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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2015.06.16 23:52

치킨화이타, 과카몰리

조회 수 5794 추천 수 0 댓글 12

 

 

 

 

 

치킨화이타, 과카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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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이런 종류의 음식에 살사와 간단한 과카몰리를 따로 만들었는데

이번에는 살사와 과카몰리를 합해서 재료가 다양하게 들어간 버전의 과카몰리를 만들고 살사소스, 샤프체다치즈, 몬테리잭치즈, 양상추, 사워크림을 곁들였다.

 

토마틸로 맛이 궁금해서 아이허브에서 산 토마틸로살사를 사용했는데 시판 살사를 사용해도 좋고, 생략해도 무방하다.

 

 

 

 

마트에서 가지고추를 보고 살사에 좋겠다 싶어서 샀는데 가지고추를 2개는 불에 구워서 껍질을 벗겨서 잘게 썰고 하나는 씨를 빼고 잘게 썰어서 그대로 사용했다.

평소에는 홍고추를 구워서 넣기도 하고 할라피뇨만 넣기도 한다.

 

 

 

 

 

사용한 재료는

 

닭안심 약 350그램

타코시즈닝 약 1.5스푼

소금, 후추

올리브오일

 

 

또르띠야 6장

양상추

샤프체다치즈 1줌

몬테리잭치즈 1줌

사워크림 1컵

시판 살사소스 1컵

 

 

과카몰리로

아보카도 1개

레몬 반개

다진마늘 1스푼

소금, 후추

적양파 중간 것 1개

토마토 1개

가지고추 3개

할라피뇨 2개

대파 반대

 

 

 

 

 

 가지고추는 불에 구워서 식힌 다음 키친타올로 껍질을 벗겨내고 씨와 꼭지를 떼어내고 잘게 썰고 생것도 하나 잘게 썰고 할라피뇨가 잘게 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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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는 반으로 갈라 씨를 빼고 과육을 스푼으로 떠낸 다음 레몬즙을 넣고 다진마늘, 소금, 후추를 넣어서 포크로 곱게 으깼다.

아보카도는 산소에 닿으면 쉽게 갈변되는데다가 으깨면서 접촉면적이 넓어져서 훨씬 더 빨리 갈변하기 때문에 레몬이나 라임즙과 함께 으깨면 갈변을 막을 수 있다.

 

 

적양파는 잘게 썰고 토마토는 씨를 빼고 작게 썰고 대파도 잘게 썰어서 고추와 함께 아보카도에 넣고 섞으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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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재료의 조화로 풍부한 맛이 나는 과카몰리는 그냥 먹어도 맛있고 화이타로도 맛있고 양갈비를 구워서 구운 채소와 함께 곁들여 먹어도 맛있었다.

 

 

 

 

 

 

중간중간 양상추는 씻어서 물기를 바짝 털어서 적당히 썰고, 사워크림과 살사소스도 그릇에 담고 치즈도 갈아두었다.

 

 

과카몰리를 만드는 동안 치즈를 갈아 달라고 했더니 전부 다 갈아버렸다..

물론 평소에도 치즈를 개봉하면 일부는 바로 먹도록 두고 다 갈아서 냉동한 다음 해동해서 쓰지만 꽤 힘든 일인데 진짜 다 갈아버릴 줄은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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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안심에 타코시즈닝을 넉넉하게 넣고, 소금, 후추로 간 해서 올리브오일에 노릇노릇하게 구웠다.

닭안심을 굽고 파프리카와 양파도 구웠어야 했는데 깜빡했다..

 

 

닭안심을 굽는 동안 스톤스테이크팬을 달구고 또르띠야는 구워서 적당히 잘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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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군 스폰팬에 닭고기를 올려두어서 천천히 식기는 했지만 마지막에는 토치로 조금 데워서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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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구색을 갖춰서 밥상을 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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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밥 먹는 사람이 이 조합을 좋아해서 아주 잘먹으니 밥상 차리는 보람이 있었다.

치킨 화이타가 원래 그렇듯이 맛있었고 , 배부르고 즐거운 저녁식사였다.

