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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항정살로 돼지고기 생강구이, 쇼가야키

    미트박스에서 항정살을 사고 등심덧살도 사서 썰어서도 굽고 통으로도 굽고 등등 해먹고 있다. 이번에는 짭쪼름 달달한 간장양념에 생강을 추가해 돼지고기와 함께 졸이듯 구워서 만드는 항정살 간장양념구이. 일본에서는 부타노 쇼가야키라고 한다. 돼지고기 생강구이를 몇 번 했었는데 한 번 항정살로 해보니 맛있어서 그 이후로도 계속 항정살을 사용하고 있다. 등심덧살도 좋고 구이용 돼지고기면 다 좋다. 양파와 대파, 쪽파를 구워서 곁들였다. 쪽파는 듬뿍듬뿍 넣으면 더 맛있다. 추가로 간단하게는 양배추에 마요네즈만 있어도 좋고 샐러드...
    Date2019.12.05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2 Views909 update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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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굴튀김

    굴에 밀가루, 계란, 빵가루를 묻혀서 튀겨낸 굴튀김. 디핑소스로 타르타르소스를 준비했고 양배추샐러드를 곁들였으니까 굴튀김보다는 일본식인 카키후라이에 더 가까울 수 있다. 사용한 재료는 튀김기름 굴 300그램 밀가루 계란 3개, 소금 약간 빵가루 타르타르소스로 케이퍼 20그램 (2스푼) 다진피클 40그램 (코니숑 4개) 다진양파 40그램 (4분의1개) 레몬즙 1.5스푼 홀그레인머스타드 2티스푼 소금, 후추 약간 마요네즈 150그램 (마요네즈에 따라서 200그램까지 - 넣다보면 적당히 감이 온다.) 코스트코마요네즈를 사용했는데 이 마요네즈는 꾸덕...
    Date2019.01.30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10 Views219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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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스지오뎅탕

    잘 알려져 있다시피 '오뎅' 은 어묵과 여러가지 재료를 넣고 끓인 전골 요리의 이름이다. 어묵이 아예 들어가지 않는 경우도 있으니 어묵탕이라고 할 수도 없다. 어쨌든 제목은 오뎅탕. 어묵에 들어갈 수 있는 재료는 아주 많은데 그 중에 대표적인 것이 사츠마아게 (튀긴어묵) 한뺀 (계란흰자와 마를 넣은 하얀 어묵) 치쿠와 (대나무 모양 튀김 어묵 ) 간모토키 (두부튀김어묵) 이고 그외 재료로 곤약, 실곤약, 무, 스지, 유부, 계란, 메추리알, 다시마 등을 넣는 경우도 많고 청경채나 배추, 쑥갓을 넣기도 하고 문어나 조개, 새우, 게살 등 어패...
    Date2019.01.25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8 Views309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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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악마의 주먹밥, 텐카스 오니기리

    일본에서 유행한다는 '악마의 주먹밥' 悪魔のおにぎり. 잘은 모르지만 유행하게 된 이유가 일본의 방송+로손편의점발매+입소문으로 더 유명해짐 이라는데 만들기 쉬운 것도 한 몫 한 것 같다. 편의점 판매 1위를 기록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이름은 악마의 주먹밥인데 한국으로 치면 마약김밥같은 위치인 것 같다. (같다 인 이유는 들어서 알고 직접 체험해보지는 못했기 때문.) 재료가 간단해서 접근성이 좋으면서도 이 재료만 들어도 맛있겠다 싶은 음식이라서, 먹어보지 않은 사람의 마음도 자극하게 되고 먹어본 사람도 별 것 아닌 재료로 생각...
    Date2018.12.17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6 Views621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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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스키야키

    스키야키(すき焼き)는 간장, 설탕으로 만든 다레(タレ)에 얇게 썬 고기(주로 쇠고기)와 대파, 두부, 배추, 실곤약 등의 재료를 넣고 자작하게 졸인 일본의 나베 요리이다. 스키야키는 크게 관동과 관서지방의 스키야키(すき焼き) 조리법에 따라 간토우후(関東風, 관동풍)와 간사이후(関西風, 관서풍)로 나뉜다. 간토우후(関東風, 관동풍) 스키야키는 다레에 모든 재료를 함께 넣고 끓이는 니코미(煮込み) 방식으로 조리하는 반면, 간사이후(関西風, 관서풍)는 고기를 먼저 구워 익힌 다음 다레로 간을 하고 대파나 두부 등의 다른 재료를 넣어 익히...
    Date2018.09.14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4 Views599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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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규동, 온센타마고

