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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접시
2016.07.06 22:51

돈까스 샐러드

조회 수 2371 추천 수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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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를 잔뜩 깔고 돈까스를 튀겨 올린 다음 고소하면서 달달하고 스파이시한 향이 약간 도는 드레싱을 뿌린 돈까스 샐러드.



사용한 재료는

돼지고기 등심 약 250그램

소금, 후추, 갈릭파우더

밀가루

계란

습식빵가루

튀김기름


양상추 약 3줌

양파 4분의1개

오이 반개

토마토 2개

몬테리잭치즈 한 줌



스파이시 허니머스타드 드레싱으로

마요네즈 약 150미리 (10스푼)

꿀 5스푼

다진마늘 2스푼

디종머스타드 2스푼

케이준시즈닝 1티스푼

터매릭파우더 약간

후추 약간

쪽파 약간



드레싱은 딱 맞게 만들려면 70%정도 만들면 적당하고, 남은 드레싱은 햄버거에 사용하면 좋다.

추가로 슬라이스아몬드나 삶은 계란을 곁들이면 더 좋다.





고기는 소금, 후추, 갈릭파우더로 밑간하고 밀가루를 잘 묻혀서 털어낸 다음 잘 풀어 둔 계란물에 담갔다가 빵가루를 넉넉하게 사용해서 꼼꼼하게 눌러가며 묻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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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는 넉넉하게 만들어서 호일에 돈까스를 얹고 빵가루를 약간 덧뿌려서 잘 접은 다음 냉동실에 넣어서 보관했다.

바로 만들어서 튀기는 것이 가장 맛있지만 먹기 한 30분 전(겨울에는 1~2시간)에 꺼내서 돈까스가 약간 휘어질 정도로 살짝 녹으면 바로 튀김기름에 넣어서 튀기면 방금 만든 것과 거의 비슷하다.




드레싱은 분량대로 섞어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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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를 튀기면서 채소를 준비했다.

양상추는 씻어서 물기를 최대한 바짝 털고 오이는 소금으로 문질러 씻어서 껍질을 반 정도 벗긴 다음 얇게 썰고 양파도 얇게 썰어서 찬물에 담갔다가 물기를 바짝 빼서 준비했다.

토마토도 적당히 썰어서 올렸다. 계란을 한두개 올리면 더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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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을 약간 넉넉하게 붓고 기름을 가열해서 빵가루를 넣어봤을 때 바로 떠오르면 돈까스를 튀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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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김을 하고 나면 빵가루가 가라앉는데 돈까스를 한 번 건질 때마다 체로 남은 빵가루를 건지고 다음 것을 튀겨야 탄 빵가루가 다음 튀김에 묻지 않고 깨끗하다.

앞뒤로 뒤집어 가면서 노릇노릇하게 튀긴 돈까스는 기름을 탈탈 털고 식힘망 위에 올려두면 수분과 기름이 빠져나가서 바삭바삭하다.

이번에는 호일이 있으니까 그 위에 크라프트 노루지를 깔아서 기름을 흡수시켰다.






돈까스를 빵칼로 썰어서 채소 위에 얹고 드레싱과 치즈를 넉넉하게 뿌리면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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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삭아삭한 채소에 바삭바삭한 돈까스, 매콤달콤고소한 드레싱에 치즈까지 듬뿍 뿌려 당연히 맛있는 조합이었다.

밥상에 메인음식으로 차렸는데 밥상에도 잘 어울렸고 안주로도 좋겠다 싶었다.





  • 뽁이 2016.07.07 07:47

    ㅋㅋㅋㅋ 아 정말 ! 동까스에 꽂히신거 맞군요 !

    이건 ... 말이 필요가 없어요 ㅠㅠ 동까스랑 드레싱이랑 채소랑 !!!

