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Home Cuisine

  

  1. 시래기 된장국, 우거지 된장국

    시래기 된장국, 우거지 된장국 배추의 푸른 겉잎을 말린 것이 우거지이고 무청을 말린 것이 시래기이지만 우리집에서는 배추우거지로 끓인 국을 늘 시래기국(시래깃국이지만..)이라고 불렀다. 보통은 배추의 푸른 겉잎을 말려서 삶아서 사용하지만 배추를 속을 묶지 않고 햇빝을 보게해서 겉부터 속까지 모두 푸른색으로 키운 배추를 부모님께 받아서 사용했다. 배추는 씻고 데쳐서 물기를 꽉 짠 다음 냉동해두었다가 하나씩 꺼내서 사용했다. 겉잎으로 약 8장 되는 분량을 사용했다. 무도 4분의 1개 넣어서 우거지국을 만들었는데 넣어도 좋고 안넣...
    Date2015.09.14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4 Views3015 file
    Read More
  2. 감자탕, 만드는법, 레시피, 재료

    감자탕, 만드는법, 레시피, 재료 덥다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여름은 때가 되면 끝나고 춥다고 아무리 이갸기 해도 때가 되면 겨울이 끝나더니 이번에도 역시 더위는 끝나고, 선선해지니 감자탕이 생각났다. 여름 내내 오래 끓이는 건 어지간하면 피하고 살았는데 계절 바뀐 지 얼마 되었다고 오래 끓여도 덥지도 않았다. 추울 때 끓이면 집안이 뜨끈뜨끈해져서 더 좋은 감자탕. 비슷한 내용으로 벌써 대여섯번은 올린 것 같은데 내용 역시 비슷하다. 사용한 재료는 약 3인분으로 돼지등뼈 1키로 돼지등뼈 1키로, 양파, 무 1조각 대파 2~3대 양념장으...
    Date2015.09.12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10 Views4440 file
    Read More
  3. 부대찌개 레시피, 만드는법

    부대찌개 휴대용 가스렌지가 꼭 필요하지는 않아서 늘 살까말까 고민이었는데 부대찌개는 밥상에 놓고 보글보글 끓여 먹는 것이 제맛이라 부대찌개를 핑계로 얼마전에 샀다.. 사용한 재료는 멸치가쓰오육수 약 1.2리터 김치 약 5잎 돼지고기 다짐육 약 100그램 프랑크소세지 2개 스팸 작은 것 1캔 대파 1대 두부 반 모 양념장으로 고운 고춧가루 1스푼 (김치에 따라 가감) 다진마늘 1스푼 간장 1스푼 청주 1스푼 설탕 1티스푼 다진 생강 0.5티스푼 (생략가능) 후추, 멸치액젓 약간 팽이버섯, 두부, 콩나물 등은 취향에 따라 넣으면 좋고 베이크드빈...
    Date2015.08.25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9 Views5510 file
    Read More
  4. 대패삼겹살 두부찌개

    대패삼겹살 두부찌개 얼마전에 다진고기로 만든 두부찌개를 올리면서 다음에는 대패삼겹살로 해봐야겠다 싶었는데 이번에 대패삼겹살로 해보니 이 버전이 조금 더 나아서 다시 올려본다. 사용한 재료는 (계량스푼) 대패삼겹살 200그램 양념장으로 청주 1스푼 간장 1스푼 새우젓 1스푼 다진마늘 1스푼 고운 고춧가루 2.5스푼 후추약간 멸치육수 400~500미리 양파 중간 것 1개 대파 2대 청양고추 3개 두부 300그램 1모 멸치 대신 청어새끼(솔치), 표고, 다시마, 무, 황태, 대파로 20~30분정도 진하게 육수를 우려내고 체에 거른 다음 윗물만 살살 따라...
    Date2015.06.23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13 Views3431 file
    Read More
  5. 돼지고기 김치찌개, 삼겹살 김치찌개

    돼지고기 김치찌개, 삼겹살 김치찌개 김치찌개의 서두로 뜬금없는 이야기지만 삼겹살을 한짝 사서 뼈를 발라내고 기름을 적당히 제거해서 바베큐로 구웠다. 조카와 언니도 오랜만에 부산에 와서 거의 매일 만나느라 업데이트가 조금 뜸한 동안 조카 먹을 음식을 하기도 하며 즐겁고 정신없이 보냈다. 조카도 바베큐한 고기를 좋아하고 아버지도 고기 맛이 좋다 하셔서 삼겹살을 두어번 사다 숯불에 구워 먹었는데 언니가 일본으로 돌아갈 때에 임박해오니 바베큐도 한 번 해볼까 하고 삼겹살을 한짝 사서 손질했다. 여러가지 갈릭파우더, 어니언파우...
    Date2015.06.21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5 Views2442 file
    Read More
  6. 돼지고기 두부찌개

