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Home Cuisine

  

국 찌개
2016.06.21 23:33

차돌박이 된장 순두부찌개

조회 수 2754 추천 수 0 댓글 10



크기변환_DSC00633.JPG



냉동실의 차돌박이와 시장에서 산 순두부로 차돌박이 순두부 된장찌개.

얼큰한 차돌박이 순두부찌개는 여기 - http://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38942&mid=hc10



사용한 재료는


멸치황태육수 약 300미리


된장 1.5스푼
고춧가루 1스푼
다진마늘 1스푼
국간장 1스푼(간보고 약간 더)


차돌박이 약 200그램
애호박 4분의1개
양파 반개
대파 반대
청양고추 2개
팽이버섯 1봉투

순두부 약 300그램
 




매번 올리는.. 미리 준비해둔 멸치황태육수.

육수는 멸치, 황태, 대파, 무, 다시마, 표고버섯에 정수한 물을 2.5리터이상 넉넉하게 붓고 찬물에 1시간정도 우려두었다가

불을 켜고 물이 끓기 시작하면 중불로 줄여서 40분정도 푹 우려내고 그대로 완전히 식혀서 체에 거른 다음 냉장고에 늘 넣어두었다가 필요할 때 쓰고 있다.
 

크기변환_DSC05776.JPG     크기변환_DSC05778.JPG




부평시장 두부본가에서 산 손두부 순두부.

1모에 1500원으로 양도 많고 가격도 좋다. 질감은 마트에 파는 순두부보다는 조금 더 단단했다.


갓 만든 순두부가 좋긴 하지만 보통 순두부를 사용할 경우에는 순두부를 반으로 갈라 그릇에 담고 냉장고에 하룻밤정도 넣어두어 수분을 빼거나 찌개용 두부로 대체하면 적당하다.


 크기변환_DSC00624.JPG    %C5%A9%B1%E2%BA%AF%C8%AF_DSC01670.jpg




애호박과 양파는 약간 도톰하게 썰어두고 팽이버섯, 청양고추, 대파를 준비해두었다.


크기변환_DSC00621.JPG     크기변환_DSC00625.JPG




차돌박이는 적당히 노릇노릇하게 굽고 뚝배기에 된장, 고춧가루, 다진마늘을 넣고 여기에 차돌박이 기름을 넣어서 볶다가


크기변환_DSC00620.JPG     크기변환_DSC00622.JPG



육수를 붓고 끓어오르면 국간장과 순두부를 넣고 양파, 애호박, 차돌박이를 넣어 한소끔 더 끓인 다음

사용하는 채소나 순두부의 양에 따라 간이 조금 다르니까 간을 보고 국간장을 약간 더 넣었다.

바닥에 두부가 붙지 않도록 전체적으로 잘 저어가며 끓였다.


크기변환_DSC00623.JPG      크기변환_DSC00626.JPG


크기변환_DSC00627.JPG    



애호박과 양파가 어느정도 익으면 팽이버섯, 고추, 대파를 넣고 한 번 더 우르르 끓여내서 완성.


크기변환_DSC00628.JPG     크기변환_DSC00629.JPG




재료만 준비하면 금방이라 편하게 끓이기 좋았다.


크기변환_DSC00633.JPG



크기변환_DSC00635.JPG



구수한 된장에 차돌박이의 고소한 맛이 잘 어울리고 보드라운 순두부도 맛있었다. 찌개 하나 끓이고 반찬 두어개만 곁들여 단촐하지만 맛있게 잘 먹었다.