    말 그대로 소고기 덮밥인 규동에 반숙보다 덜 익힌 온센타마고를 곁들였다. 국물없이 밥에 고기를 얹은 덮밥으로 비벼먹기 좋은 정도로 만들었다. 규동에는 들어가는 재료가 단순해서 무엇보다 고기가 제일 중요하다. 고기가 그냥 구워먹어도 맛있는 정도의 고기여야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게 맛있다. 한우 암소 등심불고기를 사용했는데 이전에 호주산 척아이롤이나 앞다리불고기, 차돌박이를 사용했을 때보다 더 나았다. 역시 돈값.. 물론 각자 준비하기 편한 고기가 좋겠지만 그래도 고기가 다하는 음식이라 최대한 좋은 게 좋다는 당연한 이야기....
    Date2018.07.21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10 Views439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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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데리야끼소스 대패구이, 대패 데리야끼 덮밥

    대패목살을 구워서 데리야끼소스에 졸이고 밥과 양배추를 곁들였다. 데리야끼소스는 https://homecuisine.co.kr/hc20/40355 이렇게 만들어 둔 것을 사용해도 좋고, 시판소스를 사용해도 괜찮다. 부평시장 남양상회 (구 미성상회) 에서 https://www.amazon.co.jp/dp/B00HEWLLNC/ 이렇게 생긴 데리야끼소스를 사서 튀김이나 구이에 사용해봤는데 약간 달기는 했지만 괜찮았다. 위의 링크로 만든 데리야끼소스를 사용하면 2.5~3스푼을 사용하고, 시판 데리야끼소스를 사용할 때에는 3~4스푼이 적당한데 생각보다 조금 적게 넣고 고기와 함께 볶아서 간...
    Date2018.06.15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1 Views343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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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하이라이스, 하야시라이스

    하이라이스라고도 부르는 하야시라이스 ハヤシライス 고형카레와 비슷하게 고형하야시라이스도 있고, 오뚜기에서 나오는 하이라이스 가루도 있는데 하이라이스 루나 가루는 입맛에 맞지 않아서 패스.. 보통은 데미그라스 소스로 하이라이스를 만드는데 이번에는 하인즈 데미그라스소스 캔을 사용했다. 데미그라스를 만들어 사용하려면 여기 - https://homecuisine.co.kr/hc20/29624 이긴 하다. 사용한 재료는 약 3인분으로 버터 3스푼 양파 2개 마늘 1티스푼 대파 0.5대 불고기용 소고기 200그램 레드와인 100미리 물 100미리 케찹 3스푼 월계수잎, ...
    Date2018.03.25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4 Views426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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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치킨 가라아게

    오랜만에 올리는 치킨 가라아게. 전보다 간을 조금 약하게 조절했다. 간장, 청주, 미림에 절여 둔 닭다리를 건져 전분만 간단하게 묻히는 튀김이라 다른 튀김보다 손이 덜 가는 편이다. 가라아게는 전분을 묻혀서 튀긴 튀김요리를 전반적으로 의미한다. 채소나 생선, 고기 등 다양한 재료를 튀겨서 먹지만 그 중에서도 가장 즐겨 먹는 것이 치킨 가라아게 인데 요즘은 보통 가라아게 하면 치킨을 뜻하기도 한다. 일본 음식에서 유명한 튀김으로 가라아게, 덴뿌라, 고로케가 있는데 가라아게는 전분을 묻혀서 튀긴 것, 덴뿌라는 튀김가루와 물을 섞어...
    Date2018.01.10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6 Views4204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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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돼지고기 생강구이, 부타노 쇼가야키, 쇼가야끼

    돼지고기에 생강간장소스를 넣고 졸인 돼지고기 생강구이. 널리 알려진 일본식 가정식이다. 여러 고기로 해봐도 항정살이 잘 어울려서 쇼가야키는 늘 항정살로 하고 있다. 채소와 고기를 굽고 간단한 소스만 곁들이면 되는거라 간편하게 만들기 좋다. 사용한 재료는 (계량스푼 사용) 돼지고기 항정살 약 450그램 간장 2스푼 미림 2스푼 청주 2스푼 설탕 1스푼 다진생강 0.5스푼 양파 1개 대파 1대 쪽파 1줌 (소금 약간) 양배추 8분의1개 마요네즈 양배추는 채칼에 얇게 슬라이스하고 소스는 분량대로 준비해두었다. 설탕이 녹도록 잘 저었다. 양파와...
    Date2017.11.21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16 Views12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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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볶음우동, 야끼우동