    돼지고기 두부찌개 돼지고기에 양념을 해서 육수를 넣어 팔팔 끓이고 두부를 넣어서 칼칼하게 먹는 돼지고기 두부찌개. 남편이 학생 때 아르바이트하며 자주 주문해 먹은 찌개인데 나이먹고 다시 가보려니 어디인지 찾지를 못하겠어서 비슷한 형태로 만들었다. 그 때 먹은 것과 같이 다진고기를 볶아서 만들었는데 대패삼겹살을 사용해도 잘 어울리겠다 싶었다. 사용한 재료는 (밥숟가락 사용) 다진 돼지고기 200그램 청주 1숟가락 간장 1숟가락 고운 고춧가루 2.5숟가락 다진마늘 1숟가락 새우젓 1숟가락 후추약간 멸치육수 500미리 양파 1개 대파 ...
    Date2015.05.21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10 Views3227 file
    Read More
  7. 소고기 강된장

    소고기 강된장 강된장은 이미 몇 번 올린 적이 있는데 평소와 다름없이 만들었다. 여기에 취향대로 버섯을 더 추가해도 좋다. 사용한 재료는 디포리, 표고, 다시마, 무, 황태, 대파로 낸 멸치 육수 약 400미리 소고기 다짐육 200그램 양파 약간 큰 것 반개 대파 1대 다진마늘 1스푼 청양고추 1개 청고추 2개 홍고추 1개 팽이버섯 1봉투 집된장 1숟가락 시판된장 1숟가락 고추장 1숟가락 고춧가루 1숟가락 두부 1모(300그램) 쪽파 약간 디포리, 표고, 다시마, 무, 황태, 대파로 진하게 우려낸 육수를 준비하고 집된장, 시판된장, 고추장을 밥숟가락으...
    Date2015.04.03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6 Views2283 file
    Read More
  8. 꽃게된장찌개

    꽃게된장찌개 꽃게철이면 어머니가 늘 해주시던 꽃게된장찌개. 육수에 된장 풀고 게와 대파만 넣고 맛있게 자주 해주셔서 손가락 쪽쪽 빨아가며 늘 정말 맛있었고 좋아했다. 옛날에는 게가 이렇게 비싸지 않았던 것 같은데 요즘은 비싸서 자주 먹지는 못하고 가끔 활게나 냉동게를 사서 해먹는다. 활꽃게는 날이 풀린 후부터 금어기 이전인 4~6월이 제철이라 살과 알이 가득차고 맛있다. 이전에도 올린 내용인데 음식과 요리에 나온 내용을 정리해보면 바닷가재와 게의 간췌장은 기름지고 풍미가 좋은 부위 가운데 하나이다. 그러나 게가 죽으면 간...
    Date2015.03.30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4 Views2526 file
    Read More
  9. 경상도식 소고기뭇국

    경상도식 소고기뭇국 평소 국거리를 넉넉하게 사서 통째로 냉동했다가 하나씩 꺼내쓰고 있다. 떨어지면 다시 주문하고.. 소고기국으로 맑은 국도 좋지만 늘 먹어온 얼큰한 소고기 뭇국이면 밥 한끼가 금방이다. 자주도 올린 얼큰한 소고기뭇국이지만 두번 더 해먹고 내용도 중복되는 것이 많지만 또 올려본다. 맑은 소고기 무국은 여기 - 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mid=hc10&category=207&document_srl=11464 사용한 재료는 양지 400그램 무 작은 것 1개 황태육수 약 1~1.5리터 다진마늘 2스푼 고춧가루 1~2스푼 듬뿍 국간장 ...
    Date2015.02.27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10 Views86329 file
    Read More
  10. 갈비탕

    갈비탕 만들기 사용한 재료는 약 3인분으로 탕용 갈비 1키로 무 반개 대파 2대 마늘 1줌 다진마늘 0.5스푼 간은 국간장 2스푼 소금, 후추 계란 지단 (황백) 당면 대파 양념장으로 연겨자 1티스푼 간장1스푼 육수1스푼 식초 0.5스푼 설탕 0.3스푼 참기름 약간 다진마늘 약간 보통 갈비탕을 할 때 탕용 갈비는 갈비에 붙어있는 살이 너무 적어서 찜용 갈비로 하라거나, 잡뼈를 추가하라거나 양지를 넣으라거나 하는 조언이 많은데 국물 맛을 내기 위해 뼈가 더 필요하다면 살이 덜 붙은 탕용 갈비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 좋고 고기를 조금 더 먹으려면 ...
    Date2015.02.16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6 Views2372 file
    Read More
  11. 소고기 미역국

