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Home Cuisine

  

일상
2017.07.24 23:25

길거리토스트, 햄치즈토스트

조회 수 5896 추천 수 0 댓글 2




갑자기 토스트에 꽂혀서 토스트 노래를 부르는 새가 집에 생겨서 이번달 내내 주말마다 먹고 있다.



 

다들 아는 내용이라 별로 이야기 할 건 없지만 그래도 하자면...


사용한 재료는 토스트 2개 분량으로

빵 4개

버터 적당량


라운드햄 썰어서 8장

체다치즈 2장


양배추 2줌

계란 4개

대파 약간

소금, 후추 약간


설탕

허니머스타드

케찹

 


빵+계란부침의 기본 토스트에 햄과 치즈를 더했다.

 

 

양배추는 가늘게 채썰고 대파도 적당히 썰어두었다.

계란에 소금, 후추를 뿌리고 풀어서 양배추와 대파를 넣어 섞어두었다.


크기변환_DSC02993.JPG     크기변환_DSC02994.JPG 




계란부침을 준비해두고 팬에 버터를 녹인 다음 빵을 굽고 빵 위에는 체다치즈를 바로 얹어서 녹였다.

햄도 따로 구워두었다.


크기변환_IMG_5152.JPG 

토스트한 빵에 치즈와 햄을 각각 얹어서 준비했다.




다시 팬에 버터를 두르고 계란을 부치는데 동시에 하느라 후라이팬 2개를 사용해서 각각 부쳐냈다.


빵+치즈+햄에 양배추계란부침을 얹고


크기변환_IMG_5153.JPG 




설탕을 적당히 뿌리고 케찹과 머스타드를 뿌려서 완성.


크기변환_IMG_5154.JPG




크기변환_IMG_5156.JPG 




토스트는 반으로 썰고 아래 깔아두었던 베이킹시트도 반으로 잘라서 먹기 좋게 감싸쥐었다.


크기변환_IMG_5162.JPG 


뜨끈뜨끈하고 두툼하게 잘 익은 계란부침에 설탕으로 약간 달달하면서 햄, 치즈, 케찹, 머스타드가 당연히 잘 어울린다.

간단하고 단순한 토스트이지만 학교 다닐 때 자주 먹던 맛이라 친숙하고 맛있었다.



  • 레드지아 2017.07.27 10:06

    길거리 토스트는 이상하게 자꾸 끌리는 마성의 마력이..... ^^

    요것만 먹으면 되니까 밥보다 더 편할때가 많더라구요 (밥은 반찬을 해야 한다는 압박감이...-_-;;)

     

    윤정님이 라운드햄을 이용하셨기에 저도 저런 햄을 사야 하나 고민중입니다 ㅋㅋㅋㅋ (윤정님이 사시는건 다 좋아보임 +_+ )

  • 이윤정 2017.07.28 23:31

    한 번 토스트에 꽂히면 자꾸 생각이 난다고 하니 역시 마성의 길거리 토스트 인가봅니다ㅎㅎㅎ
    요즘 진짜 밥 안한지 열흘은 넘은 것 같아요.. 머릿속이 아주 하얍니다ㅎㅎㅎㅎ

    마트에서 파는 것 중에는 이게 나은 편이라 사기는 했는데 코스트코에서 파는 후레쉬도프 비어슁켄이 더 맛있어요ㅎㅎㅎ


  1. 오이무침

    오이무침은 간단하게 무쳐서 밥상에 올리면 매콤하고 아삭 상쾌하게 늘 맛있다. 봄을 지나 한여름에 오이가 조금 비쌌는데 가을이 되고 오이가 저렴해져서 한두개 사오게 된다. 오이의 가시가 바삭바삭하게 서 있고 단단한 것이 좋은 것은 기본이고 오이는 아랫쪽의 씨부분이 너무 두꺼우면 속에 씨가 단단하고 가득 들었으니까 아랫부분이 불룩하지 않은 것으로 고르면 좋다. 사용한 재료는 오이 2개 소금 1티스푼 고춧가루 1스푼 다진마늘 0.5스푼 다진대파 1스푼 간장 약간 (간보고) 참기름, 깨 약간 오이만 무쳐도 좋고 양파나 부추가 있으면 조...
    Date2017.10.18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2 Views34261 file
    Read More
  2. 칠리소스 안심튀김