    볶음우동이 만만하게 먹기 좋은데 은근히 오랜만에 올리는 것 같다. 어쨌든 사용한 재료는 베이컨 약 100그램 양배추 2줌 양파 반개 대파 1대 냉동우동사리 2개 야끼소바소스 적당량 (간보고 넣기) 야끼소바소스는 시판제품을 사용해도 좋고 만들어도 좋은데 만들 때에는 우스터소스 2스푼 케찹 2티스푼 굴소스 2티스푼 쯔유 1티스푼 간장 1티스푼 설탕 1티스푼 노두유 약간 (색을 내는 용도) 커리파우더 약간 후추 약간 을 넣고 만들면 적당하다. 위의 분량이면 야채가 많도록 2인분, 그렇지 않으면 3인분에 적당한데 당연한 이야기지만 시판 소스...
    Date2017.09.11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2 Views22386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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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가키아게 붓가케 소바, 야채튀김 메밀소바

    메밀국수에 쯔유를 뿌리고(붓가케 ぶっかけ), 야채튀김(가키아게 かきあげ) 과 함께 먹는 소바 蕎麦 이다. 너무 더운 여름에는 튀김이 힘들어서 번거롭고, 계절이 지나가면 차가운 면이 딱 찰떡같이 어울리는 날씨가 아니라서 초여름이나 더위가 가신 여름에 해먹는 것이 가장 좋다. 미리 만들어 둔 쯔유 - 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53294&mid=hc20 1. 가키아게 튀김반죽으로 차가운 물 1컵 계란노른자 1개 박력분 1컵 베이킹파우더 0.7티스푼 적양파 반개 대파 반대 당근 0.2개 깻잎 1묶음 밥새우 3스푼 위 분량으로 ...
    Date2017.08.31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2 Views6199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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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쯔유 만들기, 메밀소바, 자루소바, 붓카게우동

    매해 올리는 쯔유. 올리기는 매해 올리지만 만들기는 집에 떨어지지 않게 늘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어둔다. 평소와 내용도 비슷하다. 진하게 우린 가쓰오부시 육수(+황태육수)에 간장, 청주, 미림, 설탕을 넣어서 졸여내서 만든다. 메밀소바에 기본적으로 사용하고 붓카케 우동이나 튀김소바에도 사용한다. 여러가지 조림요리에 조림장으로도 사용하고 더 진하게 졸이면 데리야끼소스나 덮밥소스로도 사용할 수 있다. 레시피보다 3배정도 만들어서 얼어도 깨지지 않는 용기에 담아 냉동해두면 완전히 얼지 않고 슬러시같이 되니까 그대로 여러 요리에...
    Date2017.06.22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7 Views831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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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끼

    오랜만에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끼를 만들었다. 오코노미야키의 오코노미는 좋아함을 뜻하고 야끼는 굽는 것이니까 좋아하는 것을 굽는다는 오코노미야끼. 칸사이와 히로시마식이 대표적이다. 칸사이풍은 반죽과 재료를 섞어서 굽고, 히로시마풍은 켜켜이 올려서 야끼소바면을 더해 굽는다. 밀가루 반죽에 양배추, 대파, 숙주, 삼겹살 등을 듬뿍 올리고 구워서 야끼소바면과 계란을 올려서 만들었다. 사용한 재료는 약 3장 분량으로 밀가루 1컵 물 1.2컵 가쓰오부시가루 2스푼 양배추 약 400그램 (큰 양배추 4분의1통) 대파 1대 숙주 100그램 대패 ...
    Date2017.06.20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8 Views8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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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일본식 소고기감자조림, 니쿠자가, 니쿠쟈가, 肉じゃが

    니쿠자가는 니쿠=고기, 쟈가=감자로 고기 감자조림이다. (쟈가이모=감자인데 쟈가로 준말을 흔히 쓴다.) 잘 알려져있듯이 얇게 썬 불고기에 감자를 넣어서 간장조림을 한 평범한 일본 가정식이다. 일상적인 재료에 과정도 간편해서 편하게 만들어 먹기 좋다. 감자, 양파, 대파, 마늘을 각각 구워서 구수하고 깊은 맛을 더했다. 사용한 재료는 약 2인분으로 감자 중간 것 약 5개 (큰것으로 3개 정도) 양파 큰 것 1개 대파 1대 마늘 한 줌 (약 15개) 불고기용 소고기 250그램 황태가쓰오부시육수 350미리 간장 2.5스푼 미림 2스푼 청주 2스푼 설탕 1스...
    Date2017.06.12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2 Views17232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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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일본식 피망완자전, 피망니꾸츠메 ピーマン 肉 詰め