  • 테리 2016.06.22 01:28
    얼큰한 순두부찌개만 먹다가 일케 된장찌개스타일로 끓여먹어도 맛있겠어요~~
    차돌까지 들어갔으니!!!!
  • 이윤정 2016.06.22 18:11
    저도 순두부찌개 얼큰하게만 먹다가 이번에 된장찌개를 육수 좀 자작하게 잡고 끓여봤는데 순두부찌개는 어떻게든 맛있더라고요ㅎㅎ
    저는 차돌도 좋고 해물도 좋은데 남편이 해물, 생선을 별로 안좋아해서 자주 못먹어요ㅠㅠ
  • 테리 2016.06.23 04:54
    답글 알림이 또 안 뜨네요???? 왤까용????
  • 이윤정 2016.06.23 05:03
    보안업데이트 하면서 알림이 없어졌는데 이제는 복구했어요^^
    그런데 업데이트 하는 동안 없어진 알림은 살릴 수가 없네요ㅠㅠ
  • 테리 2016.06.23 05:05
    새벽에 깨셨네요~~그래서 제가 쓴글 찾고있다는^^
  • 이윤정 2016.06.23 05:14
    잠이 안와서 시간 보내다 이제 자려고요ㅎㅎ
    찾으시게 해서 괜히 죄송해요 ㅠㅠ
    잘 주무시고 좋은 밤 되세요^^
  • 뽁이 2016.06.22 07:35

    암요암요 ! 이것 있으면 다른 반찬이 뭐가 필요합니까 ㅠ

    갓 끓인거 뜨끈하게 핫뜨핫뜨하면서 밥이랑 깔끔하게 클리어 ~ 하는거죠 !

    아 진짜 맛나보여요 >_< 쫄깃한 팽이버섯 식감 상상하고 있어요 ㅠㅠ

  • 이윤정 2016.06.22 18:13
    찌개 하나 보글보글 끓여두면 반찬 좀 대충 준비해도 밥이랑 클리어~ㅎㅎ 하는거 맞습니다 맞고요ㅎㅎ
    여름이라 뜨끈뜨끈한데 별로 안땡기는데 오늘은 비오니까 뜨끈뜨끈한 걸 봐도 덥다는 느낌이 덜해서 좋아요ㅎㅎㅎ
  • 레드지아 2016.06.22 11:32

    한숟갈 국물을 떠먹고 나면 이것은 헤븐!! 일거 같아요 ^^

    정작 저는 차돌박이 된장찌개를 만들어본적이 없는거 있죠!!

    차돌박이부터 사야할거 같아요 ^^

  • 이윤정 2016.06.22 18:14
    된장찌개에 해물 들어간 시원한 것도 좋은데 고소한 차돌박이도 좋아요^^
    한우 차돌박이가 좀 비싸긴 하지만ㅜㅜ 만들어 보시면 입맛에 착 달라붙어서 마음에 드실거에요ㅎㅎ

  1. 파개장, 레시피

    원래 육개장은 개를 넣어 만드는 개장국에서 파생되어 고기로 만든 장국이라는 의미로 육개장이라고 부른다. (같은 원리로 닭개장도 되는 것이다.) 고기와 파를 넣었고 주재료가 고기이니 여전히 육개장으로 불러도 괜찮겠지만 파도 듬뿍 넣었으니 파개장으로 올려본다. 육개장은 여기 - 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49582&mid=hc10 육개장과 만드는 과정이 거의 비슷하지만 고기, 무, 대파에 양념들만 넣어서 만드니까 간편하다. 건더기가 약간 부족하고 육개장과 똑같지는 않지만 대파를 듬뿍 넣어서 그나마 적당히 많...
    Date2017.04.16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2 Views11778 file
    Read More
  2. 꽃게찌개, 꽃게된장찌개

    어머니가 늘 해주시던 꽃게된장찌개. 육수에 된장 풀고 게와 대파만 넣고 맛있게 자주 해주셨는데 구수하고 시원하고 맛있고 정말 좋아했다. 활꽃게는 날이 풀린 후부터 금어기 이전인 4~6월이 제철이라 살과 알이 가득차고 맛있다. 이번에는 냉동게를 사용했다. 게가 죽으면 살로 흘러들어가는 간의 소화효소는 꽃게의 살을 녹이는데 소화효소 활동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게는 냉장이나 실온보다는 냉동이나 뜨거운 온도(바로 익힘)에 있어야 한다. 그래서 당연한 이야기지만 최대한 활꽃게를 쓰면 좋고, 죽었다면 냉동했다가 쓰고, 냉동꽃게는 해동...
    Date2017.02.07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4 Views3749 file
    Read More
  3. 해물순두부찌개

