하는 게 크게 의미가 없어서 늘 손가는대로 무치다가 오랜만에 계량을 해봤다. 감으로 만들 때보다 어색한 느낌이라 맛있다기보다 좀 평범하긴 했는데 먹어줄 만은 했다. 계량컵과 계량스푼을 사용했다. 배추 약 800그램, 물 2.5컵, 소금 0.5컵 (을 넣었더니 조금 짜서 절인 배추를 물에 담가 짠기를 조금 뺐다) 찹쌀풀로 황태육수 0.3컵 찹쌀가루1스푼(약간소복하게) 양념재료로 고춧가루 90미리 멸치액젓2스푼 새우젓1.5스푼 다진마늘1.5스푼 생강0.5티스푼...
    Date2013.10.02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0 Views97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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