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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자주 만들어 먹는 볶음밥과 김밥을 모았다.





닭야채철판볶음밥



늘 만들어 두는 닭갈비 양념으로 만들었다.

닭갈비양념 - 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32400&mid=hc10


미농감자사리를 사용했다. 닭갈비집에서 먹는 감자사리 1인분의 양은 미농감자사리 반개의 양이다.


버터에 닭고기, 양파, 대파를 볶다가 밥, 김치, 김가루, 참기름을 넣어서 달달 볶고 감자사리를 삶아서 한쪽에 볶았다.

치즈를 넉넉하게 뿌려서 볶음밥의 열로 치즈를 녹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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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가 듬뿍 든 닭야채철판볶음밥에 매콤달콤한 감자사리도 좋아해서 듬뿍듬뿍 맛있었다.





베이컨 김치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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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마늘 스팸볶음밥. 대파를 아주 듬뿍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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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제오리볶음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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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컨 김치볶음밥. 양념을 꽉 짠 김치와 아스파라거스, 대파를 넉넉하게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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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부터 김밥.


밥은 고슬고슬하게 지어서 스시노코, 참기름, 깨를 넣어서 간을 하고 김밥재료를 그때그때 집에 있는 건 최대한 준비했다.

맛살은 잘게 찢어서 볶다가 간장약간과 물엿 약간을 넣어서 조림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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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가 집에 많이 있어서 불에 구워서 껍질과 씨를 뺀 다음 잘게 썰어서 김밥에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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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구성에 파프리카는 없고 아보카도를 넣은 아보카도김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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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하고 크리미한 아보카도가 김밥과 잘 어울린다.





이번에는 오뎅볶음을 듬뿍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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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김밥은 사아사이에 종이호일을 넣고 포장해서 냉장보관했다가 다음날 아침에 계란물을 묻히고 구워서 데워먹었다. 편하고 좋다.




이번에는 진미채를 잘게 잘라서 만든 진미채볶음을 넣었다.

진미채볶음 - https://homecuisine.co.kr/index.php?document_srl=52519&mid=hc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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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콤달콤한 진미채가 들어서 짭쪼름하니 김밥과 간이 맞고 맛있다.




마지막으로 늘 기본적으로 만드는 그냥 김밥. 단무지, 우엉, 당근, 오이, 햄, 계란지단, 맛살볶음을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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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보다 올리는 글이 적어진 요즘은 이렇게 좀 편하게 해먹고 있습니다ㅎㅎ



  • 레드지아 2017.08.07 09:46

    저 요즘 김밥이 너무너무 먹고 싶은거 어찌 아시고!!! ^^

    시판 김밥 말고요 이렇게 집에서 만든 김밥 누가 저에게 주었음...싶어요 ㅋㅋㅋㅋㅋㅋ

    더우니 불앞에서 손 많이 가는 김밥 만들 엄두는 안나고 먹고는 싶고 ㅋㅋㅋㅋ

     

    다 맛있어보이는 김밥인데 아보카도 김밥 맛이 궁금해집니다

    전 크래미는 통째로 넣었는데 윤정님처럼 일일히 찢어 간장넣고 볶으면 짭쪼름하니 더 맛있겠어요!!!+_+

  • 이윤정 2017.08.08 17:37
    저도 김밥은 먹고 싶고 하기는 싫을 때 꼭 집 김밥이 땡기는 거 있죠ㅎㅎㅎㅎ
    어제 소고기뭇국 얼큰하게 끓여볼까 하고 사태 1키로 푹 끓이는 도중.. 제가 국 될 뻔 했잖아요ㅎㅎㅎ 역시 여름에는 불 덜 쓰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크래미 저는 그냥 넣는 게 편한데 크래미조림 한 번 넣었더니 다음부턴 꼭 조림이 좋다고 해서ㅜ 그래도 더 맛있긴 한데 김밥 말다보면 좀 헤프게 들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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