    바지락으로 육수를 내어 칼칼하게 순두부찌개를 끓였다. 사용한 재료는 바지락 약 400그램 새우 1줌 순두부 1봉투 (약 350그램) 바지락육수 약 300미리 양파 반개 대파 반대 청양고추 2~3개 홍고추 1개(생략가능) 계란 1개 양념장으로 고춧가루 1.5스푼 고운고춧가루 1스푼 간장 1스푼 청주 1스푼 다진마늘 1.5스푼 새우젓 0.5스푼 후추 약간 국간장 약간 바지락은 깨끗하게 씻고 물을 100미리정도 붓고 뚜껑을 닫아 바지락이 입을 열도록 끓인 다음 바지락껍질은 벗기고 육수는 가만히 가라앉혔다가 윗물만 따로 부어냈다. 바지락이 잠기도록 물을 ...
    Date2017.01.31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6 Views5621 file
    Read More
  4. 닭개장 만들기, 만드는법, 레시피

    생닭을 넉넉하게 사용해서 다시마, 표고, 대파, 양파등의 육수재료를 추가해 국물을 푹 끓이고 결과물의 국물 양은 많지 않게 하면 구수한 맛이 농축되어서 조미료를 넣은 것처럼 국물이 진하고 입맛에 착 달라붙는다. 닭개장은 국물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고 건더기와 국물이 반반정도 되도록 하는 것이 진하고 맛이 좋다. 육개장은 여기 - 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49582&mid=hc10 고추기름을 만들어서 넣어야 향이 더 좋다. 고추기름 - 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40843&mid=hc10 닭 1...
    Date2017.01.23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6 Views4272 file
    Read More
  5. 소고기버섯전골, 국수전골 만들기, 만드는법, 레시피

    오늘처럼 날이 추울 때 뜨끈뜨끈한 전골이면 방안도 훈훈하고 속도 뜨끈뜨끈하니 좋다. 그래서 소고기 버섯전골에 국수사리를 넣어서 소고기버섯 국수전골. 소불고기는 한우암소로 준비하면 국물이 맛있다. 사용한 재료는 약 3인분으로 소고기 불고기용 250그램 배추 6잎 대파 1대 팽이버섯 1봉투 황금팽이버섯 1줌 표고버섯 2개 느타리버섯 1줌 새송이버섯 1개 쑥갓 약간 황태육수 약 700미리 사골육수 500미리 양념장으로 다진마늘 1.5스푼 고운고춧가루 1.5스푼 간장 1.5스푼 국간장 0.5스푼 후추 약간 생소면 2인분 죽으로 밥 약 1그릇 계란 1개...
    Date2017.01.14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2 Views16683 file
    Read More
  6. 육개장 만들기, 레시피

    갑자기 이번 겨울에 육개장에 꽂혀서 한 주에 한 번 씩 닭개장,육개장 번갈아 만들고 있다. 각각의 채소를 데쳐서 만들기 때문에 조금 번거롭기는 하지만 두어시간 푹 끓여두면 얼큰하고 시원하니 좋다. 닭을 한두마리 통째로 삶아 육수를 내고 일일이 뼈를 발라야 하는 닭개장보다 고기를 썰어서 만드는 육개장이 조금 덜 번거로운데 그만큼 고깃국물이 조금 덜 나니까 육개장에는 황태육수나 사골곰탕을 추가로 넣으면 국물이 더 맛있다. 육개장은 국물이 너무 많은 것보다 건더기가 넉넉하게 먹을 것이 많아야 맛있다. 사용한 재료는 3~4인분으로...
    Date2017.01.07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8 Views8840 file
    Read More
  7. 10분만에 참치순두부찌개, 참치찌개 만들기, 레시피