    탕수육이나 깐풍육 등 돼지고기 안심으로 하는 튀김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번에는 중식이 아니라 양념치킨 비슷한 질감으로 만들었다. 복잡한 과정을 확 줄여서 시판 튀김가루와 감자전분으로 반죽을 해도 간단하면서도 바삭바삭하게 나오는 고기튀김을 만들고 여기에 시판 스리라차소스와 올리고당, 케찹, 다진마늘로 소스도 간단하게 만들었다. 튀김이 원래 번거로운 일이기는 하지만 양념치킨 만드는 것보다 더 간단하면서도 맛도 양념치킨보다 더 나은 수준이다. 사용한 재료는 튀김기름 적당량 돼지고기 안심 500그램 소금, 후추, 튀김가루 1~2...
    Date2017.10.16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3 Views580 file
    Read More
  3. 일상밥상 2017 10

    오랜만에 올리는 일상밥상. 정말 편하게 밥 먹을 때는 바쁘기도 해서 사진을 별로 찍지 않는다. 그 와중에서도 어쩌다 찍어놓은 사진도 있고.. 그 중에 편한 일상밥상을 모아봤다. 올린 적이 있는 건 링크로 연결되어 있고 링크가 없는 것도 있고 그렇다. 반찬도 있고 라면도 있고 그렇다. 양념족발볶음 - 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54657&mid=hc10 맛초킹 비슷하게 만들어 본 간장치킨은 아직 레시피 정리가 덜 됐다. 육개장 - 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49582&mid=hc10 닭개장 - https:/...
    Date2017.10.15 Category일상 By이윤정 Reply4 Views37136 file
    Read More
  4. 새우만두, 찐만두, 만두소 만들기

    제목은 새우만두이긴 한데 새우와 돼지고기를 반반으로 넣어서 만들었다. 새우와 돼지고기가 아주 잘 어울린다. 간은 전체를 만두소를 무게로 재어서 0.5%로 맞췄다. 입맛에 따라 그냥 먹어도 좋고 취향에 따라 간장+식초 양념장에 아주 살짝 찍으면 간이 딱 좋다. 사용한 재료는 돼지고기 다짐육 500그램 새우 500그램 알배추 300그램 대파 300그램 부추 300그램 다진마늘 50그램 간장 50미리 후추 0.5티스푼 참기름 3스푼 감자전분 3스푼 만두피 3팩 재료는 전부 손질 후 무게이고 여기에 삶아서 식히고 잘게 썬 당면 넣으면 좀 더 가벼운 질감이 ...
    Date2017.10.12 Category한접시 By이윤정 Reply4 Views13908 file
    Read More
  5. 부대볶음

    준비에 시간이 별로 걸리지 않기 때문에 여전히 자주 먹고 있는 부대볶음. 소세지와 시판 사골육수에 양념장을 준비해서 편하게 만들어 먹기 좋다. 사용한 재료는 2~3인분으로 베이컨 150그램 스팸 작은것 반캔 그릴소세지 1~2개 라운드햄 약 100그램 김치 4~5잎 양배추 2줌 대파 1대 양파 반개 사골육수 1.5~2컵 냉동중화면 (또는 여러가지 사리) 양념으로 고운고춧가루 2스푼 고추장 1스푼 간장 1스푼 다진마늘 2스푼 청주 1스푼 생강파우더약간 후추약간 김치는 잘 익은 김치를 사용하기도 하고, 냉장고에 미리 볶아놓은 김치볶음이 있으면 그걸 ...
    Date2017.10.02 Category국 찌개 By이윤정 Reply4 Views10134 file
    Read More
  6. 깻잎김치

    무농약 깻잎을 1박스 사서 가족과 친구들에게 나눠주고 쌈으로도 실컷먹고 볶음요리에도 넣고 깻잎김치도 담았다. 새로 만든 메인 반찬이 있어도 깻잎이 더 좋을 만큼 깻잎무침이나 깻잎김치를 좋아하는데 엄마께서 담아주신 깻잎을 먹다보니 오랜만에 담았다. 보통 김치에는 진간장을 사용하지 않고 사용해도 청장이라고도 하는 국간장(=집간장)을 약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깻잎김치에는 진간장을 조금 넣는 것을 좋아해서 액젓의 반 분량으로 진간장을 사용했다. (샘표 701s 사용) 사용한 재료는 깻잎 300그램 (약 200장) 쪽파 100그램 (1줌) ...
    Date2017.09.28 Category김치, 장아찌, 무침 By이윤정 Reply4 Views58416 file
    Read More
  7. 충무김밥, 석박지, 오징어무침, 오뎅무침 만들기

