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검색

조회 수 1610 추천 수 0 댓글 1

먼저 만드는데 너무 힘들더군요...치우는데 개고생했습니다.

 

먼저 냉동꽃게로 했고 3마리였는데 800그람정도 됬던거 같습니다.

 

양이 너무 많았습니다.

 

저는 오븐이없어서 꽃게를 그릇에 담고 찐다음에 찔 때나온 국물을 모았습니다.

 

그 국물, 게살을 발라서 따로 모으고 게껍질과 등딱지를 레시피데로 넣고 1시간정도 끌였습니다.

 

믹서기로 갈았는데 너무 되서 면포로 나오질 않아서 채에다 걸렀습니다.

 

그렇게 만들어서 맛을 봤는데.... 대박.... 역시 요리는 정성이구나라는걸 느꼈고 갑각류의 껍데기의 진한맛이란...

 

입에 넣자마자 엄청 맛있는 느낌하고 게게게게게게게게게 하는 엄청 녹진한느낌이랑...

 

기쁜마음에 생크림이랑 넣고 파스타를 해서 한입먹었는데

 

너무 느끼했습니다... 그 기름진 느끼한게 아니라 게를 먹다가 물린느낌으로 너무 진한맛이랄까요...

 

저는 향신료를 못넣은점하고 게가 너무 많지않았는지 이부분이 문제가 되서 그런게 아닌가 생각이 들더군요...

 

아무튼 비스크 자체로는 엄청 맛있는데 그걸로 다른음식이랑 섞으면 너무 파워 게맛만 엄청나게나서

 

이부분을 어떻게 수정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 수 있을까요??

 

아무튼 새우비스크도 곧 해보렵니다 ㅎㅎ

  • 이윤정 2015.12.06 23:02

    힘들여 만드셨는데 생크림에 섞고 난 다음 진한 맛이 질릴 정도셨다니 안타깝네요ㅠㅠ

    향신료를 사용하는 것이나 게를 굽는 것도 맛에 영향을 미치지만 생크림에 적당히 섞어가며 간을 보시고 만드시면 입맛에 맞지 않으실까요?

    새우는 게보다 만들기도 더 편하고 맛이 조금 라이트하니 더 취향에 맞으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List of Articles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 홈퀴진후기 이것저것 후기 1 file 소연 2020.03.05 837
34 홈퀴진후기 이것저것 후기(2) 6 file 폴리 2017.08.31 2416
33 홈퀴진후기 잡채, 라자냐, 분보싸오, 연어 그라브락스 1 file 반발 2019.08.09 1286
32 홈퀴진후기 전체적인 후기 3 Anthony 2016.11.25 1887
31 홈퀴진후기 제육볶음 해보았어요 ㅎ 3 file 레니몬니 2020.08.01 601
30 홈퀴진후기 주말에 김치제육볶음 냠냠했어요 ㅎ 2 file 레니몬니 2020.11.01 961
29 홈퀴진후기 주말에는 새콤달콤한 옛날탕수육 1 file 로켓단 2020.06.07 627
28 홈퀴진후기 중식 달걀탕 후기 3 file 정태훈 2019.10.12 843
27 홈퀴진후기 중화비빔밥 ㅎ,ㅎ 3 file 레니몬니 2020.08.16 583
26 홈퀴진후기 집에서 마파두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2 file 써리원 2017.08.09 2068
25 홈퀴진후기 짜장면 후기 4 file 멈뭄 2019.10.08 959
24 홈퀴진후기 쯔유, 닭갈비, 버섯 샤브샤브, 떡볶이, 갈매기살 양념 2 file 멈뭄 2020.03.09 1205
23 홈퀴진후기 찐빵과 함께 2 file 쉐도우 2019.01.08 1516
22 홈퀴진후기 차우면, 차슈덮밥 그리고 손대패(?)목살배추찜 1 file 반발 2018.04.28 2436
21 홈퀴진후기 충무김밥 해먹었어요 ㅎㅎ 진짜 맛있아요 헤헤 1 file 둘리 2016.08.13 1960
20 홈퀴진후기 취나물볶음, 취나물 소고기 유부초밥 후기 2 file 짜르트 2016.05.01 2231
19 홈퀴진후기 치킨 65 만들어봤어요. 1 Enomis 2020.09.12 794
18 홈퀴진후기 치킨 파니르 티카 마살라 1 file 탐욕의시대 2016.06.24 3455
17 홈퀴진후기 치킨커리, 후무스, 카바르마 후기 3 file 새벽 2015.02.05 3096
16 홈퀴진후기 커리 레시피 늘 감사해용!! 1 file 둘리 2016.03.30 1838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 3 4 5 6 7 8 9 Next
/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