    (미리 끓여 둔 육수를 끓이는 시간 빼고 10분...) 밥상에 찌개도 국도 없기도 하고 재료도 딱히 사 둔 것도 없고 시간은 촉박해서 바쁘고 뭘할까 싶었는데 미리 우려둔 육수와 집에 늘 있는 참치캔, 순두부, 채소를 넣어 10분만에 빠르게 순두부찌개를 끓였다. 순두부에 육수를 붓고 끓이는 동안 채소도 얼른 손질해서 썰고 하니 냉장고에서 육수와 순두부, 채소를 꺼내는 것부터 시작해서 10분 정도 걸렸다. 특별한 것 없이 간단한 찌개이지만 참치찌개는 원래 늘 맛있으니까 효율은 좋다. 순두부를 사둬서 사용했는데 순두부 대신 찌개용 두부를 ...
    Date2016.12.26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4 Views13845 file
    Read More
  8. 만두전골, 버섯만두전골 만들기, 만드는법

    겨울에 밥상에 놓고 끓여 먹기 좋은 만두전골. 시판 만두와 시판 사골육수에 평소 늘 우려두는 황태육수를 사용했다. 황태육수 - 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43240&mid=hc10 만두도 빚어서 사용하면 더 좋다. 만두 - http://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31391&mid=hc10 간편하게 끓이는 만둣국에 추가로 양념장과 채소만 조금 준비하면 더 풍성하게 먹을 수 있고 재료만 준비하면 되니까 조리시간이 길지 않아 편하다. 사용한 재료는 약 2인분으로 만두 약 12개 떡국떡 1줌 납작 감자당면 1줌 배추 6...
    Date2016.12.20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4 Views12894 file
    Read More
  9. 차돌 부대찌개 만들기, 만드는법, 재료, 레시피

    차돌박이를 넣은 부대찌개. 약간 슴슴하게 시작해서 끓이고 먹으면서 사리와 함께 졸아들면 간이 딱 맞도록 만들었다. 재료만 준비해서 냄비에 둘러 담으면 식탁에서 보글보글 끓여 먹기만 하면 되서 저녁식사 준비하기에도 간단하고 좋다. 사용한 재료는 2인분으로 사골곰탕 500미리 멸치황태육수 2컵 (필요시 조금 더 추가) 스팸 작은 것 반캔 라운드햄 적당량 에센뽀득 4개 레겐스부르거 1개 양파 4분의1개 대파 1대 김치 1줌 두부 반모 체다치즈 1장 다진마늘 1스푼 한우 차돌박이 약 100그램 (베이크드빈스 사용시 1스푼) 불린 납작당면 1줌 라...
    Date2016.12.13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6 Views6744 file
    Read More
  10. 돼지고기 두부찌개

    다진 돼지고기와 두부, 육수를 넣어 얼큰하게 찌개를 끓였다. 재료만 준비하면 순서대로 볶고 끓이기만 하면 되니까 간단해서 좋다. 비슷한 재료로 돼지고기 대신에 우럭을 넣고 순서와 시간을 조금 바꾸고 산초나 쑥갓, 미나리 등을 추가하면 매운탕인데 남편이 생선을 잘 안먹어서 매운탕보다는 두부찌개를 더 자주 끓인다. 미리 우려둔 육수는 여기 - 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43240&mid=hc10 사용한 재료는 (계량스푼 사용) 돼지고기 다짐육 200그램 청주 1스푼 국간장 1스푼 고운 고춧가루 2스푼 다진마늘 1스푼 ...
    Date2016.11.28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4 Views13536 file
    Read More
  11. 소고기청국장, 청국장찌개

    밥에 비벼먹기 좋게 끓인 소고기 청국장찌개 청국장은 늘 엄마친구분께서 띄워주신 걸로 먹다가 마트에 가서 청국장 가격을 보고 깜짝 놀랐다. 너무 비싸서 놀람.. 청국장 한 번 만들어 보려고 하다가 콩 삶는 것도 일이지만 청국장을 띄울 때 필요한 38~40도로 일정한 온도를 내는 것이 힘들어서 깔끔하게 포기하고 사왔다. 육수는 황태육수를 진하게 우려서 사용했다. - http://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43240&mid=hc10 사용한 재료는 2~3인분으로 (계량스푼 사용) 소고기 약 100그램 무 약 100그램 황태육수 2컵 다진마늘 1...
    Date2016.11.08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6 Views13105 file
    Read More
  12. 감자탕, 등뼈해장국, 레시피, 만드는법

