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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
2018.01.02 17:27

차돌박이 알배추찜

조회 수 3077 추천 수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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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올린 사태수육에 수육 대신 차돌박이를 올려서 뚜껑을 닫고 찌듯이 익혀 냈다.
미리 고기를 삶지 않아도 되고 재료만 준비하면 금방이니까 간편하다.

고기가 익지 않은거니까(고기에서 수분이 나옴) 수육에 비해서 육수를 더 적게 잡고 뚜껑을 닫아서 고기가 익을 정도로만 익히면 채소도 잘 익고 딱 적당하다.
사태나 양지를 푹 삶아서 만드는 소고기 수육전골은 여기 - https://homecuisine.co.kr/hc10/65240
미리 끓여 둔 육수는 여기 - https://homecuisine.co.kr/hc10/43240



사용한 재료는 2~3인분으로

차돌박이 500그램
황태육수 100미리

국간장 2.5스푼
알배추 중간것 1통
대파 굵은 것 2~3대
부추 1줌

겨자간장으로
간장 2스푼
2배식초 1스푼
설탕시럽 1스푼
다진마늘 1티스푼
연겨자 1티스푼
레몬즙 약간 (생략가능)
후추 약간


평소에는 식초와 시럽을 1:1로 미리 녹여서 사용하는데 이번에는 시간이 없어서 시럽을 사용했다. 
시럽이 설탕1:물1 이니까 2배식초를 사용하면 밋밋하지 않고 새콤달콤짭짤하게 초간장이 금방 완성된다.

황태육수는 전골만 할 것이면 100미리면 딱 적당한데, 
조금 넉넉하게 준비해서 마지막에 추가로 불린 당면이나 불린 쌀국수를 1줌 넣고 끓이면 마지막에 사리로 먹어도 맛있다.


전골냄비에 팽이버섯, 채 썬 알배추와 대파, 깨끗하게 손질한 부추를 차곡차곡 빼곡하게 담고 육수를 100미리 정도 붓고 국간장으로 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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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 차돌박이를 듬뿍 얹어서 뚜껑을 닫고 센불로 켜서 8~9분정도 푹 쪄내면 완성. 
버너가 가스렌지보다 화력이 약해서 끝까지 센불을 유지했는데 가스불 세기에 따라 중간에 중불로 내려도 괜찮다. 
중간에 한 두 번 열어서 고기가 잘 익는지 확인하고 고기가 서로 붙지 않도록 젓가락으로 고기를 흐트려주었다. (너무 오래 뚜껑을 열지 않도록 1분내로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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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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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 준비하고 고기 얹어서 푹 쩌내고 소스만 금방 준비하면 되니까 엄청 편하고 또 차돌박이니까 당연히 엄청 맛있고 채소도 맛있고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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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드럽고 구수한 차돌박이에 배추와 팽이버섯, 대파, 부추가 부드럽게 잘 익어서 시원하면서도 달큰하고 고소하니 맛있다.
그냥 먹어도 좋지만 짭짤하면서 새콤달콤 살짝 톡쏘는 겨자간장을 곁들이면 더 좋다.


마지막에 남은 전골에 육수를 추가해서 당면을 넣어도 호로록 해도 좋고 쌀국수용 향신료를 넣고 한소끔 끓여내서 쌀국수를 끓여도 잘 어울린다.
당면이 육수를 많이 흡수하니까 육수는 조금 넉넉하게 추가하는 것이 좋고 당면에 간이 없으니까 소금, 후추로 입맛에 딱 맞게 마지막 간을 하면 적당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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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드지아 2018.01.04 15:59

    차돌박이라니!! 그것도 생차돌박이라니!!!

    이것은 진정 고기 오브 고기중의 핵심!! 꽃!! 정점을 찍는!!!

     

    채소들이 익은 상태로 먹으니 양도 많이 먹게 되어서 건강에도 좋을거같아요!!

     

    건강검진에 고혈압 나와서 의기소침해 있는 1인입니다.. ㅋㅋ 요번달 내로 혈압 재검 받으러 오래요

     

    저는 고기를 좋아해서 그런지 은근 채소 많이 먹지 않게 되더라구요 ㅠ_ㅜ

    하지만 요렇게 먹음 은근 채소도 많이 먹게 되고 맛있는 고기도 먹게 되어 일석이조!! ^^

  • 이윤정 2018.01.04 22:44

    꼭 차돌박이 아니라도 샤브샤용 고기도 넣으면 맛있어요ㅎㅎㅎㅎ

    저는 차돌박이를 넣고 싶어서 사오자마자 저녁에 만들었는데 저 잘했죠ㅎㅎ
    배추도 달큰하니 넉넉하게 잘 먹히고 고기도 담백하니 좋아요^^
    그런데 건강검진에 고혈압이 나오시다니ㅠㅠ 건강관리 하시고 얼른 정상수치로 돌아가셔야지요!
    이번달에 재검 받으실 때는 꼭 130 90이하 찍으셔야 해요ㅠㅠㅠ