    소고기 미역국 사용한 재료는 소고기 200그램, 미역은 넉넉하게 30그램, 다진마늘 1스푼, 국간장 3스푼정도, 참기름약간 소고기는 한우 암소 양지와 등심이 섞인 국거리를 사와서 사용했다. 평소에는 다시마육수를 자주 사용하는데 이번에는 물로 그냥 끓였다. 다시마 육수는 사용하면 더 좋고 생략해도 크게 상관이 없기는 하다. 미역은 약 20분간 불려서 살짝 주물러서 짓이기지지 않게 씻고 물기를 뺀 다음 줄기를 제거했다. 줄기는 제거하지 않아도 전혀 상관없지만 부드러운 국에 오독오독한 질감을 즐기지 않아서 하나하나 꺼내서 미역줄기를 ...
    Date2015.02.06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6 Views2463 file
    Read More
  12. 굴국, 굴국밥 만드는법

    2014/11/13 굴국, 굴국밥 만드는법 내용은 굴국밥은 아니고 굴국인데 뚝배기 밑에 밥만 깔면 굴국밥이니까 제목은 이렇게.... 사용한 재료는 약 2~3인분으로 멸치육수 약 1리터, 굴 300그램, 미역 10그램, 두부 약 250그램, 국간장 밥숟가락으로 약 2스푼(간보고 가감), 부추 한 줌, 대파 반대, 청양홍고추 2개, 계란 1개 홍고추는 청양고추를 사용해서 아주 매웠는데 취향에 따라 청양고추를 하나 정도 넣으면 좋다. 미역과 대파는 미역 칼슘의 흡수를 저해하는 대파 성분때문에 어울리지 않는 조합이라하여 잘 넣지 않는데 미역을 칼슘으로 넣기보...
    Date2014.11.13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0 Views1463 file
    Read More
  13. 돼지고기 김치찌개, 삼겹살 김치찌개

    2014/11/05 돼지고기 김치찌개, 삼겹살 김치찌개 돼지고기 김치찌개 역시 여러번 올리기도 했고 매번 올리는 찌개가 거기서 거기도 하니까 별 내용도 없기도 해서 앞서 올린 반찬과 마찬가지로 사진도 없이 편하게 먹고 말거나 가끔은 다른 것과 묶어 올리고는 했는데 오랜만에 따로 떼서 포스팅 해본다.. 삼겹살을 사와서 구울까 하다가 김치찌개가 갑자기 먹고 싶대서 기름을 적당히 잘라내고 먹기 좋게 썰어서 돼지고기 김치찌개를 만들었다. 통 삽겹살로 썰지 않은 김치와 함께 푹 끓이고 절여낸 삼겹살 김치찜도 좋고, 이렇게 대충 썰려 있는 ...
    Date2014.11.05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0 Views1778 file
    Read More
  14. 얼큰한 소고기무국

    2014/10/12 얼큰한 소고기무국 철마에 소고기가 맛있다고 하여 먹으러 갔다가 가게를 나서면서 한우 암소 양지와 스지, 불고기를 사왔다. 엄마 말씀으로는 경주에서 사오신 한우가 옛날 그 감칠맛이 나서 맛있다 하시면서 여기도 꽤 괜찮을거라 하셨는데 국 끓여보니 정말 여태 먹어본 양지 중에 가장 맛있었다. 여태 이것 저것 먹어보니 한우 암소가 국물맛이 좋아서 코스트코나 인터넷의 자주 사는 곳 등 암소 파는 데서 늘 샀는데 이번에 산 것이 가장 낫다니.. 했고. 사람 입맛에 간사해서 좋은 걸 먹기 시작하면 낮춰가기는 어렵고 계속 가장 ...
    Date2014.10.12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2 Views1096 file
    Read More
  15. 참치김치찌개

    2014/09/25 너무 편한 음식이라 블로그 올릴 일이 별로 없었던 참치김치찌개. 다른 김치찌개는 전혀 그렇지 않은데 참치김치찌개 하면 꼭 대학 때가 떠오른다. 학교 다닐 때 학교 정문 앞 식당에서 라면사리 들어있는 참치김치찌개를 그렇게 먹어댔는데 그게 벌써 14년전이라니.. 시간 참 빠르다. 어리고 활기 넘치고 돈은 없어서 매번 밥은 꼬박꼬박 더 달라고 해서 두세그릇씩 먹고 동기들보다 더 빨리 일어났는데 잘 먹어서 그렇기도 했지만 나 빼고는 남자 밖에 없는 동아리(마초적인 분위기) 구성원과 매일 밥 먹을 때 여자는 밥 늦게 먹어서 ...
    Date2014.09.25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2 Views1331 file
    Read More
  16. 차돌박이 된장찌개