    고급스런 동까스를 이렇게 비교해서 죄송하지만

    그그그 맥주집에 가면 나오는 동까스샐러드 ㅋㅋ 그거 생각나면서

    맥주가 절로 ... 떠오릅니다 ㅋㅋㅋㅋ

  • 이윤정 2016.07.08 00:05
    이렇게 해먹고 또 돈까스 고기를 1.5키로 사왔지말입니다ㅎㅎㅎ
    채소에 돈까스에 드레싱이니 맥주집 나오는 돈까스와 구성이 비슷하긴 해요^^
    그래서 맥주 생각이 절로 나나봅니다ㅎㅎㅎㅎ
  • 테리 2016.07.10 20:13
    돈까스 튀겨서 안구운 말랑한 흰 식빵에 가츠샌드 해 먹어도 진짜 맛나죠^^ 남이 해준것 같은 맛!!!ㅋㅋ 미리 튀겨만 놓음 오븐이나 에어프라이어에 데워서요^^

    이 드레싱 진짜 맛있을 것 같은 조합이예요~^^
  • 이윤정 2016.07.12 00:51

    확실히 가츠샌드는 빵이 부들부들해야 하는데 전에 빵이 생각만큼 부드럽지 못해서 아쉬웠거든요.
    부산진역 앞 루반도르에 고베식빵 파는데 그거랑 가츠산도가 진짜 찰떡일 것 같아서 앞에 지나가면 사려고 노리고 있었어요ㅎㅎ
    집에 돈까스도 있겠다 말씀 들은김에 사와야겠어요ㅎㅎ

  • 테리 2016.07.12 11:37
    요즘 새로 나온 파리바게트 천연발효종 촉촉한 식빵???
    뭐 그런 이름의 식빵도 가츠샌드하기에 맛있더라구요^^
    엄청 금방 곰팡이 펴서 안심도 되고?^^
  • 이윤정 2016.07.13 00:10
    저도 그 촉촉한 거 사먹어봤는데 일정수준 이상의 빵을 어디서나 살 수 있는 것이 좋은 점인 것 같아요ㅎㅎ
  • 레드지아 2016.07.21 10:31

    우앙...윤정님이 올리시는 요리는 다 맛있는 거여서 정말 부러워요 ^^

    제가 윤정님 옆집에 살거나 윤정님이 엄마였음 좋았을텐데요 ㅋㅋㅋㅋ (섬뜩하실려나요? ㅋㅋ)

  • 이윤정 2016.07.22 01:12
    대충 해먹을 때도 있는데 잘 봐주시는 콩깍지로 늘 맛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ㅎㅎ
    저도 제가 엄마면 좋겠지만 저같은 애 키우려면 힘들겠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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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불고기 예고

    여태 예고 포스팅을 한 적이 한 번도 없는데.. 어쨌든 오늘은 예고포스팅. 불고기를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올린 적은 많지만 정형화된 레시피로 딱 좋은 게 있어야 할 것 같아서 시판 양념장의 성분이나 여태 만든 것 등등을 생각해보고 여러모로 고민하고 수정해서 불고기 양념장을 완성한 것이 올해 초.. 인데 이제야 올린다. 배, 사과, 양파, 마늘, 대파를 갈아넣어야 하고 진하게 우린 육수도 넣어야 하고 양념은 끓이고 졸여서 식히고 무게를 재어야 해서 약간 번거롭기는 하지만 맛은 당연히 있어야 하고, 누가 만들어도 완성된 양념에서 나...
    Date2016.06.01 Category일상 By이윤정 Reply4 Views1440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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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닭죽 만들기, 레시피

    아버지께 받아온 토종닭으로 닭죽을 만들었다. 한그릇에 닭한마리 푸짐하게 든 삼계탕도 좋지만 삼계탕보다는 먹기 편한 닭죽을 좋아해서 삼계탕보다 자주 만들게 된다. 닭죽에 수삼만 하나 넣으면 삼계죽이고.. 약 3인분으로 토종닭 약 1마리 찹쌀 약 1.5컵 양파 1개 대파 1대 마늘 1줌 다시마, 황태 삼계탕용 부재료 마늘 1줌 쪽파 소금, 후추 가장 먼저 찹쌀을 불리고 닭을 손질했다. 닭은 껍질을 벗기고 겉에 남은 지방과 속에 남은 핏덩어리나 혈관등을 가위로 깨끗하게 손질하고 속까지 깨끗하게 씻어서 물기를 뺐다. 육수재료로 황태, 다시마...
    Date2016.05.30 Category밥류 By이윤정 Reply4 Views7813 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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