  • 뽁이 2018.01.08 02:16
    오호 ! 역시 요거 사태보다 손이 덜가서
    은근 혹 하는데요 ~~~
    사태는 자신 없었는데 뭔가 요거는 할 수 있을 거 같다며 ㅋㅋㅋ
    찍어먹는 장이 은근 포인트 일거 같고
    육수 먹는 하마인 당면도 꼭 넣어야겟어요 ㅋㅋ
    육수 먹은 하마는 제가 다 먹는걸로 ㅋㅋㅋ
  • 이윤정 2018.01.08 17:23
    그쵸그쵸. 편한게 제일 큰 장점이에요ㅎㅎㅎㅎ
    고기 + 채소 들어가는 전골은 무조건 맛있으니까 제가 한 건 별로 없지만 겨자간장도 알싸하면서 새콤달콤하니 잘 어울려요^^
    당면 말고 밥 볶아도 맛있고 그래요. 아 물론 둘돠? ㅎㅎㅎㅎㅎㅎ
  • 테리 2018.01.10 14:19
    윤정님~해피 뉴 이어~~
    차돌박이찜 살살 녹죠~ 가정식의 정수 뭐든 듬뿍듬뿍^^

    경리단길의 맛집은 숙주도 듬뿍 넣어주는데 가성비 대비 참 맛나요. 여기서 가성비란 그들의 가성비.ㅋㅋ
    음식값은 비싸요.ㅎㅎ
  • 이윤정 2018.01.10 23:40
    테리님도 새해 잘 보내고 계시죠?
    역시 집에서 해먹는 건 듬뿍듬뿍 기분 좋게 먹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저도 숙주를 넣고 싶긴 했는데 숙주가 은근 사두면 금방 상하고 해서 그렇게 자주 손이 안가더라고요.
    신선한걸로 사서 바로 당일에 부지런하게 해먹어야 하는데 좀 더 부지런해져야 가능한가봅니다ㅎㅎ
    경리단길 이름만 들어봤는데 음식값이 비싸다니 계속 집에서 해먹어야겠어요ㅎㅎㅎ
  • 찐맘 24 시간 전

    오늘 저녁 해먹을라고 회사 점심시간 이용해서 마트에서 장봤네요~~

    남편이랑 얘가 다이어트중이라 고기랑 야채 넣어 먹이면 딱일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윤정님 칠리콘카르네도 만들라고 어제 재료 장봤는데 구찮아서 못만들었네요~~ ㅎㅎ

    윤정님 레시피로 참 이것저것 많이 만들어 잘 먹고 있습니다. 다 맛나요~~

    감사합니다.^^

  • 이윤정 19 시간 전
    칠리콘까르네 요즘 딱 먹을 계절인데 저도 해먹어야지 생각만 열심히 하고 있어요. 저보다 먼저 실행하실듯ㅎㅎㅎ
    참고하셔서 만드신 음식이 입맛에 맞으시다니 기뻐요!
    간편하고 맛있어서 퇴근 후에 만드시기 좋을 거라 생각해요ㅎㅎ 그냥 제 생각이지만요ㅎㅎㅎ 아 이미 드셨으려나ㅎㅎ
    앞으로 종종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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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바싹불고기, 따닥불고기, 떡갈비

    샤브샤브용 고기에 불고기 양념을 넣고 구워낸 바싹불고기. 갈비가 들어가지는 않지만 일반적인 떡갈비와 비슷한 질감이 있기는 하니까 제목에는 떡갈비도 넣었다. 불고기양념과 저울이 필요하다. 불고기양념을 만드는 것이 꽤 번거로운데 그래도 한 번 만들어두면 여러모로 사용하기 좋다. 미리 만들어 두어야 하는 불고기 양념 - http://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40715&mid=hc10 이번에는 전에 만든 것의 2배로 만들었다. 2배로 했더니 끓이는 시간이 2배이상 길어졌고 완성된 양념의 양은 2000그램. 100그램당 25그램을 넣...
    Date2016.10.27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6 Views5537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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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김치두루치기, 김치제육볶음

    미리 만들어 둔 불고기 양념장에 고춧가루를 넣은 매콤한 양념장에 대패목살과 김치, 양파를 넣고 바특하게 볶아 김치두루치기를 만들었다. 불고기양념 - http://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40715&mid=hc10 불고기양념을 만들기 조금 번거롭기는 하지만 한 번 넉넉하게 만들어 두면 한달 이상 여러모로 사용할 수 있고 간이 딱 맞게 잘 완성된다. 미리 끓이고 식혀서 숙성한 양념장이기 때문에 어디에 넣어도 다 맛있다. 이번에 만든 불고기양념은 100그램에 약 25그램이라서 500그램용 불고기양념 125그램에 고운고춧가루를 넣...
    Date2016.09.25 Category고기 By이윤정 Reply4 Views387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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