    올해도 추워지면 어김없이 감자탕. 비슷한 내용으로 벌써 대여섯번은 올린 것 같은데 내용 역시 비슷하다. 등뼈는 평소에 마트에 다닐 때 고기를 너무 발라내지 않고 어느정도 두툼하게 붙혀 놓은 곳으로 눈여겨 보고 있다가 필요할 때 가서 구매했다. 사용한 재료는 약 3인분으로 (계량스푼사용) 돼지등뼈 1.2키로 양파 1개 무 1조각 대파 2대 통후추 1티스푼 월계수잎 2개 양념장으로 국간장 3스푼 진간장 1스푼 시판된장 1스푼 고운고춧가루 3스푼 다진마늘 3스푼 냉동 우거지 2~3덩어리 감자 큰 것 2~3개 수제비사리 2줌 대파 반대 깻잎 1묶음 ...
    Date2016.10.31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4 Views6789 file
    Read More
  13. 순두부조림

    순두부찌개와 비슷해보이지만 순두부조림. 두부조림을 하듯이 육수를 바특하게 잡고 졸여서 차돌박이 약간에 계란을 넣어 만들었다. 순두부가 여려서 가장자리에 국물이 조금 보이긴 하지만 떠먹다보면 약간 촉촉한 두부조림 정도의 국물이었다. 순두부찌개는 여기 - http://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38942&mid=hc10 같은 뚝배기에 가득차는 정도이다. 사용한 재료는 순두부 1팩 (350그램) 멸치황태육수 150미리 양념으로 고춧가루 1스푼 국간장 1스푼 간장 1스푼 다진마늘 1스푼 설탕 약간 대파 1대 차돌박이 약 100그램 청양...
    Date2016.10.17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6 Views2687 file
    Read More
  14. 된장라면, 된장찌개 라면

    사용한 재료는 약 3인분으로 목살 약 100그램 사골곰탕 350미리 1팩 황태육수 800미리 된장 2스푼 국간장 1.5스푼 고춧가루 1스푼 다진마늘 1스푼 양파 1개 애호박 반개 대파 반대 청양고추 1~2개 라면사리 2~3개 라면사리를 2개 넣어서 만들었지만 국물을 약간 넉넉하게 잡아서 라면사리를 3개까지 넣어도 괜찮다. 2개 넣고 밥까지 곁들여 먹으면 딱 3인분 정도 된다. 황태육수는 여기 - http://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43240&mid=hc10 집에 늘 있는 대패목살을 사용했는데 구워먹고 남은 고기를 잘게 썰어서 넣어도 좋고 소...
    Date2016.10.12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6 Views4299 file
    Read More
  15. 소고기 미역국

    여름에는 더워서 국을 거의 하지 않았는데 어젯밤에 오랜만에 미역국을 끓였다. 날씨가 조금 선선해지니 주방에서 음식하기가 한결 편하다. 지난 생일의 아롱사태 미역국은 여기 - http://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36768&mid=hc10 사용한 재료는 4~6인분으로 소고기 300그램 미역 30그램 다진마늘 1스푼 황태육수 1리터 물 1리터(필요시 추가) 국간장 3~4스푼 참기름약간 소고기는 한우 암소 양지와 등심이 섞인 국거리를 사용했다. 부위는 크게 상관이 없지만 역시 국을 끓일 때는 조금 비싸도 한우를 사용해야 맛있다. 미역...
    Date2016.09.29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6 Views2114 file
    Read More
  16. 차돌박이 부대찌개

    차돌박이를 넣은 부대찌개. 약간 슴슴하게 시작해서 끓이고 먹으면서 사리와 함께 졸아들면 간이 딱 맞도록 만들었다. 보통 부대찌개에 민찌가 들어가는데 부대찌개를 먹으러 다녀보니 일반 다진고기와 부대찌개 민찌의 질감이 달라서 민찌 대신 한우차돌박이를 한 줌 사용했다. 육수는 편하게 레토르트로 나온 사골곰탕과 늘 우려두는 멸치황태육수를 반반 섞어서 사용하고 사리는 납작당면, 라면사리를 넣었는데 취향에 따라 떡, 마카로니, 물만두, 팽이버섯 등을 취향에 맞게 추가하면 적당하다. 나는 납작당면을 엄청 좋아해서 납작당면 많이 넣...
    Date2016.07.15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8 Views2193
    Read More
  17. 차돌박이 된장 순두부찌개