        2014/09/24 차돌박이 된장찌개             냉동실에 애매하게 남은 차돌박이로 된장찌개를 할까 순두부찌개를 할까 하다가 아무거나 했다..       사용한 재료는 멸치육수 약 400미리 된장 1스푼 고춧가루 1스푼 다진마늘 1스푼 국간장 1스푼(가감) 차돌박이 약 150그램 애호박 4분의1개 양파 반개 대파 반대 두부 반모 청양고추 2개       멸치, 황태, 표고버섯, 대파, 다시마를 넣고 20~30분정도 우려서 진한 멸치육수를 미리 우려두었다.           육수에 된장, 고춧가루, 다진마늘, 국간장 반스푼을 풀고 끓이기 시작했다. 국물에 된장맛이...
    Date2014.09.24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0 Views1471 file
    Read More
  17. 소고기무국

    2014/09/18 소고기무국 소고기뭇국이 맞는 말이지만 무국이 더 편해서 계속 무국으로 쓴다. 평소에 늘 얼큰한 경상도식 소고기무국을 자주 만들고 맑은 국은 제사 때나 먹는데 오랜만에 맑은 국을 만들었다. 사용한 재료는 약 6인분으로 소고기 200그램, 무 500~600그램, 참기름 약간, 다진마늘 1스푼, 물 넉넉히, 다시마 몇 장, 국간장 3스푼(가감), 콩나물 300그램, 대파 1대 무는 파란부분이 햇볕을 받아 달달하고 흰부분이 알싸하다고 한다. 실제로 그런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래서 생채는 파란부분, 숙채나 국에는 흰부분을 사용한다. 무는 나...
    Date2014.09.18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0 Views1422 file
    Read More
  18. 소고기미역국

    2014/09/17 소고기미역국 장보러 가지 않고 냉동해두었던 한우국거리에 건조미역, 늘 있는 다진마늘, 국간장, 참기름만 딱 들어가니까 미리 뭘 먹을까 정하지 않고 생각날 때 만들어서 먹기 좋았다. 고기를 미리 냉장실에 해동해야 하는 점이 단점이었는데 이번에는 그냥 급 생각나서 바로 만든거라 소고기를 찬물에 담가 얼른 해동했다. 늘 집에 있는 재료라 다른 국보다 더, 그냥 제일 만만한게 미역국이다. 보들보들한 미역을 좋아하기도 하고, 남편은 미역국 중에서도 소고기미역국을 가장 좋아해서 생각나는 대로 대충.... 전에도 미역국을 올...
    Date2014.09.17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0 Views1117 file
    Read More
  19. 꽃게된장찌개

    2014/08/23 꽃게된장찌개 여름 초입에 꽃게 금어기가 시작되기 직전 급냉한 냉동암꽃게를 사다가 언제 된장찌개나 해먹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사이 금어기가 풀려서 가을 숫꽃게가 나오기 시작했다. 생물 꽃게를 사려면 먼저 냉동한 꽃게부터 먹어줘야 더 꽃게 살 기분이 나니까 냉동실에 있던 꽃게를 먹기로 했다. 보통 꽃게는 미리 해동하지 않고 바로 찌개에 넣거나 져서 사용할 수 있는데 손질하지 않은 것을 냉동한 것이라 해동해서 등딱지 등 손질을 하기 위해서 80%정도 해동했다. 다음날 아침에 바로 만들거라 하루정도 냉장실에서 해...
    Date2014.08.23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0 Views9400 file
    Read More
  20. 우럭매운탕, 우럭구이

    2014/07/18 우럭매운탕, 우럭구이 그냥 이야기.. 보통 생선은 60도 정도에서 익기 시작하고 온도가 그보다 더 높으면 건조해지기 시작하기 때문에 팔팔 끓이는 것은 일반적으로 권장되지 않는다. 그렇지만 프랑스식 해산물스튜인 부야베스를 끓일 때에는 생선에서 녹아나온 젤라틴과 지방, 그 외 재료에서 나오는 아로마나 올리브오일이 서로 섞일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물이 끓으면서 발생하는 거품이 빠르게 대류하면서해산물 스튜의 국물을 휘저어 줄 수 있도록 강한 불로 끓인다. 매운탕이 그보다는 꽤 단순하게 끓이는 음식이지만, 생선의 겉...
    Date2014.07.18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0 Views2138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