    오랜만에 충무김밥을 만들었다. 전에 올린 것을 보고 만들어서;; 내용은 예전에 올린 것과 거의 똑같다. ------------------------------------------ (섞박지가 맞는 말인데 석박지로 표기) 석박지(약 6~8인분) 무 큰 것 반개 (작은 것이면 0.7개) 소금 2스푼 설탕 4스푼 고운고춧가루 1스푼 황태육수 3스푼 찹쌀가루 1티스푼 고춧가루 3스푼 다진마늘 1스푼 새우젓 1스푼 (다져서) 멸치액젓 1스푼 조청 1스푼 ------------------------------------------ 오징어무침과 오뎅무침으로 (2인분) 갑오징어 약간 작은 것 4마리 오뎅 4장 고운고춧가루 2...
    Date2017.09.26 Category밥류 By이윤정 Reply2 Views16129 file
    Read More
  8. 파불고기, 쪽파를 듬뿍 얹은 따닥불고기

    따닥불고기에 쪽파를 듬뿍 얹어서 만든 파불고기. 쪽파는 묽은 부침가루 반죽을 약간 부어서 따닥불고기에 붙혔다. 사용한 재료는 불고기용 소고기 200 불고기양념 2.5스푼 쪽파 듬뿍 부침가루 2스푼 물 2스푼 불고기양념은 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51790&mid=hc10 이렇게 미리 만들어 둔 것을 사용했다. 링크에는 불고기 양념이 채소를 적당히 넣는 불고기 기준으로 100그램에 2스푼으로 되어 있는데 따닥불고기에는 채소를 넣지 않으니까 60~70%만 사용해서 간을 하면 짜지 않고 먹기 좋다. 고기는 다짐육을 사는 ...
    Date2017.09.24 Category한그릇 By이윤정 Reply4 Views3854 file
    Read More
  9. 오므라이스 만들기

    오랜만에 올리는 오므라이스. 오므라이스 소스를 3리터씩 만들어 두고 오므라이스며 함박스테이크를 여전히 자주 해먹기는 한데 오믈렛 굽는 것이 아직도 조금 어렵다. 사용한 재료는 약 2인분으로 볶음밥으로 밥 2그릇 대파 2대 당근 3분의1개 다진마늘 1스푼 햄 150그램 버터 소금, 후추, 굴소스 약간씩 오믈렛으로 계란 8개, 생크림 8스푼, 소금약간 오므라이스소스 1인분에 1~1.5국자 물을 약간 적게 잡고 고슬고슬하게 지은 다음 종이호일에 밥을 널어 놓고 식혀두었다. 다 식고 나면 마르지 않게 다시 밥솥에 넣고 종이호일로 덮어두었다. 대...
    Date2017.09.19 Category밥류 By이윤정 Reply2 Views2062 file
    Read More
  10. 김치낙지죽

    김치낙지죽에 불고기용 소고기를 넣어서 조금 더 식감이 좋도록 만들었다. 그럼 제목을 불낙김치죽으로 해야 하나; 어쨌든 사용한 재료는 약 2인분으로 찹쌀 1.3컵 (200그램) 멸티황태육수 1.5리터 (필요시 추가) 낙지 약 4마리 불고기용 소고기 100그램 다진마늘 0.5스푼 다진대파 반대 김치 2줌 고운고춧가루 1~2티스푼(간보고 조절) 국간장 1~2스푼 (간보고 조절) 참기름 적당량 김 약간, 깨 약간 미리 우려 둔 육수는 여기 - 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43240&mid=hc10 육수는 찹쌀의 양의 6~7배정도면 적당한데 불...
    Date2017.09.16 Category밥류 By이윤정 Reply4 Views4741 file
    Read More
  11. 불족발, 족발볶음

    족발을 하고 남은 것은 냉장고 온도변화가 적은 곳에 3~4일정도 보관했는데 상태가 여전히 괜찮았다. 얇게 썰어서 매콤하게 불족발을 만들었다. 먼저 만들어 둔 족발은 여기 - 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54582&mid=hc10 사용한 재료는 고추기름 1스푼 족발 500그램 (삶은 후) 설탕 1스푼 미림 1스푼 간장 1.5스푼 고운고춧가루 1.5스푼 (매운것 좋아하면 2.5스푼까지) 베트남고추 약 15~30개 (매운것을 좋아하는 취향에 따라 가감) 대파 1대 양파 중간것 1개 다진마늘 0.5스푼 후추 약간 참기름 깨 쪽파 약간 (선택) 매...
    Date2017.09.09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6 Views4980 file
    Read More
  12. 잔멸치볶음