 

 

 

 

 

 

 

  • Finrod 2015.06.17 00:15
    살사 베르데 넘 좋아요. 토마티요 짱짱맨!
  • 이윤정 2015.06.17 22:35
    말씀들으니 토마티요가 맞겠네요ㅎㅎ 토마티요는 사진으로만 봤는데 생것으로 한 번 먹어봤음 좋겠어요ㅎㅎ
  • DIA 2015.06.17 01:17
    멕시칸음식 먹고싶다..부리또 먹고싶다..하고있었는데ㅋㅋㅋ 윤정님 오늘 화이타 해드셨군요! 끼야 ㅠㅠ 이렇게 맛나게 해드시다니...
    내일 저녁 약속에는 꼭 멕시칸음식 먹으러 가야겠어요ㅎㅎ 운동하고 왔더니 너므 배고프네요 ㅠㅠ 흑흑
    읭 그러고보니 멕시칸음식..맞죠 윤정님?...ㅋㅋㅋ
  • 이윤정 2015.06.17 22:38
    멕시칸 맞지 않나요ㅎㅎ 사실 며칠 전에 해먹은 건데 이제야 올렸어요ㅎㅎㅎ
    오늘 저녁에 멕시칸 음식 드셨는지 궁금하네요^^ 저는 누가 만들어 준 멕시코음식 먹고 싶은데 내일 아침에 또 만드려고 양파 다지고 토마토 다지고 금방 해뒀어요ㅎㅎㅎ
  • DIA 2015.06.17 23:40
    결국 오늘 저녁에 멕시칸 음식점에 가서 부리또, 퀘사디아, 타코를 다 먹었어요ㅋㅋㅋㅋ 역시 사람은 먹기위해 태어난 존재일까요...ㅋㅋㅋ 하지만 윤정님께서 만드신게 훨씬 맛있어 보이는건 어쩔 수 없네요+_+ 정말 맛깔나게 잘하시는 것 같아요ㅎㅎ
  • 이윤정 2015.06.20 23:59
    세개를 다 드시다니ㅎㅎ 부러워요ㅎㅎ 저는 먹는 걸 만들기 위해 태어난 것 같이 살고 있어요ㅎㅎㅎㅎㅎ
    그래도 음식은 누가 만들어 주는게 최고죠!ㅎㅎ
  • 가브리엘라 2015.06.17 06:55
    전에 윤정님 레시피로 과카몰리 만들어먹었는데 맛있었어요! 이번것도 해봐야겠네요
    치즈는 어떤 강판을 이용해서 가시나요??
  • 이윤정 2015.06.17 22:36
    평소 만들던 살사와 과카몰리를 합한거라 맛은 비슷할거에요ㅎㅎ
    치즈 그레이터는 구매게시판에도 있는데 http://www.amazon.com/Microplane-Professional-Extra-Coarse-Grater/dp/B0000CFFRO 이걸 사용했어요^^
  • 뽁이 2015.06.17 08:59
    아앗 ! 그러게요 이번엔 과카몰리에
    한번에 토마토랑 다 집어 ? 넣고 만드셨네요
    이것도 매력있을 거 같아요
    한 숟갈 듬뿍 ! 뜨면 입안가득 풍부한 맛 ~ 헤헿
    치킨이니 또 일단 믿고가는거죠 *_*
    치즈도 저렇게 듬뿍 ! 갈아주시다니 ㅠㅠ
    멋쟁이 남편 ㅜㅜㅜㅜㅜㅜ
  • 이윤정 2015.06.17 22:41

    한 번에 집어 넣으니 밥상에 접시 하나가 줄어들어서 좋더라고요ㅎㅎㅎ (= 재료가 거의 똑같으니 그게 그거라는 이야기 입니다ㅎㅎㅎ)
    치즈 다 갈아서 오븐팬에 펼쳐서 냉동하고 해동해서 쓰는데 저는 힘들어서 못하겠는 걸 해주니 고맙긴 한데 너무 무대뽀에요,
    당장 먹게 갈아달라고 한 건데 '갈아달라'는 것만 알고 다 갈아버리더라고요ㅎㅎ 양을 이야기 안해주고 중간에 와보니 다 갈아버려서 헐..했어요ㅎㅎㅎ