    냉동실의 차돌박이와 시장에서 산 순두부로 차돌박이 순두부 된장찌개. 얼큰한 차돌박이 순두부찌개는 여기 - http://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38942&mid=hc10 사용한 재료는 멸치황태육수 약 300미리 된장 1.5스푼 고춧가루 1스푼 다진마늘 1스푼 국간장 1스푼(간보고 약간 더) 차돌박이 약 200그램 애호박 4분의1개 양파 반개 대파 반대 청양고추 2개 팽이버섯 1봉투 순두부 약 300그램 매번 올리는.. 미리 준비해둔 멸치황태육수. 육수는 멸치, 황태, 대파, 무, 다시마, 표고버섯에 정수한 물을 2.5리터이상 넉넉하게 붓고 ...
    Date2016.06.21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10 Views2754 file
    Read More
  18. 김치전골

    김치찌개 베이스에 원하는 재료를 추가해서 다양하게 먹기 좋은 김치전골. 김치찌개로 (4인분) 김치 4분의1포기 돼지고기 400그램 멸치육수 약 1.5리터(필요시 보충) 다진마늘 1스푼 청주 약간 김치전골로 (2인분) 김치찌개 2인분 어묵 약간 소시지 1개 떡 1줌 물만두 1줌 대파 1대 불린 당면 약간 두부 반모 팽이버섯 1개 추가로 멸치육수 1컵 간장 1스푼 멸치, 황태, 대파, 무, 다시마, 표고버섯으로 육수를 우려두었다. 찬물에 1시간정도 담가두고 중불~중약불이 1시간 끓이고 그대로 완전히 식힌 다음 걸렀다. 고기는 앞다리살이나 목살도 좋고 ...
    Date2016.06.10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4 Views17912 file
    Read More
  19. 차돌박이 순두부찌개

    생각날 때 편하게 끓여 먹는 순두부찌개. 해물순두부찌개는 시원하고 얼큰한데 차돌박이는 고소하고 얼큰해서 둘 다 각기 다른 맛으로 맛있다. 사용한 재료는 차돌박이 약 200그램 순두부 1봉투 (약 350그램) 멸치황태육수 약 300미리 양파 반개 대파 반대 청양고추 2~3개 홍고추 1개(생략가능) 계란 1개 양념장으로 고춧가루 2.5스푼 간장 1스푼 청주 1스푼 다진마늘 1.5스푼 새우젓 0.5스푼 후추 약간 국간장 아주 약간 (간보고 딱 맞으면 생략) 미리 준비해둔 멸치황태육수. 육수는 멸치, 황태, 대파, 무, 다시마, 표고버섯에 정수한 물을 2.5리...
    Date2016.05.04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4 Views4885 file
    Read More
  20. 소고기 강된장, 만들기, 레시피

    강된장은 이미 몇 번 올린 적이 있는데 평소와 다름없이 만들었다. 사용한 재료는 약 2~3인분으로 소고기 다짐육 150그램 양파 중간 것 1개 대파 1대 다진마늘 1스푼 청양고추 2개 홍고추 2개 팽이버섯 1봉투 멸치황태육수 약 350미리 집된장 1스푼 시판된장 1스푼 고추장 1스푼 고춧가루 1스푼 두부 1모(300그램) 쪽파 약간, 계란 2개 여기에 취향대로 애호박이나 버섯을 더 추가해도 좋다. 애호박은 수분이 많으니까 간을 보고 국간장을 약간 넣어서 간을 딱 맞추면 적당하다. 소고기는 한우 암소를 사용했는데 불고기용을 사서 손톱만한 크기로 ...
    Date2016.04.27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6 Views2716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Next
/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