    세멸, 지리멸치로도 불리는 작은 멸치로 만든 멸치볶음. 기본 반찬으로 자주 해둔다. 월요일 도시락 반찬을 하려고 일요일 밤에 만드는 일이 가장 자주있다. 깜빡하고 있다가 비몽사몽하면서 만들기도 하고;;; 사용한 재료는 잔멸치(지리) 2줌 미림 2스푼 (청주도 가능) 식용유 약간 간장 1스푼 (간보고 가감) 올리고당 1스푼 (간보고 가감) 참기름, 깨 알콜이 냄새분자와 결합해서 증발하면서 냄새를 날려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미향, 미정 등 술로 분류되지 않은 것을 사용하면 안되고 꼭 알콜이 있는 청주나 미림을 사용해야 한다. 올리고당 대...
    Date2017.09.08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2 Views58018 file
    Read More
  13. 오향족발, 족발만들기 + 보쌈김치, 장아찌, 양념쌈장

    장족에서 아랫부분인 미니족을 떼어낸 부분을 사서 족발을 만들었다. (쫄대기라고 부르는 곳도 있다.) 미니족의 쫀득쫀득함을 좋아하면 장족을 전체로 사도 괜찮다. 하나하나 준비하기 번거로운 면도 있지만 정작 시작하고 나면 크게 힘들지 않다. 사용한 재료는 장족 2키로 육수 2리터+a 간장 1.5컵 조청 0.5컵 청주 0.5컵 미림 0.5컵 노두유 3스푼 월계수잎 2장 통후추 1스푼 양파, 대파, 마늘, 건새우, 황태, 무, 다시파, 표고버섯으로 만든 육수를 사용했는데 신선한 고기라면 육수 대신 물에 양파, 대파, 마늘 정도만 넣어서 육수 대신 사용해...
    Date2017.09.05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4 Views22473 file
    Read More
  14. 고추참치김밥, 김밥튀김, 떡볶이

    1. 고추참치 도시락반찬으로 만들어 둔 고추참치를 넣어서 김밥을 만들었다. 캔참치도 생선이라 반찬으로 만들어서 오래 두고 먹는 것은 좋지 않으니까 얼른 먹는 것이 좋다. 지난번에 만든 고추참치와 거의 똑같은데 김밥 재료로도 사용할거라 물을 반으로 줄이고 바특하게 만들었다. 사용한 재료는 캔참치 300그램 고추기름 2스푼 양파 반개 감자 1개 당근 1/3개 완두콩 반줌 다진마늘 1스푼 간장 1스푼 고운고추가루 1.5스푼 케찹 0.5스푼 설탕 1티스푼 굴소스 0.5티스푼 물 반컵 후추 약간 만드는 과정은 링크 참조 - https://homecuisine.co.kr...
    Date2017.09.03 Category밥류 By이윤정 Reply4 Views7295 file
    Read More
  15. 두부조림들

    1주일에 한번은 늘 만들어서 도시락반찬으로 보내는 두부조림들. 두부굽고 육수붓고 양념하고 적당히 졸여서 반찬으로 싸주면 잘 먹으니까 자주 하게 된다. 두부조림 양념 그대로 오뎅조림이나 참치조림, 꽁치조림을 만들어서 반찬을 준비하기도 한다. 사용한 재료는 두부 1모 (550그램) 소금 약간 식용유 적당량 멸치육수 1.5~2컵 고춧가루 1.5~2스푼 간장 1.5~2스푼 (간보고 가감) 다진마늘 1스푼 대파 반대 양파 반개 (선택) (가끔 돼지고기 다짐육 100그램 (선택)) 참기름, 깨, 후추 1.5~2가 반복되는데 두부의 종류나 양파의 크기에 따라 필요...
    Date2017.08.19 Category반찬 By이윤정 Reply2 Views23918 file
    Read More
  16. 김치제육볶음

    불고기양념장+고운고춧가루로 만든 제육볶음양념장과 미리 만들어 둔 김치볶음을 넣어서 제육볶음을 만들었다. 미리 두가지를 만들어 두는 것이 조금 번거롭긴 하지만 그것만 해두면 그 다음부터는 당연하게도 채소만 넣으면 되니까 아주 편하다. 불고기 양념장 - 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51790&mid=hc10 김치볶음 - 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53078&mid=hc10 사용한 재료는 (계량스푼 사용) 대패목살 400그램 불고기양념 6스푼 (400그램분량*0.75) 고운 고춧가루 2스푼 양파 반개 대파 ...
    Date2017.08.12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4 Views17479 file
    Read More
  17. 멸치냉국수, 차가운 잔치국수