  • 누누슴 2015.06.18 18:13
    딴말이지만 토치 쓰시나봐요~ 집에서 쓸만한 것을 찾고있었는데 어떤거 사용하세요? 남편이 토치 검색하는 절 보더니 그건 캠핑 때나 쓰라며 위험하다고ㅠㅠㅎ 실내에서 쓰기도 괜찮나요?
  • 이윤정 2015.06.21 00:05
    제가 사용한 토치는 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13547&mid=hc30 이거에요^^
    코베아 토치도 있기는 한데 실내에서 쓰기에는 불이 너무 큰 편이긴 해요.
    코베아 토치로도 실내에서 써봤는데 확실히 화력이 좋긴 했어요.
    처음 사용하신다면 밖에서 여러번 써보고 점화나 불조절등이 자유롭게 잘 될 때 실내에서는 쓸 수 있을 것 같아요.
    아마존에서 산 토치는 가스도 주입해줘야 하고 비싸고 배송도 오래 걸리는데 실내에서 쓰기는 간편하고 좋긴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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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컬리플라워 체다치즈 수프, 크림수프

    2014/05/22 컬리플라워 체다치즈 수프, 크림수프 보통 브로콜리치즈수프를 보편적으로 만들어 먹는데 나는 브로콜리보다 순한 맛의 컬리플라워는 먹고 브로콜리는 잘 안먹어서 그나마 좋아하는 컬리플라워로 만들었다. 컬리플라워나 브로콜리는 둘 다 일종의 꽃인데 컬리플러워는 수확을 하면 더이상 자라지 않는 반면에 브로콜리는 수확 후에도 자라므로 브로콜리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구입하고 최대한 빨리 만드는 것이 질감이 더 거칠어지지 않는다. 컬리플라워는 대충 사두고 좀 방치해뒀다가 편할 때 써서 꺼내써도 거칠어 지지 않아서 게으른 ...
    Date2014.05.22 Category남미 By이윤정 Reply2 Views153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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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칠리 콘 까르네, 칠리치즈프라이

    2014/05/13 칠리 콘 까르네, 칠리치즈프라이 가끔 막 땡기는 음식인 칠리.. 소불고기감이 집이 있어서 칼로 다져서 칠리를 만들었다. 칠리에 파스타나 라이스샐러드 등 탄수화물 들어가는 사이드디쉬를 곁들이는 것도 좋은데 칼로리 폭탄을 맞고 싶은 날이라 냉동 프렌치프라이를 잔뜩 꺼내서 오븐에 구웠다.. 추천할만한 것은 아니지만 아주아주 가끔 한번씩 먹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듯 이라고 썼다가 냉동프렌치프라이는 몸에 좋을 게 없으니까 먹지 않는 걸 더 추천합니다.. 거기다가 치즈와 나초칩은 덤.. 사용한 재료는 2~3인분으로 다진 소고...
    Date2014.05.13 Category남미 By이윤정 Reply4 Views259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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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비프부리또

    2014/03/28 얼마 전 올린 치킨 부리또에 이은 비프부리또. 들어가는 재료는 거의 같은데 닭고기만 소고기로 바꿔서 만들었다. 과정설명이나 피코 데 가요에 대한 이야기는 여기에 자세하다. - http://www.homecuisine.co.kr/index.php?mid=hc25&category=1468&document_srl=13681 멕시칸 블렌드 치즈를 오랜만에 새로 사서 만들었는데 치즈의 양이 1.13키로로 꽤 많아서 3분 2는 냉동했다. 전에는 개념 상실하고 냅다 냉동했더니 치즈가 다 붙어서 꺼내쓰기 불편했는데 이번에는 오븐팬에 종이호일을 깔고 치즈를 넓게 펴서 고슬고슬하게 냉...
    Date2014.03.28 Category남미 By이윤정 Reply0 Views134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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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치킨부리또, 부리또 만들기, 피코데가요, 과카몰레

    2014/03/13 치킨부리또, 부리또 만들기, 피코데가요, 과카몰레 멕시칸 라이스에 촉촉하게 구운 닭가슴살, 일종의 살사인 피코데가요, 심플하게 만든 과카몰레, 버터레터스, 사워크림, 치즈로 속을 꽉꽉 채운 부리또를 만들었다. 피코 데 가요 Pico de gallo는 대중적인 살사의 하나로 rooster's beak, 즉 수탉의 부리라는 뜻으로 salsa fresca라고도 불린다. 음식작가인 Sharon Tyler Herbst에 따르면 피코 데 가요의 수탉의 부리라는 뜻은 엄지와 검지 사이를 부리처럼 사용해서 음식을 집어 먹었다는 데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토마토의 빨간색과 ...
    Date2014.03.13 Category남미 By이윤정 Reply0 Views341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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