    돼지고기로 소를 만들고 피망에 채워 구운 다음 진하게 졸인 데리야끼소스를 발라서 만드는 일본식 피망완자전인 피망니꾸츠메이다. 츠메가 가득 채우다는 뜻이니까 이름은 그대로 피망고기채움이라고 볼 수 있겠다. 일본에 사는 언니가 만들어 준 이후로 마음에 두고 있다가 이번에 만들었다. 사용한 재료는 피망 4개 밀가루 적당량 돼지고기 다짐육 400그램 소금 0.5티스푼 후추 약간 양파 반개 대파 반대 다진마늘 0.5스푼 계란 1개 빵가루 5스푼 우유 3~4스푼 (빵가루 상태에 따라) 넛맥 약간 구운 피망니꾸츠메에 졸인 데리야끼소스 https://ho...
    Date2017.04.24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6 Views1581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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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멘치까스, 멘치카츠, 만드는법, 레시피

    돼지고기나 소고기다짐육을 함박스테이크와 비슷하게 만들어 밀가루, 계란, 빵가루를 입혀 튀겨낸 멘치까스. 소고기를 반반 섞어서 해도 괜찮은데 집에 돼지고기다짐육이 많아서 돼지고기로만 사용했다. 사용한 재료는 돼지고기 다짐육 400그램 소금 약간 후추 약간 넛맥 약간 버터 1스푼 양파 중간것 1개 습식빵가루 3스푼 우유 3스푼 대파 1대 다진마늘 1스푼 계란노른자 1개 밀가루 적당량 계란 2개 습식빵가루 적당량 양배추 돈까스소스 적당량 사우전드 아일랜드 드레싱 머스타드 드레싱 고기는 지방이 약간 섞인걸로 구매했다. 아일랜드 드레...
    Date2017.03.15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4 Views16775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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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오사카식 오코노미야끼

    오사카식 오코노미야끼, 오꼬노미야끼, 오코노미야키 만들기, 레시피, 반죽 오코노미야키의 오코노미는 좋아함을 뜻하고 야끼는 굽는 것이니까 좋아하는 것을 굽는다는 오코노미야끼. 칸사이와 히로시마식이 대표적이다. 칸사이풍은 반죽과 재료를 섞어서 굽고, 히로시마풍은 켜켜이 올려서 야끼소바면을 더해 굽는다. 여기에 중화면을 넣은 것을 모단야끼, 양배추만 넣는 것을 카베츠야끼, 반죽을 묽게 해서 볶은 재료와 섞어 굽는 것을 몬자야끼라고 한다. 칸사이식을 보통 오사카식이라고 이야기 한다. 전에 올린 것과 내용은 전체적으로 비슷하...
    Date2017.03.02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2 Views1043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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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스테이크 덮밥, 스테키동

    한우 안심스테이크로 스테이크 덮밥을 만들었다. 밥에 덮밥소스와 미디엄레어로 구운 스테이크를 얹고 쪽파, 초생강, 와사비를 곁들였다. 취향에 따라 마늘을 바삭하게 튀겨서 얹어도 좋다. 옆에 양배추 샐러드도 한그릇 곁들여서 먹었다. 사용한 재료는 밥 2인분 덮밥소스 적당량 스테이크용 안심 약 450그램 소금 약간 올리브오일 약간 쪽파 초생강 와사비 덥밥소스 로 가쓰오부시 육수 (황태 무 다시마 표고 대파 생강, 가쓰오부시) 약 550미리 간장 4스푼 (60미리) 미림 4스푼 청주 4스푼 설탕 1.3스푼 초생강은 만들어 둔 것을 사용했다. - htt...
    Date2017.01.05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14 Views9318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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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부침가루로 타코야끼

    시판 부침가루로 만드는 타코야끼. 타코야끼 파우더 살 필요가 절대 없다. 박력분과 감자전분, 베이킨파우더 약간으로 만들 때는 맛내는 재료가 덜하니까 육수재료를 다양하게 하는 것이 좋은데 시판하는 부침가루는 시즈닝이 되어 있으니까 가쓰오부시육수만 끓여서 더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 레시피는 시판 타코야끼 파우더를 거의 다 사용한 수준으로 사용하고 파우더 재료를 분석하고 많이 해보고 만들었다. 사용한 재료는 약 60개 분량으로 계란 2개 소금 약간 우유 350미리 가쓰오부시 육수 750미리 부침가루 260그램 대파듬뿍 문어 다리 3개...
    Date2016.12.04 Category일식 By이윤정 Reply6 Views13751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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