    온국수 보다는 냉국수를 좋아해서(=머릿 속의 국수 디폴트가 냉국수라) 여름이고 겨울이고 매번 차가운 육수를 부어 시원한 국수를 먹는데 육수를 늘 우려두니까 집에 있는대로 고명을 준비하고 양념장만 만들면 금방이다. 이번에는 부추를 준비해서 데쳐서 넣었는데 평소에는 이번에 올린 고명 중에 두세가지만 있어도 금방금방 만들어 먹는다. 부산이 36도를 넘는 너무너무 더운 요즘 그나마 생각나는 음식이다. 계절이 바뀌고 따뜻한 국수가 좋을 때는 육수만 뜨겁게 끓여서 부으면 되고 만드는 방법은 똑같다. 사용한 재료는 약 2인분으로 국수 ...
    Date2017.08.07 Category한그릇 By이윤정 Reply2 Views18953 file
    Read More
  18. 닭야채볶음밥, 베이컨김치볶음밥, 마늘스팸볶음밥, 훈제오리볶음밥, 파프리카김밥, 아보카도김밥, 진미채김밥

    평소에 자주 만들어 먹는 볶음밥과 김밥을 모았다. 닭야채철판볶음밥 늘 만들어 두는 닭갈비 양념으로 만들었다. 닭갈비양념 - 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32400&mid=hc10 미농감자사리를 사용했다. 닭갈비집에서 먹는 감자사리 1인분의 양은 미농감자사리 반개의 양이다. 버터에 닭고기, 양파, 대파를 볶다가 밥, 김치, 김가루, 참기름을 넣어서 달달 볶고 감자사리를 삶아서 한쪽에 볶았다. 치즈를 넉넉하게 뿌려서 볶음밥의 열로 치즈를 녹였다. 치즈가 듬뿍 든 닭야채철판볶음밥에 매콤달콤한 감자사리도 좋아해서 ...
    Date2017.08.03 Category밥류 By이윤정 Reply2 Views48246 file
    Read More
  19. 월남쌈, 피넛소스, 칠리호이신소스, 월남쌈 소스 만들기

    여름에 흔히 먹기 좋은 월남쌈. 특별할 것 없이 집에 있는 재료로 얼른 차렸다. 불을 많이 쓰는 음식에 비해 불을 쓸 일이 적고 여름에 만들기 편해서 자주 하게 된다. 예전에는 소스를 여러가지 두고 취향대로 먹는 것을 좋아했는데 요즘에는 소스를 믹스할 수 있는 건 믹스해서 먹을 때 여러번 손이 가는 일을 줄이는 편이다. 그래서 칠리호이신소스와 피넛소스 두가지를 만들었다. 미리 사둬야 하는 소스는 피넛버터, 스리라차칠리소스, 스윗칠리소스, 피쉬소스이다. 약 3인분 분량으로 피넛버터소스로 피넛버터 100그램 생수 70미리 마늘 20그램...
    Date2017.07.28 Category일상 By이윤정 Reply2 Views11177 file
    Read More
  20. 길거리토스트, 햄치즈토스트

    갑자기 토스트에 꽂혀서 토스트 노래를 부르는 새가 집에 생겨서 이번달 내내 주말마다 먹고 있다. 다들 아는 내용이라 별로 이야기 할 건 없지만 그래도 하자면... 사용한 재료는 토스트 2개 분량으로 빵 4개 버터 적당량 라운드햄 썰어서 8장 체다치즈 2장 양배추 2줌 계란 4개 대파 약간 소금, 후추 약간 설탕 허니머스타드 케찹 빵+계란부침의 기본 토스트에 햄과 치즈를 더했다. 양배추는 가늘게 채썰고 대파도 적당히 썰어두었다. 계란에 소금, 후추를 뿌리고 풀어서 양배추와 대파를 넣어 섞어두었다. 계란부침을 준비해두고 팬에 버터를 녹...
    Date2017.07.24 Category일상 By이윤정 Reply2 Views5896 file
    Read More
  21. 소고기초밥, 등심초밥

    캠핑간다고 구이용 등심을 사서 숯불에 구워먹고 남은 고기로는 집에서 초밥을 만들었다. 더울 때 복잡하게 음식 하지 않고 밥+고기에 산뜻한 반찬 하나만 있으면 되니까 간편하고, 등심은 맛있는거니까 등심초밥도 당연히 맛있어서 하는 일 대비 효율이 좋다. 사용한 재료는 쌀 2컵 (180미리계량) 스시노코 2스푼 소고기 등심 구이용 500그램 소금 약간 와사비 적당량 쯔유간장 적당량 쪽파 적당량 소고기는 조금 비싸도 한우 등심을 사용하면 가장 맛있다. 쯔유간장은 여기 - https://homecuisine.co.kr/index.php?mid=hc20&category=221&...
    Date2017.07.22 Category밥류 By이윤정 Reply4 Views3751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8 Next
/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