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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2016.09.03 23:00

가자미전, 생선전

조회 수 3776 추천 수 0 댓글 7


(내용없음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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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에 동태나 대구로 생선전을 많이 하고 홍메기살로도 하는데 나는 그 중에서도 달고기나 가자미전을 가장 좋아한다.

집에 늘 떨어지지 않게 가자미 필렛을 사서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먹어야지 마음먹고는 전부 가자미전으로 먹고 있다.

남편이 생선을 좋아하지 않아서 생선요리를 정말 가끔 하는데 그나마 가자미전은 자주 먹는 반찬 중에 하나.



Treasures from the Sea® Wild Alaskan Flounder Fillets - 48 oz.

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이렇게 생긴 걸 구매했다. 뼈가 하나도 없어서 먹기 좋다. 생선뼈를 극히 싫어하는 남편도 잘 먹는다.




사용한 재료는

가자미살

소금, 후추

밀가루, 계란

식용유 적당량




1필렛씩 든 가자미살은 냉장실에서 10시간정도 해동한 다음 키친타올로 겉면에 묻은 물기를 가볍게 톡톡 닦았다.

소금과 후추로 살짝 간해서 밀가루 옷을 입히고 계란물을 입혀서 기름을 두른 팬에 노릇노릇하게 지져냈다.

불은 세지 않게 해서 굽는 것이 좋고 밀가루 대신 부침가루를 사용해도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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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내용은 정말 하나도 없는데 부드럽고 뽀얀 생선살이 보기만 해도 너무 흐뭇하다.





  • 테리 2016.09.03 23:17
    아!!포를 뜨지 않고 통째로 하셨네요~~
    부티가 빵빵~~^^
  • 이윤정 2016.09.06 22:44
    포뜨지 않아도 먹기 좋고 보기 좋게 잘 완성되는 재료라 그런가봐요ㅎㅎㅎ
  • 뽁이 2016.09.04 21:03

    암요암요 ㅋㅋㅋ 이것도 역시 ㅋㅋㅋㅋㅋ

    고기만큼이나 !!! ( 역시 남의 살 ? ㅋㅋㅋ ) 완전 메인 되어주시고요 !

    따뜻할때 보들보들하게 구워서 먹음 얼마나 맛난데요 ㅠ

    ㅈ저는 진짜 명절 , 제사 이런게 좋은 이유가 딱 하나 ㅋㅋㅋㅋ

    생선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윤정 2016.09.06 22:52
    저도 생선전 보들보들해서 막 좋아하는데 제사 때는 늘 만들면서도 정작 바로 먹지는 못하니까 따로 집에서 해먹는게 제일 맛있더라고요ㅎㅎㅎ
    제사음식은 먹는다기 보다는 그냥 만드는 것이로다 하고 만들어서 그런가봐요ㅎㅎ
  • 레드지아 2016.09.07 11:28

    꺄꺄꺄꺄!!!!!!!!!!!!!!!!!!!

    저도 생선은 별로인데 생선전은 참 좋아하거든요!!!

    이렇게 파는 가자미 살도 있군요. 인터넷으로 검색해봐야겠네요 ^^

  • 이윤정 2016.09.08 00:31
    이트레이더스에서 샀는데 인터넷에는 안찾아봤네요.
    저도 인터넷으로 생선 사고 싶은데 4월 지나면 이제 좀 추워져야 겨우 사겠네 싶더라고요. 특히 조개요!
    생선전 곱게 구워놓으면 먹기 참 좋은 것 같아요ㅎㅎ
  • 노란지붕 2016.09.11 13:35

    엉...멋지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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